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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상담시간 9-30/오직 줄기세포 13년! 6,000케이스 수술 신동진원장 줄기세포는 SC301성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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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수술로 인한 조직 손상… '줄기세포'로 조직 재생 꿈꾼다

수술을 할 때는 신체의 필요한 조직을 절개·봉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위험 부담이 따른다. 절개와 봉합 과정에서 염증이 난 부위는 물론 정상 조직까지 손상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수술 부위가 회복되기까지 길게는 몇 년이 걸리며, 추가로 염증이 생기기도 한다. 이 외에도 의료계에서는 수술 후 출혈·발열·농양·폐렴 등 다양한 후유증을 겪을 수 있다고 본다. 전체 의료 감염 사고 중 최대 15%가 수술로 인한 감염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성형수술 건수가 늘면서 치료가 아닌 미용 목적의 수술로 인한 신체 조직 손상이 야기되는 경우가 많다. 지난해 시행된 '청년 사회·경제 실태조사'에 따르면 만 15세부터 39세 10명 중 1명(10.4%)이 1회 이상 성형수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때문에 요즘은 '줄기세포'를 활용해 수술로 인한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려는 시도가 증가하고 있다.

◇줄기세포, 조직 재생에 효과

오늘날 일반적인 외과적 수술 기법이 확립된 것은 19세기 후반에 이르러서였다. 그전에도 봉합·절단 등 원시적 방법의 수술은 이뤄졌지만, 마취와 소독 지식이 전무해 수술로 인한 통증이나 2차 감염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빈번했다. 19세기 중엽 치과의사 윌리엄 그린 모턴은 에테르를 이용해 충치를 뽑고 목의 종양을 제거하는 마취 수술 기법을 공개 검증받았다.

1867년 영국인 의사 조셉 리스터는 파스퇴르의 세균 이론에 기초해 '무균법'을 확립했다. 수술 시 의사는 손과 수술실을 살균하고, 깨끗한 장갑과 가운을 착용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그제야 환자들은 수술 시 통증과 감염 피해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그럼에도 여전히 수술로 인한 신체 부담은 적지 않다.

비위생적 의료 환경으로 인한 피해는 최소화됐지만, 잘못된 메스 사용으로 발생한 조직 손상 등 다양한 부작용 발생 가능성은 남아 있다.

최근에는 수술로 인한 조직 손상을 줄기세포의 치유 능력으로 보완하려는 시도가 있다. 줄기세포는 손상·노화로 사멸한 체세포를 신생 세포로 대체하고, 성장인자를 분비해 기존 조직 치유와 활성화를 유도한다.

줄기세포의 이 같은 특성이 조직 재생과 상처 치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의료계에서는 줄기세포의 재생 효과를 다방면에 활용하기 위한 시도를 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64건의 줄기세포 임상 연구가 진행 중이다. 이는 전 세계에서 미국에 이어 2번째로 많은 수다. 줄기세포 치료제 또한 전 세계 허가 품목 6종(種) 중 4종이 우리나라 제품일 정도로 연구와 실용화 측면에서 앞서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방광암, 탈모, 류머티즘 관절염, 루게릭병을 치료하기 위한 줄기세포 신약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도 나온다. (후략, 아래 링크 참조)

[미주중앙일보] 줄기세포 성형, 병원별 ‘팩트 체크’ 반드시 해야

줄기세포 성형이 최근 성형 트랜드로 자리매김하며 많은 병원들이 속속들이 줄기세포 성형을 도입하고 있다. 필자는 2007년 국내 최초로 줄기세포가슴성형을 소개하며 보형물이나 필러 대신 자연스럽고 안전한 성형 기법을 확산시키고자 노력했기에 감회가 남다르다.


줄기세포 지방이식은 인공물(人工物)이 유발하는 부자연스러움과 이물감, 부작용 등을 지방세포로 보완하는 한편 지방세포의 낮은 생착률을 줄기세포의 조직재생 효과로 극복하며 현재까지의 성형 의료 기술 중 가장 인체 친화적이고 효율적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단순 지방이식술의 지방세포 생착률은 10~20% 수준이다. 아무리 많이 지방세포를 넣는다 해도 1~2년이 지나면 수술 전으로 거의 원상 복구된다. 제대로 된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2~3차례 거듭 수술해야 한다.

그러나 줄기세포를 지방세포와 함께 주입하면 줄기세포가 지방세포 사이에서 혈관 분화를 촉진하고 각종 성장인자를 분비해 이식 지방세포의 생착률을 높인다. 필자가 6000회가 넘는 임상례를 바탕으로 발표한 3차례의 국제 논문에 따르면 줄기세포가슴성형의 지방 생착률은 평균 70%에 달한다. 단 한번으로도 만족할 만한 결과를 거둘 수 있는 셈이다.

이 같은 장점으로 최근 지방이식의 메인스트림은 줄기세포 성형이 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줄기세포 성형은 줄기세포 추출·정제·배합·주입 등을 위해 기존 수술보다 시간과 인력이 더 많이 투입된다. 그럼에도 대부분의 소비자가 안정성과 자연스러움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데 성공한 줄기세포 성형을 우선 고려하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절차가 복잡한 만큼 고난도의 테크닉이 요구됨에도 일부 병원에서 제대로 된 장비나 노하우가 없이 효과가 불분명한 유사 줄기세포 시술을 진행 중인 경우가 존재한다는 점이다.

줄기세포 성형은 지방흡입과 줄기세포 추출·정제, 지방세포와 줄기세포 배합, 지방이식 등 4단계 이상의 복잡한 의료적 절차가 수반되며 최장 4시간가량 소요된다. 그만큼 의료진의 노하우나 보유 장비의 효율, 전문 의료 인력의 뒷받침이 필수적이다.

그렇지만 일부 병원에서는 경험 없는 의료진이나 효율이 담보되지 않은 장비로 피해를 양산하는 경우가 있다. 줄기세포가 아닌 PRP(혈소판풍부혈장, 혈액 내에 존재하는 혈소판을 추출한 농축액)를 줄기세포라 속이기도 한다.

줄기세포 성형의 성공을 위해서는 고효율의 줄기세포 추출·정제 장비와 전용 셀카운터(주입세포수를 확인할 수 있는 측정기기)로 한 번에 5000만 셀 이상의 줄기세포를 주입해야 한다. 그렇지만 일각에서는 저효율 장비로 주입량도 제대로 확인하지 않는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는 고스란히 의료소비자의 몫이 된다.

성공적인 줄기세포 성형을 위해서는 각 병원별 ‘팩트’를 우선적으로 체크해야 한다. 어떤 장비를 썼는지, 어떤 실력과 노하우, 경험을 보유한 의료진이 집도하는지 꼼꼼히 살펴야 한다. 줄기세포 성형 주력 병원인지, 국제논문 등으로 실력이 입증됐는지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줄기세포 성형 의료 발전 등을 위해 병원 산하에 줄기세포 연구소를 부설하고 있는지도 확인하는 것이 좋다. 본원의 경우 지난 2017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인증을 받은 줄기세포연구센터를 원내에 부설하고 줄기세포 전문 연구원을 상주시키며 줄기세포에 대한 이해도와 전문성을 차별화시키고 있다.

고난도의 테크닉과 의료 경험, 각종 전문장비가 필수적인 줄기세포 성형은 그만큼 일반 성형대비 의료소비자가 부담해야 하는 비용이 높다. 큰마음 먹고 몸에 칼을 대는 성형. 한 번 하더라도 제대로 된 줄기세포 성형을 원한다면 다양한 팩트로 검증된, 실력 있는 병원을 선택해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칼럼] 줄기세포가슴성형, 수술 직후보다 몇 달 후 볼륨커지는 경우는 왜?

13년 간 줄기세포가슴성형을 집도하며 다양한 환자들을 만나다 보면 수술 직후보다 일정 기간이 지난 후 가슴 사이즈가 더 커지는 케이스가 종종 확인된다.

