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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입니다. 고래류 등 멸종위기 해양생태계 보전활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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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죽은 벨루가에 대한 윤리적 책임을 지고 남은 벨루가 방류하라”

한화 아쿠아플라넷에 갇혀 살던 벨루가(흰고래) 한 마리가 폐사했다. 지난 7월 20일 새벽, 아쿠아플라넷 여수의 벨루가 3마리 중 하나인 수컷 ‘루이’가 죽은 것. 사인은 조사 중이나 충분히 예측 가능하다. 야생 벨루가의 평균 수명은 30-50년에 이르는데, 루이는 고작 12살이었다. 또, 이틀전 울산 남구 고래생태체험관의 돌고래 ‘고아롱’도 폐사했다. 고래류가 아쿠아리움과 같은 감금 시설에서 정상적으로 삶을 영위할 수 없다는 것이 안타까운 희생들로써 다시 한번 증명되었다.

최근 10년간 국내의 돌고래 보유 수족관에서 죽은 돌고래의 비율은 무려 48%에 달한다. 루이와 고아롱의 죽음으로 폐사율은 50%를 넘었다. 돌고래 둘 중 하나가 죽어나가는 곳, 이것이 수족관이다. 바다에서 수천 km를 이주하며 수심 700미터까지 잠수하는 벨루가에게 고작 7m 깊이의 수조는 감옥과 다를 바 없다. 수족관을 방문해 표를 사고 사진을 찍고 공유하는 모든 행위는 이 잔인한 시스템에 기여하는 일이다.

수족관에서 인간이 동물과 맺는 관계는 일방적이고 폭력적이다. 동물은 가족과 무리로부터 납치되어 원래 서식 환경과 극단적으로 상이한 공간에 격리되고, 종종 원하지 않는 묘기를 부리도록 강요 당하는 등 장난감, 착취 대상, 구경거리로 전락한다. 갇힌 채 고통을 감내하며 무력해진 생명체를 눈요기 거리로 소비하는 데 익숙해지는 과정에서, 우리들의 감각은 마비되고 공감 능력은 쇠퇴한다.

벨루가나 돌고래처럼 사회성이 강하며 행동반경이 매우 넓은 고래류에게 수족관은 특히나 가혹한 환경으로 알려져 있지만, 바다코끼리, 물개, 가오리 같은 다른 동물도 본래의 행동 생태를 유지할 수 없어 고통을 겪기는 마찬가지다. 그래서 미국, 캐나다, 인도 및 유럽연합의 많은 국가는 이미 돌고래를 필두로 해 감금과 전시, 퍼포먼스를 금지하는 등 적극적인 보호정책을 속속 도입하고 있다. 중국도 아쿠아리움의 돌고래를 대체할 수 있도록 개발 중인 로보트 돌고래를 도입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롯데 아쿠아리움이 벨루가 두 마리의 폐사 이후 방류를 선언했고 구체적인 계획도 공표했다. 반면, 한화그룹의 계열사 한화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아쿠아플래닛 수족관 사업은 제주, 여수에서 일산, 광교로 확대되고 있으며, 한화는 이를 신성장 동력으로 삼아 투자를 늘릴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벨루가 폐사 사건은 아쿠아리움 사업이 지속 가능하지도, 윤리적이지도 않음을 만천하에 드러냈다. 한국 재계 7위의 대기업으로서 사회에 대한 윤리적 책임을 지고 변화를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시대의 윤리에 부응하지 못하는 잔인하고 비윤리적인 돈벌이에 집착할 것인가?

우리 동물권/환경 단체 연대는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 한화는 남은 두 마리 벨루가의 방류를 즉시 결정하고,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하라!
하나, 한화는 향후 추가적인 해양포유류의 수입을 중단하라!

또, 이 자리를 빌어 해양수산부에게도 촉구한다.
계속되는 폐사를 방관하지 말라! 남은 고래류에 대한 방류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라!

동물 전시 사업에 미래는 없다. 지금 변하지 않으면, 또다른 죽음이 온다.

