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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우리 이거 현관문에 달아놔요"

째깍악어는 이번 코엑스유교전에서 째깍섬 창의놀이터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째깍악어가 선발한 악어선생님들이 째깍섬 앗차거차거꽁꽁(앗차꽁) 마을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아이와 솝클레이 만들기 놀이를 진행했어요. 놀이는 아이 중심으로 이루어졌어요. 째깍섬에서는 모든 아이가 주인공이니까요.

째깍악어의 오프라인 돌봄을 하는 곳이 또 있어요. 그건 바로 서울숲에 위치한 프리미엄 키즈카페 플레이즈라운지입니다. 이번 유교전 아이돌봄이 인상 깊으셨다면 우리 다시 플레이즈라운지에서 만나요!

수업이 끝나면 결과물을 들고 집에 갈 수 있어요.
"아빠! 우리 이거
현관문에 달아놔요"

(예시 : 마음이 몽글해지는 바람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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