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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바꾸면 운명도 바꿀 수 있다

인간은 누구나 아름다움과 좋은 이미지에 다들 관심이 많다. 물론 인성과 도덕성을 갖춘 아름다움을 창출하는 것을 전제로 말이다. 좋은 인상을 갖추고 예뻐 보이려면 우리는 대충 3가지 정도로 이야기할 수 있겠다.

첫째가 성형수술로 예쁨을 창조해내는 방법이 있다.
이 방법은 매우 빠른 방법이긴 하지만 그야말로 유치한 방법이 아닐 수 없다. 화상 또는 사고를 당했었거나 태어날 때 비정상적인 상황 말고는 하지 말아야 할 방법이 아닐까 한다.

두 번째 방법은 운동이다.
우리가 매일 땀을 흘리는 것은 최고의 화장품을 쓰고 있는 셈이 되고 피부 탄력을 매끄럽게 해서 신체 연령까지도 낮출 수 있는 매우 바람직한 방법이 아닌가 생각한다. 왜냐 하면 운동은 땀구멍으로 피부가 숨을 쉬게 해주기 때문이다.

셋째는 바로 마음을 잘 쓰는 것이다.
감정이 얼굴을 디자인한다는 말이 있다. 사진작가들의 말을 빌리자면 얼굴 상태가 편하게 보이지 않으면 좀처럼 좋은 사진이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사진을 찍을 때마다 많은 사람들이 스마일을 강조한다.

덧붙여 말하면 최고의 화장품이 바로 땀이고 최고의 성형이 바로 천진과 순수한 표정이다.
다시 말하면 부지런한 노동이나 신체 운동이 꼭 필요하고 욕심을 자제해 순리대로 삶을 살아야 얼굴이 바뀌고 운명이 바뀐다는 얘기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인생을 가장 바람직하고 인간답게 사는 방법을 정직성과 명랑함에 두는 것이다.
이러한 삶의 가치관 아래 낭만과 풍류가 있든지 또는 종교를 가지던지 지상의 사상을 추구하여 마음을 쓰고 보람을 느끼면서 낙천적 심성을 가꾸어 가면 좋겠다.
먹고 살기도 힘든데 무슨 낭만이고 풍류냐? 라고 하겠지만 그렇지 않다. 건강 하나만이라도 있어야 얼마든지 걷기 운동이라도 할 수 있고, 더 어려운 이웃도 보이며 정상적 양심도 느낄 수 있으니 말이다.
우리는 주변에서 사지가 멀쩡한 이가 더 게으르기도 하고, 가진 것 많은 이가 욕심까지도 많아 봉사는커녕 더 가진 자에게 도움을 구걸하는가 하는 것을 보면 참 기가 막힐 일이다.
심성 하나만 잘 가꾸어도 좋은 인상으로 바뀌고 운명도 바뀌어 간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좋겠다.
얼굴의 ‘얼’이란 순수 우리 나라 말로 정신을 말하고, ‘굴’은 마음먹은 자국를 얘기하는 것이다. ‘사주불여관상(四柱不如觀相), 관상불여심상(觀相不如心相)’이라 했다. 아무리 관상이 좋아도 심상보다는 못한 것처럼 마음가짐으로 작은 물형도 큰 물형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깊이 되새겨 볼 말이 아닌가 생각된다.

(사)바보클럽인재양성콘텐츠랩 아침명상편지
ibabo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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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4월 2일 오전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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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선4월 2일 오전 10:31

마음가지을 바로하고 정직하고 순수성을 지키며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지요 운영은 타고난 사람도 있겠지만 나자신 만들어 가는것이라고 생각드네요 바클회원여러분 건강하시고 오늘도 파이팅합시다

김경선4월 2일 오전 10:33

마음가짐이 제일중요한것같네요

최순환4월 8일 오전 05:57

참 좋은 내용입니다 ㆍ
존경하는 강 민수 회장님
많은 분들에게 좋은글을 쓰시고 보내어 주시니 감사하고
감동입니다 ㆍ늘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ㆍ
최 순환 올림 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