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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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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전당 키즈 시네마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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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39회 대한민국연극제 ‘안동시, 예천군’ 개최지 선정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사)한국연극협회 및 대한민국연극제 집행위원회가 주관하는‘2021년 제39회 대한민국연극제’에 ‘안동시와 예천군’이 공동 개최지로 최종 선정 되었다.

대한민국연극제는 전국 연극인들의 화합을 기반으로 1983년부터 이어져 온 국내 최고, 최대 규모의 연극경연 축제이며, 개막식과 축하공연, 폐막식을 비롯한 전국 16개시도 대표의 경연과 국내·외 초청 공연, 학술대회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제39회 대한민국연극제는 내년 6월 18일에서 7월 11일까지 23일간 경북도청 동락관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예천문화회관에서 개최된다. 총사업비는 21억 원(국비 7억2천만 원, 도비 6억 원, 안동시비 5억 원, 예천군비 3억 원)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대한민국연극제를 개최해 지역 연극예술이 활성화하고, 지역연극인의 창작에 대한 의욕을 고취하는 등 안동시가 공연문화 중심도시라는 위상이 높여질 것이다.”라며 개최 기간 중 국내외 관광객 유치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현양돈단지 일대 악취 저감 대책 마련 간담회 개최

안동시는 8월 11일 오후 2시 안동시청 웅부관 소통실에서 와룡면 서현리에 소재한 양돈단지와 퇴비공장으로 인한 주민들의 악취 민원을 해소하고 악취 저감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현양돈단지 양귀출 대표를 포함한 양돈농가주 5명 전원과 ㈜에이스바이오 조영일 대표가 참석했다. 안동시에서는 경제산업국장, 복지환경국장, 관련 부서장, 관계공무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정·축산진흥· 환경관리·청소행정과장의 부서 현황 설명에 이어 악취 개선을 위한 자유 토론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서현양돈단지와 ㈜에이스바이오는 악취저감제 사용, 악취 방지시설 설치, 환경정비의 날 지정 운영 등의 노력을 설명하며, 향후 시설 개보수, 주민대표 초청 설명회 개최를 추진하는 등 악취 저감을 위해 협조해 나가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였다.

이홍연 안동시 경제산업국장은 “악취를 저감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발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인근 주민들과 소통하고 교감하여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행정의 영역에서도 다방면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겠다.”라고 말했다.

용상동 ‘착한가게, 착한가정, 1인 1계좌 ’사업 청신호

안동시 용상동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착한가게, 착한가정, 1인 1계좌’모금 사업에 모두 1호골을 터트렸다.

기존의 후원금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들어가 사회적으로 필요한 곳에 널리 쓰였다면, 이번 착한가게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모금된 기부금이 다시 읍면동에 배분되어 지역에서 필요한 곳에 사용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착한가게 1호는 용상시장에 자리를 잡고 있는 길주유통(사장: 조권기)이, 착한가정 1호는 매월 10만원씩 정기 기부한 김정숙(79세)님의 가정이 차지했다. 1인 1계좌 1호는 공동으로 탄생했는데, 통장으로 재임 중인 정경둘님과 강분순님이 영예를 얻었다.

정도경, 권순팔 용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이웃사랑의 마음을 실천해주신 용상동민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1호점을 기점으로 기부문화가 더 확산되길 바라며 용상동의 사회복지 수준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장마철, 지황 뿌리썩음병 발생 주의

안동시농업기술센터(소장 류종숙)는 올해 7월부터 계속 되는 장마로 인해 뿌리썩음병이 발생하면서 지황재배농가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뿌리썩음병 병원균은 배수와 물빠짐이 불량하여 골 사이 물이 고이거나 침수가 된 포장에 피해가 크다. 감염된 지황의 경우 수확이 불가능하므로 즉시 제거하고 비가 그친 틈을 이용해 예방위주로 방제하고 신속한 배수구 정비를 통해 피해를 방지해야 한다.

지황 뿌리썩음병은 여름철 고온다습한 경우 주로 발생되며, 발병 시 초기에는 진행이 느려 외관상으로 피해유무와 정도를 구별하기 어려우나 심하게 진행되면 그루 전체가 시들고 말라 죽는다.

금년도 지황 주산 재배지인 와룡, 예안, 녹전 지역에 7월 1일부터 8월 10일까지(41일)의 강우일수가 총 27일이며, 총강우량은 400~500mm 정도로 많았다. 특히, 7월 하순부터 8월 상순까지 연속적으로 비가 내려 지황의 뿌리썩음병 피해가 많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유난히 긴 장마로 지황 등 뿌리작물의 피해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되며, 철저한 관리와 방제를 통해 농작물 피해를 줄이는데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안동 달빛투어‘달그락(樂)’신청 마감 임박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키즈 FUNFUN 클래식시리즈 공연

안동 단호박, 멜론 일본·동남아로 훨훨 날아간다!

