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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하(세하)무침

올해도 민물새우 토하중 작은크기
세하 무침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역시나 여전히 반응은 뜨겁습니다.

세하는 지금부터 3월 초~중순까지만
나오는 목포인근지역 특산물입니다.
예부터 소화 안될때 좋다고 했는데
20~30년전에는 논에서 흔히 볼수 있었으나
워낙 작은 새우라 잡기가 힘들어서
그때도 귀했다는 군요.

요즘은 농약을 많이 하다보니 논에서는
사라진지 오래고 오염되지 않은 일부 강이나
계곡등에서 양식을 한다 합니다.

토하(세하)무침은 짭짜롬하게 무쳐 보내드리는데
싱겁다 생각되시면 소금이나 멸젓을 입맛에 맞춰
추가하시면 됩니다.

드시는 방법은 고기랑 드시는 상추쌈등에
쌈장대신에 드셔도 아주 맛있습니다.
밥맛없을땐 뜨끈한 밥 한공기에 한숟갈 푹 떠넣고
청량고추 하나 다지고 참기름 한방울 뚝~
쓱쓱 비벼드시면 밥한그릇 뚝딱합니다.

토하(세하)무침 500g 20000원/택배비4000원
3팩이상 주문시 택배비 무료입니다~♡
♡문의 010 3134 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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