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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친구 486

6200여 시민주주의 힘으로 창간, 운영되는 '약한 자의 힘' 경남도민일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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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에 130㎝ 크기의 공룡발자국이 발견됐다!

창원 진동천에서 중생대 백악기로 추정되는 공룡발자국이 발견됐다. 폭 130㎝ 이상 크기로 창원에서는 역대 최대 크기다. 공룡발자국 화석이 발견된 곳은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북면 망곡교 아래로, 폭 130~150㎝ 크기 3~4개와 40~50㎝ 크기 20여 개가 발견됐다. / 김희곤 기자

더운 날 생각나는 메밀국수 한 판! 마산 명동손국수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의 명동손국수를 아시나요? 점심시간이면 줄을 서야할 정도인 인기 식당입니다. 소박한 상차림, 정겨운 맛의 마산 맛집입니다. 특히 유명한 것은 메밀(모밀)국수입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데 딱 어울리는 메뉴가 아닐까요.

비 오는 날 먹기 좋은 뜨끈한 곱창전골, 마산 등나무 식당

곱창전골로 유명한 창원시 마산회원구의 삼계로 등나무 식당입니다. 이곳의 정확한 상호는 '등나무 메기탕'인데, 어째서 곱창전골이 더 유명할까요? 그 답은 단순히 맛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비 오는 날 먹기 좋은 뜨끈한 곱창전골, 마산 등나무 식당에서 즐겨보세요.

손으로 뜯어먹는 맛! 마늘 통구이의 진수, 대영통닭

뜨거운 통닭을 손으로 뜯어 먹는 재미. 마산 오동동 대영통닭에서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이곳의 마늘 통구이는 아주 유명한데요. 당연히 맛 때문입니다. 보는 맛, 먹는 맛 모두 좋습니다. 장갑을 두 겹 끼고 후후 불며 뜯어먹는 맛! 함께 즐겨보아요.

[풀영상]핵발전소 신고리 5·6호기건설 찬반 토론회

9월 13일에 열린 신고리 5·6호기 건설 찬반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현재 우리 시대의 가장 뜨거운 이슈 중 하나인 탈원전에 대한 뜨거운 토론, 풀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이야기가 있는 느린 풍경, 남해 바래길 북토크

2010년 11월 27일에 개통한 길, 남해 바래길. 총 10개의 코스가 있는 이 바래길에서 우리들은 어떤 풍경과 이야기를 마주할 수 있을까요. 1년 꼬박 남해 한 바퀴를 돌았던 이서후 기자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창원 홈플러스 앞 물난리 오후 6시 현재도 물바다

20일 오후 4시쯤 창원시 팔용동 홈플러스 앞에서 송수관로 파열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창원 의창구와 성산구 전역이 단수조치로 불편을 겪게 됐다.

창원 홈플러스 앞 상수도관 파열로 단수조치

20일 오후 4시경 창원 홈플러스 앞 상수도관 파열로 창원시 의창구, 성산구 전역이 내일 오전까지 단수됩니다. 이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영상 안정희 씨 제보

남해 바래길의 불편한 점, 그럼에도 가야 하는 이유

‘남해 바래길’은 제주 올레길이나 지리산 둘레길에 비해 덜 알려진 길입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남해 바래길을 가봐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년을 들여 남해 바래길을 다녀온 이서후 기자가 말하는 남해 바래길의 불편한 점. 그리고 그럼에도 가야 할 이유를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이야기가 있는 느린 풍경, 남해 바래길이 좋은 이유

9월 16일 ‘남해 바래길’ 북토크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서후 기자가 1년을 들여 돌아본 남해 바래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핵발전소(원전)를 서울에 짓지 않는 이유 물어봤더니…

9월 13일, 경남대학교 고운관에서 신고리 5·6호기 건설 찬반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경제성과 안전성을 두고 토론이 이어졌다. "그렇게 안전하면 서울에 짓자", "대한민국 원전 기술은 세계 탑이다. 안전하다"는 등의 발언이 오갔다.

