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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친구 477

6200여 시민주주의 힘으로 창간, 운영되는 '약한 자의 힘' 경남도민일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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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느린 풍경, 남해 바래길이 좋은 이유

9월 16일 ‘남해 바래길’ 북토크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서후 기자가 1년을 들여 돌아본 남해 바래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핵발전소(원전)를 서울에 짓지 않는 이유 물어봤더니…

9월 13일, 경남대학교 고운관에서 신고리 5·6호기 건설 찬반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경제성과 안전성을 두고 토론이 이어졌다. "그렇게 안전하면 서울에 짓자", "대한민국 원전 기술은 세계 탑이다. 안전하다"는 등의 발언이 오갔다.

신고리 원전 5·6호기 찬반 양쪽 주장 들어봤더니…

신고리 5·6호기를 지을지 말지는 앞으로 우리나라 에너지정책 전환점과 직결된 문제다. 창원에서 열린 찬반 토론회에서 핵발전소 경제성과 안전성을 두고 공방이 벌어졌다.

탈핵경남시민행동, 경남대 사회학과, 민교협 경남대지회는 13일 오후 2시 경남대 고운관에서 '신고리 5·6호기 건설 찬반토론회'를 열었다. 원전 건설 찬성 측에 민병주 울산과기대 원자력공학과 교수와 양재영 한국전력원자력대학원대학교 교수가 첨석했고, 반대 측에 김익중 동국대 의대 교수와 박종권 탈핵경남시민행동 공동대표가 나섰다. 배대화 경남대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사회를 맡았다. / 김희곤 기자

젊은 청춘 예술가들의 대안공간, '로그캠프'

2017년 9월 8일, 창원대 기숙사 근처 한 건물이 파워풀한 젊은 기운으로 가득 찼습니다. 이날 사림동 주택가 길목 끝에 자리 잡은 대안공간 ‘로그 캠프’에서 개관식이 열렸기 때문입니다. 개관과 동시에 이성륙(이사람) 작가의 ‘정병산 드루이드 展’도 시작되었습니다.

문성현 노사정위원장 '현장이 부르면 언제든 찾겠다'

9월 8일 문성현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위원장이 경남을 찾았다. 오전에는 STX 엔진과 한화 테크윈을 찾아 '현장이 부르면 언제든 찾겠다'는 뜻을 밝혔다.

문성현 노사정위원장, 경남의 핵심문제는 조선 산업

문성현 노사정위원장은 경남의 핵심 문제는 조선 산업이라며, 특히 중소 조선소의 전망과 고용 일자리 문제 등을 어떻게 올바른 방향으로 세울 것인지에 대해 고민이 필요하다 말했다.

경남 거제 엄청난 물폭탄 현장 영상으로 보니...

경남 거제에 11일 오전 300mm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졌다. 고현천은 범람 위기에 빠졌고, 차량들은 물에 잡겼다. 상동 벽산아파트 뒤 언덕은 거대한 폭포로 변했다.

문성현 위원장 "차별 없는 나라 만들자는 게 촛불 정신"

9월 8일, 문성현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위원장이 경남을 찾았다. "저는 삶을 경남에서 같이 했고 노동도 같이 했기 때문에 뼛속 깊이 경남 도민이다 라는 말씀을 도민에게 드리고 싶습니다"며, "문재인 정부는 단순히 문재인 혹은 민주당만의 정부가 아니다. 촛불의 힘이 없었으면 결코 탄생하지 않았을 정부" 라고 말했다.

흔하지 않은 중국요리를 맛볼 수 있는 마산 맛집 '어린양 양꼬치'

마라샹궈, 꿔바로우. 맛있다고 소문난 중국 음식인데, 지역에서는 찾아보기 정말 힘이 듭니다. 마산에도 이런 음식을 파는 곳이 있을까요? 있습니다. '어린양 양꼬치'입니다. 이미 양꼬치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지만, 이런 색다른 중국요리도 맛볼 수 있습니다.

'이니 우표' 문재인 대통령 취임 기념 우표 개봉기

‘취미우표 통신판매’를 통해 사전 구매한 문재인 대통령 취임 기념우표를 개봉해봤습니다. 전지 5장, 시트 3장, 우표첩 하나입니다. 우표 수집가들은 최상의 보관 상태를 위하여 장갑을 끼고 개봉하는 것을 권합니다. 지문이 묻으면 우표가 변색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창원 용지호수 물 위의 카페 '무빙보트' 타볼까

9월 6일부터 운행을 시작한 창원 용지호수의 ‘무빙보트’입니다.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전동 보트인데요. 창원의 새로운 명물이 될 것 같습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반짝이는 야경 속에서 보트를 타면 더욱 기분이 좋을 것 같네요!

요즘 뜨는 분짜 맛집, 부산 전포 '분짜라임'

'분짜'를 아시나요? 베트남식 어장(느억맘)으로 새콤하게 맛을 낸 소스에 쌀국수와 숯불 돼지고기를 적셔 먹는 베트남 대표 음식입니다. 최근 분짜 등 베트남 요리를 내어놓는 식당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부산 전포 카페거리에 자리를 잡은 분짜라임에서 하노이식 분짜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신문사 엿보기]경남도민일보 노사공동위원회 풍경 보여드립니다.

참여민주경영을 실현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 경남도민일보가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살짝 보여드립니다.

따끈한 국물이 당길 때! 마산 돌우동 맛집 ‘만미정’

팔각형의 창틀과 내부 인테리어로 오랜 역사를 짐작해볼 수 있는 곳. 돌우동과 메밀 소바로 유명한 만미정입니다. 창원의 ‘옥돌 손국수’와 함께 창원 지역 최고의 돌우동 식당으로 꼽히기도 합니다. 뜨거운 여름에도 펄펄 끓는 돌우동을 먹으러 만미정을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손석희 사장 "소셜라이브 원래 반말로 진행하려 했다"

8월 30일 미디어오늘 컨퍼런스 키노트 강연에 나선 손석희 JTBC 사장은 소셜라이브에 관한 뒷이야기를 털어놓았다.

민주당 신경민 의원이 보는 현재의 공영방송

KBS와 MBC 구성원들이 공영방송 회복을 위한 파업에 들어갔는데요. 국회 방통위 간사인 신경민 의원(더불어민주당)은 현재의 공영방송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그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이해찬에게 "총리 그만두시라"고 한 까닭

8월 26일, 봉하음악회에서 이해찬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총리 시절 노무현 전 대통령과 충돌한 이야기를 풀어놨다.

'문재인 노무현' 변호사 시절 두 사람의 다른 점은?

이해찬 노무현재단이사장이 문재인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의 변호사 시절을 추억했다. "기본적으로 지향하는 바는 같다. 하지만 스타일이 다르다"고 말했다.

이해찬 안희정이 말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소탈한 모습

8월 26일 열린 봉하음악회에서 방송인 김미화 씨와 이해찬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안희정 충남도지사의 미니 토크쇼가 진행됐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소탈한 모습을 회상하며 토크쇼를 이어나갔다.

봉하마을 인기 짱 몸짓으로 노래한 수화통역사

현란한 율동과 익살스러운 표정, 그리고 격렬한 제스처! 보는 이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사람의 정체는? 8월 26일 봉하마을에서 열린 봉하음악회를 빛낸 수화통역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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