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수원윌스기념병원
친구 2,457

100세 척추관절 건강지킴이 365일 연중무휴 08:30~17:00

포스트 메뉴
'차박' 여행 즐기신다면… 허리 건강 주의하세요!

몸과 마음이 지친 요즘 언택트(Untact) 트렌드에 맞춰 간단하게 여행의 낭만을 즐기는 차박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비행기나 기차, 버스를 이용하지 않고, 사람들이 잘 찾지 않는 곳에 차를 세우고 가족끼리(혹은 혼자서) 자연을 벗삼아 여유와 낭만, 힐링을 즐길 수 있는데요.
차로 이동하고, 차에서 자고, 차에서 생활하는 만큼 허리 건강도 챙기셔야 합니다.

박춘근 병원장이 건강한 차박에 대해 설명한 칼럼을 소개합니다.

이중명 센터장, 대한고관절학회 학술대회서 좌장 및 특별 강연자로 참여

인공관절센터 이중명 센터장이 4일~5일까지 양일간 온라인으로 개최된 2020년 대한고관절학회 제64차 국제학술대회(2020 ICKHS)에서 ‘인공고관절 전치환술의 경험 33년’이라는 제목으로 인공관절을 전문으로 하는 의사들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펼쳤습니다.
또 세계 유명 의사들을 초청한 특별강연에서는 좌장을 맡아 능숙한 진행으로 행사를 주재하기도 했는데요.

고관절 환자들의 마지막 희망으로 불릴 만큼 쉽지 않은 수술을 많이 하는 이중명 센터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33년 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많은 의사들과 공유했습니다.

치매 예방, 뇌 자극되는 행동 자주해야

오는 9월 21일은 세계보건기구 (WHO)가 정한 '세계 알츠하이머의 날'입니다.
우리나라도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치매 극복의 날'로 정했는데요.
중앙치매센터에 의하면 우리나라 65세 이상의 어르신 10명 중 1명이 치매라고 합니다.
또한 40~50대에서 발생하는 초로기 치매도 늘어나는 상황이라 마냥 남의 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치매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방입니다.
그 중 무언가를 기억하는 뇌의 운동이 중요한데요.

뇌신경센터 이동규 원장님과 함께 어떻게 치매를 예방하는게 좋은지 알아봅니다.

통풍, 육류와 술을 즐기는 중년 남성을 노린다

엄지 발가락부터 생기는 통풍은 뼈를 부수는 듯한 극심한 통증을 동반합니다.
보통 40~50대 중년 남성에게서 처음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데요.
요즘은 육류 섭취나 음주 등 식습관 변화와 체중의 증가로 20~30대 젊은 환자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운동이나 외출이 어려워서 배달음식으로 헛헛함을 채웠다면
잠시 음식을 내려놓고 이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관절센터 박태훈 원장이 통풍에 관해 설명한 칼럼입니다.

척추센터 장재원 원장 연구논문 2편, 국제학술지에 게재

척추센터 장재원 원장의 연구논문 2편이 대한신경외과학회지와 뉴로스파인이라는 국제학술지에 연이에 게재되었습니다.

동물실험을 통해 메밀이나 귀리에 있는 '루틴'이라는 물질이 조기 골손실환자에게 효과적인 치료제가 될수 있음을 밝히고[제목 : 양측 난소절제로 유도된 골다공증 백서모델에서 루틴의 골 흡수 억제를 통한 골조직형태학적 수치의 개선효과(Rutin Improves Bone Histomorphometric Values by Reduction of Osteoclastic Activity in Osteoporosis Mouse Model Induced by Bilateral Ovariectomy)]

