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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R] BAM을 통한 사회혁신

[Christian Management Review 22호] Cover Story
"BAM을 통한 사회혁신"
- 한정화(한양대 경영대학 특훈교수)

“BAM은 이윤을 추구하는 사업체를 매개로 하나님이 그 나라와 국민들을 변화시키도록 하는 운동이다.” -켄 엘드레드(리빙스턴 재단)

사업을 통한 세계선교의 기회의 창(window ofopportunity)이 열리고 있는 이때에 크리스천 기업가들은 복음이 영향력이 낮은 문화권으로 나가야한다. 한국 교회가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적극 동참해서 교회의 잠재력을 총동원해서 BAM을 지원하고 실천해야 한다. 크리스천 기업가, 경영자, 전문인 등은 누구나 자신의 재능과 경험을 살려서 복음을 전하고 열방을 축복하는 도구로 쓰일 수 있다. (본문중)

*전문 보러가기:
http://www.kocam.org/?p=19249

[CMR] 신선식품 새벽배송 시장: SSG와 마켓컬리의 전략

[Christian Management Review 22호] Management Insight
"신선식품 새벽배송 시장: SSG와 마켓컬리의 전략"
- 권수라(한양대 경영대학 교수)

신석식품 새벽배송을 처음으로 시장에 등장시킨 것은 마켓컬리였다. 이들은 2015년 5월에 서비스를 론칭했고 소비자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 서비스가 높은 성장을 보이자 신세계 그룹이 시장진출을 선언했다. 신세계 그룹은 쓱 닷컴을 통해 경쟁할 것임을 밝혔다. 쓱 닷컴은 2016년 1월에 본격적인 새벽배송을 시작하면서 낮은 단가와 품질유지를 위한 물류센터를 추가신설 했다. 즉, 마켓컬리가 프리미엄 제품을 빠르게 제공하는 모습을 보이자 이들은 자신들의 장기인 저가 제품제공을 무기삼아 경쟁을 시작한 것이다.(중략)

2019년엔 쓱 닷컴과 마켓컬리의 다른 핵심역량들이 충돌하기도 했다. 구체적으론 쓱 닷컴의 양질의 제품을 초저가로 제공하는 행사 기획력과 마켓컬리의 인기 상품만을 행사에서 할인할 수 있는 능력이 부딪혔다.(중략)

향후 신선식품 베송시장의 우승은 과연 누구에게 돌아갈까? 결국 온라인 유통시장의 성장에 발맞추어 소비자의 니즈를 가장 빨리 파악하고 이에 대처하는 혁신 기업에게 승리는 돌아갈 것이다.(본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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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cam.org/?p=19233

<굿 비즈니스 현장스토리>

굿 비즈니스 현장 스토리(한정화 외 공저)

좋은 경영을 추구하는 '굿 비즈니스 기업' 무슨 기업이 있을까?
혁신기업, 기술기업, 소셜벤처, 여성 CEO, 소비재 다양한 분야에서 기독경영의 원리를 다양한 방법으로 적용하고 있는 11개 기업을 만나볼 수 있다.

"많은 크리스천 기업인, 그리고 일과 신앙을 일치시키고 싶은 분들이 크리스천 비즈니스의 소신을 지키며 위대한 일을 이루어내고 있는 현장 스토리에 힘을 얻고 함께 동참하기를 바랍니다."
-박래창(기독경영연구원 이사장, 한국 장로신문사 발행인, 한국CBMC 명예회장)

<굿 비즈니스 현장 스토리>

굿 비즈니스 현장 스토리(한정화 외 공저)
박래창/ 이대식/ 임성빈/ 배종석 추천!

많은 크리스천 기업인 그리고 일과 신앙을 일치시키고 싶은 분들이 크리스천 비즈니스의 소신을 지키며 위대한 일을 이루어내고 있는 현장 스토리에 힘을 얻고 함께 동참하기를 바랍니다.
-박래창(기독경영연구원 이사장, 한국 장로신문사 발행인)

세상이 아무리 빠르게 변하고 모든 환경이 불확실할지라도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한 신앙인다운 원리와 방법을 깨닫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임성빈(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

<굿 비즈니스 현장 스토리>는 이 사회의 크리스천 기업가들이 기독경영 원리대로 기업을 경영하여 성공하고 있다는 확신을 갖게하였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법으로 기업을 경영하는 구체적인 현장 사례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대식(한국기독실업인회 중앙회장)