필자의 국제 논문 기준으로 줄기세포가슴성형의 지방 생착률은 단순 지방이식의 10~20% 보다 최대 7배 높은 평균 70% 내외다. 그러나 일부 사례에 따르면 3개월 후 좌·우 가슴의 지방 생착률이 수술 시 이식량보다 평균 252.75% 늘어난 경우도 있었다. 이 같은 사례는 드물더라도 일정 기간 후 생착률이 100%를 넘어서는 경우도 발생한다.

수술 때 주입한 지방보다 몇 달 지난 후에 지방량이 더 많아졌다니, 듣기에 따라 황당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이는 익히 알려진 ‘지방세포의 특성’을 조금만 되새겨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우리 몸 각 부위에 존재하는 지방세포는 성장기 이후 일정한 수를 유지한다. 몸에 살이 찌더라도 지방세포수는 늘어나지 않는다. 다만 개별 지방세포의 크기가 늘어나며 살이 늘었다 줄었다를 반복하게 된다.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지방세포수는 줄어들지 않는다. 현재까지 알려진 방법 중 지방세포 수를 줄이는 방법은 ‘지방흡입술’ 뿐이다.

한편 줄기세포가슴성형은 지방유래줄기세포(ADSC)와 지방세포를 섞어 가슴에 주입하는 수술이다. 지방흡입술과 반대로 가슴에 존재하는 지방세포수가 늘어난다.

이 상황에서 몸에 갑자기 살이 찐다면? 배와 허벅지에 존재하는 지방세포의 크기가 커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슴에 이식한 지방세포의 개별 크기도 이식 때보다 훨씬 커질 수 있다. 지방 생착률이 100~200%에 달하는 일부 환자들은 거의 대부분 이 같은 경우다.

수술 후 식단관리를 해 가슴 지방세포에 적절한 영양 공급을 했거나, 지방세포가 성공적으로 생착된 상황에서 급격히 체중이 불어났을 경우 이와 같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특히 수술 후 체중감소를 막고자 병원에서 요구한 식단관리 가이드를 철저히 지킨 경우 대부분의 환자들은 수술 1~2주 혹은 1개월 정도까지 가슴 사이즈가 더욱 늘어날 수 있다.

물론 수술 직후에는 수술로 발생한 체내 부종도 존재하지만 이를 감안하더라도 철저한 식단관리가 병행됐을 경우 생착된 지방의 사이즈를 수월하게 늘릴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반면 보형물은 추후 관리에 의해 볼륨이 증가될 소지가 없다. 단순 지방이식은 생착률이 10~20%로 추후 관리 시 지방 사이즈 증대 효과는 미미할 수 있다. 관리에 따라 생착률을 극대화시켜 볼륨 효과를 노려볼 수 있는 수술은 줄기세포가슴성형이 유일한 셈이다.

물론 사후관리를 부실하게 하고, 병원도 이를 제대로 케어하지 못할 경우 줄기세포가슴성형도 생착률이 50% 미만으로 떨어지는 경우도 잦은 만큼 안심은 금물이다, 또한 의료진의 노하우나 보유 장비, 임상 경험 등에서도 수술 성공 여부가 크게 좌우될 수 있다.

따라서 줄기세포가슴성형을 통해 효과적인 가슴볼륨 확대를 원한다면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 의료진이 포진해 있는지 전문 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병원인지 반드시 확인한 후 수술 여부를 결정해야한다.

글 : SC301의원 신동진 대표원장

출처 : 뉴스포인트(NewsPoint)(
http://www.pointn.net)

[조선일보] 나이들며 급감하는 줄기세포 수 … 미리 추출해 보관 후 항노화 치료

건강한 줄기세포 사전에 뽑아 극저온 냉동장비에 보관하면 세포 형질 그대로 유지…
필요 땐 해동 후 정맥주사로 주입, 조직 세포 재생 능력 활성화 도와

김보경(58)씨는 최근 팔순 넘은 노모 걱정에 밤잠을 설칠 때가 잦다. 날이 갈수록 쇠약해지는 노모의 모습에 남몰래 눈물 흘린 적도 있다. 김씨처럼 많은 이가 부모의 굽어가는 허리를 보며 한숨짓는다. 노화는 자연스러운 삶의 과정이지만. 하지만 늙어가는 부모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마음 한구석에 낙엽처럼 빚이 쌓인다. 몰아치는 세월을 막을 수는 없을지, 불가능을 잠시 꿈꾸기도 한다.

인류의 노화를 방지하고 건강한 삶을 오랫동안 영위하도록 돕는 것은 현대 의학의 대표 과제다. 노화는 인체의 세포 재생력이 감소하면서 시작된다. 병든 세포와 조직이 체내에 누적되며 각종 질환을 유발하는 것이다. 우리 몸은 60조 개의 세포로 구성돼 있다. 각 세포는 일정한 주기로 노화돼 죽음을 맞는다.

줄기세포에서 뻗어 나온 새로운 세포가 이 자리를 대체한다. 이 방식으로 조직의 건강함과 인체의 항상성(恒常性)이 유지된다. 줄기세포는 신체의 각종 조직으로 분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미분화세포'다. 노화된 조직세포를 대체하고 성장인자를 분비해 기존 체세포의 치유와 활성화를 돕는다.

줄기세포가 기존 세포를 대체하는 주기는 조직별로 다르다. 위벽 세포는 3일, 피부는 4주, 머리카락은 3~6년, 속눈썹은 3~5개월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는 젊을 때 이야기다. 노화가 진행될수록 교체 주기가 지연돼 조직 재생 능력이 떨어진다

교체 주기가 늦어지는 이유는 나이가 들수록 체내 줄기세포 수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세포 재생능력이 떨어지면 한 번 난 상처도 더디게 아물고, 병든 세포나 사멸한 세포 부산물도 쉽게 대체되지 않아 이로 인해 유발되는 질환과 염증도 늘어난다. 그런데 만약 체외에서 줄기세포를 배양하거나 보관하다 나이 들고서 이를 체내에 주입해 줄기세포 수가 감소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면 어떨까.

다수 현대 의학자가 이 방법을 통해 노환을 억제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줄기세포가 노화 문제 해결의 열쇠로 주목받는 이유다. 이미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주요 의료기관은 젊은 시절 건강한 줄기세포를 추출해 셀뱅킹 장비에 보관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노화가 시작된 이에게 보관해온 건강한 줄기세포를 정맥주사로 주입하는 것이 '줄기세포 셀뱅킹 치료 프로그램'이다.

줄기세포 셀뱅킹 치료는 세포 형질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영하 196도 이하 극(極)저온 냉동장비에 줄기세포를 보관하고 필요한 때 해동해 주입한다. 혈관을 통해 체내 각 조직에 줄기세포를 도달시키면 신체 각 부위의 재생능력을 보완할 수 있다. 줄기세포에서 분비되는 각종 성장인자는 기존 체세포의 치유와 활성화도 돕는다.

통증을 줄이기 위해 줄기세포를 활용하는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무릎이나 어깨 등 노화로 인한 염증 등이 유발되는 부위에 줄기세포를 주입, 조직세포의 재생을 유도해 부위별 통증을 경감시킨다.

국내 주요 줄기세포 케어 병원인 SC301의원의 신동진 대표원장은 "줄기세포는 다양한 성장인자를 분비해 조직을 재생하고 인체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생리 기전의 핵심"이라며 "노화 방지 수단으로 국내외 연구가 적극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앞으로 줄기세포 치료 환경이 더 다양하게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칼럼] 가슴 지방이식 시 ‘이식량 제한’, 의료진의 경험과 노하우가 중요한 이유

많은 여성이 보다 자연스럽게 가슴 볼륨을 키우길 원하며 보형물보다는 지방이식, 그중에서도 줄기세포가슴성형을 선택하는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 줄기세포가슴성형은 보형물의 인공미(人工美)를 극복하고 단순 지방이식 시 낮은 생착률로 인해 발생하는 지방 괴사 등의 부작용도 최소화하며 가장 자연스럽고 안전한 ‘인체 친화적 가슴성형’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런데 줄기세포가슴성형을 비롯한 가슴 지방이식에는 한 가지 단점이 있다. 보형물보다 가슴 볼륨 확대가 제한적이라는 사실이다. 이는 가슴 공간에 안전하게 이식해 제대로 생착시킬 수 있는 지방량에 한계가 존재하기 때문에 발생한다.