안동 와룡꿀단호박작목반(대표 김경중)에서는 8월 11일 안동와룡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단호박의 일본 수출을 위한 상차식을 했다.

지난 7월 16일 풍천 멜론의 대만 수출을 시작으로, 서안동농협멜론공선회와 와룡꿀단호박·녹전단호박 작목반에서는 동남아와 일본으로 본격적인 수출 작업에 쉴 틈이 없다.

안동멜론은 8kg 상자당 18,000원 ~ 22,000원으로 현재까지 70톤을 수출하였으며, 단호박은 kg당 750원으로 1차분 150톤을 수출하였고 9월 말까지 멜론 300톤, 단호박은 600톤의 수출목표량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안동멜론은 공 모양으로 과실이 크고 달며 향기가 좋아 대만과 홍콩 등 동남아지역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가 있으며, 안동단호박은 미네랄과 비타민 등이 풍부하고 맛과 영양이 가득한 웰빙 농산물로 일본 소비자들이 특히 선호하는 대표적인 과채류 중 하나다.

세계적인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대부분 수출이 부진한 가운데 안동 신선농산물이 수출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것은 안동멜론·단호박을 지역의 특화된 고소득 작물로 집중 육성하고 품질 고급화와 엄격한 선별로 현지소비자의 기호를 사로잡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속적인 농산물 수출확대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하여 시, 지역농협, 수출업체, 수출농가가 모두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하고 있다.

‘안심식당’지정 통해 식사문화 개선사업 박차

안동시는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고 건강하고 안심할 수 있는 음식문화 정착을 위하여 안심식당을 지정한다.

안심식당에 지정되기 위해서는 3가지 수칙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제공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의 조건을 필수적으로 충족해야하며, 그 외에 종사자 건강진단 및 식품위생 관리 준수 등도 이행해야한다.

현재 안동시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업소는 24개소이며, 향후 지속해서 확대할 방침이다. 지정받은 음식점에 대해서는 지정 표지판을 부착하는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해 주민들에게 널리 홍보하고, 위생용품도 적극적으로 제공하여 안전한 식사문화 개선을 지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안동시 보건소에서는 안심식당에 대해 정기적으로 3대 수칙의 이행 상황을 확인·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안동시 등록 외식업체 위생 점검 등을 실시할 때도 안심식당 준수사항 점검을 병행할 예정이다.

김문년 보건위생과장은 “안심식당 지정을 통해 대·내외에 안전하고 위생적인 안동 식당 이미지를 홍보하여, 코로나 19로 인한 외식업계의 경영악화를 해결해 나가는 한편, 안전한 식사문화를 조성하는데 이바지하겠다.”라고 전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10주년 특별기획 ‘뮤지컬 슈퍼 루나틱’

뽀송한 여름 이불 덮고 장마 함께 이겨내요

안동시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10일(월) 명륜동 관내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20가구에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여름용 이불을 지원하는 여름나기 물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물품 지원 대상자는 협의체 위원이 직접 선정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이다. 위원 각자가 추천한 가구에 직접 방문하여 여름나기 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장마에 비 피해는 없는지 안부확인과 폭염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김국환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올해 역대 최장의 장마로 더욱 더 힘든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 여름 이불을 전달하고 위로할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전했다.

김동수 공공위원장(명륜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게 도움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주민과 주민을 연결시켜 이웃이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된 것 같아 뜻깊은 행사가 됐다.”라고 말했다.

제5호태풍 장미의 영향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주의

🚨 제5호태풍 #장미 의 영향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주의
🚨 산사태위기경보 "심각" 단계로 격상(08.10. 14:15)

☑️ 오늘 예상 강우량 60~120mm

⚠️ 위험지역 주의 당부 ⚠️
• 지속된 호우로 지반이 약화된 산사태 취약지역 접근 금지
• 외출과 논밭관리행위 자제
• 하천과 저지대 접근 금지
• 하천 주위 차량 이동

☑️ 댐수위(오전기준)
• 임하댐 156.66 (저수율69.1%)
안동댐 156.35 (저수율82.5%)

2020년 시민 정보화교육 재개 안내

●교육대상: 안동시민
●교육기간: 9월~12월
●신청방법: 시 홈페이지-분야별정보-취업/교육-정보화교육
(컴퓨터기초반만 전화접수 가능)
●문의: 정보통신과 054)840-5179, 5172

※ 9월 교육 과정 접수는 8월 10일(월) 14:00부터 접수 받습니다.