좋은 경영을 추구하는 기업들은 창조, 책임, 배려, 공의, 신뢰 및 안식의 원리를 다양한 방식으로 적용해 갑니다. <굿 비즈니스 현장 스토리>의 사례 기업은 공통적으로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경영을 추구하려고 부단히 노력하였습니다.
-배종석(고려대 경영학과 교수, 기독경영연구원 전임원장)

*책소개 바로가기:
http://www.kocam.org/?p=19056

[CMR] 공감과 긍휼

[Christian Management Review 22호] Issue
"공감과 긍휼"
- 신현상(한양대 경영대학 교수)

공감능력은 빈곤, 질병, 교육격차, 환경오염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로 인해 타인들이 느끼는 고통을 나의 것처럼 느낄 수 있게 만들고, 해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솔루션을 찾기 위해 필요한 열정과 헌신의 원동력이 된다.(중략)

이처럼 타인의 고통을 공감한 두 사람의 열정과 헌신이 주위의 많은 개인과 기관들의 공감을 낳고, 서로를 격려하고 돕는 가운데 공감대가 확산되어 인적/물적/기술 자원이 투입되고 사회적 문제가 혁신적으로 해결된다. 공감이 공감을 낳으면서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모습은 마치 바이러스가 전염되어 큰 세력을 이루어가는 모습과 유사하기도 하다.(본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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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cam.org/?p=19223

[CMR] 일하는 부모의 두 세상

[Christian Management Review 22호] Management Insight
"일하는 부모의 두 세상"
- 송수진(고려대 융합경영학부 교수)

지금 우리는 짤 수 있는 만큼 짜내어, 비용 대비 효율, 경쟁자 대비 성과를 내는 방법을 추구하고 모색한다. 공적 영역에서는 100프로 직장인으로 살길 원하고, 사적 영역에서는 100프로 부모인듯이 취급한다. 사실 그 둘은 동일한 ‘한 사람’인데.(중략)

“일하는” 부모라는 생각도 필요하고, 일하는 “부모”라는 인식도 필요하다. 아이의 학교는 그가 “일할수있는” 엄마며 아빠인것을 기억하고, 부모의 일터는 그가 일하고 있는 “엄마며 아빠”인 것을 배려하는 세상을 고대한다.(본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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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cam.org/?p=19194

[CMR] 다원주의 사회와의 선교적 대면

[Christian Management Review 22호] Cover Story
"다원주의 사회와의 선교적 대면"
- 신국원(총신대 신학과 명예교수)

다양한 세계관이 난무하는 상황일수록 기독교 학문의 사명이 중요하다. 기독교 학문은 신학에만 국한되어서는 안 된다. 구원의 진리가 세상문화 속으로 깊숙히 들어가기 위해서는 복음진리에 입각한 “적절한 자신감”과 다원주의 사회에 걸맞는 “탁월한 예절”과 더불어 “지적 세련됨”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다행히 오늘날 다원주의 분위기로 인해 신앙과 학문의 대립이 크게 완화되었고 기독교 학문의 위상도 높아졌다. 이런 의미에서 다원주의는 위기이자 기회이다.(본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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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cam.org/?p=19151

[CMR] 외국인 5% 시대의 외국인 포용 방안과 과제

[Christian Management Review 22호] Cover Story
"외국인 5% 시대의 외국인 포용 방안과 과제"
- 이헌용(희년선교회 총무)

우리는 역지사지(易地思之)로 외국인 이주민들을 이해하며 어려울 때 함께 함으로 한반도 평화공동체의 기초를 놓아야 할 책임을 가진 세대이다. 이들을 불의하게 대접하지 말아야 할 뿐 아니라 이들이 당하는 불의에 눈감지 말아야 한다. 오히려 적극적으로, 긍휼이란 관점에서 그리스도의 치유와 회복을 영육 차원에서 총체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원주민과 외국인 이주민 사이에 인간적 연대성을 이루어 사회적 통합에 기여해야 하겠다. 초기 다인종 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한국 사회에 이로써 문화적 다양성과 인간애적 보편성을 동시에 조화시키는 경험을 확대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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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cam.org/?p=19123

[CMR] 영화로 본 공유가치창출(CSV)

[Christian Management Review 22호] Management Insight
"영화로 본 공유가치창출(CSV)"
- 김세중(아주대 경영대학원 특임교수)

기존의 가치사슬이나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할 수 있는 일과는 달리 공유가치창출(CSV)은 창출이라는 단어의 의미처럼 혁신을 통한 더 큰 파이의 창조에 있다. (중략)

