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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삶을 위한 소고

보통 건강을 일컬어 정신적, 육체적, 사회적 생활을 하는 데에 지장이 없는 상태를 건강이라 한다. 건강은 시간이고 생명이다.
그래서 건강을 위한 다양한 비법으로 건강식품이나 약도 많은가 보다.

요사이 소득수준이 한껏 높아지고 나니 대부분의 사람들은 건강에 대한 생각과 관심이 많아진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건강이란 것이 소득이 높고 관심을 갖는다고 해서 되는 일이라면 여유있는 부자는 다 건강해야 하지 않겠나 싶다. 현실은 그렇지 않다. 건강이란 것은 순전히 자신의 책임이고 권리이다.

여기서 꼭 한 가지 집고 갈 것이 있다. 우리가 건강하려면 모든 일상이 즐거워야 한다는 것이다.
옛 성현 중 장자는 “건강하려면 잘 먹고 잘 자고 잘 배출해야 한다.” 고 했다. 이것을 3쾌라 한다.
잘 먹으려면 시장기가 있어야 하고, 잘 자려면 오늘 내가 한 역할에 충실해야 미련 없이 편안히 마음 놓고 꿈나라로 갈 수가 있으며, 이렇게 생체 리듬이 좋으니 당연히 배출은 그냥 잘 되는 것이다.
옛 사람의 말이지만 살면서 경험해 보니 정말 옳은 말이다.

또 한 가지 덧붙일 것은 바로 운동이다.
정신의학자의 말에 의하면 뇌는 운동을 할 때 가장 많이 쉰다고 한다. 심지어 잠을 잘 때도 뇌는 쉼 없이 꿈꾸며 활동한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운동은 시장기를 만드는 최고의 물리적 작용이다.
중환자 말고는 운동이 최상의 물리치료에 해당한다. 이것은 내가 겪은 최고의 경험이기도 하지만 3쾌 다음 한 쾌를 더 덧붙인다면 건전한 쾌락이다.
이 또한 현대의학으로 검증된 사실이기도 하다.

요약하면 역할, 식사, 잠, 운동, 오락, 기도, 사랑 등이 건강하게 사는 방법으로 이해하면 착오가 없을 것 같다.
그래서 ‘건강은 의무이고 책임이고 권리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사)바보클럽인재양성콘텐츠랩 아침명상편지
ibabo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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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효성(둥글레/둥글둥글하게살자!5월 4일 오전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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