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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책 한권을 요약해서 10분안에 소화시켜 드리는 책소개 유튜브 '어제보다 더 나은 나'에서 대한민국 1호 인지과학 박사 학위를 받은 박경숙 교수의 ‘진짜 공부’ 를 소개합니다. 초 혁신의 시대에 생존 능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진짜공부는 무엇인지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한경직 목사님과 함께 월드비전을 세운 미국의 밥 피어스 목사님의 딸 메릴리 여사를 만났습니다. 한국의 전쟁고아들을 보살피느라 자신의 가족도, 몸과 마음을 제대로 돌보지 못했던 피어스 목사님의 헌신을 천천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일본 태생인 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가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에서 열린 제5회 국민일보 크리스천리더스포럼(CLF·회장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대동아 공영권’을 주장하며 독재자의 길을 가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호사카 교수는 단호한 어조로 "한국이 일본을 제대로 알아야 일본의 야욕을 꺾을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BTS의 공연을 허가하고, 한국을 포함한 49개국에 관광비자를 발급하는 등 사우디아라비아가 개혁 개방에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선교사역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까요?

그리스도인들은 영적인 자각을 위해 민감하게 깨어있어야 합니다. 영국의 종교개혁자 존 웨슬리와 찬송가 작사가 찰스 웨슬리의 어머니인 수잔나 웨슬리는 자녀들의 “죄란 무엇인가요”란 질문에 이렇게 답했습니다.
“무엇이든지 너의 생각을 약화시키고, 양심의 민감함을 손상시키고, 하나님을 잘 느끼지 못하게 하거나, 혹은 영적인 것에서 흥미를 빼앗는다면… 그것이 너에게 죄이다. 비록 그 자체로는 해롭지 않을지라도.”

인터넷 게임이 아닙니다. 서울 송파구 월드사랑교회 '방탈출' 게임은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말씀전도 프로그램입니다. 과연 우리 아이들은 이 방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요?

지독하게 가난했지만 주눅들지 않고 언제나 당당했던 어린 시절. 서울 충신교회 원로인 박종순 목사님의 주님 주신 은혜로 배불렀던 삶의 이야기가 오늘부터 '역경의열매'를 통해 펼쳐집니다.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등 찬송가 100여 곡을 작곡하며 한국 교회음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고 구두회 장로님. 그분의 삶과 신앙을 계승하기 위해 서울 남산교회 앞마당에 ‘찬송가 기념석’이 세워졌습니다.

2009년 9월 15일 프랑스와 스위스 국경 산악지대의 한 저수지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배윤재 선교사님. 당시 현지 경찰은 선교사님이 이슬람 극단주의단체 소속 광신도에 의해 살해당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배 선교사님은 파리의 무슬림 빈민여성들을 위해 사역했습니다. 사고 당시 그이 나이 49세였습니다.
지금도 전 세계에서 묵묵히 복음의 길을 걷고 있는 선교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제주중문교회 원응두 원로장로 부부는 일할 수 있는 만큼만 수확해 전국 직거래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산출의 20%는 보육원과 유치원, 복지시설 등에 나눕니다. ‘주의 영광’과 ‘인류 평화’가 가훈입니다. 감귤 농사로 키운 목사와 도지사, 두 아들이 어렵더라도 이를 실천해 주기를 기도합니다. 원 장로의 장남은 제주하영교회 담임 원희정 목사이고, 차남은 원희룡 제주지사입니다.

며칠 전 50대 한국인 남성에게 이유 없이 주먹으로 맞아 피범벅 된 한 미얀마 청년의 안타까운 소식을 뉴스로 접했을 겁니다. 인천 주안장로교회에서 전도사로 사역하고 있는 팻승씨였는데요. 더불어 함께사는 우리 사회에서 외국인 혐오로 피해 당하는 일들이 다시는 일어나선 안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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