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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Darlene Zschech - Here I Am / Send Me (CD)

[리뷰] Darlene Zschech - Here I Am / Send Me (CD)
- 박철순 (예배인도자, 워십빌더스 대표)
오늘 소개하는 달린의 다섯 번째 솔로 앨범 “Here I Am / Send Me(2017년)”는 비평가들에게 극찬을 받았던 4번째 앨범 “Revealing Jesus” 이후 4년 만에 나온 앨범으로, 개인적으로 달린 첵의 예배 사역 후반기의 문을 여는 중요한 앨범이라 할 수 있다.

남편과 함께 사역하고 있는 Hope Unlimited Church(남편 ‘마크 첵’이 2011년 1월부터 Senior Pastor로 사역)에서 녹음한 이번 음반이 특별한 것은 2014년 암 완치 판정을 받은 후 내놓은 앨범이기 때문이다. 달린은 암 선고를 받고 인생의 광야와 같은 시간을 보내면서 경험한 하나님을 향한 살아있는 고백을 이 음반에 담아냈다. 이 앨범은 자신이 힘들고 어려울 때 직접 찾아와 기도해주고 우정을 나누었던 동료사역자들 마틴 스미스(Martin Smith), 폴 발로쉬(Paul Baloche), 젠 존슨(Jenn Johnson)과 리 랜드 모링(Lee land Mooring)을 비롯한 게스트 작곡자들이 함께 작업한 11개의 새로운 곡을 담고 있다.

[리뷰 전문을 읽으려면]
https://cutt.ly/EuEqj0a

[음반 구매]
https://cutt.ly/puW6C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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