2020년 7월 24일

동물권행동 카라, 동물복지문제연구소 어웨어, 동물자유연대, 동물을위한행동, 동물해방물결, 생명다양성재단, 시민환경연구소, 시셰퍼드 코리아, 정치하는엄마들, 핫핑크돌핀스, 여수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 (총 13개 단체)

2020 핫핑크돌핀스 전체 회원 모임이 열립니다

핫핑크돌핀스는 ‘수족관 돌고래 해방 운동’을 시작한지 1년이 되던 해인 2012년부터 매년 7월 20일을 ‘남방큰돌고래의 날’로 지정하여 시민들에게 제주 남방큰돌고래 보호와 해양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올해 제9회 남방큰돌고래의 날에는 소소하게 핫핑크돌핀스 회원들과 모여 활동 소식을 나누고 대정읍 앞바다 일대에서 돌고래보호구역 지정을 촉구하는 행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핫핑돌 전체회원 모임🌿
일시: 7/19(일) 오전11시-5시
장소: 제주돌핀센터
참여신청:
http://hotpinkdolphins.org/2020

[청와대 국민청원] 고래잡이 사범들을 전원 구속하고, 고래고기 유통 금지하라

*청와대 국민청원 서명하기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9695

울산 해상에서 선박 2척이 불법으로 작살을 쏘아 고래를 잡는 모습이 해경에 적발되었다. 해경은 곧바로 경비정을 급파해 용의 선박을 조사했지만 배 안에서 고래를 발견하지는 못했다. 포획단이 바다에 고래를 버려 증거를 인멸한 것이다.

나중에 인근 바다에서 발견된 밍크고래의 모습은 처참했다. 고래의 몸통에는 작살이 5~6개가 꽂혀 있었다. 작살이 꽂힌 상처에서는 여전히 피가 흘러나왔다. 작살에 달린 끈은 끊어진 상태였다. 해경은 고래 포획 추정 선박을 조사하고 있다.

불법으로 고래를 포획할 경우 수산업법과 해양생태계의 보전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릴 수 있다. 고래고기가 비싼 가격에 시장에 유통되고 있지만 포경업자에 대한 처벌이 미약하고, 현행범 체포도 어렵기 때문에 불법포경이 계속된다.

불법 고래포획으로 검거된 이들은 거의 대부분 동종전과가 있으나, 포경조직의 우두머리가 아니면 기껏해야 집행유예를 받거나 벌금을 내는 것이 고작이다. 그래서 고래사범 중에는 불법포경 전과 10범도 있지만 여전히 고래잡이에 나선다. 고래가 비싼 가격에 팔리고 있기 때문이다. 밍크고래 한 마리를 불법 포획해 시장에서 판매하면 수천 만원을 벌지만, 적발되더라도 벌금은 얼마 내지 않는다.

국제 사회가 상업포경을 금지하며 보호하고 있는 대형고래들까지 먹거리로 소비하는 한국은 얼마나 부끄러운가! 모든 고래를 보호종으로 지정해 고래고기 유통을 전면 금지하고, 고래잡이 사범들은 전원 구속해 실형에 처하도록 처벌을 강화해야 멸종위기에 처한 바다의 고래들을 보호할 수 있다.

이번에야말로 불법 고래잡이를 근절하여 한국이 국제사회에 고래 보호 국가로 당당히 설 수 있기를 희망한다.

그동안 한반도 연안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해양보호종인 희귀고래가 최근 들어 자주 발견되고 있습니다. 제주에서 브라이드고래, 강원도 속초 해상에서 길이 13m, 무게 30t에 달하는 향고래가 발견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고래들이 왜 죽었는지, 폐사원인을 밝히기도 전에 모두 쓰레기매립장에 폐기처분되었습니다. 보호종 고래 연구가 너무 미진합니다.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센터는 예산과 인력이 부족하다는 핑계를 대기 전에 보호종 고래들을 체계적으로 연구하여 보전 대책을 마련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브라이드고래는 지난 10년 동안 4차례, 향고래는 1차례 발견될 정도로 희귀종입니다. 브라이드고래와 향고래는 보호 대상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유통과 판매가 금지됩니다.

