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SC301친구 2,076

오직 줄기세포 12년! 5,000케이스 수술 신동진원장 줄기세포는, SC301성형외과

포스트 메뉴
10대부터 60대까지 '줄기세포' 성형·치료·셀뱅킹

한국처럼 10대 시절을 꿈과 낭만 없이 보내기도 힘들다. 등하교를 제외하곤 학교와 학원에서 책상 앞에 엉덩이를 붙이고 살아야 한다. 학업 스트레스는 가중되고 영양은 과잉공급 돼 살이 찌면서 신체발달 균형은 깨진다.

가슴발육이 뒤처진 10대들은 고교를 탈출하기 무섭게 몸매를 가꿀 생겄터 갖는다. 뱃살이 두둑하고 가슴볼륨감이 떨어져 20대에 접어들면 지방흡입을 결행한다.

지방흡입은 비만치료 중 가장 드라마틱한 변화를 기대할 수 있다. 비만도가 심한 사람이 짧은 시간에 몸매를 교정하고 싶다면 지방분해주사보다 지방흡입이 유리하다. 수술경험이 풍부한 의사를 찾아 마취사고와 시술부위가 울퉁불퉁해지는 등의 부작용을 피하는 게 중요하다.

신동진 SC301의원 대표원장은 "지방흡입수술 후유증이 두려워 저비용으로 받는 비만주사 치료는 비만의 근본원인을 개선하지 못하고, 지방세포 크기를 줄여주는 데 그친다"며 "당장 가시적인 효과를 보기 어려울 뿐더러 3개월마다 주기적으로 치료받아야 하는 게 단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방심하면 언제든지 요요현상이 찾아와 싼 게 비지떡이라는 비판을 면키 어렵다"고 덧붙여다.

지방흡입은 지방세포 크기를 줄여주는 게 아니라 지방세포 수 자체를 감소시키므로 체중감량 효과가 크다. 또 복부·허벅지·팔뚝·옆구리 등에서 빼낸 잉여지방을 가슴이나 얼굴에 주입해 입체감을 살릴 수 있어 '미용시술 보충역'으로 활용된다.

최근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줄기세포가슴성형에 대한 관심도 높다. 복부 등에서 빼낸 지방에서 줄기세포만 분리한 뒤 다시 최적의 비율로 순수 지방세포와 배합해 가슴에 주입하면 지방세포생착률을 약 70%까지 올릴 수 있다.

20대뿐 아니라 30대 초반은 결혼을 앞두고 자연스럽게 자신감을 채우고 싶어서, 30대 후반이나 40대는 출산 후 처진 가슴을 복원하기 위해 줄기세포가슴성형을 찾는다.

40대 중반부턴 줄기세포로 얼굴성형을 하거나 피부에 탄력을 불어넣는 시술에 관심을 보인다. 나이를 거꾸로 먹는 리버스에이징이 인기다.

신동진 원장은 "줄기세포는 성장인자를 분비해 조직증식·항염증 효과를 갖고 있다"며 "지방세포 등 다양한 세포로분화하고, 혈관생성 등을 유도해 조직결손질환 개선은 물론 피부미용에 강점을 보인다"고 말했다. 또, "줄기세포는 피부 볼륨감을 유지해 잔주름 펴기, 기미·주근깨 개선(미백) 등 효과를 발휘한다"고 덧붙였다.

50대 이후엔 만성피로, 활력·성욕·질탄력 저하 등을 극복하기 위해 줄기세포치료를 찾는다. 최근 수 년 간 수 천 만원을 쓰며 원정 줄기세포주사를 맞으러 다니는 부유층이 늘었는데 이 시술은 국내서도 충분히 가능하다.

신 원장은 "지방에서 정제한 줄기세포를 정맥주사로 전신에 주입하면 줄기세포가 스스로 쇠퇴한 세포에 접근, 활력을 불어넣는다"며 "의욕저하, 갱년기우울증, 정력감퇴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신동진 원장은 5000건 이상 줄기세포성형수술을 집도한 전문가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지방세포생착률이 70%가 넘는 줄기세포가슴성형이 가능함을 3차례 국제논문을 통해 입증했다.

