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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봄꽃축제
2019년 봄꽃축제 기간을 안내 해드립니다.
어디라도 좋은 사람들과 일상에서 조금 벗어나 보세요.
새삼 다른것들이 보여집니다.

계획 하는 동안의 설레임도 좋고,
자연의 경이로움을 맞이함도 좋습니다.

돌아와 변화되어 성장 하는 나를 찾는 봄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에버랜드에 봄꽃 향기 가득한
튤립축제가 시작됩니다.
120만개의 튤립이 반겨주는 어느 해보다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지는 에버랜드 튤립축제를 즐겨보세요.
어느새, 꽃이 피고 산새 지저귀는
봄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봄 기운 완연하고 꽃 향기 온 세상에 가득한 이 계절에 "이천백사산수유꽃 축제"의 한마당으로 초대합니다. 바라보는 이로 하여금 유년의 추억과 그 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고즈넉한 원적산 기슭으로 가족과 함께 꼭 놀러오세요. 가슴 포근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천연사랑 왕의 대게
올래로 22회째 이어지는 영덕대게 축제는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강구항(해파랑 공원)에서 즐겨요 천년의맛, 누려요 영덕의 멋
하늘과 맞닿을 듯 드넓은 진분홍빛 산상화원
매년 5월이면 황매산에 펼쳐지는 진풍경으로 황매산은 소백산, 바래봉과 함께 철쭉 3대 명산으로, 만물의 형태를 갖춘 모산재의기암괴석과 북서쪽 능선의 정상을 휘돌아 산아래 황매평전 목장지대로 이어진 전국 최대 규모의 철쭉군락지로 유명합니다. 초입까지 자동차로 편하게 접근할 수 있고, 길목이 목재테크로 넓게 조성되어 있어 가족 산행 코스로 제격입니다.
진분홍의 천상화원에서 펼쳐지는
문화, 예술의 향기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해마다 늦은 봄이면 참꽃이 만개하는 참꽃군락지이자 관광명소로 축하공연, 체험프로그램등 즐길거리가 가득하여 해마다 관광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습니다.
동백꽃이 한창 필 무렵 쭈꾸미 잡이가 한창
만발한 붉은 동백꽃도 구경하고, 쭈꾸미 요리도 맛보는 멋과 맛의 축제로 어선에서 갓 잡아 올린 초봄의 별미 쭈꾸미를 만날 수 있어 미식가들의 입맛을 만족시겨준다.
코리아 플라워 파크에서 펼쳐지는
2019 태안 세계튤립축제는 관람객들에게 많은 포토존을 제공하고자 노력하였으며, 화려한 카페트 모양의 1경, 모나리자와 마릴린 먼로의 2경, 판타지 영화 느낌이 드는 3경, 열대지방을 연상케카는 야자수 숲 속, 물위에서 펼쳐지는 수상정원과 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풍차 전망대까지 많은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봄의 전령사인 산수유 꽃과 함께
약동하는 새봄의 정취를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입니다. 매년 산수유꽃이 필 무렵에는 지리산 자락에서 고로쇠약수 또한 한창이어서 국내외 관광객들이 많이 다녀갑니다. 이 축제에서는 산수유 꽃으로 만든 차, 술, 음식 등을 맛볼 수 있을 뿐만아니라 다양한 공연, 체험행상, 불꽃놀이 등이 펼쳐집니다. 또, 지리산 온천 관광지를 비롯해 주변 유명 관광 명소에서 휴식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봄마다 상춘객을 설레이게 하는 곳
영취산은 축구장 140개 넓이를 자랑하는 전국 3대 진달래 군락지로 축제 기간중에는 산신제, 산사음악회 등 다채로운 행사로 볼거리를 제공한다.
임자도 대광해변 일원 신안튤립공원
에서 열리는 "신안튤립축제"는 튤립, 수선화, 히야신스, 아이리스 등 초화 구근류와 리빙스턴데이지, 크리산세멈, 비올라 등 초화루 (20여 종)를 함게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제주 곳곳이 유채꽃 향기로 물들어가는 4월
제 37회 "제주 유채꽃축제"에 여러분을 바람의 마을 가시리로 초대합니다. 풀입의 풋풋한 잠을 흔들어 깨우는 봄바람과 함께 제주에 봄이 왔습니다. 넓은 들판 이곳저곳에서 피어나는 노란 유채꽃 위로 하얀 벚꽃이 눈꽃처럼 날리는 가시리 녹산로 일대에서 유채꽃축제가 개최됩니다. '꽃길만 가시리'라는 주제로 음악, 사진, 춤과 자연 등 다양한 테마을 바탕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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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일 오전 06:19

이번주말부터 쭈~~욱 돌아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