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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음악회 데이브레이크 '우리는 뼛속까지 노란 밴드'

8월 26일 봉하마을에서 열린 봉하음악회에서 데이브레이크는 '우리는 뼛속까지 노란 밴드'라며 '매년 불러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이브레이크는 지난 20일 청와대 영빈관에 초대되어 '꽃길만 걷게 해줄게'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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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늘 ★구태호22시간전

오늘내가 움직이는것은 살아있다는 것이다 살아있을때 움직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