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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관친구 1,050

평일 12시-24시, 주말 12시-23시 (월요일 휴관) 멤버십을 신청하시려면 '채팅하기'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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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관 멤버십 개편 안내

안녕하세요, 취향관입니다.
리뉴얼한 홈페이지와 함께 멤버십 개편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정식 오픈 2년차에 접어든 취향관은 한걸음 더 나아가 기록하고 표현하며 자신 만의 작업을 해나가는 사람들을 위한 회원제 사교클럽으로, 느슨하고도 열정적인 타인과의 관계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기록해 나가는 경험을 쌓아가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운영시간, 모집방식 등을 아래와 같이 변경하니 참고 부탁드리며, 멤버십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OW TO JOIN 메뉴에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1) 취향관 운영시간
- 화 ~ 금 : 12:00 - 24:00
- 토 ~ 일 : 12:00 - 23:00

2) 멤버십 프로그램
- 상시 모집 (정원초과 시 마감)
- 멤버십 가격 : 3개월 35만원, 6개월 65만원, 12개월 120만원
- 멤버십 경험이 있는 분에 한 해, 1개월 단위로 연장 가능(15만원)
- 변경된 멤버십은 2분기 시즌 브레이크 후 첫 오픈일인 4월 9일(화)부터 적용됩니다.

3) 기타
- 경험의 밀도를 위해 게스트 초대 정책이 폐지됩니다.
- 선택적으로 이용하게 될 카페&바는 다채로운 드링크와 푸드 메뉴로 새롭게 리뉴얼 됩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 취향관 컨시어지 또는 카카오 플러스친구를 통해 문의해주세요.
고맙습니다.

Come on in,
We are always welcome you!

서울에서 가장 수상하고 세련된 공간 취향관.

카페도 아니고, 술집도 아니고, 살롱?

취향의... 오브제?

‘취향’과 ‘오브제’라는 말은, 너무 쉬운 말임에도 너무 어려운 말이다. 아이러니하다 못해 패러독스에 가까운 상황이다. “아니, ‘취향’은 그냥 뭐, ‘좋아하는 것’ 아니야? ‘오브제’는 물건이잖아!” 라고 하면 그만인 것이 아니라는 얘기다.

[계속되는 번개 요청에 치는 주말번개⚡️]

내일 14일 토요일 저녁 6시, 급번개로 무비 살롱이 열립니다!

번개 무비 살롱은 멤버들의 추천작으로도 꾸려집니다. 이번에 함께 볼 영화는 멤버 지홍님의 추천작인 프랑스 영화 '다가오는 것들 (Things to come)' 입니다.

파리의 철학교사인 여주인공의 일상을 통해 우리에게 철학적 질문을 던질 수 있다고! 늘 그랬듯 영화를 본 후엔 질문을 나누고 답하며 Heavy talking time을 갖고자 합니다.

영화살롱에 참석하실 분들은 카카오 플러스친구 메세지를 통해 신청해주세요.[신청자/참석 인원/주문할 메뉴] 순으로 작성해주세요.

+Bar에서는 취향관의 Jin이 준비한 미니매점도 운영됩니다!

[메뉴]
1. 치킨부리또 (4,500원)
2. 소세지 (2,000원)
3. 버터구이오징어&팝콘 (5,000원)

*멤버only로 진행되는 이벤트로 게스트 동반 시 체크인 티켓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함께 오세요🙌🏻

우리는 이미 여기 있었다.

왜 우리는 ‘살롱’이란 이름으로 모이려고 할까. 왜 일상을 함께 담아보려고 할까. 아이러니하게도 그 답을 구해보기 위해 모인 우리 멤버들은 벌써 그 답을 구하는 것보다는 그 과정이 너무 재밌다고 이야기합니다.

저희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엇을 완벽하게 차려놓기보다는 여러분이 함께 채워가며 그 어떤 말을 자유롭게 나누는 모습들을 보며 신기해합니다. 우리는 이미 여기 존재합니다.
고로, 살롱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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