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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관친구 1,396

평일 12시-24시, 주말 12시-23시 (월요일 휴관) 멤버십을 신청하시려면 '채팅하기'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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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관 시즌7 멤버십 오픈

SEASON THEME
취향의 존재: '괜찮은 개인주의자'

불필요한 힘으로부터 독립했으나 단절되지 않은 주체로 살기 위하여.
어떤 '개인'으로 살아가고자 하는지, 잘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인지,
왜 함께 해야 하고, 어떻게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는지.
취향관에 모여 함께 이야기 나눠요.

시즌 시작일: 2019년 10월 8일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 해주세요.
https://www.project-chwihyang.com/membership

신청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가능합니다.

취향관 아트 프로젝트 전시 안내

당신의 지난 여행의 조각들은 어떻게 보관되어 있나요?
여행에서 우리가 얻은 것, 다시 잃은 것, 그리고 새롭게 발견한 것을 이야기 합니다.

취향관 2019 첫 아트 프로젝트 LOST & FOUND 전시가 시작됩니다. 일상과 비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여행의 기억 속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일정
Member only open: 2019.09.21-09.27
Public open: 2019.09.28-10.05 (4pm-9pm)
* 월요일, 개천절 휴관
* 티켓은 현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음료 한 잔이 제공됩니다.

취향관 멤버십 개편 안내

안녕하세요, 취향관입니다.

정식 오픈 2년차에 접어든 취향관은 대화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사람들을 위한 회원제 사교클럽으로, 느슨하고도 열정적인 타인과의 관계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기록해 나가는 경험을 쌓아가고자 합니다.

멤버십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OW TO JOIN”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1) 취향관 운영시간
- 화 ~ 금 : 12:00 - 24:00
- 토 ~ 일 : 12:00 - 23:00

2) 멤버십 프로그램
- 상시 모집 (정원초과 시 마감)
- 멤버십 가격 : 3개월 35만원, 6개월 65만원, 12개월 120만원
- 기존 멤버에 한 해, 1개월 단위 연장 가능(15만원)
- 변경된 멤버십은 2분기 시즌 브레이크 후 첫 오픈일인 4월 9일(화)부터 적용됩니다.

3) 기타
- 경험의 밀도를 위해 게스트 초대 정책이 폐지됩니다.
- 멤버만 사용 가능한 카페&바는 다채로운 드링크와 푸드 메뉴로 늘 운영됩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 취향관 컨시어지 또는 카카오 플러스친구를 통해 문의해주세요.
고맙습니다.

Come on in,
We are always welcome you!

서울에서 가장 수상하고 세련된 공간 취향관.

카페도 아니고, 술집도 아니고, 살롱?

취향의... 오브제?

‘취향’과 ‘오브제’라는 말은, 너무 쉬운 말임에도 너무 어려운 말이다. 아이러니하다 못해 패러독스에 가까운 상황이다. “아니, ‘취향’은 그냥 뭐, ‘좋아하는 것’ 아니야? ‘오브제’는 물건이잖아!” 라고 하면 그만인 것이 아니라는 얘기다.

[계속되는 번개 요청에 치는 주말번개⚡️]

내일 14일 토요일 저녁 6시, 급번개로 무비 살롱이 열립니다!

번개 무비 살롱은 멤버들의 추천작으로도 꾸려집니다. 이번에 함께 볼 영화는 멤버 지홍님의 추천작인 프랑스 영화 '다가오는 것들 (Things to come)' 입니다.

파리의 철학교사인 여주인공의 일상을 통해 우리에게 철학적 질문을 던질 수 있다고! 늘 그랬듯 영화를 본 후엔 질문을 나누고 답하며 Heavy talking time을 갖고자 합니다.

영화살롱에 참석하실 분들은 카카오 플러스친구 메세지를 통해 신청해주세요.[신청자/참석 인원/주문할 메뉴] 순으로 작성해주세요.

+Bar에서는 취향관의 Jin이 준비한 미니매점도 운영됩니다!

[메뉴]
1. 치킨부리또 (4,500원)
2. 소세지 (2,000원)
3. 버터구이오징어&팝콘 (5,000원)

*멤버only로 진행되는 이벤트로 게스트 동반 시 체크인 티켓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함께 오세요🙌🏻

우리는 이미 여기 있었다.

왜 우리는 ‘살롱’이란 이름으로 모이려고 할까. 왜 일상을 함께 담아보려고 할까. 아이러니하게도 그 답을 구해보기 위해 모인 우리 멤버들은 벌써 그 답을 구하는 것보다는 그 과정이 너무 재밌다고 이야기합니다.

저희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엇을 완벽하게 차려놓기보다는 여러분이 함께 채워가며 그 어떤 말을 자유롭게 나누는 모습들을 보며 신기해합니다. 우리는 이미 여기 존재합니다.
고로, 살롱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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