SC301의원은 흡입한 지방을 버리지 않고 줄기세포와 순수지방으로 분리, 향후에 난치병치료나 미용시술에 쓸 수 있도록 영하 196도의 초저온에서 냉동보관해주는 셀뱅킹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보관에만 치우친 기존 셀뱅킹 업체와 달리 미용치료에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게 강점이다. 셀뱅킹에 줄기세포를 보관해뒀다가 생애주기에 맞게 사용하는 것은 100세 시대에 노후대책으로도 손색이 없다.

모르면 속을 수밖에 없는 줄기세포 가슴성형의 모든 것

최근 줄기세포 치료가 발암성과 무관하다는 연구가 나오면서 줄기세포 시술에 대한 호감도가 크게 높아졌다. 과거에는 줄기세포가 아토피, 흉터 치료 등 재생의학 분야에 많이 활용되었지만 최근에는 미용·성형 의학 분야에서 새로운 돌풍을 몰고왔다.

그 중에서도 줄기세포 가슴성형은 가슴수술을 고려 중이나 보형물의 위험 때문에 망설이는 여성들에게 새로운 대안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금까지 가슴성형은 크게 보형물을 이용한 방법과 지방이식을 통한 가슴성형으로 나뉘었다. 일반 지방이식은 복부나 허벅지 등에서 지방을 흡입한 뒤 자가지방을 가슴에 이식하는 방법으로 자연스럽다는 장점이 있으나 지방의 생착률(10~20%)이 낮아 시술 후 3-6개월이면 지방이 흡수가 돼 수술 전의 형태로 돌아가는 경우가 적잖다. 이런 단점을 보완하고 발전시킨 것이 바로 줄기세포 가슴지방이식이다.

줄기세포 가슴성형은 중간엽 줄기세포를 이용한다. 줄기세포가 세포분열과 분화·재생 능력이 뛰어나 혈관생성을 원할하게 하며 이식한 지방세포가 가슴 혈관과 빠르게 연결되어 자리잡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SC301성형외과 줄기세포센터 신동진 원장의 국제 논문에 의하면 줄기세포가 혈관 분화 및 조직 재생을 촉진시켜 이식된 지방에게 영양분과 혈액을 충분하게 공급함으로써 단순 지방이식보다 월등히 높은 평균 70% 이상의 생착률을 보인다.

국내 줄기세포 가슴성형의 표준을 정착시킨 SC301 신동진 원장은 “줄기세포 가슴성형이라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신뢰하기는 어렵다. 줄기세포 가슴성형의 경우 건강하고 깨끗한 지방을 어떻게 추출하여 생존 세포 회수율을 높이느냐, 얼마나 빠른 시간 내에 줄기세포를 주입하는가에 따라 생착률이 결정되기 때문에 고효율의 장비와 의사 개인의 술기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줄기세포 가슴성형을 다루는 병원 중 지방 및 줄기세포 대량 추출이 가능한 고효율의 장비를 갖춘 곳은 손에 꼽을 정도이며 장비를 갖췄음에도 높은 비용 때문에 실제로 사용하지 않는 곳도 적잖다. 대다수의 병원이 성능이 낮은 장비를 사용하면서 높은 생착률을 보장한다고 과장하는 것이 줄기세포 가슴성형의 현실이다. 매우 섬세한 수술인 만큼 기술력을 갖추기가 힘든데 섣불리 줄기세포 가슴성형이라는 유명세에 숟가락을 얹히기 위해 완숙한 술기를 갖추지도 않고 진짜인 양 행세하는 병원이 많아 실제 줄기세포 가슴성형의 결과는 병원에 따라 현저히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줄기세포 가슴성형시 주입되는 세포는 대개 5,000만~1억셀 정도이며 셀7,000만 개의 셀을 살려낼 수 있어야 생착률 70% 이상을 달성하여 풍만한 가슴 유지가 가능하므로 수술 후에 꼭 셀카운터를 활용하여 세포수를 꼭 확인해야 한다.
무엇보다 줄기세포가슴성형은 재수술을 원해도 이식된 지방이 충분히 생착된 다음에 수술이 가능하기 때문에 1차 수술 후 6개월 이상이 지나야 시도해볼 수 있으며, 재수술이 불가능할 수도 있다. 그렇기에 줄기세포 가슴성형은 생애 단 한 번 주어진 기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허위, 과대 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또 주의해야 한다.

