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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국민일보 미션라이프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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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들은 영적인 자각을 위해 민감하게 깨어있어야 합니다. 영국의 종교개혁자 존 웨슬리와 찬송가 작사가 찰스 웨슬리의 어머니인 수잔나 웨슬리는 자녀들의 “죄란 무엇인가요”란 질문에 이렇게 답했습니다.
“무엇이든지 너의 생각을 약화시키고, 양심의 민감함을 손상시키고, 하나님을 잘 느끼지 못하게 하거나, 혹은 영적인 것에서 흥미를 빼앗는다면… 그것이 너에게 죄이다. 비록 그 자체로는 해롭지 않을지라도.”

인터넷 게임이 아닙니다. 서울 송파구 월드사랑교회 '방탈출' 게임은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말씀전도 프로그램입니다. 과연 우리 아이들은 이 방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요?

지독하게 가난했지만 주눅들지 않고 언제나 당당했던 어린 시절. 서울 충신교회 원로인 박종순 목사님의 주님 주신 은혜로 배불렀던 삶의 이야기가 오늘부터 '역경의열매'를 통해 펼쳐집니다.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등 찬송가 100여 곡을 작곡하며 한국 교회음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고 구두회 장로님. 그분의 삶과 신앙을 계승하기 위해 서울 남산교회 앞마당에 ‘찬송가 기념석’이 세워졌습니다.

2009년 9월 15일 프랑스와 스위스 국경 산악지대의 한 저수지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배윤재 선교사님. 당시 현지 경찰은 선교사님이 이슬람 극단주의단체 소속 광신도에 의해 살해당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배 선교사님은 파리의 무슬림 빈민여성들을 위해 사역했습니다. 사고 당시 그이 나이 49세였습니다.
지금도 전 세계에서 묵묵히 복음의 길을 걷고 있는 선교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제주중문교회 원응두 원로장로 부부는 일할 수 있는 만큼만 수확해 전국 직거래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산출의 20%는 보육원과 유치원, 복지시설 등에 나눕니다. ‘주의 영광’과 ‘인류 평화’가 가훈입니다. 감귤 농사로 키운 목사와 도지사, 두 아들이 어렵더라도 이를 실천해 주기를 기도합니다. 원 장로의 장남은 제주하영교회 담임 원희정 목사이고, 차남은 원희룡 제주지사입니다.

며칠 전 50대 한국인 남성에게 이유 없이 주먹으로 맞아 피범벅 된 한 미얀마 청년의 안타까운 소식을 뉴스로 접했을 겁니다. 인천 주안장로교회에서 전도사로 사역하고 있는 팻승씨였는데요. 더불어 함께사는 우리 사회에서 외국인 혐오로 피해 당하는 일들이 다시는 일어나선 안되겠습니다.

항암치료 중 '유튜브 기도회' 시작한 김동호 목사님. 암 환자들을 위한 목회자로 매일 새벽 6시에 이 기도회를 엽니다. 하루 5만여명이 접속해 함께 희망을 이야기하고 위로 받습니다.

환우 여러분, 힘내세요.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우리 시대에 기독교 신앙은 정말 믿을 만하며, 나아가 인류의 해답이 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뉴욕 리디머장로교회 설립자 팀 켈러 목사와 기독교 철학의 대부 앨빈 플랜팅가가 답했습니다.

폐결핵을 심하게 앓던 한 청년이 철야기도 중 바닥을 뒹굴며 각혈을 했습니다. 제대로 숨을 쉬지 못하는 그 청년을 살리기 위해 홍예숙 사모님은 입으로 그 핏덩이를 다 빨아내 청년을 겨우 살렸습니다.
그 기적의 현장을 정리했습니다.

우리가 가진 성질을 자기 소유로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이게 내 본성이야, 타고났는데 어쩌라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십자가에서 나의 자아가 죽었다고 믿음으로 고백해야 합니다. “나는 죽었습니다.” 그리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주 안에 거하기를 힘쓰며 24시간 주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매사에 성령께 순종하면 자연스럽게 그리스도의 성품을 갖게 됩니다.

"자유로운 공간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나온다고 생각한다. ‘놀다 지치면 일이나 하자’는 개념이다. 직원을 놀게 놔두면 어떤 일을 해야 할지 스스로 알게 된다.”
정말일까요? 박한길 애터미㈜ 회장의 경영 노하우.. 한 번 읽어보시지요.

강사의 처우 개선을 위해 만들어진 '강사법'이 오히려 강사들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신규 채용의 벽은 높아졌고, 경력을 쌓을 기회마저 사라진 젊은 박사학위 소지자들은 교수의 꿈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일반 종합대와 비교해 규모가 작은 신학대 강사들의 속사정을 들어봤습니다.

서로 힘자랑하는 당회의 문제는 먼저 제왕적 리더십을 고수하는 담임목사에게 그 책임이 있을 수 있다. 장로님들이 이구동성으로 제일 싫어하는 말이 무엇일까. 아마도 당회장이 "기도해보고 결정했습니다"라는 담임목사의 일방적 선포가 아닐까.
-김종원 경산중앙교회 목사의 '행복목회-<1>제왕적 리더십은 이제 그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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