대학 코치 시절 리키는 원정길에 올랐다가 팀 최고의 선수이며 흑인인 찰스 토머스가 숙박을 거부당하는 장면을 목격한다. 실랑이 끝에 자기 방에서 재우면서 토머스가 자신의 검은 피부를 보며 한탄하며 통곡하는 것을 보고는 이를 마음속에 두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명분과 함께 타고난 사업가인 리키의 눈에 흑인선수는 방치 할 수 없는 무한한 ‘자원의 보고’였다. 마침내 흑인선수라는 보물상자를 가장 먼저 영입한 덕분에 다저스는 내셔널리그 최고의 팀으로 부상했다.(중략)

공유가치는 다양성을 인정하고 포용하는 가운데 혁신을 통해 창출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본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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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cam.org/?p=19074

제18회 좋은경영연구소 여름세미나(성경의 세계관과 경영원리)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바이러스 때문에 경제와 기업 활동은 매우 위축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독경영연구원은 기본으로 돌아가 성경의 가르침을 되새겨 보고, 성경의 세계관 속에서 경영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합니다.

■일시 : 2020. 7.18(토) 10:00 – 15:00
■장소 : 전경련 컨퍼런스센터 2층 토파즈홀(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24)
■주제: 성경의 세계관과 경영원리
1) 세션1 : [창세기에 나타난 세계관과 경영원리]
– 발표: 한정화 교수(한양대 경영대학)
– 논찬: 오종향 목사(뉴시티교회 담임)
– 논찬: 배종석 교수(고려대 경영학과)
– 사회: 김홍섭 교수(인천대 동북아물류대학원 원장)
2) 세션2 : [마태복음에 나타난 세계관과 경영원리]
– 발표: 김세중 교수(아주대 경영대학원)
– 논찬: 신기형 목사(이현교회)
– 논찬: 이윤재 교수(숭실대 경제학과)
– 사회: 안동규 교수(한림대 부총장)
■ 신청:
https://forms.gle/uhMSxQKAXw1Pz4mo6
■참가비 : 5만원
■주차: 전경련 컨퍼런스센터 지하 주차 가능합니다.(무료)
■문의 : 기독경영연구원 02-718-3256 / kocam@
kocam.org

⭕세미나장에는 손소독제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세미나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해주시기 바랍니다.

7월 기독경영포럼 & <굿 비즈니스 현장스토리> 출간기념 북토크쇼 안내

■ 일시 : 2020.7.4(토) 오전 9:00-12:00
■ 장소 : 네패스 서울사무소 1층 (서초구 남부순환로 2415 / 남부터미널역 5번 출구 도보 10분)
※ 포럼 장소가 변경되었습니다!

■ 순서 :
– 1부 <코로나 이후 소비유통시장의 변화와 전망> 정연승 교수(단국대)
– 2부 <굿 비즈니스 현장스토리> 출간기념 북토크쇼

■ 주차 : 주차는 불가합니다.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 문의 : 02-718-3256 기독경영연구원 사무국


▶변경 안내◀ : 1세션 발표자와 발표내용이 변경되었습니다.

7월 기독경영포럼은 <굿 비즈니스 현장스토리> 출간기념 북토크쇼와 함께 진행됩니다.

1부에서는 한정화 한양대 특훈교수가 <코로나19 시대의 주요 이슈와 대응>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합니다. 코로나19는 사회전반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고 있고, 이에 대한 다양한 대응책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를 전반적으로 살펴보고 어떻게 전개될지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장입니다.

2부에서는 기독경영원리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11개 기업의 사례를 다룬 책, <굿 비즈니스 현장스토리> 출간을 기념하며 사례기업 대표 3인 및 저자들을 모시고 북토크쇼를 진행합니다. 성경적 경영,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경영이 실현되고 있는 생생한 기업현장의 이야기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7월 기독경영포럼과 <굿 비즈니스 현장스토리> 출간기념 북토크쇼는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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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R] 자기 중심의 죄성과 문화를 넘어선 초대교회의 다양성과 포용성

[Christian Management Review 22호] Cover Story
"자기 중심의 죄성과 문화를 넘어선 초대교회의 다양성과 포용성"
- 조성도(전남대 경영학부 교수)

심리학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간은 본성적으로 자아 정체성 유지와 자아 표현을 위해 다른 것을 폄하하려는 죄성이 있다. 그리고 집단주의와 같은 문화의 영향도 받는다. 현대 경영학 책들은 이러한 인간의 죄성을 활용하여 경영하는 방식을 가르친다. 하지만 초대교회는 성령의 능력으로 인간의 죄성과 문화적 차이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했다. 이 가운데 하나님께서 역사하셨다. 초대교회 모습을 통해 몇 가지 교훈을 얻을 수 있다.(본문중)

*전문 보러가기:
http://www.kocam.org/?p=19008

[기독경영포럼] 시대정신으로서의 기업시민

기존에는 기업을 사회와 분리된 존재로 바라봤다면, 기업시민 관점 하에서는 기업의 모든 경영활동은 사회를 기반으로 이루어진다는 시각에서 출발한다. 그렇다 보니 기업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는 것은 기업도 사회를 구성하는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당연한 것이라는 것이다.