안동시, 야영장 오수처리실태 특별점검 실시

안동시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하천 수질오염 예방을 위해 오는 8월 말까지 관내 등록된 야영장 오수처리 실태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로 그간 휴장했던 캠핑장, 휴양림 등이 ‘생활 속 거리두기’전환 이후 재개장하고, 밀폐된 공간보다는 야외에서 여가를 보내려는 야영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캠핑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질오염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개인 하수처리시설 적정 운영관리와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여부, 청소 등 관리기준 준수 및 관리인 선임 여부 등이다.

시는 현장점검 결과 불법행위 확인 시 경미한 사항은 현장 지도하여 현지 시정조치하고 관련법령 위반 시에는 행정처분(개선명령)과 과태료처분을 하는 등 강력하게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번 점검은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반드시 현장 확인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 점검시간을 최대한 단축하는 등 대민접촉을 최소화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야영장 오수처리시설 특별점검을 통한 하천수질 오염을 예방하여 여름철 안동시를 찾는 관광객들이 맑고 깨끗한 환경에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 올해 237억원을 투입해 시가지 도로 확충 사업 박차!

안동시는 도심구간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올해 237억 원을 투입하여 시가지 간선도로와 소방도로 확충으로 상습정체 구간을 해소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우선 시내 주요 곳곳을 연결하는 간선도로 5개 노선(총 연장 5,430m)에 183억 원을 투입하여 확장 및 개설사업을 추진한다.

옥동과 송현동 일대 교통정체 해소를 위한 옥동3주공~송하지구대간(대로3-5)도로개설공사를 연내 완료할 계획이며, 기존2차선 교량을 4차선 교량으로 확장하는 용정교(대로1-9)확장공사는 예정공정대로 진행하여 2022년도에 준공 예정이다.

또한, 안동시 관문 도로를 확장하는 수상대로(1-3)확장공사, 그리고 정하동 일대 교통체계 개선을 위한 시민운동장 우회도로(대로2-5) 개설 공사는 실시설계 중으로 금년에 보상 협의를 시작하여 내년에 공사 착공 예정이다. 송현 사단에서 안기 북순환로를 잇는 송현 사단~안기간도로(대로1-13)개설공사도 실시설계를 추진 중에 있다.

아울러 주민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소방도로 확충을 위하여 금년에 용상중로(2-11호선) 외 11개 노선(총 연장 3,707m)에 대하여 54억원을 투입해 토지보상 및 도로개설 공사를 추진한다.

안동시는 이번 사업으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에 대한 민원을 해소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북도청 소재지이자 경북북부권 중심도시의 위상에 걸맞게 도시기반시설(도로)을 적극적으로 확충하여 안동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민의 교통편익 증대와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8월은 정기분 주민세(균등분) 납부의 달

안동시는 관내에 주소 또는 사업소를 둔 개인과 법인에게 2020년도 8월 납기 정기분 주민세를 부과 고지하였다.

올해 부과되는 균등분 주민세는 지방교육세 10%를 포함하여 73,597건 12억2천7백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2천6백만 원 소폭 증가하였다.

개인균등분 주민세는 지역주민의 자격으로 회비적 성격인 세금으로 시 관내에 주소를 두고 있는 세대주에게 지방교육세를 포함하여 1만1천원이 부과되며, 개인사업장분은 직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4천8백만 원 이상인 사업소를 두고 있는 사업주에게 5만5천 원 부과된다.

법인균등분은 관내에 사업소나 사무소를 두고 있는 법인을 대상으로 자본금 또는 출자금액과 종업원 수에 따라 5만5천 원에서 5십5만 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이번에 부과한 정기분 주민세는 지방세 온라인 납부서비스 실시로 납세고지서 없이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CD/ATM기를 통해 신용카드 또는 현금카드(통장)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납세자 편의를 위해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가상계좌이체, 위택스(
www.wetax.go.kr), 스마트위택스, 인터넷지로(www.giro.or.kr)등을 통해서도 납부할 수 있다.

지방세 자동납부 신청을 한 납세자는 세금이 8월 31일 신청계좌에서 자동 인출되므로 출금계좌의 잔액이 부족하여 인출되지 않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주민세는 지역발전과 지역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사용하는 자주재원으로 적극 납부하여 주시길 바라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금이 부과되므로 납기 내 납부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농업현장 문제해결 위한 시민 사업제안 접수

안동시농업기술센터(소장 류종숙)는 농업현장의 맞춤형 문제해결을 위하여 8월 10일부터 9월 10일까지 한 달여간 ‘농‧산업 현장애로 기술개발 과제’를 공모한다.

