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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채플 앳 웨딩

두 분의 만남에도 아주 특별한 인연이 있던것처럼 신부님과 특별한 인연으로 진행하게되었습니다. 💙 딱 한번 예약실에 명함을 드린적이 있는데 그때 명함을 받으신 분이 신부님이었습니다. 그날 저의 진행을 보진 못했지만 하객들 사이에서 사회자 칭찬이 자자해 연락을 주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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