기업이 사회문제에 대해 관심 갖는 것을 두고 자칫 과거처럼 사회에 시혜적인 기부활동을 하는 것으로 오해해서는 안된다. 앞에서 저성장을 극복하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을 수 있다고 설명한 것처럼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을 기업시민 관점에서는 기업가치를 더 높이는 활동으로 연계하려 노력한다. 어떻게 사회공동체와 기업의 이익을 함께 높일 수 있는 공생가치를 만들 수 있는지, 기존에는 해결하지 못했던 근본적인 사회문제를 해결해서 기업의 진정성을 외부에도 알릴 수 있는지 치열하게 고민한다. 결국 이렇게 노력하다 보면 주주, 고객, 협력사 그리고 직원들까지 만족할 수 있는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본문중)


*전문 보러가기:
http://www.kocam.org/?p=18940

[CMR] 유니콘 기업 신드롬과 스타트업의 미래 #2.

[Christian Management Review 22호] Issue
"유니콘 기업 신드롬과 스타트업의 미래"
- 이영달(DGIST 이사 / Principal, NYET)

2000년대 초반 만들어진 “벤처 버블”과 그 후유증으로 우리나라는 10년 이상 “벤처 빙하기”라는 시기를 보냈다. 이제는 정부가 “제 2벤처 붐”을 조성하겠다고 “K-유니콘 프로젝트”를 가동하며 “유니콘 신드롬”을 정부가 만들고 또 확산하고 있다. “제 2벤처 버블”이 만들어 질 수도 있다. 그리고 그 후유증은 이전 보다 더 클 것이다.
우리의 개별 스타트업이나, 스타트업 생태계가 이제는 “본질”을 찾고 또 회복해야 한다. 그래야 우리에게 지속가능한 미래가 있다. 스타트업의 미래는 “판타지”적 성격을 지닌 “유니콘 기업”을 쫓는 것이 아니라, 시장과 고객의 문제나 갈망을 해결하여 평가 받는 반복적이고 연속적인 과정에 집중하는데 있다.

이것이 스타트업의 “본질”이고, “미래” 이다. (본문중)

*전문 보러가기:
http://www.kocam.org/?p=18892

[CMR] 유니콘 기업 신드롬과 스타트업의 미래 #1.

[Christian Management Review 22호] Issue
"유니콘 기업 신드롬과 스타트업의 미래"
- 이영달(DGIST 이사 / Principal, NYET)

정부에서 공식적인 업무과제로 ‘유니콘 기업 키우기’를 행하고 있고, 각종 스타트업 관련 미디어들은 이를 확대재생산하여 대한민국에서는 최근 수년 동안 “유니콘 기업 신드롬”이 만들어졌다.
이와는 달리 미국에서는 실리콘밸리 발 “유니콘 기업”의 ‘거품 만들기’는 투자자에게 해를 끼칠 수 있는 사항임으로 자정의 노력이 필요하고, SEC는 이에 대한 엄격한 관리 기준을 준용할 것임을 천명 하였다.
이런 대조적 관점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전문 보러가기:
http://www.kocam.org/?p=18860

[CMR][ChEMBA Story] 제휴합시다

[Christian Management Review 22호] ChEMBA Story
"국내유일의 제휴전문 기업 '제휴합시다'"
- 조종욱 대표(제휴합시다) / ChEMBA 3기

크리스찬 사업가라면 믿음으로 사업을 할 것인지, 아니면 내가 내힘으로 사업을 할 것인지 결정해야합니다. 믿음으로 사업을 한다면 하나님께 전적으로 맡겨드림이 필요합니다.

저희는 제휴합시다가 먼저 하나님의 목적과 계획 가운데 제대로 서서, 또다른 많은 기업들이 각 기업마다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을 발견하고 그 가운데 잘 세워져서 비즈니스 영역에서 하나님 나라가 확장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하고자합니다. 이것이 제휴합시다의 목적입니다.

