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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안동시 보건소에서 우리 아이 치아를 튼튼하게!

안동시보건소 구강보건실에서는 충치 예방과 치아우식증 조기 발견을 위해 구강검진과 불소도포, 치아 홈 메우기 등 어린이의 건강한 치아 만들기를 위한 다양한 충치 예방관리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불소도포는 불소를 치아 표면에 직접 도포해 충치를 예방하는 방법으로 만 3세 이상 무료로 진행한다. 충치가 발생하지 않은 영구치 어금니의 홈을 치과 재료로 미리 메워 충치를 예방하는 치아 홈 메우기는 만 6세에서 18세까지 유료로 처치해 준다.

또한, 구강보건실에서는 치아 표면에 착색제를 발라 칫솔질이 되지 않는 부위의 치면세균막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이 닦기 교육 등의 구강 보건교육도 실시한다.

충치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방법으로 칫솔질을 하도록 하고, 칫솔질로 닦기 어려운 치아 표면의 홈을 메워주는 것이 좋으며, 6개월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불소를 도포해 치아를 건강하게 관리해 주어야 한다.

안동시, 밭작물 신품종 종자 신청하세요!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실용화재단에서 생산한 밭작물 종자를 2월 6일(목)까지 신청받는다.

공급되는 종자는 콩(강일, 대풍2호, 두루올, 소청자, 청자4호), 팥(아라리, 서나, 홍언), 녹두(다현), 조(삼다찰), 수수(남풍찰), 기장(이백찰, 금실찰), 참깨(강안), 들깨(다유, 들향, 들샘), 땅콩(다안, 신팔광), 사료용 옥수수(광평옥)로 총 10개 작물 20개 품종이다.

신청 단위는 콩(강일, 대풍2호, 두루올) 3개 품종과 팥은 2㎏, 콩(소청자, 청자4호) 2개 품종과 녹두, 조, 수수, 기장은 1㎏, 참깨와 들깨는 0.5㎏, 땅콩은 10㎏, 사료용 옥수수는 20㎏이다. 사료용 옥수수는 소독 종자이고 이 외 품종은 미소독 종자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각 읍면동 농업인상담소나 농업기술센터 종자보급담당자(☎054-840-5640)로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안동시, 설 명절 상하수도 종합대책 추진

안동시는 우리나라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 및 시민들의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하수도 민원 해결을 위해 설 연휴기간 상하수도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설 연휴 전날인 오는 1월 23일까지 정수장, 배수지, 마을상수도, 하수처리장 등 모든 시설물과 공사 중인 사업장에 대한 사전점검 및 정비를 마쳐 연휴 기간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설 연휴 기간인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 동안은 상수도 누수, 출수 불량, 하수도 막힘 등 각종 생활 불편 민원해소를 위해 비상 상황실과 긴급복구반을 편성·운영할 예정이다.

설 연휴 기간 중 상하수도와 관련한 불편 사항은 안동시청 상하수도과(상수도 ☎054-840-5731~5, 하수도☎054-840-5763~5)로 연락하면 신속히 해결할 방침이다.

안동시, 설 연휴 쓰레기 관리 대책 추진

안동시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과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 속에서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생활 쓰레기 관리 대책 상황실을 구성, 쓰레기 관련 민원을 접수하는 한편 쓰레기 기동 처리반, 단속반을 운영해 연휴 기간 발생하는 생활 쓰레기를 수거 처리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날 당일인 25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 생활·음식물류 쓰레기를 수거 처리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설 연휴가 끝나는 28일부터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체 일정에 따라 대청소를 실시해 연휴 이후 깨끗한 거리를 만들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설 당일인 25일은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 만큼 가급적 24일과 26일 이후에 배출해 줄 것”을 당부하며, “생활 쓰레기를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해 청결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시, 올해 주거급여 지원 확대 나서

안동시가 “안동을 더욱 안동답게, 더 많은 분들께 더 많은 주거급여를 지원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올해 주거급여 지원대상과 지원액을 확대한다.

맞춤형 복지제도 개편으로 주거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되고, 주거 급여수급자 선정기준이 되는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44%에서 45%(4인 기준:2,137천원)로 늘어나면서 주거 급여수급자 가구가 확대된다. 전·월세 임차 가구의 ‘기준임대료’도 전년 대비 7~9%로 인상(2020년 4급지 기준, 1인 158천원, 4인 239천원)하여 지원하는 등 적정 수준의 주거생활 영위를 보장하기 위해 기초주거급여를 현실화했다.