지방은 보형물과 달리 인체에서 유래한 조직 세포이자 ‘유기물’이다. 유기물은 무기물로 이뤄진 ‘보형물’과 달리 괴사할 수 있다.

지방 괴사는 이식 시 제대로 지방을 분배하지 못하거나 한 번에 너무 많은 지방을 주입해 이식 지방 사이로 혈관 등이 자라나지 못하는 경우, 즉 지방이 ‘재조직화’에 실패한 경우 발생한다. 따라서 지방 괴사를 일으키지 않기 위해, 한 번에 지나치게 많은 지방을 주입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

지방을 이식할 수 있는 가슴 윗부분의 여유 공간, 소위 ‘가슴주머니’ 크기의 한계도 있다. 보형물이야 가슴주머니와 상관없이 억지로 많이 집어넣을 수도 있지만, 지방은 가슴주머니 주변 신체조직의 탄성 때문에 지속해서 눌리면 체내로 재흡수된다. 그렇다면 가슴 지방이식은 보형물보다 효과가 떨어지는 걸까? 전혀 그렇지 않다.

의료계에서는 줄기세포가슴성형을 고안해 지방의 생착률을 극대화하는 한편 공간관리 케어를 진행, 가슴주머니의 사이즈를 늘리고 탄성을 떨어뜨리는 식의 관리 기법을 도입해 지방이식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그 결과 가슴 지방이식술은 줄기세포가슴성형을 중심으로 10년 이상 많은 의료소비자의 선택을 받으며 주요 가슴 성형술로 장기간 흥행하고 있다.

줄기세포가슴성형은 지방이식 시 지방유래줄기세포(ADSC)를 함께 추출·정제한 뒤 이를 지방세포와 섞어 주입하는 방식의 성형 기법이다.

필자는 3차례의 국제 논문을 통해 줄기세포를 지방유래줄기세포와 함께 주입할 경우 지방 생착률이 10~20% 수준에서 평균 70%로 최대 7배 증가한다는 사실을 입증한 바 있다. 높은 지방 생착률은 지방 괴사 빈도를 그만큼 낮춘다. 괴사에 대한 우려 없이 필요한 만큼 충분히 지방을 가슴 공간에 주입할 수 있는 셈이다.

가슴주머니의 탄성으로 지방세포가 흡수되는 문제는 가슴주머니의 탄성을 떨어뜨리고 사이즈를 늘리는 공간관리 케어로 해결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많은 지방을 이식, 여성들의 줄기세포가슴성형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다만 줄기세포가슴성형과 공간관리 케어를 받더라도 의료진의 노하우나 보유 장비, 관련 경험 등에 따라 수술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병원 선택도 중요하다. 검증되지 않은 시술이나 기술로 조악한 장비를 통해 이뤄지는 수술은 효과를 얻지 못하거나 부작용이나 사고를 유발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따라서 만족스러운 지방이식 가슴성형을 원한다면, 줄기세포가슴성형을 선택하는 한편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 의료진이 포진해 있는지, 전문 장비를 보유하고 있는지 반드시 확인한 후 수술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글 : SC301의원 신동진 대표원장

출처 : 뉴스포인트(NewsPoint)(
http://www.pointn.net)

SC301의원, 줄기세포 의료기술 한중 상호 업무협약 체결

SC301의원, 아시아태평양뷰티엑스포조직위원회와 ‘줄기세포 항노화 의료 보급 MOU' 체결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SC301의원(대표원장 신동진)은 13일 서울 강남구 소재 프리마호텔에서 열린 ‘줄기세포 등 항노화 선진 의료기술 발전과 보급을 위한 SC301의원·중국 저장성 미용 산업 방문단 저녁 만찬’ 행사에서 아시아태평양뷰티엑스포조직위원회(회장 첸잔화, 이하 아태뷰티엑스포위원회) 측과 ‘줄기세포 등 항노화 선진 의료기술 발전과 보급을 위한 한·중 상호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007년 국내 첫 ‘줄기세포 성형’ 기법을 개발한 SC301의원은 이를 통해 선진화된 대한민국 줄기세포 의료기술을 13억 중국 시장에 수출할 계획이다.

아태뷰티엑스포위원회는 중국에서 상하이 뷰티엑스포 다음으로 큰 미용·항노화 전문 기업 박람회인 ‘아태미용박람회’를 개최하며 한·중 간 적극적인 미용·항노화 산업 교류를 중재하는 곳이다.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매년 수차례 개최되고 있는 박람회에는 매년 한국과 중국의 미용·항노화 산업 관계자 수천 명이 참가하고 있다. 이들과 직접적으로 연계된 중국 미용·항노화 시장 규모 또한 1000만명 이상으로 추정된다.

SC301의원은 이날 체결한 업무 협약을 통해 아태뷰티엑스포위원회와 줄기세포 등 항노화 선진 의료기술의 발전과 보급을 위해 상호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양 측은 한국과 중국에서 줄기세포 등 항노화 기술과 관련된 프로젝트를 시행할 경우 서로를 우선협상대상자로 간주하기로 했다. SC301의원 관계자는 “이를 통해 다른 병원보다 우위에 서서 중국에 줄기세포 등 항노화 선진 의료기술을 수출하는 것이 가능해졌다”고 강조했다.

양 측은 또한 줄기세포 등 항노화 선진 의료기술에 대한 공동 프로젝트를 기획, 발주하는 한편 현 단계에서 상용화된 각자의 프로젝트를 상대국에 소개할 경우 전략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SC301의원 측은 줄기세포 의료기술을 중국에 수출할 경우 판로 개척 등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동진 대표원장은 “국내 처음 줄기세포 성형 의료기술을 도입한 이래 SC301의원은 13년 간 줄기세포 의료기술만 집중적으로 발전시켜 왔다. 이를 통해 형성된 국내 브랜드 가치를 중국의 미용·항노화 산업 관계자들이 이번협약을 통해 인정한 것이며, 이를 계기로 대한민국의 선진 줄기세포 의료기술을 13억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수출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신 대표원장은 지난 2007년 줄기세포가슴성형을 국내 처음으로 상용화하는 등 대한민국 성형 시장에서 줄기세포 성형 기법을 개발한 ‘창시자’로 알려져 있다. SC301의원은 지난 13년 간 줄기세포가슴성형을 중심으로 줄기세포항노화·통증치료, 줄기세포안면성형, 줄기세포여성성형, 줄기세포발기부전치료 등 다양한 줄기세포 의료 기술을 창안하며 관련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13일 개최된 저녁 만찬에는 중국 미용·항노화 산업을 대표하는 사업가 50여 명이 동시 참석해 줄기세포 성형의료 기법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칼럼] 줄기세포·자가지방이식 가슴성형, “흡연·과도한 다이어트 절대 금물”

최근 불거진 보형물과 필러 부작용 이슈로 인해 줄기세포가슴성형이나 자가지방이식 가슴성형 등에 대한 여성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줄기세포가슴성형은 단순 지방이식과 비교해 지방 생착률을 10~20% 수준에서 평균 70% 까지 끌어올려 단 한 번만으로도 효과적인 가슴볼륨 확보가 가능,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자가지방을 이용한 가슴성형의 성공은 생착률이 좌우한다. 환자의 복부나 허벅지 등에서 흡입한 지방조직에는 각종 불순물이 뒤섞여 있는데, 이를 그대로 주입할 경우 아주 위험하다. 따라서 재이식하는 지방은 세포단위로 쪼개고 불순물 등을 제거하는 등의 정제 작업을 거쳐 ‘세포액’ 형태로 만든다. 이 순수 지방세포액 사이로 혈관 등이 자라고 세포끼리 붙어 가슴 내부에서 다시 ‘재조직화’되는 비율을 생착률이라고 일컫는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일반 지방이식 시 지방세포 생착률은 10~20% 수준이다. 최대 90%의 지방이 사라져 수술을 하나마나 한 상태가 되는 것이다. 이 때문에 줄기세포가슴성형이 탄생했다.

