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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국회의원들,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의사 잇따라

이원택·윤한홍 의원 등 목회자 만나 “다수 의원 동의하지 않는다” “법안 막아내겠다” 약속

“동성애와 동성혼은 진보 보수의 개념이 아니다. 성경 말씀에 따른 창조질서의 문제이며, 인간의 보편적 순리인 도덕의 개념”
“다만 동성애를 하는 사람들을 포용하면서 치료하는 것은 한국사회, 교회의 숙제”

“보건방역 모델 교회로 안전한 예배환경 제공”

새에덴교회 의료봉사위 본격 가동

교회는 4일 교회 입구에 응급의료 지원을 위한 컨테이너 진료소를 개소할 예정이다. 그동안 간이 천막을 마련해두고 의료상담을 해오던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간 조치다. 상비약을 비롯해 의료침대, 산소공급기 등 인근 병원에서 구급차가 도착하기 전까지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의료기구도 준비된다. 소강석 목사는 “코로나19를 통해 교회가 영적 방역은 물론 보건적 방역에도 준비돼 있어야 함을 깨달았다”며 “메디컬 처치로서의 대비가 이 시대의 교회가 지향해야 할 모습”이라고 말했다.

목회자 아내가 된 인기 가수… “믿음과 감사 배워갑니다”

그룹 ‘스페이스A’ 출신 김현정 사모

“남편을 만나고 하나님을 알아 가며 작은 것에 행복감을 느끼고 감사함을 배웠듯이 아이들도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 아이로 키울 것”이라며 “나도 음악이라는 달란트를 통해 더 많은 이들과 사랑을 나누고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난받는 종·피해자 코스프레로 결속 다질 듯… 신천지 이만희 교주 구속, 향후 쟁점·전망

원격지시·집단 통제로 결집력 강화… 신도 대규모 탈퇴 기대하기 어려워

“이 교주의 구속이 신천지 지도부와 신도들에게 줄 충격은 그리 크지 않을 것이다. 극단적 내부 변화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전망했다. 이 교주가 원격으로 지시하며 통제함으로써 권력 부재에 따른 혼란을 줄이려 할 것이란 이야기다. 최근 몇 달간 이어진 위기로 이 교주에 대한 신뢰를 잃은 신도들이 상당수 탈퇴해 신천지에는 충성도 높은 신도들이 주로 남은 것으로 알려졌다.

“종교를 빙자한 사기, 학원법 위반, 범죄단체조직죄, 조세탈루 등 신천지가 받는 의혹에 피해자들의 후속 조치, 즉 제대로 된 추가 고소·고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전피연은 신천지 피해자들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인 ‘청춘반환소송’을 확대할 예정이다.
사이비종교 규제를 위한 입법 청원 운동에도 나서기로 했다.

“제 일이 누군가 살릴 수 있다 생각하니 보람”

페이스북 ‘크리스찬양’ 운영자 정준택

“남미 중동 등의 디아스포라 한인, 한국어가 유창한 외국인 등이 라이브 방송을 듣는 것을 보며 놀랐어요. 멜로디가 있는 찬양은 어떤 언어로 불러도 느낄 수 있는 만국 공용어입니다.”

[겨자씨] 준비하는 주일

믿음의 선배들처럼 하나님을 만나는 주일예배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립시다.
코로나19로 점점 잃고 있는 주일예배에 대한 소중함과 사모함을 회복합시다.

[칼럼] 예배, 최고의 하나님께 나의 최선을 드리는 것

김성국 목사의 예배자를 찾으시는 하나님 <22>

‘최고의 하나님을 향한 나의 최선’은 예배가 무엇인지 오늘도 확실히 말하고 있다.

이만희 신천지 교주, 구속 여부 촉각…법원 영장실질심사 중

“이 교주와 신천지 지도부는 조직적으로 정부의 방역 활동을 방해하고 사실을 감춰 코로나19 확산을 초래했다”면서 “사기범죄를 감추고 조직을 보호하려는 이 교주의 최종 결정에 따라서 온 나라가 혼란과 위험에 처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이에 “지난 2월 시작된 전피연의 고발 이후 5개월 동안 수많은 신천지 자료들이 파쇄되고 조작됐을 것”이라며 “신천지 지도부와 이 교주를 속히 수사해 증거인멸과 조작을 막아달라”고 했다.

[기적을 품은 아이들 <31>] “자기만의 언어로 기도… 믿음 안에서 으뜸 되길”

<31> 다운증후군·지적장애 김원

“우릴 향해 끊임없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할 때가 태반이죠. 주 안에서 사랑을 받으며 성장해 갈 원이가 어떤 모습으로든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길 기도하게 돼요. 원(元)이 이름처럼 세상에선 몰라도 믿음 안에서만큼은 으뜸이 되길 또한 기도합니다.”

[저자와의 만남-장대은 목사] “책 읽는 부모가 자녀의 히든 커리큘럼”

‘크리스천 엄마의 독서수업’ 펴낸 장대은 도서관교회 목사

“쓰기는 말하기와 읽기보다 생각을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그저 책을 읽는 데 그치면 읽어도 삶의 변화가 없는 ‘독서의 배신’을 겪을 수 있다”

[겨자씨] 높은 구름처럼

하나님이 이끄시는 곳을 향해, 하나님이 행하시는 속도를 따라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 삶도 새털구름처럼 높은 곳을 마음껏 날게 될 것입니다.

[미션 톡!] 코로나로 숨진 성도들 품다… ‘앙헬’ 목사의 헌신

에콰도르에서 온 눈물의 편지

“죽음이 턱밑까지 다가와 있음을 느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끊임없이 전해지는 기도의 힘으로 두려움에 휩싸인 자들에게 나아갑니다.”

“동족 겨눈 총칼로 평화통일 파이프오르간 만들자”

송길원 목사 청와대 청원 통해 제안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들의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사 2:4)

동성애 반대 해외 탄압 사례, 한국서도 발생할 위험성 높다

신앙의 자유 빼앗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4> 해외 차별금지법 처벌 사례

동성애 반대자에 대한 각종 법적 책임들을 묻는 해외 사례는 많다.
차별금지법이 제정·시행된 해외국가들에서 실제로 발생한 사례들은 반대자에게 무거운 각종 법적 책임을 부과한다는 측면에서 분명하게 차별금지법을 반대할 만한 참고 사례다.

해외에서 벌어진 일들이 국내에서도 발생할 위험성이 명백히 존재한다. 이를 무시하거나 일부 인터넷 언론처럼 가짜 뉴스로 몰아간다면 문제가 아닐 수 없다.

해외 동성애 반대자 탄압 사례들은 차별금지법이라는 범주 안의 악법들이 가져올 폐해를 보여준다. 경계심을 늦추려는 시도들을 잘 살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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