*관련 기사 [연합뉴스TV] 해양보호종 대형 희귀고래 잇따라 발견…학계도 주시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00606004100641

죽어가는 상괭이를 살리자

최근 상괭이 사체가 경남, 전남, 충남, 제주 등 전국 해안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25일 하루에만 경남 남해군과 제주 추자도에서 상괭이가 죽은채 해변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올해에만 제주 지역에서 최소 18건의 상괭이 사체가 보고되었습니다.

상괭이들은 대부분 불법포획 흔적이 없어보이지만,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발견된 상괭이 사체 중 일부는 추후 연구를 위해 보관되기도 하지만, 대부분 폐기물로 처리됩니다.

핫핑크돌핀스가 확인한 결과 2020년 올해에만 전국에서 상괭이 사체가 발견되어 해경에 보고된 것이 약 120건에 이릅니다. 보고되지 않은 상괭이 사체 발견 사례까지 포함하면 이보다 훨씬 많을 것입니다.

보호종 토종 돌고래 상괭이들이 왜 이렇게 많이 죽고 있을까요? 현장에서 간단한 부검 등을 통해 사인을 밝히면 좋겠지만, 현장부검은 인력부족으로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대부분 안강망 등의 그물에 걸려 빠져나오지 못한 상괭이들이 물속에서 질식사했거나 질병에 의한 사망으로 추정하지만,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해양수산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상괭이에 대한 보호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미적거리는 동안 해양보호생물 상괭이는 개체수가 90% 이상 급감하고 있습니다. 마침 오늘 경남 고성에서 '상괭이 보호 심포지엄'을 엽니다. 심포지엄 내용을 살펴보면 경남 고성에 지정된 '상괭이 보호구역'에서 생태관광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전국적이고 실질적인 상괭이 보호대책이 마련되길 바랍니다.

*관련 기사 [경남도민신문] 멸종위기 상괭이와 고성군민 ‘공존의 바다’ 만든다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42622#0BNb

[KBS경남] 남해군 앞바다 상괭이 사체 잇따라 발견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455300

[연합뉴스] 제주 추자면서 '100㎏' 상괭이 사체 발견
https://www.yna.co.kr/view/AKR20200525086300056

#상괭이 #돌고래 #토종돌고래 #웃는돌고래 #멸종위기종 #해양보호생물 #폐사 #대책마련시급 #해양보호구역확대 #해양포유류보호법제정

울산고래축제는 생태축제로 거듭나야 한다

[핫핑크돌핀스 논평] 울산고래축제는 공존을 모색하는 ‘생태축제’로 거듭나야 한다 

2020 울산고래축제가 태화강 국가정원으로 확대되어 개최된다고 한다. 핫핑크돌핀스는 이에 대해 포경의 전통을 고집하고 있는 장생포를 벗어나 생태적 측면을 강화하기 위한 긍정적인 시도로 평가한다. 아울러 이제라도 울산고래축제가 반생명적인 포경산업을 미화하고 고래고기 소비를 부추기는 구시대적 발상에서 벗어나 고래와의 공존을 모색하는 생태축제로서의 정체성을 분명히 확립하길 바란다.  

울산 남구 측은 태화강과 장생포 두 군데서 나뉘어 열리던 울산고래축제를 ‘고래고기 소비 촉진’과 ‘장생포 포경 전통의 문화적 계승’을 명목으로 2015년부터 장생포에서만 진행하고 있다. 포경마을 장생포에는 울산 남구가 수천억 원의 예산을 들여 복원한 고래잡이 전통마을과 추억팔이 관광상품 및 고래고기 음식점이 자리 잡고 있다. 장생포 고래고기 식당과의 끈끈한 밀착 관계를 끊어내지 못하고, 반생명적이고 구시대적인 발상을 멈추지 않는다면 울산고래축제는 계속해서 표류하며 ‘고래학대축제’, ‘고래고기축제’라는 오명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올해로 26년째를 맞는 울산고래축제는 매년 정체성 문제에 시달리고 있다. 지금까지는 고래보호냐, 고래잡이냐의 갈림길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방황해온 것이다. 이제는 애매한 줄타기를 멈추고 고래축제의 정체성을 명확히 해야한다. 고래 사체를 고기로 소비하고, 반생명적인 포경문화를 추억하도록 강요하며, 돌고래들을 착취해 동물쇼를 이어가는 고래학대축제에 미래는 없다. 우리 사회에서 동물학대축제는 결국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울산고래축제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고래학대정책 대신 고래보호 및 해양생태계 보전이라는 전 세계적 흐름에 따라 생태축제를 준비해야한다. 고래를 중심 주제로 내세우는 축제가 시민들로부터 지지를 얻기 위해서는 고래보호를 위주로 한 분명한 생태축제로 가는 길밖에는 없다. 시민들에게 고래류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고래들이 다시 울산을 찾아오도록 해양생태계 회복을 위해 고민하고 동참하는 생태축제! 이것이 울산고래축제가 추구할 유일한 정체성이 되어야 할 것이다. 