​필자는 지방조직 내 기질세포(SVF)에 포함돼 있는 지방유래줄기세포(ADSC)를 함께 정제해 지방세포와 뒤섞어 재주입할 경우 생착률이 평균 70%에 이른다는 사실을 6000회 이상의 임상결과와 3차례의 국제 논문 제출을 통해 입증했다.

​다만 줄기세포가슴성형이라 하더라도 사후 생활습관 등에 따라 생착률이 떨어지기도 하는 만큼 철저하게 관리해야 하며 주의할 것도 많다.

​우선, 흡연은 절대 금물이다. 담배의 주요 성분인 니코틴은 혈관의 생성·확장을 막고 기존 혈관도 수축시켜 지방 조직 생착을 막는 해악(害惡)을 가지고 있다.

​세포로 구성된 인체조직은 산소가 있어야 생존이 가능하고, 혈관은 적혈구 등으로 각 세포에 산소를 공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니코틴은 이를 방해해 결과적으로 이식 지방세포가 충분한 산소를 받지 못하게 만들어 줄기세포가슴성형 사후 생착률을 떨어뜨리는 데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것이다. 그간의 임상 결과에 따르면 줄기세포가슴성형을 하고 지속적으로 흡연한 경우 생착률이 70% 대에서 50% 미만으로 떨어지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수술 붓기를 뺀다고 마사지나 경락 등으로 압력을 가해서도 안 된다. 압력을 가하면 이식 지방이 신체로 손상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붓기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지므로 병원의 처방약을 복용하고 시간이 경과하기를 기다리는 것이 최선이다.

​다이어트나 운동 등도 피해야 한다. 다이어트를 할 경우 부종은 빨리 가라앉지만 이식 부위 지방 조직이 생착되지 않고 사멸할 수 있다. 과격한 유산소·근육 운동 등도 지방 생착률 저하를 심화시키므로 본격적인 운동은 지방조직의 제대로 된 생착을 확인한 후 시작하는 편이 좋다.

​또한 줄기세포가슴성형 전문 병원에서 진행하는 수술 후 다양한 사후관리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 생착률을 관리해야 한다. 사후 관리 프로그램이 부실하다면,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도 우선 고려대상에서는 제외해야 한다.

​생각보다 지켜야 할 게 많다고 느낄 수도 있다. 그러나 큰마음 먹고 오랫동안 말하지 못했던 신체적 콤플랙스를 해결하기 위해 가슴성형을 시술 받았다면, 3~6개월 정도 일부 생활을 절제하는 조금의 노력을 더해주는 것이 꼭 필요하다. ‘내 몸’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가장 선행되어야 할 것은 ‘내 노력’이다.

​글 : SC301의원 신동진 대표원장

​출처 : 뉴스포인트(NewsPoint)(
http://www.pointn.net)

[미주중앙일보] 가슴 필러의 위험천만한 부작용, 줄기세포가슴성형으로 벗어나라

최근 아름다운 가슴을 가지려 이른바 ‘가슴 필러’ 성형수술을 받은 여성들이 잇따라 부작용을 호소하는 사연이 여러 공중파 및 종편 방송에 보도됐다.

가슴 필러는 주로 주름 펴기, 안면 함몰 개선 등에 사용되던 히알루론산 성분의 필러를 가슴에 주입하는 시술을 말한다.

관련 병원들은 가슴 필러가 유방보형물 삽입술에 비해 ‘시술시간이 비교적 짧고, 부작용이 거의 없다’거나 ‘인공미를 풍기는 보형물과 비교해 자연스런 가슴 모양새를 가질 수 있다’는 식으로 광고해 여성 환자들을 유인해왔다.

하지만 가슴 필러 시술을 받은 일부 여성들은 시술 부위에 통증 및 염증이 심한 부작용을 겪고 있다. 보도된 바에 따르면 가슴에 주입한 필러가 아래로 처져 복부까지 이르는 처참한 광경도 나타났다. 한 30대 여성은 두 달여 전부터 갑자기 아랫배가 볼록 튀어나와 병원에 갔더니 자궁이나 대장의 문제가 아니라 3년 전 가슴에 넣은 필러가 흘러내린 탓이라는 황당한 의사의 소견을 들었다.

신동진 SC301의원 대표원장은 “쁘띠성형을 하는 의사들은 히알루론산 필러가 과도하게 주입돼 염증이 생길 경우 언제든지 용해제(히알루로니다제)로 녹여서 제거하면 되므로 별 문제가 없다고 말하지만 필러 중 히알루론산이 아닌 부성분이 들어 있거나 가공과정을 거친 일부 히알루론산이 용해제에 녹지 않을 경우 필러가 완벽하게 제거되지 않고 체내에 남아 염증 등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고 말했다.

필러용해제 투여 후 녹아서 흘러내린 필러가 갈비뼈 주위로 흘러 들어가 팔을 끝까지 들어올리지 못할 정도로 훼손되는 경우도 있었다. 시술 비용으로 필러 100㏄당 200만원이 들어가는데 보통 양쪽 가슴에 총 200~600㏄를 주입하다 보면 400만~1200만원이 소요돼 경제적으로도 큰 부담이다.

신 원장은 “가슴필러든 보형물 삽입술이든 이물질이 들어가는 것은 마찬가지인 만큼 그에 따른 이물감과 염증반응 등 부작용, 인공스러운 모양새는 어쩌면 필연적인 것”이라며 “줄기세포가슴성형은 이런 단점에서 벗어나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자연스런 아름다움을 추구할 수 있는 열쇠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신 원장이 개발해 정형화시킨 줄기세포가슴성형은 자신의 뱃살이나 허벅지·옆구리 등에서 지방을 흡입한 뒤 여기서 추출한 성체줄기세포와 순수 지방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가슴에 이식한다. 아주 짧은 시간에 추출과 이식이 이뤄져야 줄기세포가 죽지 않고 활성화돼 지방세포의 생착률을 높일 수 있다. 신 원장은 보통 한번 시술에 5000만 셀 이상의 줄기세포를 가슴에 주입해 지방세포 생착률을 70% 이상으로 끌어올린다는 점을 입증했다. (신동진 SC301 대표원장 국제논문기준) 생착률이 10~20%에 불과해 짧게는 3~6개월 만에 효과가 사라질 수 있는 ‘단순 지방이식 가슴성형’과 달리 생착 효과가 노폭 생착 후 유지가 잘 된다는 장점이 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7045337

[조선일보] 여성 가슴성형·안티에이징 "해답은 줄기세포"

영국 미래학자 이안 피어슨은 "만약 당신이 40세 이하라면 건강이 나빠지지 않는 한 죽기 어려울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누구든 95세의 몸 상태로 오래 살기를 원하지 않을 것이고 30세 상태로 회춘하기를 바란다"며 "2050년까지는 부유하고 유명한 사람만, 2060년에는 거의 모든 사람이 (늙지 않는) 의학 기술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00년 이후 이른바 '뉴 밀레니엄' 시대가 도래하고서 인류는 '안티에이징(anti-aging)'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남보다 젊고 아름답게 보이고자 하는 심미적인 욕구를 채우는 데에서 나아가 육체와 정신이 모두 활기찬 상태를 유지하려는 사람이 많아졌다.

'줄기세포'는 안티에이징의 핵심으로 떠올랐다. 마치 기계처럼 신체 일부를 갈아 끼워 활력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줄기세포의 활용 범위는 다양하다. 뇌질환, 치매·파킨슨병 등 퇴행성 정신질환, 황반변성 등 안과질환, 당뇨병 등 대사질환, 피부노화, 관절염, 심장병, 만성피로에 이르기까지 여러 분야에 쓰인다. 낡은 차의 부품을 교체하듯 줄기세포로 새로운 세포와 조직의 분화를 유도해 재생·증식한다면 질병에서 벗어나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활발한 안티에이징 분야는 복부나 허벅지의 지방세포에서 줄기세포를 분리해 정맥·얼굴·가슴 등에 주사하는 기술이다. 예컨대 지방세포에서 원심분리한 줄기세포를 얼굴에 주사하면 기존 혈관내피세포·섬유모세포·면역세포·콜라겐·히알루론산 등 피부 단백질(기질 외 단백질)이 줄기세포와 시너지를 내 피부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지난 2007년부터 줄기세포 치료법의 연구·개발에 매진한 신동진 SC301 의원 대표원장은 '신체 생애주기를 10년 전으로 돌린다'는 의미를 담은 줄기세포 정맥주사(IV), '아이비텐(IV-10)'을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시술을 받은 고객의 70% 정도가 지속해서 찾아올 만큼 만족도가 높다"고 말한다.

