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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원하는 시간에 보육교사가 온다!

안녕하세요 째깍악어입니다.
네이버 메인에 이로운넷의 째깍악어가 소개되었습니다!

(포스팅 중 일부 발췌)

시간제 어린이 돌봄 시장에 새바람을 몰고온 '째깍악어’

12개월 된 쌍둥이 남아를 둔 경호, 수호 엄마(가명·30대)는 '째깍악어' 덕분에 숨통이 트였습니다. 혼자서 쌍둥이를 기르기란 여간 버거운 것이 아니었거든요. 아이를 돌봐주는 일명 이모님을 수소문했지만 아무도 와주려 하지 않았습니다. 웃돈을 얹어준다 해도 모두 손사래를 쳤지요. 하지만 째깍악어는 달랐습니다.

이제 경호, 수호네 집에는 째깍악어 선생님이 오전 오후 2차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더욱 특별한 건 이들 선생님들이 국가공인자격증을 가진 어린이집 선생님이란 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erounnet/221282138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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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e.h7월 24일 오후 08:07

인지도도 점점 넓어지고 ~ 사회에서 인증도 받으며 현 보육시설에서 우리 아가들만 위하는 진정한 영유아 보육이용 시스템 정말 ~ 저도 더 기대대고 무한 가능한 째깍악아 라도 생각해요 같이 뛰게 되어 영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