또한, 주거 급여수급자 가운데 주택을 소유하고 그 주택에 거주하는 자가 가구에 지원하는 수선유지급여도 전년 대비 21% 인상해 주택수선과 함께 주거환경을 개선해 준다.

이에 따라 55억7,2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주거 급여수급자 중 3,700여 임차 가구에 임차료(기초주거급여)를 지급하고, 자가 주택 소유 240여 가구에 대해 2억4,000만 원의 예산으로 소득인정액 및 주택 노후도에 따라 보수범위별(경보수, 중보수, 대보수) 한도액 내에서 주택 개보수를 지원한다. 수급자가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안전한 주거생활을 영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감시

안동시에서는 설 연휴 기간 중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감시를 실시한다.

설 연휴 기간 중에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관리·감독 소홀 등 취약 시기를 악용한 오염물질 불법 배출 및 겨울한파에 따른 환경시설 동파 등 환경피해 발생 가능성이 높아 오는 1월 31일까지 연휴 전·중·후 단계별로 특별감시활동을 실시한다.

연휴 기간 전인 23일까지는 중점감시 대상 지역(시설)에 대한 사전 계도와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환경오염 취약업소 중심으로 기획단속을 실시한다.

연휴 기간 중인 24일부터 27일까지는 공장 밀집 지역과 오염이 우려되는 하천의 순찰을 강화하고, 연휴가 끝난 후부터 1월 31일까지는 환경관리가 취약한 업소에 대해 정상 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을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연휴 기간 중 종합상황실을 설치·운영해 환경오염 사고에 대비하며, 특별감시 기간 중 위반사항 적발업소는 관련법에 의거 행정처분 또는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환경오염행위 발생 시 환경신문고(☎128, 휴대전화 이용 시: 지역번호+128) 또는 환경관리과(☎054-840-5283, 5284), 시청 당직실(☎054-840-6222)로 신고해 달라고 부탁했다.

안동시, 귀농·귀촌 지원사업 신청받아

안동시는 귀농인들을 위해 귀농 정착사업과 귀농인 농가소득 증진에 필요한 융자금을 신청받고 있다.

귀농·귀촌을 위한 주요 사업으로는 ▲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 ▲ 신규농업인 선도 농가 현장실습 교육(귀농멘토멘티), ▲ 귀농·귀촌학교(서울) 운영지원, ▲ 귀농인 정착지원사업, ▲ 귀농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 귀농인 농어촌진흥기금(융자)지원, ▲ 귀농인의 집 운영 등이 있다.

귀농 정착지원사업은 각 읍면에 1월 31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자격요건 심사 등을 거쳐 63 농가에 농가당 4백만 원씩 보조 지원(사업비 5백만 원 이상)한다.

귀농인의 안정적인 조기 정착과 자립기반 구축을 위해 귀농 창업과 주택구입 지원사업도 시행한다. 창업은 가구당 3억 원, 주택구입은 가구당 7천5백만 원 이내에서 금리 2%, 5년 거치 10년 균분 상환 조건으로 융자 지원한다.

또한, 농촌 빈집을 리모델링해 귀농·귀촌 희망자가 일정 기간 동안 영농기술을 배우고 농촌체험 후 귀농할 수 있도록 귀농인의 집을 5개소 운영하고 있다.

안동시는 이외 다른 사업에 대해서도 추진계획에 맞춰 적극 홍보할 예정이며, 귀농 교육 정보는 농업기술센터에 문의해 신청하면 된다.

최근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귀농·귀촌 인구도 차츰 줄어드는 반면 청년 세대의 귀농·귀촌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발맞춰 안동시에서는 여러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창업 성공을 한 회원들이 직접 귀농 상담뿐만 아니라 도농 교류가 활발한 안동의 주요 농업관광을 알리고자 힘을 쏟았다

안동시, 상반기 공공근로·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안동시는 취업 취약계층과 청년 실업자들에게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20년 상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1월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공공근로사업에 20여 명,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에 30여 명을 선발, 3월 2일부터 시작해 6월 28일까지 4개월간 시행할 계획이다. 주로 정보화 추진, 체육공원 관리, 문화재 주변 정비, 낙동강 수변 환경정비 등 지자체 역점사업을 중심으로 참여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자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 원 이하인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등이 해당한다.