신 원장의 기술은 순수한 줄기세포와 지방세포를 적절한 비율로 배합해 가슴 볼륨감이 부족한 여성에게 주입하는 '줄기세포 가슴 성형'에 특화돼 있다. 자신의 뱃살이나 허벅지·옆구리·엉덩이·팔뚝 등에서 지방흡입한 뒤 여기서 추출한 성체줄기세포와 지방을 배합해 가슴에 이식하는 수술법이다. 이른 시간에 살아 있는 줄기세포 7000만 셀(cell)을 가슴에 주입한다. 지방세포 생착률을 70% 이상으로 유지하는 수술 표준을 정립했다. 짧게는 3~6개월 안에도 효과가 사라질 수 있는 '단순 지방이식 가슴 성형'과 다르게 효과가 오래간다는 장점이 있다.

신 원장은 "줄기세포 안티에이징은 현재까지 인류가 발견한 가장 효과적인 항노화기술로, 안티에이징의 해법이 줄기세포에 다 들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많은 임상실험과 국제 특허, 연구로 줄기세포의 확실한 안티에이징 효과가 증명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 더 확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칼럼] 보형물과 자가지방이식 가슴성형 병행 시 줄기세포 주입 반드시 필요

최근 강남 성형외과를 중심으로 가슴성형 시 보형물과 자가지방이식 시술을 병행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원하는 만큼 볼륨을 키울 수 있는 보형물과 자연스러움을 배가할 수 있는 자가지방이식의 장점을 결합한 방식인데, 제대로 시술받을 경우 개인 체형의 가용 범위 내에서 가슴을 가장 크게, 가장 자연스럽게 만들 수 있는 등 장점이 있다.

가슴성형 역사에서 보형물과 지방이식 방식은 상호 보완적으로 발전했다. 1895년 시행된 세계 최초의 가슴성형이 환자의 몸에서 자라던 지방조직(지방종)을 때내 이식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원시적인 수술 방법으로, 의료사고 발생은 불 보듯 뻔했을 것이다.

그 후 보형물이 발명된다. 위험한 생체조직 대신 외부 물질로 보다 안전하게 가슴확대가 가능할 것이란 판단에서였다. 파라핀, 유리구슬, 고무, 양털, 실리콘 등 온갖 재료가 동원됐다. 예상대로 이 또한 안전과는 거리가 멀었다. 심지어 인위적으로 보여 가슴의 자연미를 퇴색시키기 까지 했다.

최근까지도 보형물은 인공미를 극복하지 못한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식염수나 하이드로겔, 코히시브겔 등 다양한 소재가 동원되고 모양을 변형하거나 내부에 서로 다른 젤을 중첩시키는 등의 시도에도 많이 사용하거나 재수술을 거듭할수록, 보형물은 가슴의 자연스러움을 사라지게 한다.

보형물이 인공미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자 의료계는 자가지방이식 가슴성형 방식을 다시 소환했다. 최초로 고안된 가슴확대술의 귀환이었다.

물론 10~20% 수준인 낮은 조직 생착률과 지방 석회화·괴사 등의 문제도 뒤따랐지만 최신 의료기술은 조금씩 단점을 해결해가며 불완전한 기술을 보완했다. 그 결과 줄기세포가슴성형 방식이 탄생했다.

줄기세포는 이식된 지방조직을 효과적으로 활성화시키며 지방 생착률을 극적으로 끌어올렸다. 줄기세포와 자가지방을 섞어 주입할 경우 기존 10~20%였던 조직 생착률이 평균 70%대로 향상을 보인다. 줄기세포는 지방의 석회화·괴사율도 최소화시켰다. 자가지방이식 가슴성형은 줄기세포를 통해 기술적 불완전성을 해결하고 시장에 효과적으로 자리 잡았다.

다만 딱 한 가지 한계는 여전했다. 너무 마르거나 이미 지방흡입을 해 이식할 지방이 없는 경우 원하는 만큼의 가슴볼륨을 구현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줄기세포가슴성형을 하고자 병원을 찾은 환자들 사이에서도 이 같은 경우는 많다. 보형물과 자가지방이식을 병행하는 가슴성형 방식은 이럴 때 필요하다.

보형물과 자가지방이식 가슴성형은 두 단계에 걸쳐 진행된다. 먼저 흡입한 지방을 가슴에 주입한다. 3~6개월이 경과해 지방조직이 제대로 생착한 것을 확인한 후 그 사이에 보형물을 삽입한다. 인공적인 보형물을 자연 조직인 지방이 감싸 볼륨과 자연미를 동시에 실현시킨다.

중요한 것은 반드시 줄기세포 주입이 수반돼야 한다는 것이다. 줄기세포 없이 단순 자가지방만 이식할 경우 1~2년 후면 최대 90%의 지방이 사라져 보형물 티가 날 가능성이 높다. 비용과 시간은 더 지출하고 단순 보형물 가슴성형과 차이 없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다.

따라서 줄기세포가슴성형을 위한 전문 장비와 기술, 의료 인력을 보유한 병원을 선택해 우선 줄기세포가슴성형을 시술 받은 후 지방조직의 생착 경과를 따져 추후 보형물을 삽입해야 한다.

가슴성형은 성형수술 중 고난이도의 수술이다. 보형물과 자가지방을 병행할 경우 이 같은 고난도의 수술을 두 번 이상 받아야 하는 만큼, 신중하고 꼼꼼히 따져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글 : SC301의원 신동진 원장

출처 : 뉴스포인트(NewsPoint)(
http://www.pointn.net)

[인터뷰] 신동진 원장, 줄기세포가슴성형 등 6000회 시술

서울 강남의 줄기세포가슴성형 병원 SC301의원 신동진 대표원장은 12년간 대리수술 없이 ‘일 2회 수술 원칙’을 고수하며 임상 6000회를 돌파했다고 알렸다.

신 원장은 ‘쉐도우닥터 없는 병원’을 천명, 회 당 3~4시간이 소요되는 가슴성형 수술을 1일 최대 2회(주 평균 8~10회)까지 직접 집도한다며 가슴성형 등 의료행위에는 환자와 의사 간 상호 신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믿고 수술 받을 수 있는 병원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 원칙이라고 전했다.

때문에 쉐도우닥터를 고용하거나 간호사·조무사 등을 동원한 대리수술 행위 등은 원천 배재해왔다는 것. 헤모필리아라이프에서는 신 원장에게 집도 운영 원칙 등에 대해 들었다.

△ 임상 6000회 시술 의미는

신: 2007년부터 12년 간 묵묵히 한 길만 걸어온 결과라 생각한다. SC301의원은 1인 의사 병원이고, 최대 4시간이 소요되는 줄기세포가슴성형은 아무리 많이 해도 일 2회 이상 집도하기 힘들다. 병원과 수술 특성상 대규모 매출 증대는 어려웠지만 환자의 상태를 신중하게 파악해 최선의 성형 결과를 선사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다 보니 오랜 기간 신뢰가 쌓여 롱런(Long-run)할 수 있었던 것 같다.

△ 페이닥터를 고용해 일부 시술을 맡길 수도 있었을 텐데

신: 환자들은 병원을 대표하는 의사를 믿고 몸을 맡긴다. 본인이 선택한 의사가 진료부터 수술 집도, 사후 관리까지 모두 담당해주기를 원한다. 페이닥터는 병원 입장에서야 효율적일 수 있지만 환자가 기대하는 바는 아니다. 경험 많은 전문의가 아니기에 사고 위험 또한 높을 수 있다. 줄기세포가슴성형은 지방흡입부터 조직 주입까지 3단계 이상의 과정이 필요한 복잡한 수술이며 숙련된 전문의의 노하우가 필수적이다. 환자와의 신뢰관계 형성은 물론 성공적인 수술 결과를 도출해내기 위해서 페이닥터 고용은 안 될 말이었다.

