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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호르몬 엔돌핀 분비를 위한 제언

사람의 뇌 속에는 여러 가지 다양한 뇌파가 생성되는데 사람이 깨어있는 낮 동안에는 우리 몸에 주로 해로운 베타(β)파가 나온다고 합니다.
이 베타(β)파는 100% 사람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뇌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감을 통해 아무리 좋은 것을 먹고, 멋있는 음악을 듣고, 아름다운 것을 본다고 할지라도 남는 것은 스트레스와 피곤함 뿐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밤에 잠을 자는 동안에는 알파(α)파가 나옵니다.
이 알파(α)파는 엔돌핀이라는 호르몬이 생성하여 분비되는데 이것은 모든 병을 다 고치는 기적의 호르몬입니다.
이 엔돌핀이라는 호르몬은 피로도 회복하게 함은 물론 각종 병균도 물리치고 심지어 암세포까지도 이기게 합니다.
그러니 우리들이 잠을 푹 자고 나면 저절로 병이 낫기도 하고 기분도 좋아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잠을 자는 동안은 우리 신체의 오감이 모두 차단되어 모든 기관이 휴식기가 되어있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먹지 않고 듣지도 않으며 생각조차도 하지 않는 데 오히려 편안하게 되고 더 충분한 휴식이 되는 것은 이 때문입니다.

그런데 깨어 있는 중에도 알파(α)파가 생성될 때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사랑할 때라고 합니다. 사랑할 때는 마음이 흐뭇하고 기분이 좋은 것은 뇌 속에서 알파(α)파가 생성되면서 동시에 엔돌핀이 분비되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하게 되면 병도 빨리 나을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움직이기 때문에 피로한 줄도 모르고 손해나는 것도 인식하지 않게 됩니다.
그러므로 깨어서 할 수 있는 것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랑하는 일인 것입니다.
우리 모두 기적의 엔돌핀 분비로 건강한 삶을 누리기 위해 많이 웃고, 잠도 많이 자고, 많이 사랑하는 삶을 누리도록 노력합시다.

(사)바보클럽 인재양성콘텐츠랩 운영위원장 탁상달
(사)바보클럽 인재양성콘텐츠랩 아침명상편지
ibabo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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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5월 18일 오전 08:17

감사합니다

송정찬5월 18일 오전 11:33

사랑은 남을 시기하고 미위히지 안습니다

김태원5월 18일 오전 11:41

건강한 삶 !
많이 사랑하는 삶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