SC301 신동진 원장은 “향후 3년 이내에 줄기세포 가슴성형 비중이 전체 가슴의 30%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많은 병원들이 책임감을 갖고 제대로 된 술기를 갖춰 줄기세포 가슴성형에 임해 줄기세포 가슴성형을 올바르게 정착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줄기세포 치료, 더 이상 외국행 비행기 타지 마세요… 국내서 추출·보관·시술까지!

줄기세포 치료를 받기 위해 일본 도쿄(東京)나 오사카(大阪)로 날아가는 한국인 환자가 늘고 있다. 고(高)농도로 증폭 배양한 줄기세포를 체내에 주입해 건강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주입한 줄기세포는 기존 세포를 대체해 특정 질환을 치유하거나 신체 기능이 향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본은 줄기세포 배양 과정의 안전성만 검증하고 나머지는 의사와 환자에게 판단을 맡긴다. 이 때문에 암(癌)·난치병 환자들도 줄기세포 치료를 받는 경우가 있다. 한국은 대규모 임상시험으로 약효까지 입증한 뒤 승인한다. 그러나 큰 규모로 임상시험을 하려면 수십억 원에서 수백억 원이 들기 때문에 이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국내 줄기세포 회사들이 거의 없다. 한국은 사실상 줄기세포 치료를 허가하지 않는 셈이다. 그럼에도 국내 줄기세포 연구는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수준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는 일본이나 중국 등에서 클리닉을 운영하며 줄기세포 치료를 하고 있다.

◇국내서 가능한 줄기세포 치료 있어…줄기세포 가슴 성형 인기

모든 줄기세포 치료가 국내에서 불법은 아니다. 자기 복부나 허벅지 지방에서 추출해 배양 과정을 거치지 않은 줄기세포를 활용하는 치료는 대규모 임상시험 없이 가능하다.

따라서 국내에서는 배양하지 않은 줄기세포를 이용한 회춘 치료(안티에이징), 안면 성형, 가슴 성형을 주로 한다. 특히 줄기세포 가슴 성형은 보형물을 삽입하는 기존 수술보다 보기에 자연스럽고 부작용·통증·흉터를 크게 줄일 수 있어 환자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셀뱅킹, 어릴 때 보관할수록 치료 효과적

신체와 마찬가지로 줄기세포도 노화한다. 이식받는 줄기세포가 젊고 건강할수록 줄기세포 치료 효과가 크다. 이 때문에 요즘은 자신의 줄기세포를 냉동보관하는 '셀뱅킹'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액체질소가 담긴 통에 줄기세포를 넣어 영하 196도 초(超)저온으로 보관하면 나이가 들거나 질병에 걸렸을 때 이를 꺼내 치료에 활용할 수 있다.

젊을 때 건강한 난자를 냉동 보관했다가 임신을 원하는 시기에 다시 활용하는 난자 동결 보존법(난임 시술)과 비슷한 원리다. 줄기세포 성형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SC301의원의 신동진 원장은 "장시간 비행기를 타고 낯선 타국 땅에 가 치료를 받는 일은 환자에게도 힘들지만, 국가 입장에서도 외화를 낭비하는 것"이라며 "수준 높은 장비와 인력을 갖춘 국내 줄기세포 특화 병원에서 치료받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줄기세포 추출·보관에서 성형 치료를 한 곳에서…하인스 워드 부부도 방문

SC301의원은 지난 2007년부터 줄기세포를 연구하면서 줄기세포 임상 사례를 5000건 이상 확보했다. 줄기세포 연구개발 전담 부서를 운영하며 셀뱅킹에 필요한 첨단 장비를 갖추고 전문 연구원을 둔 줄기세포 특화 성형외과다.