현장애로 기술개발 과제사업은 2012년부터 농업의 다양한 문제를 농업인이 중심이 되어 맞춤형으로 해결하고, 현장 중심으로 새로운 재배기술 개발 및 작목을 도입하여 농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해왔다.

특히, 이번에는 농업분야와 농‧산업분야로 나누어 분야별 특색에 맞추어 사업을 추진한다. 농업분야는 농업인이 보다 쉽게 접근하도록 하여 농업현장 중심의 다양한 과제를 발굴하고자 한다.

지원대상은 지역농업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농업인, 농업관련 법인, 산‧학‧연 관련기관 등이며, 과제 내용은 농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과제로 맞춤형 농법 개발, 재배기술개선, 가공품 개발, 농업용 기자재 개발 등이 가능하다.

신청은 안동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농업기술센터 기술개발팀(☎ 840-5685~6)으로 제출하면 된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에 공모된 사업들은 사업성 검토 후 내년도 예산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므로 농업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갖고 계신 분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장마철 감염병 예방을 위한 위생관리 철저 당부

안동시는 최근 장마ㆍ집중호우가 지속되고 있어 감염병 예방을 위해 안전한 물과 음식물을 섭취하고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장마철에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이 유행할 수 있고, 식중독의 발생 위험률이 높아지므로 안전한 물(포장된 생수나 끓인 물)과 음식물을 섭취해야한다. 조리한 음식은 오래 보관하지 않으며 조리수칙 및 개인위생수칙을 반드시 준수하고, 특히 A형 간염의 경우 주원인이 중국산 조개젓으로 확인된 바 있어 유통 및 섭취 각별한 주의를 요구했다.

또한, 장마철에는 고인물이나 습한 날씨로 모기가 잘 증식할 수 있어 모기 유충의 서식지가 되는 웅덩이 등 제거, 저녁시간 외출자제 등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며,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하절기에 많이 발생하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시 신속한 보고와 조사 및 대응을 위해 「24시간 하절기 비상방역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니 집단설사가 발병할 경우, 보건소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안동 문화·예술진흥사업 사례 전 세계에 알리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침체한 문화·예술 분야의 진흥사업 사례로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축제관광재단이 주관한“아마-도 예술가프로젝트”가 세계역사도시연맹(The League of Historical Cities) 기관지를 통해 전 세계 회원도시에 소개되었다.

세계역사도시연맹은 역사도시의 전통 보존과 발전적 계승을 위해 1987년 일본 교토시에서 설립된 국제단체로, 현재 연맹에는 국내 5개 도시(경주, 안동, 수원, 공주, 부여)를 비롯해 66개국 119개 도시가 가입되어 있다.

교토사무국에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계에 대한 지원과 진흥사업사례를 회원도시에 공유하고자 홈페이지와 기관지를 통해 모집, 그중에서 폴란드 쿠라크프 “무형문화재 기록사업”, 오스트리아 비엔나“코로나19 기록사업”과 함께 안동시“아마-도 예술가프로젝트”가 기관지『세계역사도시』 82호에 소개되었다. “아마-도 예술가프로젝트”는 6월5일 ~ 13일까지 안동 시내 8개 카페를 활용해 실시한 지역예술가 작품전시사업이다. 기관지『세계역사도시』는 119개 가입도시에 배부 되며, 연맹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https://www.lhc-s.org/) 교토사무국은 “안동시 사례는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입은 지역 예술가뿐만 아니라 지역 상권에도 도움을 주며, 시민들에게도 문화적 생활을 제공하는 매우 독특하고 훌륭한 사업으로, 특히 집단감염 방지를 위한 한국의 철저한 감염대책은 역사도시에게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사례 소개는 새로운 문화사업과 우수한 K방역을 전 세계 역사도시에 알리며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우수한 안동문화와 역사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동시승마협회,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7월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강원도 홍천에서 개최된 ‘2020년 소노펠리체 승마대회 시즌6’에서 안동시승마협회 소속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며 안동시 승마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안동시승마협회 소속의 프린스승마클럽 성시은(경안여중, 마명:전차) 선수는 40Class 유소년부에서 1위, 정다현(한국생명과학고, 마명:나비)선수는 40Class 일반부에서 2위를 차지했다. 50Class 통합부에 참가한 정다현 선수는 2위(마명:전차), 3위(마명:당찬이)를 차지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안동시승마협회 관계자는 “학생승마체험 등을 통해 승마인구 저변 확대와 자질 있는 승마선수 발굴에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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