△ 수천 명의 환자를 직접 집도하며 얻은 성과가 있다면?

신: 지난 2010년 중국 산동대학교에 제출한 국제논문을 통해 줄기세포가슴성형 시 지방세포의 생착률이 평균 70%에 달한다는 것을 입증한 것이었다. 수많은 임상례를 집도하며 얻은 귀납적 결론이었다. 이를 통해 기존 10~20%에 불과하던 가슴 부위 자가지방이식 생착률의 한계를 줄기세포가슴성형을 통해 극복해낼 수 있음을 공인 받았다. 보형물·단순 자가지방이식 가슴성형의 훌륭한 대안이 줄기세포가슴성형임을 확인한 셈이다. 2013년에는 임상을 바탕으로 줄기세포와 자가지방이식을 활용한 가슴확대술의 전문성을 2차 논문으로 입증받기까지 했다. 2007년 국내 최초로 줄기세포가슴성형을 도입한 이후 얻은 최고의 성과였다. 쉐도우닥터나 대리수술, 페이닥터가 있었다면 불가능한 성과였을 것이다.

△ 마지막으로 의료인 의로서 한 마디

신: 처음부터 끝까지 환자의 믿음을 저버리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또한 가끔은 비효율적이고 오래 걸리더라도 정도(正道)를 걸으며 경험과 실력을 제대로 쌓아나가는 것이 나중에 돌아봤을 때 의료인의 가장 큰 밑천이 되리라 믿는다. 많은 동료들께서 제 생각에 함께 공감해주셨으면 좋겠다.

'노화' 아웃! 새해 희망 충전 ‘항노화’ 줄기세포 주목

묵은 해가 가고 새해를 맞는다. 노화는 주름, 피부탄력저하, 검버섯, 운동기능저하 같은 외면적인 것과 함께 신체 전반의 염증과 스트레스, 소화기능 저하, 마음의 우울증 같은 내면적인 것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동지를 바닥으로 해는 점점 길어지므로 자신감이란 온기의 불을 지피면 겨울도 어느 덧 흘러가고 새 봄이 오기 마련이다. 심신을 동시에 업(up)시킬 수 있는 대표적인 의학적 수단으로 요즘 각광받는 것이 줄기세포시술이다. 10년 더 젊어 보이게 하는 안티에이징 요법 가운데 전신에 활력을 불어넣고, 외모마저 젊어 보이게 하는 데에 줄기세포치료만 한 게 없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이를 위해선 지방에서 채취한 성체줄기세포가 동원된다. 지방은 혈액이나 골수보다 100~1000배 많은 줄기세포를 추출할 수 있고, 자기세포라 면역거부반응이 없으며 배아유래줄기세포와 달리 윤리적인 문제에도 저촉되지 않는다. 복부, 허벅지, 옆구리, 엉덩이에 존재하는 잉여분의 지방을 뽑아내 여기서 순수 줄기세포를 추출해 정맥주사하는 것이다.

신동진 SC301의원 원장은 “정맥으로 투입된 줄기세포는 손상된 조직을 찾아가 이를 재생하거나 정상화하는 호밍효과(homming effect)를 가졌기 때문에 혈관강화를 통한 혈류개선, 상처치유 등을 이끌어낸다”며 “덕분에 탄력이 처진 피부가 팽팽해지고, 모발이 성겨지는 준(準) 탈모상태가 개선되며, 전신에 활력이 불어넣어지는 외적·내적 노화의 예방과 지연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자신감이 충만해져 성적 의욕이 고양되고, 면역세포를 자극해 면역력이 증강되는 드라마틱한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게 강점이라고 덧붙였다.

추출한 지방유래성체줄기세포를 노화된 얼굴 부위에 집중하면 줄기세포 외에도 혈관내피세포, 섬유모세포, 면역세포, 콜라겐·히알루론산 등 피부단백질(기질외 단백질)이 함께 들어 있어 볼륨감을 살릴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안면의 주름과 굴곡진 곳은 물론 목주름과 손주름 같은 세월의 흔적도 없애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필러나 보톡스가 짧게는 수개월, 길면 1년 정도 항노화 효과를 발휘하는 데 그치지만 줄기세포는 훨씬 긴 유효기간을 갖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대로 된 줄기세포 추출과정과 능숙한 시술자의 신속하고도 적재적소의 주입이 이뤄진다면 유효기간을 최대 3년까지로 봐도 무방하다고 한다.

신 원장은 또 “인공보형물을 넣어 유방확대술을 하던 시대는 과거”라며 “취업·결혼을 앞둔 요즘은 출산 후 망가진 체형, 중년 이후 상실감에 빠진 여성으로서 정체성 회복을 위해 인공미를 가하지 않은 줄기세포를 선택하는 여성이 적지않다”고 소개했다.

신동진 원장은 “줄기세포가 정맥을 타고 전신으로 흐르면서 노후된 세포를 신생세포로 교체하는 개혁을 수행한다”며 “혈관 생성 및 단백질 합성을 돕는 과정에서 피로 회복, 혈액순환 개선, 기초체력 향상, 면역력 증강을 비롯해 성기능 개선, 통증 완화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권태감과 무기력에서 탈피해 근력과 정력을 향상시키고 싶다면 줄기세포치료를 고려해볼 만하다”면서도 다만 “준수한 장비와 의사의 축적된 경험이 뒷받침돼야 제대로 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데 시중엔 저급한 장비와 미숙한 의사 술기 탓에 의료소비자의 기대치에 못 미치는 경우가 허다해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남아공에 집 102채 짓고, 국내 복지관 돌며 사랑 나누는 병원장들

우직하게 봉사활동을 이어오는 최고 경영자(CEO)들이 있다. 거쳐 간 CEO만 3000여명인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고대AMP)의 '고려대AMP봉사위원회(고대AMP봉사위)' 구성원들이다.

고대AMP봉사위는 지난 2012년 발족했다. 17·18대 고대AMP 총교우회장을 맡았던 한원덕 한덕엔지니어링 회장을 중심으로 사회공헌활동에 열정을 가지고 있던 CEO들이 마음을 모았다. 이후 국내외를 넘나들며 각자 품은 봉사의 뜻을 펼쳤다. 위원회의 모든 기부금과 회비는 오직 봉사활동에만 소진한다. 이 같은 원칙과 신념에 19대 고대AMP총교우회장인 김영식 김영식세자녀출산지원재단 이사장도 호응하며 고대AMP봉사위의 활동을 적극 지원했다.

고대AMP봉사위의 활약에는 병원 CEO들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동진·김지인 SC301성형외과 원장과 김진수 치아사랑치과의원 원장은 2012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회장과 사무총장직을 각각 맡았다. 최근에는 권옥희 더원요양병원 행정원장이 신임 사무총장으로 합류해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하며 맹활약하고 있다. (후략)

[전문가 칼럼] 줄기세포가슴성형 가장 인체 친화적, 의료진 노하우 중요

민족의 대명절 설을 앞두고 연휴기간 가슴을 성형하고자 사람들이 늘고 있다. 소비자들은 일반 성형과 줄기세포가슴성형의 차이점을 궁금해 하기도 하고, 비용과 시간을 비교하며 소위 ‘가성비 뛰어난’ 병원을 찾느라 분주히 움직이기도 한다.

최근 일부 성형외과에서는 이 같은 소비자 니즈를 활용 타 병원보다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내세우거나, 짧게는 1시간미만의 수술로도 충분하다며 소비자를 유혹한다.

가슴성형은 성형수술 중에서도 난이도가 높다. 기술과 장비, 의료진의 숙련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런데도 돈과 시간만을 강조한 마케팅으로 빠듯한 지갑사정과 바쁜 일상을 걱정하는 소비자들 사이에 파고들며 ‘컨베이어 벨트식 가슴성형’을 조장하는 경우도 있다.