또 척추관 감압 및 디스크제거 수술을 할때, 내시경을 신경이 눌리는 반대방향으로 접근시켜 척추 후관절을 보호하며 신경관을 성공적으로 감압할 수 있음을 밝혔습니다.[제목 : 파열된 디스크에 의한 반대측 키홀 접근을 통한 양방향 내시경 수술법: 수술의 기술적 타당성 및 초기 임상결과(Contralateral Keyhole Biportal Endoscopic Surgery for Ruptured Lumbar Herniated Disc: A Technical Feasibility and Early Clinical Outcomes)]

병원에서 환자 진료를 보고, 수술도 하고, 유튜브 촬영도 하는데 틈틈이 이렇게 논문도 쓰고 발표도 하셨네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제목을 클릭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명의칼럼] 상습적인 오디션 긴장… 근육 절로 떨리고 움직이는 ‘근긴장이상증’ 탓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인상적인 목소리를 들려줬던 가수가 갑자기 가수 활동을 중단한 적이 있습니다. 원인은 근긴장이상증이었는데요.

근긴장이상증은 근육의 수축과 긴장을 조절하는 뇌신경계에 이상이 생겨 나타납니다.
머리의 비틀림 혹은 떨림, 경련, 목 통증 등이 나타나는데요.

특히 어린 자녀가 있는 부모들은 잘 살펴봐야 합니다. 근긴장이상은 초등학교 입학 전후의 아이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데, 자칫 뇌성마비로 잘못 진단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뇌신경센터 이동규 원장님과 함께 근긴장이상증에 대해 알아봅니다.

자꾸 한쪽 발목만 삐끗하는 이유, 만성 발목 불안정증이 원인

한 쪽 발로 섰을 때, 중심을 잡기 어려운 발이 있을 겁니다.
다른 쪽 발에 비해 힘이 약하다고 느낄 수도 있는데요.
혹시 전에 그 발목에 염좌가 있지는 않았나요? 발목을 접질렀지만 시간이 지나니 아프지 않아서 그냥 방치한 채 일상생활을 했다면, 그 발목의 인대는 아직도 늘어진 상태로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다친 발목을 제대로 치료받지 않은 채 방치할 경우 '만성 발목 불안정증'이 올 수 있는데요.
발목 불안정증은 인대손상에 그치지 않고, 관절내부까지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관절센터 박철 원장님과 발목 불안정증에 대해 알아봅니다.

종일 마우스와 키보드, 휴대폰 오가느라 바쁜 손…'손목건초염' 주의

오늘도 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환에 대해 설명합니다.
바로 손목건초염입니다.
손목건초염은 손목을 자주 사용해서 통증이 발생하고, 부어오르고, 손가락이 저리기도 합니다.
손목에서 엄지손가락으로 이어지는 힘줄을 싸고 있는 얇은 막(건초)에 염증이 생겨서 발생하는데요.
드꿰르벵 병이라고도 합니다.

요즘처럼 기압이 낮고 습도가 높은 여름철, 주로 여성에게 많이 발생한다고 하니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관절센터 박철 원장님이 손목건초염에 대해 설명합니다.

손가락 펼 때 ‘딱’소리 난다면? 방아쇠수지증후군 의심

우리 손이 하는 수많은 일 중, 가장 많이 하는 일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일일것입니다.
해외의 리서치기관에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2016년 하루 평균 스마트폰 화면을 누르는 횟수는 약 2,600여 차례인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지금은 훨씬 더 늘어났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움직임이 잦은 손가락에 생기는 대표적인 질환 중 하나가 방아쇠수지증후군입니다.
엄지나 중지, 약지에서 발생하는 이 질환은
구부러진 손가락을 펼 때 방아쇠를 당기듯 '딸깍'하는 소리가 나는 특징이 있습니다.

관절센터 박태훈 원장님과 방아쇠수지증후군에 대해 알아봅니다.

척추변형, 만성 허리통증 부른다

척추는 원만한 S자 형태의 만곡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청소년기 척추측만증이나 직장인들의 척추전만증, 어르신들의 척추후만증 등 연령대별로 다양한 척추변형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
평소 습관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 글을 보고 있는 순간에도 구부정한 자세가 아닌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박춘근 병원장님의 척추변형에 대한 칼럼을 소개합니다.