2020년 2월 28일 
핫핑크돌핀스 

[성명서] 울산 출생 돌고래 고장수의 돌고래쇼 투입을 규탄한다

울산 남구 고래생태체험관에서 수족관 번식으로 태어나 2살반이 된 ‘고장수’가 돌고래 쇼에 동원되기 시작했다. 울산측은 생태설명회라고 하지만, 먹이 받아먹기와 농구공 갖고 놀기, 조련사의 지시에 따라 점프하기 등 돌고래가 야생에서는 하지 않는 인위적인 쇼동작을 시키는 것은 돌고래를 오락거리와 볼거리로 소비하는 것이다. 핫핑크돌핀스는 울산 수족관에서 태어난 어린 돌고래 고장수의 돌고래 쇼 투입을 규탄한다.

울산 고래생태체험관은 2009년 개관이후 세 마리의 수족관 자체번식 돌고래, 네 마리 일본 다이지 반입 돌고래 등 총 일곱 마리의 돌고래가 폐사했다. 돌고래 폐사가 반복되는 시설에 언제까지 세금을 들여서 돌고래들을 가둬놓을 것인가? ‘고래학대도시’ ‘돌고래 무덤’이라는 오명을 안고 있는 울산 남구는 반생명적인 돌고래 공연과 전시 및 수족관 번식을 영구히 중단하고 고장수를 비롯해 다섯 마리의 큰돌고래들을 모두 바다로 돌려보낼 것을 촉구한다.

성명서 전체 읽기
http://hotpinkdolphins.org/?p=20824

교육용 보드게임 '돌고래를 바다로' 설명회가 열립니다

핫핑크돌핀스는 돌고래쇼를 비롯한 동물 공연/전시/체험의 문제점을 알리고 시민들의 인식을 변화시키기 위해 계속해서 교육 프로그램과 교구를 개발해오고 있습니다.

지난해말 라운드트라이앵글과 함께 제작한 교육용 보드게임 『돌고래를 바다로』를 여러분께 소개하고 직접 게임을 진행해보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____

 『돌고래를 바다로』 보드게임 설명회 
일시: 2020.2.9.일.14:00-16:00
장소: 카페별꼴(서울시 성북구 하월곡동 27-130)

* 핫핑크돌핀스 조약골 대표의 『바다로 돌아간 제돌이』 특별강연이 한시간 가량 진행되며, 라운드트라이앵글 김소은 대표의 『돌고래를 바다로』 보드게임 소개와 시연이 이어집니다.
*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모든 참가자에게 『돌고래를 바다로』 보드게임을 선물로 드립니다
* ‘모두의부엌’ 친구들이 정성껏 만든 비건 바나나케이크와 두유짜이 간식이 제공됩니다.

동물 공연・전시・체험시설 방문 이제 그만

“동물 공연・전시・체험시설 방문은 동물학대입니다”

각급 학교 동물 공연/전시/체험 시설 방문 금지 촉구 시민사회단체 공동 기자회견

일시: 2020년 1월 13일 월요일 오전 11시
장소: 제주도교육청 정문

공동주최: 핫핑크돌핀스, 혼디도랑, 제주동물친구들, 제제프렌즈, 제주녹색당, 선흘2리 대명동물테마파크 반대대책위원회, (사) 생명환경권행동 제주비건

[바다, 우리가 사는 곳] 출간기념 북토크

핫핑크돌핀스가 지은 책 <바다, 우리가 사는 곳> 북토크가 제주 고산에 있는 무명서점에서 11월 14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열립니다.