가슴은 여성의 체형에서 가장 돋보이는 부분이자 모유 수유를 담당하는 ‘모성(母性)의 핵심’이다. 인류 문명에서 가슴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오랜 기간 여성의 아름다움을 상징해 왔다. 이처럼 중요한 곳이기에 가장 알맞은 수술 기법은 무엇인지, 또 제대로 수술할 수 있는 곳은 어디인지 찾는 게 최우선 고려 대상이 돼야 한다.

가장 간편한 보형물 가슴성형은 기술과 소재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자가 조직이 아니기에 인위적으로 보일 수 있다. 또한 구형구축 현상이나 파열 위험 등이 존재하고 10여 년 정도 후 보형물 교체 빈도도 높은 등 사후 리스크에서 여전히 자유롭지 못하다.

그래서 자가지방이식 가슴성형을 시행하기도 한다. 자연스러운 라인을 만드는 데는 최적이라 할 수 있지만, 시술 후 1~2년이 지나면 최대 90%의 지방이 몸으로 재 흡수되거나 조직 석회화, 괴사 등의 위험도 뒤따를 수 있다.

대한줄기세포성형학회장인 신동진 SC301의원 대표원장은 “최근 의료계에서는 줄기세포로 지방조직 생착률을 평균 70%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줄기세포가슴성형이 대안으로 떠오른다. 줄기세포를 지방세포와 섞어 주입 조직 괴사도 막고 생착률을 높이는 등 1회 시술로 보형물 못지않은 성형 효과를 얻는 방식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시술에 3~4시간이 필요하고 보다 많은 의료장비가 동원되는 한편 의료진의 노하우도 중요해 무조건 ‘싸고 빠르게’는 어려운 수술이라는 것. 가성비와는 동떨어진 수술이라 할 수 있다.

신 원장은 “줄기세포가슴성형은 거듭된 단계를 거치며 발전해온 ‘가장 인체 친화적인 가슴성형’이라 할 수 있다. 제대로 된 수술로 몸과 건강을 지키는데 이롭다. 줄기세포가슴성형은 가슴성형의 ‘슬로우 푸드’이자 ‘명품’에 비견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이러한 성형 수술은 마취를 통해 이뤄지기에 관련의가 상주해 있어야 하고 개인의 체형이나 건강상태에 따라 적용되어야 하기에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과 진단이 요구된다.

줄기세포 성형 도입 13년째…가슴 지방이식과 안면성형·안티에이징 등으로 적용 범위 확대

줄기세포가 성형수술에 접목된 지 13년째에 접어들며 최근 강남 성형외과를 중심으로 가슴은 물론 안면 지방이식, 안티에이징 등으로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지방세포와 함께 섞어 주입할 경우 이식부위 생착률을 기존 10~20%에서 평균 70%로 끌어올리는 등 성형 효율을 극대화해 병원과 의료소비자의 니즈를 동시에 충족시키는데 성공한 것에 기인한다는 분석이다.

최근 강남 성형업계에서는 종래 보편화된 줄기세포가슴성형은 물론 이마, 관자놀이, 턱, 광대 등 안면부 지방이식성형에도 줄기세포를 활용해 수술 효율을 극적으로 끌어올리는 방법이 주목받고 있다. 항노화(안티에이징) 성형 시에도 줄기세포를 함께 주입하는 성형 기법이 개발되는 등 방법도 다양해지고 있다.

줄기세포는 신체 조직으로 분화해 인체의 생명력을 보존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생체 조직 활성화와 퇴화 방지에도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가슴 등의 인체조직에 자가 지방을 이식할 때 줄기세포를 함께 주입할 경우 지방 조직의 생착률을 기존 10~20%에서 70% 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지난 2007년 줄기세포가슴성형 기법을 국내 최초로 도입한 신동진 SC301의원 대표원장은 6000례 이상의 누적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줄기세포가 가슴에 이식되는 지방의 생착률을 평균 70% 이상으로 끌어올린다는 점을 논문으로 입증 받기도 했다.

신 원장은 “종래 자가지방이식 가슴성형은 보형물의 인공미를 극복하는 장점에도 불구하고 주입한 지방조직의 최대 90%가 수술 1~2년 내 신체로 재 흡수되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수술을 하나마나한 경우가 빈번했다”며 “5000만 셀 이상의 줄기세포 유효수를 확보해 지방세포와 함께 섞어 주입할 경우 효율을 드라마틱하게 끌어올릴 수 있어 병원과 소비자의 니즈를 모두 충족, 급속 보급 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줄기세포를 활용한 성형의 경우 줄기세포 추출을 위해 배나 허벅지로부터 유휴 지방을 뽑아내는 지방흡입술이 우선된다.

이 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서도 줄기세포 성형을 통해 신체의 군살을 제거하고 필요한 곳의 볼륨을 높이는 두 가지 수술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어 효율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생착률이 떨어져 거듭 재수술이 필요한 단순 자가지방이식과 비교해서도 경제성이 높다. 경기도 성남에 사는 이 모(여)씨는 “단 한 번 수술만으로도 원하는 볼륨을 얻고 신체 군살도 제거할 수 있다는 이점이 명확해 줄기세포 성형을 택한 것”이라며 “가장 효율적인 성형 기법이라 판단했다”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앞으로도 강남 성형외과를 중심으로 줄기세포 성형 분야가 확대될 것이라 보고 있다. 줄기세포 성형을 위해서는 관련 장비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해야 하고 의료진의 높은 숙련도도 요구되는 등 진입장벽이 여전히 높지만 병원과 의료소비자 양측에게 주는 장점이 명확해 다수의 성형외과가 눈독을 들이고 있기 때문이다.

신 원장은 “줄기세포 성형을 제대로 시행할 수 없는 병원에서는 혈소판풍부혈장(PRP) 자가지방이식을 줄기세포 성형 방식이라고 그릇되게 홍보하며 시장을 혼탁하게 하는 경우도 빈번하게 일어나는 상황”이라며 “그만큼 많은 병원에서 줄기세포 성형을 사칭하는 상황이라 의료소비자들이 병원의 노하우와 전문장비 보유 여부 등을 보다 꼼꼼하게 따져야 한다”고 말했다.

관련해 대한줄기세포성형학회 관계자는 “학회 차원에서 제대로 된 줄기세포 성형 기법을 보급하는 한편 소비자들에게도 줄기세포 성형과 관련한 올바른 정보를 홍보해 시장의 올바른 형성과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언급했다.

줄기세포 주사와 항노화 바람

줄기세포(Stem cell)는 의학적으로도, 산업적으로도 활용도가 무궁무진하다. 이에 각국의 정부, 의학계, 산업계에서는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최근 포털에서는 줄기세포 치료제, 줄기세포 시술, 줄기세포 주사 검색이 부쩍 늘고 있다. 

줄기세포는 다양한 신체 조직으로 분화할 수 있는 능력의 세포다. 아직 분화되기 전의 세포로 조건이 갖춰지면 뼈, 근육, 생식기, 혈액, 심혈관 등 여러 조직 세포로 발달할 수 있다. 이 특성을 활용하면 손상 조직 재생으로 여러 질환 치료 길을 열 수 있다. 두통, 당뇨, 뇌질환, 척수질환, 파킨스병 등 상당수 난치병 치료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이와 함께 항노화 작용도 기대할 수 있다. 피부 개선, 탈모 완화, 관절염 호전 등의 안티 에이징(Anti-aging)을 꿈꿀 수 있다. 노화는 세포 사멸이 원인이다. 인체는 약 60조 개의 세포로 구성돼 있다. 세포는 근육, 피부, 뼈 같은 조직과 장기를 구성하고, 신진대사를 가능하게 한다. 그러나 세포는 수명이 있다. 노화나 질병으로 삶을 마감하게 된다.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는 세포는 신속하게 새로운 것으로 대체된다. 세포의 생성과 분화에 관계하는 게 줄기세포다.  

따라서 줄기세포가 충분하면 세포 분화와 활성화가 촉진돼 젊음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 그런데 인체의 줄기세포는 중년 무렵부터 급감한다. 중년 이후에 쉽게 피로하고, 회복탄력성이 떨어지는 이유다. 나이가 들수록 세포 재생 속도가 세포 노화 속도에 뒤처지게 된다. 이로 인해 손상 세포가 누적되는 게 노화 현상이다. 피부가 얇아지고, 주름이 생기고, 연골 등의 조직이 느슨해진다.

