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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관 미술관은 많은데 연극관은 왜 없을까?

연극은 어떤가? 연극 역시 경남 출신 저명인사들이 많다. 한국 연극사의 주역 유치진도 있고 경남 연극의 산실 역할을 했던 이광래, 김수돈, 정진업 등의 위인도 수두룩하다. 경남은 특히 대한민국 연극사와 궤를 같이하기에 그 사적 가치도 작지 않다. 그럼에도 공공시설로서의 연극관은 없었다. / 정현수 편집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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