지난해 7월에는 한국계 미식축구 스타 하인스 워드 부부가 SC301의원을 방문해 셀뱅킹 서비스에 등록하고 줄기세포 주사 시술을 받으면서 대중에 알려졌다.

신 원장은 줄기세포 성형 치료에 관한 국제 논문을 3건 발표한 국내 줄기세포 성형 분야의 전문가다. 이 논문에 따르면 신 원장이 직접 추출한 줄기세포의 평균 생착률은 76%이다.

신 원장은 "셀뱅킹의 목적은 보관한 줄기세포를 치료에 활용하는 것"이라며 "단순히 보관만 해놓고 안심하는 '보험 심리'에 만족할 게 아니라 필요할 때 시술로 연계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28/2018052801928.html

줄기세포가슴성형, 본수술 못잖게 사후관리도 중요

여성의 로망을 되찾기 위한 가슴성형이 보편화되고 있다. 가슴볼륨이 적으면 남이 뭐라고 하기 전에 자기부터 주눅이 든다.

그동안 실리콘 내용물의 인공보형물이 가슴성형의 대세를 이뤘다. 확연히 달라진 볼륨감에 만족감이 크긴 하지만 절개를 해야 하는 부담감이 있고 수술 후 회복에도 몇 주가 소요된다. 특히 대략 10년이 지나면 환자의 40%에서 보형물 내용물 누출, 실리콘팩 파열, 보형물 주위조직이 단단해지는 구형구축 등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돼 있다.

줄기세포가슴성형은 보통 수술 후 3~4일이 지나면 부기가 서서히 빠지면서 수술한듯 만듯한 느낌을 준다. 절개를 하지 않아 흉터나 꿰맨자리의 따끔함 등이 없다. 보형물 주위의 구형구축을 예방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가슴마사지를 받아 야 하는 불편과 고통에서 자유로운 것도 큰 메리트다.

줄기세포가슴성형은 인공보형물에 의한 부자연스러움에서 탈피하고 복부나 허벅지의 지방을 빼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자연미와 건강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어 일석이조다.

다만 사이비 시술로 생착률이 20~30%에 그치는 곳을 선택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여전히 국내 상당수 줄기세포성형클리닉이 수준 이하의 장비, 부족한 의사의 임상술기, 심지어 PRP(혈소판풍부혈장)시술이나 단순 자가지방이식을 줄기세포성형으로 둔갑시키기 등을 일삼고 있는 실정이다.

줄기세포 생착률을 70%대로 끌어올리려면 줄기세포를 단시간안에 손상되지 않도록 추출해 얼른 목표한 가슴이나 얼굴 부위에 심는 장비와 테크닉을 갖춰야 한다. 이를 국제논문으로 입증해 신뢰를 쌓고 있는 신동진 SC301 대표원장은 “풍부한 경험에서 우러나온 시술 술기는 누구나 모방할 수 있는 게 아니다”며 “줄기세포 연구개발 전담부서를 운용하면서 노하우를 축전한 결과 수건의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완벽에 가까운 수술솜씨와 함께 수술후 사후관리도 뒤따라야 만족한 성형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SC301의원은 6개월 간 주기적으로 경과를 체크한다. 사후관리란 개념이 없다시피한 다른 병원과 차별화된다. 3D볼륨값 체크를 통해 수술 효과를 수치로 확인하고 미흡한 점을 보완하려 애쓴다.

