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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의 열매] 김신웅 (16) 신출귀몰 신창원, 도피행각 중 내 글 읽고는…

신창원, 재소자와 에피소드 담긴 소책자 본 후 “다시 감옥 간다면 꼭 만나봐야지” 생각

모두가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이뤄진 필연이다.
나와 창원이와의 만남은 그중 작은 하나의 실례에 불과하다.

[미션&피플] ‘100세 신학자’ 이장식 명예교수에게 2020년을 묻다

“코로나19, 하나님 아닌 사람 중심 사회가 초래한 결과물”

“인생을 되돌아보면 하나님께서 중심에 계셨다”며 “그러나 현대인들은 하나님을 잊어버렸다. 하나님 중심이 아닌 사람 중심의 사회가 된 것, 그것이 2020년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라고 말했다.

[겨자씨] 신사적 믿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이 우리에게 준 선물이 있다면 분별하는 신앙의 중요성입니다. 성경의 왜곡을 일삼던 신천지의 실체를 분별케 했습니다. 기독교가 정치적 극단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를 환기했습니다. 세상과 담쌓고 사는 교회가 아니라 세상과 소통하는 교회가 되도록 과제를 부여받았습니다.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염병으로 많은 사람이 죽은 이유가 뭘까요

치명적 유행병은 하나님 진노의 도구

‘지금도 하나님은 그런 것들을 진노의 도구로 사용하시는가’에 대한 답은 하나님만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재난과 질병의 일차적 원인 제공자는 사람이라는 사실은 확실합니다. 코로나19도 자연적으로 발생한 전염병이 아닙니다. 발병 원인 제공자는 사람이니까요. 삼가 조심하고 하나님을 거스르지 않아야 합니다.

코로나로 눈뜬 제2 사역… ‘삶으로 예배하는 그리스도인’ 기록

[코로나행전] <1> 부산 좋은나무교회

“유재석씨의 방송 ‘놀면 뭐하니’를 보고 느낀 바가 많았습니다. 힘들더라도 안 해 본 것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좋은나무교회의 좋은인터뷰를 시작한 것이죠. 코로나로 고립감이 심했는데, 좋은 그리스도인을 만나 각자 삶으로 예배하는 모습을 담아 보자고 생각했습니다. 최소 장비인 스마트폰과 삼각대, 무선 핀 마이크만 사용해 촬영하고 간단한 프로그램으로 편집합니다. 아, 미역도 필요합니다. 인터뷰에 응해준 분들께 감사 인사로 기장 특산물 미역을 건네곤 합니다. 하루하루 잘 버티는 게 목표입니다. 힘들고 고단하지만 재밌게 사역하려 노력합니다.”

피임약 부작용 쉬쉬하는 성교육 큰 문제

김지연 대표의 차세대를 위한 성경적 성교육 <31> 피임 교육의 문제점 ④

피임 효과는 증가시키고 부작용은 감소시켰다며 자신 있게 내놓은 3·4세대 피임약에서 압도적으로 더 높은(1751건) 혈전 사고가 발생해 의학계에 충격을 줬다. 물론 모든 의약품은 그 정작용이 부작용을 웃돌아 환자에게 끼치는 유익이 해악보다 더 큼이 확실함을 예상할 수 있을 때 상용화될 수 있다.

정작용은 차치하고 부작용만 침소봉대하는 것도 바른 자세는 아니다. 약의 부작용만 보자면 먹을 약이 없다. 그러나 어떤 의약품이든 그 부작용에 대해 쉬쉬하거나 그 부작용을 잘 모르는 사람에게 복용을 권고하는 것은 의료 윤리적 문제가 제기될 수 있다. 특히 그 대상이 10대라면 더욱 신중해야 한다.

