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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인 듯 퇴근 아닌 퇴근같은 회사

퇴근을 했는데도 일하는 기분이 드는 것..
바로 쉬는 날에도 쉬도때도 없이 울리는
카톡때문인데요!
여러분들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알바생 분들의 마음을 들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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