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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모 경남도민일보 대표이사가 댓글을 보고 가슴이 철렁했던 까닭

"경향신문 끊고 경남도민일보 봐야겠다는 댓글을 보고 가슴이 철렁했다."
노회찬 의원이 박근혜의 구치소 방이 얼마나 넓은지를 설명하기 위해 일반 재소자들이 쓰는 구치소 면적을 신문지 두 장 반으로 보여주는 퍼포먼스를 했다. 이때 노회찬 의원이 깔고 누운 신문이 그의 지역구 경남도민일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었다.
실제로 경남도민일보 구독신청으로도 이어졌다. 이때 한 독자의 댓글을 본 구주모 경남도민일보 사장이 사원 워크숍에서 직원들에게 이런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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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 out1월 29일 오후 07:09

이시대 진정한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