[명의칼럼] 여름철 패션아이템 샌들, 발 건강에는?

샌들은 더울 때도 신지만, 요즘처럼 비가 올 때도 많이 신습니다.
하이힐처럼 뒷굽만 높거나, 발가락을 조이지 않으면서도
편하고, 시원해서 발 건강에 그렇게 영향을 줄 것 같지 않은데요.
그렇지만 대부분 밑창이 딱딱하거나 얇고, 뒷꿈치를 고정해 주지 않아 발이나 발목에 무리가 갈 수 있다고 합니다.

샌들과 발 건강에 대해 관절센터 박철 원장이 설명합니다.

이동근 부병원장 연구논문 국제학술지 Brain science에 게재

척추센터 이동근 부병원장의 상부 추간판 탈출증의 내시경 수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수술기법에 대한 연구논문이 국제학술지인 Brain science에 게재되었습니다.

보통 디스크로 알려진 추간판 탈출증은 척추뼈와 척추뼈 사이에 존대하는 추간판(디스크)이 다양한 원인에 의해 손상을 입어 추간판 내부의 젤리 같은 수핵이 탈출해 주변 척추신경을 압박하면서 나타나는 신경학적 이상증상입니다. 추간판 탈출증에서 ‘상부 추간판 탈출증’은 매우 조심스럽고 까다로운 수술을 필요로하는데요.

특히 상부로 터져 나온 추간판 탈출증은 기존의 현미경을 이용한 수술로는 척추의 불안정성을 초래할 수 있어 척추 유합술(두 개의 척추 뼈를 하나로 합치는 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에 윌스기념병원 의료진은 현미경 대신 내시경을 이용해 척추의 불안정성을 줄이고, 유합술 없이도 터져 나온 디스크를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 수술기법을 적용해 발전시켰습니다.

이동근 부병원장은 “상부 추간판 탈출증 환자에게 이러한 내시경을 이용한 수술법을 시행한 결과, 회복이 빨랐고, 수술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척추 치료기술의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동근 부병원장은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Fully Endoscopic Transforaminal Lumbar Discectomy for Upward Migration of Upper Lumbar Disc Herniation: Clinical and Radiological Outcomes and Technical Considerations’라는 제목의 연구논문을 발표했으며, 이 논문은 우수함을 인정받아 SCI급 국제학술지인 Brain science에 실렸습니다.

에어컨 오래 쐬면 입 돌아가? … 여름 말초성 안면신경마비 주의보

요즘 장마기간이라 많이 덥지는 않지만, 끈적끈적하고 눅눅해서 에어컨을 안켤수 없게 만드는데요.
더울 때는 덥다고 틀고, 비오면 습하다고 틀다보니 냉방병에 쉽게 노출되기도 합니다.
얼굴이 움직이지 않는 안면신경마비도 과도한 냉방으로 여름철 발생 빈도가 늘어나고 있는데요.
면연력과도 관련있는 말초성 안면신경마비에 대해 알아봅니다.
뇌신경센터 이동규 원장님의 칼럼입니다.

고관절 환자에 '동종골 이식'...의료계 주목

인공관절센터 이중명 센터장이 대퇴골 전체에 동종골 이식을 이용한 인공고관절 재치환술을 성공적으로 진행했습니다.