*참가 신청: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6Wj-m_mc1f9Y6fssCH5DT4nzS6x4uOjJ2jL-Ji1JSiXgreg/viewform

*참가비는 무료이며, 상황에 따라 저녁식사 또는 맥주&안주 등이 제공됩니다. 강연은 1시간 안팎으로 진행되며 남은 시간은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교류하는 시간 또는 실습으로 운영됩니다.

20대 청년들을 위한 바다 안내자 - 입문과정 교육

핫핑크돌핀스20대 청년들을 위한 '청년 바다 안내자-입문과정' 교육을 진행합니다

해양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에서 환경운동가를 꿈꾸는 청년들을 위해 해양생태감수성교육 바다 안내자 입문 과정을 진행합니다. 위기에 처한 바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함께 변화를 이끌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랍니다.

▲▲▲청년 바다 안내자 교육 ▲▲▲
교육일시ㅣ2019년 7월 14일 일요일 10:00-18:00 
교육장소ㅣ제주돌핀센터  ~  서귀포시 대정읍 도원로17번길 5-7
교육대상ㅣ환경운동가를 꿈꾸는 20대 청년  ~  선착순 15명
참가비ㅣ6만원  ~  식사비 포함·경제적 약자 교육비 50% 지원
입금계좌 국민은행 458901-04-027180 핫핑크돌핀스
참가신청ㅣ온라인 신청서 
http://bitly.kr/Pc6IiX 작성 후 교육비 입금 (클릭)
문의ㅣ064-772-3366 hotpinkdolphins@
gmail.com

*교육참가자에게 바다 안내자 입문 과정 수료증이 발급됩니다. 
*청년 바다 안내자 심화 과정은 2019년 하반기에 진행됩니다.

●세부 일정●
10:00 소개의 시간 / 교육접근법 소개 / 안전한 배움을 위한 약속
11:00 바다 기억 / 바다가 지닌 힘
12:30 점심 식사
13:30 우리가 바다를 만나는 법 (택1)
프로그램1. 너럭바위 품에 안기기
프로그램2. 푸른바다 품에 안기기(개별 물놀이 복장 준비)
16:00 바다를 지키는 사람들
17:00 모든 존재들을 위한 기도
18:00 마무리 / 소감나눔

2019 핫핑크돌핀스 회원모임

핫핑크돌핀스의 활동을 응원해주는 친구들에게 감사한 마음과 우정을 나누기 위해 전체회원 모임을 진행합니다. 본 행사는 후원회원이 아니더라도 평소 핫핑크돌핀스 활동을 관심 깊게 지켜봐온 이라면 누구든 참여 가능합니다.

방울방울이 모여 바다를 이룰 때

🌸참가신청: 
https://goo.gl/AWGN1q

🌸일     시: 2019년 3월 23일 토요일 오후 2시-5시

🌸장     소: NPO지원센터 1층 품다(서울시 중구 을지로1가 남대문로9길 39)

🌸준 비 물: 회원모임에서 사용할 '바다 이름'을 생각해와주세요. 
음료를 마실 개인 물병 또는 휴대용 컵을 챙겨와주세요. 
물품경매용 바다생물 오브제(인형, 그림 등)를 가져와주세요.            
아, 다정한 마음도 잊지말고 꼭 챙겨오세요.  

🌸문    의: 064-772-3366  /  hotpinkdolphins@
gmail.com

회원참여 이벤트 

올해도 핫핑크돌핀스 로고 핸드 프린팅 체험을 진행합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면소재 티셔츠, 가방(가로 25cm*세로10cm 이상)을 챙겨와주세요.