JMS, 신도들에게 ‘약수’ 장사… 코로나로 헌금 크게 감소한 듯

코로나 이전 무료였던 약수를 ‘신비의 물’이라며 1만원에 팔아


“JMS 측은 월명동 약수 판매에 대해 배송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한 것이지 상업적 목적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한다”면서 “하지만 JMS 탈퇴자의 증언을 종합해보면 코로나19 이전에는 물을 판매한 적이 없는데 코로나19 이후부터 판매하기 시작한 것은 집회 출석률 저조로 헌금이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 “신비한 물이라 강조하며 교주 능력을 신뢰하게 만들고, 자신의 단체가 진리임을 느끼도록 만들 뿐 아니라 수익까지 창출하는 방법은 과거 이단들이 취했던 생존전략 중 하나”

남녀 ‘성별 정체성’ 혼란 불보 듯… 징병제 훼손·역차별 가능성

신앙의 자유 빼앗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15> 법 제정하면 모든 차별 사라질까

결론적으로 한국의 현행법체계에서 심각하고 부정적인 문제점과 위헌적 요소를 포함하고 있어 국민적 합의 수용이 도저히 불가능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제정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차별 영역과 차별 사유의 중대성과 심각성을 고려해 해당 법률에서 가장 실효적인 차별 구제가 가능한 개별적 차별금지법 규율 방식이 더 타당하고 현실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하는 것이 “같은 것은 같게, 다른 것은 다르게”라는 의미를 지닌 헌법 제11조 ‘평등의 원리’를 실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 이후 교회 3대 ‘변화 키워드’… 온라인 병행·구조조정·소그룹 강화

실천신학대학원대 세미나

“온라인 예배가 오프라인 예배를 완전히 대체할 순 없지만, 아픈 이들을 위한 쌍방향 온라인 예배 및 제한적 성찬 방식을 모색해야 한다”고 밝혔다.

세미나엔 수원 지역 목회자 40여명이 거리를 두고 참석했다. 공간을 제공한 고창덕 목사는 “시중에 나온 코로나19 책들을 다수 읽어봐도 목회의 앞길이 잘 보이지 않는 게 요즘”이라며 “온라인 예배를 병행하며 현장예배 회복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골 교회서 벽 보고 피아노 연주… 클래식으로 주의 일 하고 싶다”

인기 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 김소형 클래식 예술감독

“음악 사역이라고 하면 성가대나 찬양대만 생각했어요. 그런데 클래식을 통해서도 하나님이 일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됐어요. 앞으로 클래식 장르를 통해 하나님께 쓰임 받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도하실지 너무 기대됩니다.”

[역경의 열매] 김신웅 (13) 보복하려 만난 처형에게 “용서할 테니 잘 사시오”

출소 하루 만에 아내 집 알아내 처가에 전화해 만나자 협박, 겁먹은 처형 보자 눈물 왈칵 쏟아져

갇힌 자, 상처 입은 자, 한 맺힌 자, 증오와 복수에 불타는 자, 그들을 변화시키는 최선의 처방은 사랑이다. 다함이 없는 끊임 없는 사랑 말이다.

소울, 영혼을 적시다

K팝스타 출신 가수 이미쉘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 첫 출연

“‘더 빠르고 확실한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왜 이러실까’ ‘왜 내가 원할 때 열매를 주시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죠. 하지만 하나님은 그 생각이 틀렸다는 걸 증명해주십니다. 결국 혼란이 찾아올 때 ‘하나님의 계획이 옳다는 걸 알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하게 되죠. 고난의 시기인 지금도 의심할 여지 없이 우리 모두의 인생을 이끌어 가실 겁니다.”

하나님 나라를 완성시키는 주역은… ‘신자’가 아니라 ‘제자’

코로나19시대 셀 제자양육을 말한다 <4>

지금은 놀라운 간증이 쏟아지고 있다. 이혼 직전까지 갔던 부부가 제자양육을 통해 회복됐다. 갈등하던 부모와 자녀가 하나가 됐다. 병원에서 환자가 양육을 받고 제자가 되고 제자 양육 현장을 지켜보던 사람이 ‘나도 양육 받게 해달라’고 요청해 제자가 되고 있다. 셀 제자양육을 통해 장기결석자, 교회를 떠난 사람들이 주님의 성전으로 돌아오고 있다.

‘언택트 여리고 기도 행진’… 날 내려놓고 지역사회 섬기다

이웃 위한 기도·섬김 실천하는 주님기쁨의교회

“이번 기도행진을 통해 코로나19로 갇혀있는 생각의 틀을 달리하게 됐다. 오랫동안 모이지 못했던 우리의 한계를 랜선으로 넘어섰다”면서 “우리는 제자가 돼 세상을 변화시키는 공동체다. 교회가 있어 지역사회는 좋아져야 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섬기고 기도하는 일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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