내세울 만한 사후관리는 식단 및 영양관리다. 줄기세포가 가슴에 잘 생착하려면 수 있도록 식단관리가 필수이다. 오메가3지방산 등 양질의 지방질과 적정량의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다. 가슴을 키우려 선별없이 지방질을 섭취하다보면 어느 새 복부에 지방이 차오른기 일쑤여서 여기에도 노하우가 필요하다. 지방 식이로 복부에 몰린 지방을 가슴 부위로 분산시키는 특수 레이저 치료도 병행한다. 신동진 원장은 “수술 후 사이즈가 커진 속옷을 선물하고 있는데 이는 수술성과에 대한 자신감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Q. 줄기세포 정말 믿고 시술해도 되나요?

문▶ 줄기세포 성형과 치료에 관심이 생기는데 너무 고가인데다 효과가 검증되지 않았다고
소문이 많아서 망설여져요. 줄기세포 정말 믿고 시술해도 되나요?

답▶ 흔히들 줄기세포의 안전성과 효과가 검증되지 않았다고 생각하시곤 합니다. 하지만 이미 국내의 많은 환자들이 줄기세포 치료를 받기 위해 일본과 중국으로 가고 있습니다. 대개는 환자의 복부에서 지방유래 성체줄기세포를 뽑아 정맥주사로 다시 자기 혈관에 주입하는 치료를 받고 있으며 만성피로로 심신이 쇠약하거나, 국소허혈증, 혈관염, 관절염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줄기세포 치료를 원하는 추세입니다.

국내서도 이런 시술이 가능합니다만 줄기세포치료를 하기 위해서는 고가의 임상시험 비용을 거쳐 치료제(신약)로 허가를 받아야 하고 법적 규제도 타이트하기 때문에 국내외 벤처기업이나 병원들이 기피하고 있습니다. 줄기세포의 증식·배양·가공처리도 보건당국의 승인을 얻어야 하는데 제대로 된 장비나 인력을 갖추지 않고 줄기세포치료를 한다고 하는 곳이 많다 보니 소비자들이 불신하여 장시간 비행기를 타고 낯선 타국에서 줄기세포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국내 줄기세포치료가 외면 받고있는 건 매우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성형분야에서는 줄기세포가 성황을 이루면서 줄기세포를 이용한 안티에이징과, 줄기세포안면성형, 줄기세포가슴성형이 꾸준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세포가 더 늙기 전에 양질의 줄기세포를 영하 196도 초저온 냉동 보관했다가 세월이 흘러 필요한 시점에 활용할 수 있는 셀뱅킹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셀뱅킹의 목적은 장기 보관한 줄기세포를 치료 목적에 맞게 활용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보관만 해놓고 안심할 게 아니라 시술로 연계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sc301에서는 줄기세포를 가슴에 이식하여 볼륨감을 살려주는 줄기세포 가슴성형과 안면부에 이식해 주름개선/탄력개선/얼굴라인 개선 등으로 동안형 얼굴을 만들어주는 안면성형을 시술하며 줄기세포를 피부에 주입하여 흉터, 주름개선 등에 보다 효과적인 결과를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sc301에서는 2007년부터 줄기세포를 연구하며 3차례의 국제논문을 통해 평균 생착률 70% 이상을 입증하며 줄기세포 시술에 대한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올해로 5,000케이스 이상의 임상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풍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사전·사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만족도 높은 결과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Q. 줄기세포가슴성형의 시작은 언제부터인가요?

문▶ 가슴수술을 생각 중인데 찾아본 모든 병원에서 줄기세포 가슴성형을 하더라고요.
이왕이면 오래된 곳에서 하고 싶은데 줄기세포가슴성형은 언제부터 생겼나요?

