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회색빛 차가운 시멘트 보다는
조금 더 흙을 밞으며..

초록빛 나무들과 책에서 보던
하늘에 수놓아진 별들을 보며..

아이들은 자연과 더 가까워 집니다.

도순 돌담집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봄,여름,가을,겨울 자연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그런 공간 입니다.

#다자요

댓글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