난치병 치료와 노화 예방 바람을 담은 게 줄기세포 정맥주사다. 골수인 뼛속에 있는 혈액줄기세포는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등을 만들어낸다. 그러나 혈액줄기세포가 병들거나 오래되면 재생능력이 떨어져 백혈병, 재생불량성 빈혈 등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이때 불완전한 혈액줄기세포를 제거하고, 신선하고 건강한 혈액줄기세포를 주입하면 정상 혈구가 생성된다. 

성형 등 일반적인 줄기세포 추출은 주로 지방 조직에서 한다. 지방에서는 골수에 비해 줄기세포 추출을 100배 이상 할 수 있다. 줄기세포는 난치병 치료, 노화 예방 등 다양한 활용이 기대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줄기세포 주사는 항상 신중해야 한다. 모든 의료행위는 부작용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 하기 때문이다.  

<글쓴이> 신동진  
줄기세포성형학회 회장으로 SC301의원대표원장이다. 대표 논문에는 ‘지방줄기세포를 이용한 체지방이식 가슴확대수술의 임상효과 분석’이 있고, 주 연구 주제는 줄기세포가슴성형이다.

지방이식 생착률이 어렵다고? 줄기세포 가슴성형은 다르다

안녕하세요. SC301 의원입니다.^^
최근에 게재된 미주중앙일보 기사입니다.
짝퉁줄기세포 시술에 속지말고,
정확한 의료정보를 확인해서 아름다운 몸매를 가지세요 ^^!


“가슴에 지방을 넣으나, 줄기세포를 넣으나 똑같다.”, “가슴에 이식한 지방 생착률은 알 수 없다.” “지방 생착률은 근사치로 추정하는 것이다.” 다름 아닌 인터넷에 떠도는 말들이다.

인터넷은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는 반면, 근거 없는 말들이 난무하는 곳이기도 하다.특히 의학에 관해서는 비전문적이고 잘못된 정보들이 넘쳐난다. 특히 보형물 가슴수술 후, 절박한 심정으로 재수술을 고민하는 네티즌들에게는 잘못된 정보가 더 큰 상실감을 안겨주기도 한다.

‘논문에서는 생착률이 높다고 하지만, 실제 가슴에 생착된 지방량을 정확히 측정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줄기세포를 12년 간 연구하고 개발해 온 입장에서는 결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이론이다.

SC301 병원의 신동진 원장은 국제 논문 3건을 통해 “줄기세포 가슴성형 생착률 70% 이상을 입증했다”라고 발표했다. 논문은 이론과 실기 혹은 실험을 통해 얻어낸 결과물이어야 한다. 단순 책상에 앉아서 쓰는 글이 아니다.

실제 줄기세포 가슴성형을 받은 환자의 수술 후 경과를 과학적으로 측정하고 통계를 분석한 논문이어야 학회에서 인정 받을 수 있다.이런 논문들은 대학 또는 학회에서 해당 내용을 분석하고 검증하는 절차를 거쳐야 비로서 그 가치를 인정 받는다.

신동진 원장은 줄기세포 가슴성형 후 2주, 3개월(줄기세포 생착기간), 6개월(줄기세포가 안정적으로 완전히 생착된 후)에 걸쳐서 경과를 ‘3D 볼륨값’으로 측정했다. 2010년 ‘지방줄기세포를 이용한 지방이식 가슴 확대수술의 임상효과 분석’ 논문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수술 후 증가한 융기거리(환자가 직립했을 때 유두를 제외한 유방의 가장 높은 위치와 흉벽을 평행하게 놓았을 때의 수직거리)가 수술 후 2주 째에는 평균 1.435cm였고 이를 100%로 봤을 때, 3개월 후에는 66.75%, 6개월 후에는 70.57% 였다고 보고했다. 이를 통해 70% 이상의 안정된 생착률이 입증되어 논문으로서의 가치를 평가 받았다.

여기서 또 하나 중요한 점은 가슴에 주입된 것이 단순한 지방 덩어리인지, 건강한 줄기세포가 포함된 지방인지가 중요하다. 신동진 원장은 ‘셀카운터’라는 기기를 통해 실제 가슴에 주입된 줄기세포의 수를 환자에게 직접 확인시켜주며 신뢰도를 높이기도 했다.

건강한 지방세포의 경우 대략 5천만~1억개의 줄기세포가 육안으로 확인돼 환자들의 정신적 안정도도 만족시켰다.

보형물에 거부감을 갖고 있는 환자들은 줄기세포나 지방이식 가슴수술을 많이 받는다. 수술 후 가슴의 볼륨을 육안으로 확인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게 된다.

속옷 사이즈의 변화 등을 통해 생착된 지방의 근사치를 추정해 볼 수는 있다. 단순 지방이식의 경우 생착률이 10~20%에 불과하므로, 가슴 볼륨이 꺼지면 지방을 다시 채워주면 된다는 인식을 가진 의사들도 많다. 하지만 이는 줄기세포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의료인로서 결코 바람직한 자세가 아니다.

신동진 원장은 인공 보형물로만 가슴수술을 시작했던 2007년 당시, 국내에 줄기세포 가슴성형을 처음 도입한 인물이다.

2010년 발표한 1차 논문에 이어 2013년 ‘지방유래 줄기세포와 자가 지방이식을 이용한 가슴 확대술’ 논문 발표, 2014년 ‘지방세포 조직재건 술기’ 및 ‘지방이식 조직재생 촉진 조성물’ 개발, ‘줄기세포 가슴성형 사전사후 관리법’ 등 특허 4종을 출원한 장본인이다.

줄기세포 가슴성형을 받고 10년 후에도 가슴 볼륨이 유지된 여성들을 볼 때면 “의사로서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고 신동진 원장은 말한다.”잘못된 의료정보를 바로 잡고 만족스러운 수술결과를 제공하는 것” 이 의사를 도리라고 그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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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가슴 성형' 前에 생착률 70% 넘는지 알아봐야

정보 과잉의 시대다. 정확한 의료 정보를 알고 싶어도 수많은 홍보 글 중에서 믿을만한 정보를 구별해 내기란 쉽지 않다. 최근 가슴 성형의 트렌드가 '보형물 성형'에서 '줄기세포를 이용한 성형'으로 옮겨가고 있다. 만족스러운 수술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새로운 시술법에 대한 철저한 사전 조사가 필요하다. 올바른 줄기세포 시술을 가려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첫째, '진짜 줄기세포'의 사용 여부다. 줄기세포는 일반적인 장비로는 추출할 수 없다. 고가 의료장비인 'TGI'를 통해 유핵세포를 손상 없이 분리해 추출해야 한다. '셀카운터'를 통해 실제 가슴에 주입된 줄기세포 개체 수도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건강한 지방은 1억 개 전후로 확인 가능하다.


둘째, 생착률이 높아야 한다. 줄기세포 가슴 성형은 자신의 지방에서 추출한 줄기세포와 지방을 배합해 이식한다. 가슴 볼륨을 반영구적으로 유지하려면 이식된 지방세포 생착률이 70% 이상이 돼야 한다. 많은 의원이 높은 생착률을 내세우지만 대부분 근거가 없다. 내세우는 높은 생착률에 타당한 근거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셋째, 시술 후 가슴 크기 변화를 과학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가슴 속에 주입된 줄기세포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으려면 3개월 이상 걸린다. 줄기세포 시술이 제대로 이뤄졌다면, 이후 가슴 볼륨이 반영구적으로 지속된다. 이를 '3D 볼륨값'을 통해 수치로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결과가 안 좋으면 반복 시술을 해준다'는 말은 곧 '생착률이 낮다'는 의미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넷째, 의료진의 경력을 확인해야 한다. 줄기세포 시술은 까다롭고 어려운 시술이다. 의료진의 경력이 최소 10년 이상 되어야 하고, 수천 건의 임상 경험도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12년 동안 5000건 이상의 줄기세포 시술을 해온 병원이라면 신뢰할 수 있다. 우수한 실력으로 오랜 시간 고객을 만족하게 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또 전 시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의원을 선택하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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