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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김정숙은 최루탄이 만들어준 인연...공민배의 증언

흐흐 이거 재밌네요. 문재인 대통령과 고교-대학 동문인 공민배 전 창원시장이 군 입대 전날, 문재인-김정숙 여사와 셋이서 한 방에서 잤다고 합니다. 수십 년이 지난 지금에야 "눈치가 없어서 그랬다"고 고백하는군요. #문재인_김정숙_만난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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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 한 지나가리니...2017년 12월 28일 오후 07:12

와우.경남도민일보 짱멋져요

경남도민일보2017년 12월 28일 오후 07:49

감사합니다 ^^

정영근1월 14일 오후 01:37

경남도민일보 경남의 등불입니다 희망입니다

조준원5월 20일 오후 09:28

경남도민은중공업발전으로많은특헤를누린도인데엇지하여좌편향이더많은가요그참이상하네

디자이너 장5월 28일 오후 06:45

내고항. 일보라기에. 친구 해서. 들어 왔더니

머시라요. ? 민주. ? 아. 뚜껑열리네
도민소식이라면서. 왠. 민주.

디자이너 장5월 28일 오후 07:13

도민. 일보라 하지를 말던지. 요

안하사(悟信)6월 4일 오전 07:19

그땐다그랬다오
근데 그런여자들이 대게 기다리지못하고
고무신돌려신더군요.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