근로조건은 만 65세 미만은 주 30시간, 만 65세 이상은 주 15시간 근로하게 되며, 임금은 시간당 8,590원으로 출근 일에는 부대비 5,000원이 별도로 지급한다.

안동시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고용절벽으로 힘들어하는 청년 미취업자들에게 공공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사회안전망 확보와 고용안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020년도 경북농민사관학교 교육생 모집 안내

2020년도 경북농민사관학교 교육생 모집을 다음과 같이 안내해 드립니다.

1. 모집기간 : 2020. 1. 10. ~ 1. 31.(22일간)

2. 접 수 처 : 경북대학교 등 20개 교육기관 및 사관학교

3. 접수방법 : 경북농민사관학교 홈페이지(
www.aceo.kr), 교육과정별 우편 또는 팩스

4. 문 의 처 : 경북농민사관학교(☏054-383-6903)

2020 안동청소년오케스트라 음악감독 및 악기 지도 강사모집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2020년 오케스트라 교육 사업으로 진행하는 ‘안동청소년오케스트라’ 음악감독 및 악기 지도 강사를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모집 한다.

모집인원은 음악감독 외 8명이며, 모집 분야는 바이올린 외 7개 파트로 오케스트라를 구성하는 관·현악 음악감독 및 악기 지도 강사로 최종 면접(실기) 심사를 통해 2월부터 교육 사업을 진행한다.

‘안동청소년오케스트라’는 음악교육 기회 확대와 전공자 육성을 위해 5년째 진행하고 있는 오케스트라사업이다. ‘꿈의 오케스트라’의 상위 오케스트라 사업으로 음악을 전공하고자 하는 청소년들이 외부 지역으로 나가지 않고 전공할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의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2월부터 12월까지 11개월 동안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3시간씩 운영할 계획이다.

강사 모집은 서류 전형과 면접을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 (☎054-840-3600)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
http://art.and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립도서관, 독서포인트 사업 본격 시작!

안동시립도서관이 시민들의 독서 생활 증진과 지역 서점 활성화를 위해 올해 1월부터 독서 포인트 사업의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앞서 도서관은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의 독서 포인트 사업 시범 운영을 끝마치고 미비점을 보완했다.

독서 포인트 사업은 안동시립도서관 및 강남어린이도서관에서 대출한 도서를 연체 없이 반납하면 반납 도서 1권당 일반도서는 100포인트, 아동도서는 50포인트가 적립해 주는 사업이다.

지역 내 협약서점에서 도서를 살 때 누적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고, 추가로 도서 정가의 10%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안동시립도서관 정회원이면 누구나 독서 포인트 서비스에 가입해 이용할 수 있고 하루 최대 500포인트까지 적립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최소 사용 포인트를 100포인트에서 1,000포인트로 변경했다.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는 협약서점은 강남서점(정하동), 교학사(남부동), 느낌표서점(용상동), 세종서적(옥동), 종로서적(금곡동), 현대서림(옥동) 총 6곳이다.

독서 포인트 사업은 시민들의 도서구입 비용 절감효과 외에도 대출 연체를 줄여 도서관 도서 이용률이 증가하고, 협약서점에서는 매출의 증가를 기대할 수 있어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안동생강, 프랑스 판매의 길을 내다!

안동생강이 미식가의 나라 프랑스에서 첫선을 보이며, 지역 농산물 가공제품 수출에 청신호가 켜졌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와 안동생강융복합화사업단의 주최로 안동생강 가공제품을 홍보하기 위한 ‘안동 생강전’이 지난 10일과 11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렸다.

파리의 최고급 백화점인 봉마쉐백화점(LE BON MARCHE), 최고급 레스토랑의 쉐프들이 방문하는 초대형 식자재 마트 르텔라스(LE DELAS), 일반 소비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식자재 마트인 레피시에(L'epicier)에서 다양한 생강 가공제품을 선보였다.

안동 지역 5개 생강가공업체의 7개 제품(진액, 청, 편강, 분말 등)을 대상으로 전시·홍보 및 시식회를 가졌다.