『채식으로 소소한 밥먹기』에 참여하세요~

핫핑크돌핀스 대표활동가들은 지구 공동체 구성원들과의 평화로운 공존을 위해 수년째 채식을 실천해오고 있는데요. 가끔 "수족관 돌고래 해방과 채식이 무슨 상관이냐?"는 질문을 받곤 해요.😔💧

공장식축산으로 만들어진 고기와 반생명적인 어업방식으로 잡힌 해산물을 소비하는 것은 정말 돌고래쇼와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을까요?

핫핑크돌핀스의 『채식으로 소소한 밥먹기』 모임에서 함께 이야기 나눠보아요!




『채식으로 소소한 밥먹기』
일정: 2018년 12월 매주 일요일 낮12시
장소: 제주돌핀센터 바다배움터
대상: 채식에 관심 있는 지구인 / 선착순 15명
참가비: 1회당 5천원 / 5회 모두 참여시 2만원
입금계좌: 국민은행 458901 - 04 - 027180 핫핑크돌핀스
신청: (아래 링크 클릭)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yVxPQuH7fAJx_9BiDDawkm0HLiG_1oHbwk14jNXwhUhLsLQ/viewform
준비물: 채식 먹거리 / 2인분 이상 넉넉히
문의: 채소밥 담당 자원활동가 톨님 / 0일0-342일-일250

#일상의폭력에맞서는 #일상의실천
#동물성식품섭취최소화 #채식 #비건
#바다 #고래 #돌고래 #생명 #공존
#채식으로소소한밥먹기 #채소밥 #소모임
#해양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

당신과 나,
제주 바다와 돌고래가
닿는 그곳.
제주돌핀센터에서 만나요!
 
~제주돌핀센터 집들이~
일시: 2018년 10월 28일 일요일 오후 2시
장소: 제주돌핀센터(서귀포시 대정읍 도원로17번길 5-7)
 
~제주돌핀센터 후원~
농협 351-0926-5423-13 핫핑크돌핀스
 
~함께해주세요~

> 집들이 축하공연
10/28 제주돌핀센터 집들이에서 ‘흥’을 담당해줄 공연팀을 찾습니다. (셀프추천 대환영/선착순 2팀)

>> 해양도서 기증
돌고래도서관을 가득 메울 다양한 해양도서를 기증받아요.
+ 고래류와 바다 이야기가 담긴 책, 해양생물 도감 등을 보내주세요.
+ 도서 보내실 곳: 남방큰돌고래가 사는 평화의 섬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도원로17번길 5-7

>>> 문의
핫핑크돌핀스 02-6406-0040
hotpinkdolphins@
gmail.com

해양생태감수성 교육 '우리가 바다를 만나는 법'

해양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에서 인간중심의 사고에서 벗어나 새롭게 생태적 자아를 찾고 바다와의 평화로운 공존을 위한 고민을 나누기 위해 해양생태감수성 교육 '우리가 바다를 만나는 법'을 진행합니다. 바다와 고래를 사랑하는 지구공동체 구성원들의 많은 공유와 참여 바랍니다.

일시&장소│

1강// 조약골_핫핑크돌핀스 대표활동가
2018.09.01.토.14:30-16:30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 684 미래청 2층 모두모임방2

2강// 정주_평화교육가
2018.09.08.토.14:30-16:30
서울 사회적경제지원센터 1층 스페이스류

참가대상│중학생부터 지구공동체 구성원 누구나 20명 (무료/선착순)
참가신청│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orQWliXQ2dD0L3UuveirX5Q0-iECN0qm9o4FnwFGby80d-A/viewform
문의│핫핑크돌핀스 02-6406-0040 / hotpinkedu@
gmail.com

2018 돌고래학교가 열립니다

친구들, 올해도 어푸어푸~신나는 돌고래학교가 열려요. 푸른 제주 바다에서 돌고래들을 만나고픈 친구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랍니다.

기간 : 2018년 8월12일~15일 (3박4일)
만남_8/12(일)오전11시 제주공항 도착층 2번 출구
헤어짐_8/15(수) 오후2시 제주공항 도착층 2번 출구

장소 :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2리 일대
대상 : 8~13세 (선착순15명)
참가비 : 20만원(국민은행 458901-04-027180 핫핑크돌핀스)
문의 : 02-6406-0040 / hotpinkedu@
gmail.com

자세한 안내글과 참가신청하기
http://cafe.daum.net/hotpinkdolphins/Ueeb/1

제주돌핀센터를 함께 만들어요!

