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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라이프친구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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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8월 15일 꿈에 그리던 입당예배 날이 됐다. 손님들을 초청했는데 문제가 생겼다. 손님은 많은데 점심을 대접할 사람이 부족했다. 고민 끝에 이웃교회에 성도를 ‘빌리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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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교회와 민망한 대화를 나누고 돌아오는 길, 사람에 대한 목마름이 서러운 눈물이 돼 가슴을 적셨다.

“사람을 맡길 만한 일꾼, 일꾼을 세울만한 동역자를 내 곁에 세우는 것은 정말 어렵고 힘든 일이다. 그러나 릭 워런 목사는 ‘새들백 교회 이야기’에서 어떤 사역에 앞서 반드시 합당한 일꾼이 먼저 나타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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