르텔라스의 대표 앙투안 부코몽(Antoine Boucomont)씨는 “전체적으로 제품의 품질이 높으며, 일부 제품은 매장에서 판매할 의향이 있다”고 했다.

안동생강융복합화사업단과 함께 이번 행사를 주관한 프랑스 현지법인 이정근 RIZ&CO 대표는 “프랑스는 생강 제품에 관심이 많으며, 일부 상품은 행사가 끝나고 주문이 들어올 것 같다”며, 현지의 반응을 전했다. 이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프랑스 지사에서 근무한 경험과 인맥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의 가공식품들이 미식의 나라인 프랑스에서 성공할 수 있게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7~18일 봉마쉐백화점와 레피시에에서 한 번 더 진행될 예정이다.

안동시,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홍보 나서

올해부터 개인지방소득세(종합·양도·퇴직)는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그동안 납세자는 국세와 함께 개인지방소득세를 세무서에 동시 신고·납부해 왔으나, 2014년 지방세법 개정에 따라 개인 지방소득세는 국세의 부가세 방식에서 독립세로 전환돼 지난해까지 유예기간을 거쳐 올해부터 지방자치단체 신고·납부 제도를 시행하게 됐다.

이에 안동시는 새로운 제도의 조기 정착과 납세자의 불편이 없도록 다양한 납세 편의 제도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개인지방소득세 납세자는 홈택스에서 소득세 신고 완료 후, 위택스로 자동 연계되는 시스템을 통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개인 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다.

또한, 1월과 2월에 걸쳐 지방자치단체(안동시, 청송군, 영양군) 공무원이 안동세무서에 출장 근무하며, 국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접수가 가능하도록 했다. 안동세무서에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접수함도 설치해 지방자치단체를 방문하지 않고도 납세지 관할 뿐만 아니라 전국의 모든 지자체에 신고가 가능하도록 했다.

아울러, 오는 5월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에는 세무서에서만 신고할 수 있었던 기존과 달리 안동시청에 지방소득세신고센터를 설치해 세무서와 시청 중 어느 한 곳만 방문해도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다.

특히, 신고간소화제도 도입으로 국세 ‘모두채움신고’ 대상자에게는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서를 발송하고 납세자는 납부서상 세액만 납부 시 신고한 것으로 인정된다.

이와 함께 2020년 1월 1일 이후 납세의무가 성립된 양도소득에 대한 개인지방소득세 신고기한은 국세보다 2개월 연장한 4개월로 지방세법이 개정됐다.

안동장터 선물세트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세요

안동시의 지역 대표 농·특산물 쇼핑몰인 ‘사이버 안동장터(www.andongjang.com)’가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맞아 고객을 위한 설맞이 특별 이벤트를 오는 1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지역 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신규 회원 및 3~5만 원 구매고객은 3천 원 할인쿠폰 증정, 5~10만 원 구매 고객은 5천 원 할인쿠폰 증정, 10만 원 이상 구매고객은 10%(최대 30만 원까지)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택배비 지원 등도 시행해 고객들이 안동의 명품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살 기회를 마련했다.

‘사이버 안동장터’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110여 가지 농·특산물을 산지가로 직거래하는 온라인 쇼핑몰로 안동시가 2004년 4월 구축해 현재 244개 업체가 입점해 있으며, 3,460개의 상품이 등록돼 있다. 누적 매출액 63억 원을 기록하는 등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의 홍보와 농가의 매출액 증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안동시, 산업폐기물 불법 투기·매립 신고포상금 제도 시행

안동시가 올해부터 폐기물 투기, 매립, 소각 행위에 대해 신고포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최근 산간지역에 산업폐기물 불법투기가 성행하면서 이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이다.

신고포상금 지급 대상은 폐기물관리법을 위반해 폐기물을 투기, 매립, 소각하는 행위 등이며, 생활폐기물은 신고포상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했다.

신고포상금은 징역형, 벌금형, 행정처분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최대 3백만 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포상금은 법원의 1심 선고 형량을 기준으로 결정된다.

신고 방법은 위반자의 인적사항과 위반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사진, 영상 등 객관적이고 명확한 입증자료를 첨부해 안동시청 청소행정과 또는 위반행위가 일어난 지역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또는 우편, 전화, FAX, 인터넷 등으로 신고하면 된다.

