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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칼의 영혼 알혼섬

바이칼에는 크고 작은 섬들이 26개가 있고 그 중에서 가장 크고 유일하게 사람이 사는 섬이 알혼입니다. 바이칼의 한 가운데에 마치 바이칼 호수를 축소한 것 처럼 비스듬히 누워있는 모습부터 범상치 않지요. 그 길이는 약 72Km, 폭은 약 15Km로 전체 면적은 약 730km²에 이릅니다.

알혼이란 부랴트어로 '햇볕이 잘 드는 땅'이라는 뜻으로 이름에 걸맞게 일조량이 풍부합니다. 기록에 따르면 지구상에서 맑은 날이 가장 많이 관측되는 지역 중에 한곳이라고 합니다.

알혼은 부랴트 민족의 고향입니다. 당연히 부랴트 주민이 대부분일 것으로 생각하지만 현실은 소비에트 시절 수산물 가공공장이나 수용소가 들어서면서 슬라브 족의 유입이 많았습니다. 최근에는 후지르 마을에 전기가 들어오고 사람들의 왕래가 잦아지면서 부랴트의 비중이 더 적어지는 추세에 있습니다. 주민의 대부분은 후지르 마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주로 목축업이나 어업이 생계의 수단이었으나, 지금은 관광 수입이 훨씬 더 큰 비중을 차지할 정도로 관광객이 많이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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