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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장로들 놀음판 된 주요 교단 총회…이웃·난민·청년·동성애 문제에 증오심 남발"

개혁연대·평화나무, 예장통합·합동 참관 보고…비민주적·비효율적·폐쇄적 구조 여전

총신대 교수, '헤어롤'한 학생 출석 부르다 "외국은 길거리에서 화장하면 매춘 행위"

해당 교수 "전적으로 내 잘못, 사과"…학생들 "진상 조사하고, 재발 방지해야"

표절 설교한 담임목사는 처벌 어렵지만, 표절 알린 부목사는 '절도'와 '명예훼손'?

예장합동 중경기노회 재판국 구성…노회장 "부목사 치리해야 한다는 분위기"

소외된 자의 이웃 꿈꾸던 장신대 신학생 '자퇴서' 제출

'동성애 옹호자' 낙인에 신학 포기 선언…학교 측, 결재 안 하고 휴학 처리

주요 교단 7개 교인 수, 정점 찍고 128만 명 빠졌다

15년치 교세 통계 비교…목사·교회만 늘고 교인은 줄어

[별의별평 2019년 10월호] "맑고 단정한 언어로 격려받는 하나님나라 영성의 길"

<교부와 만나다>·<감춰진 하느님나라>·<버릴수록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것들>·<지식과 믿음>·<미워할 수 없는 신은 신이 아니다>·<실천>

[영상] 전광훈 목사 총괄 집회서 열린 국민 재판…

개천절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 집회 현장

'신흥 이단'(?)과 함께하는 <뉴스앤조이> 공개 좌담

#내가_임보라·김근주·김대옥이다!…10월 11일 금요일 저녁 7시 낙원상가 청어람홀

<뉴스앤조이>가 '반기독교'라고 합니다

교단 총회들의 '<뉴스앤조이> 연구' 결의에 부쳐

"알바는 비밀로…" 일당 2만 원 기독교 집회 참석 후기

주요 교단이 이단 지정한 예수중심교회 기도회…"알바는 교구별로 복음 전도 차원에서 했을 것"

[총회결산①] 여성이 만드는 '성폭력에서 안전한 교회'

예장통합·기장, 교회 성폭력 대응 지침서 배부…합동·고신·합신, 관련 논의 無

사랑의교회, '검찰 개혁' 집회 참가자들 화장실 이용 막아 구설

참가자들 "주유소·식당은 화장실 개방"…교회 "9시까지는 개방, 예배 준비 때문에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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