미생물배양실 운영 기간제근로자 채용 공고

안동시농업기술센터 미생물배양실 운영을 위한 기간제 근로자 채용에 따른 공개모집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1. 채용인원: 1명

2. 채용기간: 2020. 1. ~ 2020. 10.(약 9개월)

3. 공고 및 응시원서 접수 기간
가. 공고기간: 2020. 1. 16.(목) ~ 1. 20.(월)
나. 원서접수: 2020. 1. 20.(월)/09:00~17:00 (1일간 접수)
다. 접수장소: 안동시농업기술센터 1층 기술보급과 특용축산기술팀
(안동시 경동로 1484-10 / ☎840-5652)
라. 접수방법: 본인 직접 방문 접수
마. 제출서류: 응시원서, 이력서 등 첨부파일 참고

4. 합격자 발표: 2020. 1. 22.(수)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

※ 기타 자세한 안동시홈페이지(
http://www.andong.go.kr) 시정소식-안동소식-공지사항 게시판 참조

안동시 시민안전보험 시행 안내

안동시, 화상병 사전방제 약제 신청하세요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과수화상병’의 지역 유입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사과·배 재배 농가에 사전방제용 약제를 무상 공급한다.

약제 신청은 오는 23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하면 되고, 접수가 끝나면 3월 초에 농가별로 약제를 공급할 예정이다.

농가는 공급받은 약제를 신초 발아 시(사진 참고)에 살포하고, 약제 방제확인서를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에 4월 말까지 제출해야 한다.

한편, 방제한 약제 봉지는 1년간 농가에서 직접 보관해야 한다. 만일 농가 포장에서 화상병이 발생했을 경우 폐원 보상금이 지원되는데 이때 약제 방제 여부 확인에 필요하기 때문이다.

사전 약제 방제를 하지 않거나, 행정기관 조치사항을 이행(사전 약제 방제확인서 제출, 농약 봉지 보관) 하지 않은 과원에서 과수화상병이 발생하면 폐원 보상금의 25%가 삭감된다.

안동시, 미세먼지 불법 배출 민간환경감시원 운영

안동시가 1월 2일부터 운영 중인 미세먼지 불법 배출 예방·감시 민간 환경감시원(3명)을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기에 맞춰 1월부터 5월까지 5개월간 집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민간 환경감시원을 농공단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대형공사장 등에 대한 특별 감시활동에 투입해 미세먼지 배출원 감시활동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민간 환경감시원의 주요 업무는 미세먼지 불법 배출원 순찰 공사장 비산먼지 억제조치 시행 여부 감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사업장·공사장 준수사항 이행 여부 확인, 운행경유차 배출가스(매연) 단속지원 등이다.

아울러, 하반기에도 국비 예산을 확보해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민간환경감시원 운영, 겨울철 대비 미세먼지 배출원 감시활동을 할 계획이다.

안동시, 2020년 7대 분야별 역점시책 선정

안동시는 지난 1월 8일부터 13일까지 2020년 새해 주요 업무계획보고회를 개최했다.

힘찬 2020년을 출발하며 안동시정 비전을 제시하고 더 높이 도약하는 안동을 만들기 위해 부서장과 서로 머리를 맞대고 현안 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대책을 논의했다.

시는 보고회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천만 문화 관광도시 구현, △경쟁력 강화로 살고 싶은 농촌 건설, △기업하기 좋은 지역경제 기반 구축,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환경 조성, △미래를 여는 교육 중심도시 지향, △안전에 복지를 더한 행복도시 구현, △시민이 참여하고 누리는 시정 실현을 올해 7대 역점시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시가 2020년에 중점을 두는 시책은 대마 산업 규제 자유 특구 지정, 세계 최장 보행 현수교 설치, 관광거점 도시 육성 공모사업 선정, 경북 바이오2차 일반산업단지 확장, 백신 상용화 기술지원센터 구축, 지역특화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단지 조성, 원도심 도시재생사업, 안동시립도서관 옥동분관 개관, 전 시민 안전보험 가입, 육아종합지원센터 준공 등이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2020년은 대구·경북 방문의 해, 중앙선 복선 전철화 등 새로운 변화와 호기를 맞은 만큼 우리가 목표한 천만 관광도시 원년을 이루고, 중앙선 복선전철 개통 준비 등에 ‘화이능취’의 자세로 시민과 공직자 모두의 힘을 모아 전력투구해 지역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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