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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끈을 놓지 마라

사람들은 하늘과의 인연을 많이들 거론하곤 한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 각자 하늘과의 인연의 끈을 가지고 사는 방법이 서로 다르기도 하다.
보통 종교관에서는 하느님이나 하나님, 유교관에서는 옥황상제, 유대인들의 야훼 등 많은 종교가 하늘과의 끈을 가지라고 말을 많이 하는데 우리 바보클럽에서는 종교관에 앞서 명상을 통해서 하늘과의 끈을 성(聖)스럽게 가졌으면 한다.
이 하늘과의 인연의 끈이 우리는 봉사적 사명의식으로 연결했으면 더 좋겠다는 마음도 간절하다.
물론 사명의식이란 것은 그냥 갖추어지는 것이 아니라 목표의식이 뚜렷해야 하고 자신의 내면을 성찰해 볼 수 있는 올바른 명상도 함께 갖추어야 이루어지는 것이다.
얼마 전 사명의식과 건강과의 관계를 이야기한 적이 있듯이, 사명감을 가지고 하늘과의 끈을 만들어 살아가면 건강은 물론이고 하루하루가 생명력이 넘쳐서 일하는 기쁨은 물론 쉬는 즐거움, 인간관계에의 의로움 등과 자연히 친교하게 되어 낙천적 삶 속에서 기쁨도 보너스로 창조해 낼 수 있는 것이다.
‘아하! 이게 사는 맛이구나!’ 하고 느껴질 때, 행복의 시간도 영위해 내는 것이다.
어떤 즐거움이나 기쁨도 모든 것이 일순간일 뿐이다. 하지만 하늘(우주원질)과 소통하는 기쁨은 생이 끝나는 날까지 영원히 지속되는 것이다.
우리가 이 과정을 잘 잡는다면 말이다.
그래서 불교에서는 하늘과 통하는 과정을 잡기 위해 스스로 그 힘든 고행을 하면서 기다림의 인연을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그 결과 하늘과 통한 자를 부처라 하며, 서로 도반(신도)끼리는 만나고 헤어지는 인사가 주로 “성불하십시오”이다.
아무튼 자기 수양을 계속하다 보면 어느 한때에 그날이 올 것이라 믿고 내가 지금 하고있는 일들이 직업이든 가정일이든 사명감을 가지고 생활하면 기쁨은 물론 행복한 하늘과의 끈이 연결되리라 믿는다.
종교인이든 아니든 말이다.
하늘에서 보면 모든 자연의 이치나 우주원리는 모두 같기 때문이다.
하늘이 내게 내려준 일이 곧 사명이고 그 내려준 생각이 사명의식이라 믿는다.

(사)바보클럽인재양성콘텐츠랩 아침명상편지
ibabo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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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자3월 2일 오전 08:24

이글 읽으니 힘이됩니다~~

청원3월 2일 오전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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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선3월 2일 오후 12:45

사명의식이란 그냥 갖추어지는것이 아니라 목표의식이 뚜렷해야하고 자신의 나면을 성찰해 볼수있는 올바른 명상도 함께 갖추어야 이루어진다 즉 마음가짐이네요 건강조심하시고 조은말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