*인터뷰 원문 보기:
http://www.kocam.org/?p=18835
*더 많은 쳄바스토리 보기:
http://www.kocam.org/?page_id=12590
*제휴합시다 홈페이지:
https://www.jehuhapsida.com/

<6월 기독경영포럼>

■ 주제 : “포스트 코로나 도전과 대응”
– 1부 <코로나19 진단 사업 동향> 김성우 대표(미코바이오메드)
– 2부 <코로나 사태 이후 한반도의 미래> 김병연 교수(서울대 경제학과)

■ 일시 : 2020.6.13(토) 오전 9:00-12:00
■ 장소 : 네패스 서울사무소 1층 (서초구 남부순환로 2415 / 남부터미널역 5번 출구 도보 10분)
■ 주차 : 민영주차장 이용
■ 문의 : 02-718-3256 기독경영연구원 사무국

6월 기독경영포럼이 “포스트 코로나 도전과 대응”이라는 주제로 열립니다.
1부에서는 미코바이오메드의 김성우 대표가 <코로나19 진단 사업 동향>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합니다. 코로나19의 위협으로 부터 대응하고, 다음에 나타날 더 심각한 질병을 대비해야 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중소 진단 기업이 가지고 있는 차별적 고유한 기술들, 진단 사업을 이해하는 대기업의 경험, 정부의 정책적인 협력을 통한 진단 산업의 혁신적 산업화 및 글로벌화 등 동향을 이야기 합니다.

2부에서는 서울대 경제학과 김병연 교수가 <코로나 사태 이후 한반도의 미래>라는 제목으로 발표합니다. 코로나 사태가 북한 비핵화, 남한 경제, 남북 경협, 북한 리스크 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지 논의하고 평가합니다.

기독경영포럼은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
6월 기독경영포럼에 많은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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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R] 세대 갈등을 넘어 세대 공존을 향해

[Christian Management Review 22호] Cover Story
"세대 갈등을 넘어 세대 공존을 향해"
- 함인희 이화여대 사회학과 교수

오늘날의 조직 환경은 사회변화의 가속화로 인해 동일 조직 내에 3세대 혹은 4세대가 동시에 존재하는 세대의 세분화가 진행되고 있다. 소수의 베이비 붐 세대와 더불어 X세대 Y세대 Z세대가 동일 조직 안에서 상호작용 및 소통을 해야 하는 상황이 도래하면서 연령 혹은 세대 매니지먼트의 중요성이 중요한 이슈로 부상 중이다. (중략)

현재의 과도기에서 세대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다양성에 대한 포용력이 필수다. 서로의 가치를 기준으로 다른 집단의 가치를 왜곡하고 평가절하하기 보다는 다양성을 인정해주는 유연성이 필히 요구된다. 다양성이 혼란으로 비추이는 것은 기준이 획일성에 있을 때에 한한다. 다양성을 인정해주고 다양성간에 조정이 이루어질 때 세대 공존 내지 통합에는 별 문제가 없을 것이다. (본문중)

전문 보러가기:
http://www.kocam.org/?p=18793

[CMR] 사회 문화와 라이프스킬로서의 기업가 정신

[Christian Management Review 22호] People&Company
"사회 문화와 라이프스킬로서의 기업가 정신, 4차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것입니다"
-한정화 아산나눔재단 이사장 인터뷰-

한국이 현재의 당면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기 위해서는 혁신과 기업가정신이 우리 사회에 가치관과 문화로서 자리 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에 기업가정신이 문화와 라이프 스킬로 자리잡아서, 이를 바탕으로 4차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 갈 스타트업들이 많이 나오는데 기여하도록 하고자 합니다. 탈북 청년이나 경단녀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도 확대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재단이 씽크 탱크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반 연구를 강화하고자 합니다. 재단 자체가 연구 인력을 보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학회나 연구기관과 네트워크를 강화하고자 합니다.(인터뷰중)

*전문 보러가기:
http://www.kocam.org/?p=18752

[CMR][ChEMBA Story] 공생

[Christian Management Review 22호] ChEMBA Story
"어울리며 함께 살아가는 '에이블메이커'들의 세상을 꿈꾸다!'
- 민노아 대표(공생) / ChEMBA 3기

에이블메이커라는 문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에이블메이커라는 문화를 만드는 근본적인 이유는 장애인, 노인, 유아, 취약계층이라는 틀 자체를 없애려는 시도입니다. 그 누구라도 기능을 만드는 사람은 에이블메이커이며, 저희가 만드는 법을 알려줄 수 있고, 다 같이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 모임을 주기적으로 할 예정입니다. 신체적인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게 장애가 불편하지 않도록 만들어주는 것도, 장애를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도 생활상에 불편함을 발견하고 해결하는 것도 에이이블메이커입니다. (인터뷰중)

*인터뷰 원문 보기:
http://www.kocam.org/?p=18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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