신고리 원전 5·6호기 찬반 양쪽 주장 들어봤더니…

신고리 5·6호기를 지을지 말지는 앞으로 우리나라 에너지정책 전환점과 직결된 문제다. 창원에서 열린 찬반 토론회에서 핵발전소 경제성과 안전성을 두고 공방이 벌어졌다.

탈핵경남시민행동, 경남대 사회학과, 민교협 경남대지회는 13일 오후 2시 경남대 고운관에서 '신고리 5·6호기 건설 찬반토론회'를 열었다. 원전 건설 찬성 측에 민병주 울산과기대 원자력공학과 교수와 양재영 한국전력원자력대학원대학교 교수가 첨석했고, 반대 측에 김익중 동국대 의대 교수와 박종권 탈핵경남시민행동 공동대표가 나섰다. 배대화 경남대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사회를 맡았다. / 김희곤 기자

젊은 청춘 예술가들의 대안공간, '로그캠프'

2017년 9월 8일, 창원대 기숙사 근처 한 건물이 파워풀한 젊은 기운으로 가득 찼습니다. 이날 사림동 주택가 길목 끝에 자리 잡은 대안공간 ‘로그 캠프’에서 개관식이 열렸기 때문입니다. 개관과 동시에 이성륙(이사람) 작가의 ‘정병산 드루이드 展’도 시작되었습니다.

문성현 노사정위원장 '현장이 부르면 언제든 찾겠다'

9월 8일 문성현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위원장이 경남을 찾았다. 오전에는 STX 엔진과 한화 테크윈을 찾아 '현장이 부르면 언제든 찾겠다'는 뜻을 밝혔다.

문성현 노사정위원장, 경남의 핵심문제는 조선 산업

문성현 노사정위원장은 경남의 핵심 문제는 조선 산업이라며, 특히 중소 조선소의 전망과 고용 일자리 문제 등을 어떻게 올바른 방향으로 세울 것인지에 대해 고민이 필요하다 말했다.

경남 거제 엄청난 물폭탄 현장 영상으로 보니...

경남 거제에 11일 오전 300mm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졌다. 고현천은 범람 위기에 빠졌고, 차량들은 물에 잡겼다. 상동 벽산아파트 뒤 언덕은 거대한 폭포로 변했다.

문성현 위원장 "차별 없는 나라 만들자는 게 촛불 정신"

9월 8일, 문성현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위원장이 경남을 찾았다. "저는 삶을 경남에서 같이 했고 노동도 같이 했기 때문에 뼛속 깊이 경남 도민이다 라는 말씀을 도민에게 드리고 싶습니다"며, "문재인 정부는 단순히 문재인 혹은 민주당만의 정부가 아니다. 촛불의 힘이 없었으면 결코 탄생하지 않았을 정부" 라고 말했다.

흔하지 않은 중국요리를 맛볼 수 있는 마산 맛집 '어린양 양꼬치'

마라샹궈, 꿔바로우. 맛있다고 소문난 중국 음식인데, 지역에서는 찾아보기 정말 힘이 듭니다. 마산에도 이런 음식을 파는 곳이 있을까요? 있습니다. '어린양 양꼬치'입니다. 이미 양꼬치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지만, 이런 색다른 중국요리도 맛볼 수 있습니다.

'이니 우표' 문재인 대통령 취임 기념 우표 개봉기

‘취미우표 통신판매’를 통해 사전 구매한 문재인 대통령 취임 기념우표를 개봉해봤습니다. 전지 5장, 시트 3장, 우표첩 하나입니다. 우표 수집가들은 최상의 보관 상태를 위하여 장갑을 끼고 개봉하는 것을 권합니다. 지문이 묻으면 우표가 변색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창원 용지호수 물 위의 카페 '무빙보트' 타볼까

9월 6일부터 운행을 시작한 창원 용지호수의 ‘무빙보트’입니다.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전동 보트인데요. 창원의 새로운 명물이 될 것 같습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반짝이는 야경 속에서 보트를 타면 더욱 기분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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