1년 여의 노력 끝에 해양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가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에 공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제주해군기지 공사를 비롯해 온갖 난개발 사업으로 서식처가 파괴되고 있는 제주 남방큰돌고래들은 이제 대정읍과 구좌, 성산 일부 지역에서만 겨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핫핑크돌핀스는 대정읍 신도리 공간을 제주돌핀센터(돌고래도서관+해양생태배움터) 로 꾸며나가려고 합니다. 국내 최초의 육상 돌고래 관찰센터가 될 이곳을 꾸미기 위해 앞으로 몇 달간 시민들과 함께 하는 리모델링 작업을 해나가려고 합니다.

5월 19일 오전 10시에 사람들과 함께 모여서 리모델링 공사의 시작을 같이 하려고 해요. 시간을 내셔서 함께해주세요.

자세한 내용 및 자원활동 신청하기
http://cafe.daum.net/hotpinkdolphins/Qbkw/338

1. 혜택: 남방큰돌고래 생태관찰 참여, 노을해안로 석양 감상, 봉사확인증 발급(요청시) 등
2. 준비물: 운동화 또는 작업화, 작업하기 편한 긴팔&긴바지(헌옷), 개인물병, 침낭(공동숙소 이용시), 세면도구, 상비약 등 (방진 마스크와 장갑은 현장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3. 숙박: 신도리 마을회관 다목적실에 공동숙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개별 숙박을 원하시는 분은 마을내 숙박시설을 이용하거나 개별 캠핑장비를 챙겨오세요.
4. 자원활동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클릭)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p6TUZ5FC2RdvQMEHEBvXrBaX24xntMxO9lbCR2d_tXAhXlw/viewform
5. 상세 일정/장소는 참가 신청자에 한해 개별 공지해드립니다.

해녀와 돌고래

핫핑크돌핀스는 오늘 육상모니터링중에 해녀와 함께 유영하는 남방큰돌고래의 모습을 발견했어요. 해녀와 돌고래의 평화로운 공존, 너무 멋지죠? 이 둘은 제주 바다를 상징적으로 가장 잘 보여주는 캐릭터들이기도 하지요. 앞으로도 돌고래들이 오래도록 제주바다에서 살아갈 수 있게 핫핑크돌핀스와 함께 외쳐주세요!

#돌고래는_수족관말고_바다에서_만나요
#해양생태계_파괴하는_연안_난개발_반대
#돌고래_사는곳에_대규모_해상풍력_안돼

3/24 모여라, 핫핑돌 프렌즈 행사가 열립니다

핫핑크돌핀스는 지난해부터 후원회원들과 평소 멀리서 또는 가까이에서 핫핑크돌핀스를 응원해주는 친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우정을 나누기 위해 회원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 행사는 후원회원이 아니더라도 평소 핫핑크돌핀스 활동을 관심 깊게 지켜봐온 분이라면 누구든 참석 가능합니다.

🌿모여라, 핫핑돌 프렌즈🌿
일시: 2018년 3월 24일 토요일 오후2시
장소: 청년문화공간JU동교동(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2길 49)

행사에 앞서 '모여라, 핫핑돌 프렌즈'를 함께 준비하고 진행할 스태프를 모집합니다. 핫핑돌을 사랑하는 친구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돌🐬🌸
▶️스태프 신청:
https://goo.gl/6i1ZAX

스태프 참여 외에 핫핑크돌핀스 친구들과 함께 진행하고픈 워크샵 프로그램이 있거나 물품후원, 간식후원(떡, 빵, 쿠키, 과일 등)을 원하시는 분들은 02-6406-0040 또는 hotpinkdolphins@gmail.com으로 연락바랍니돌!

▶️2017 핫핑크돌핀스 회원 모임 보기:
http://cafe.daum.net/hotpinkdolphins/Su9t/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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