이중명 센터장은 42세 남성환자에게 45cm가량의 동종골을 이식하고, 인공고관절 재치환술을 하는 등 대학병원에서도 어려워 하는 수술을 11시간에 걸쳐 성공적으로 해냈습니다. 이 수술을 통해 환자의 다리길이가 같아졌으며, 골반통증이나 척추통증도 많이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모바일 사전 문진 시스템 도입

지난 21일부터 모바일을 이용한 사전문진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병원에 들어오려면 출입구에서 사전문진표를 작성하고,
발열 및 증상을 체크한 후 출입이 가능했는데요.
서면으로 작성하다보니 복잡하고 이로 인한 교차감염 우려도 있고,
줄을 길게 서야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또한 서면으로 작성한 내 정보를 다른 사람이 볼까봐 걱정되기도 했고요.
이러한 불편과 불안을 덜고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관리를 위해 모바일 사전문진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QR코드나 URL(
http://safekmedi.com/wiltse )을 통해 접속할 수 있습니다.
이름과 전화번호 등 간단한 정보를 적고
외국 방문력이나 발열여부 등 6가지 질문에 체크하면
바로 '출입이 가능합니다' 혹은 '출입이 불가합니다'라는 결과가 나옵니다.
이 결과화면을 병원 출입구에서 직원에게 보여주면 됩니다.

휴대폰 사용이 어려운 분들은 병원 직원이 직접 이용방법 안내를 받거나,
기존의 서면 문진표를 작성하시면 됩니다.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생각하는 윌스기념병원이 되겠습니다!

지나치기 쉬운 남성 골다공증

골다공증은 여성들의 질환이 아닙니다.
작년 보건의료빅데이터에의하면 골다공증으로 병원을 찾은 남성환자가 6천4백여명에 달했다고 하는데요.
여성 골다공증에 비해 남성 골다공증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남성 골다공증에 대해 알아봅니다.

'내 몸의 기상예보' 관절 통증 줄이려면?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무더위도 잠시 주춤 했는데요.
어르신들은 비오는 날이면 이독 무릎이 쑤시고 아프다고 말씀하십니다.
실제로 관절염이 있는 환자들은비오는 날 뼈마디가 쑤신다는 느낌을 받는다고 하는데요.
과학적인 근거는 부족하지만, 비오는 날 관절이 아픈 이유가 있습니다.

관절센터 박태훈 원장과 함께 비올 때 관절이 쑤시고 아픈 이유에 대해 알아봅니다.

[전문의 칼럼]발을 들어올리지 못하는 '족하수'란?

'족하수'라는 질환, 들어보셨나요?
발을 본인의 의지로 들어올리지 못하고 아래로 늘어지는 현상입니다.
이렇게 되면 낮은 턱에도 발이 잘 걸리기 때문에
무릎은 과도하게 올리거나, 다리를 휘돌리며 걷게 된다고 합니다.
족하수의 원인을 알기 위해서는 과거 어떤 질환이 있었는지도 알아야 한다고 하네요.
관절센터 박태훈 원장이 족하수에 대해 설명한 칼럼을 소개합니다.

[명의칼럼]소아골절, 모르고 넘어가면 발달장애 부를 수도

열심히 뛰어노는 아이들에게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손상 중 하나는 '골절'입니다.
골절은 외부의 힘에 의해 뼈가 부러지는 것을 말하는데,
손목이나 팔꿈치 뼈를 흔하게 다칩니다.
철봉 등에 매달리가다 관절이 빠지기도 하고요.

아이들의 골절을 주의깊게 봐야 하는 이유는 바로 성장판이 손상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소아골절의 20%에서 성장판 손상이 나타난다고 하는데요.

소아골절에 대해 관절센터 박태훈 원장이 알려드립니다.

[의학·건강칼럼] 훅 들어온 직장인 우울증, 치료할 수 있다

통계에 의하면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들의 상당수가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고 합니다.
우울증이나 불면증, 소화질환, 두통 등이 바로 그것인데요.
원인은 과다업무와 열악한 근무환경, 운동부족 등 입니다.
최근 코로나19가 유행하면서 업무량이나 소득이 줄어 일자리가 없어질거라는 불안감을 가진 사람들도 많아 졌다고 합니다.
문제는 직장인들이 우울증이 있어도 부정하거나 숨기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뇌신경센터 이동규 원장과 함께 '직장인 우울증'에 대해 알아봅니다.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