답▶ 줄기세포의 효능을 활용하는 시술이 나날이 발전하면서 다수의 성형·피부과·클리닉들이 줄기세포 미용성형시장이란 블루오션에 뛰어드는 판국입니다. 줄기세포가슴성형, 줄기세포안면성형, 셀린지, 등이 줄기세포를 이용한 대표적인 시술입니다.
줄기세포가슴성형은 복부나 허벅지의 군살을 채취하고 첨단 세포 분리 장비를 통해 줄기세포와 지방세포를 분리해냅니다. 이를 최적의 비율로 혼합하여 가슴에 주입하면 줄기세포의 뛰어난 재생능력으로 인해 지방세포의 생착률이 높아져 거의 영구적으로 생존할 수 있습니다.
줄기세포 가슴성형을 국내서 처음 시도한 게 바로 저입니다. 2007년부터 해외 연구논문을 고찰하고 중국 미국 등을 오가며 줄기세포 추출 노하우와 최단 시간내 신속하게 주입하는 술기, 최적의 줄기세포:지방세포 배합비율 도출, 볼륨감 극대화를 위한 균형잡힌 주입 포인트 등을 정립했고 현재까지도 줄기세포 가슴성형을 시술하며 5,000건 이상의 임상경험을 쌓았습니다. 풍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주입된 세포가 사멸되지 않고 원활하게 자리잡도록 연구하며 sc301만의 체계적인 사전사후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무엇보다 3차례의 국제논문을 통해 줄기세포 평균 생착률 70%이상을 입증했습니다. 줄기세포를 활용하지 않는 단순 자가지방이식의 경우 생착률은 10~30%대에 불과하며 대다수의 병원이 학술적으로 생착률을 입증하지 않은 채 70~80%의 생착률을 보장한다며 과대광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줄기세포 가슴성형은 어떤 집도의가, 어떤 방식으로 수술했느냐에 따라 결과의 성패가 좌우됩니다. 상당수의 의사들이 기준 미달의 줄기세포추출장비를 쓰고 과욕을 부려 과다한 지방을 주입하여 석회화되는 부작용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줄기세포의 생착률이 떨어지고 수술 후 3~6개월 동안 잠재적인 부작용 위험의 소지가 있습니다.
줄기세포에만 집중해도 최선의 결과를 얻기 어려운데 여러시술을 병행하면서 줄기세포시술도 한다는 병원은 주의해야 합니다. 최근 줄기세포가슴성형 붐을 이용해서 허술한 장비와 과대광고, 완숙되지 않은 술기로 환자를 유혹하는 곳이 많습니다. 병원 선택 시에는 최소 수 천 케이스 이상의 줄기세포수술을 집도한 경험이 있는지, 줄기세포를 전문적으로 연구·임상한 곳인지 따져봐야 부작용 없이 안전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줄기세포의 힘! 항노화부터 가슴성형까지

줄기세포는 미지의 항노화 효과로 나이 지긋한 사람의 귀를 솔깃하게 한다. 줄기세포는 아직 완전한 분화가 일어나지 않은 미성숙세포로 특정 조건이나 환경을 조성해주면 원하는 조직이나 세포로 분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그래서 결손되거나 부족한 조직의 틈을 메워줄 수 있다.

노화로 쇠퇴하거나 외상 등으로 손실된 기존 세포는 마땅히 대체할 길이 없다. 퇴행한 무릎 연골이나 동맥경화나 허혈성질환으로 죽은 혈관세포나 외상으로 다친 얼굴 피부세포 등이 그렇다. 선천적으로 또는 임신·수유·노화로 감소한 유방내 지방세포도 그렇다. 유방의 25%가량이 지방조직이어서 줄어들면 여성미의 키포인트가 반감된다.

줄기세포는 다양한 항노화 및 재생 효과로 퇴행성 및 난치성 질환 치료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병의원에서는 배양·증식하지 않거나 물리·화학적 처리를 하지 않은 줄기세포를 의사 재량에 따라 합법적으로 쓸 수 있다. 줄기세포는 처진 피부와 주름에 활력을 불어넣어 새로운 피부가 재생하고 이로 인해 주름이 펴지는 효과를 이끌어낸다. 또 혈관에 정맥주사하면 만성피로, 의욕저하, 성욕감퇴 등을 개선해 활력을 불어넣어준다. 줄기세포를 정제해 복부나 허벅지에서 뽑아낸 순수지방세포와 최적의 비율로 배합, 가슴에 주사하면 망가진 여성미를 되살려주는데 큰 도움을 준다.

이에 다수의 성형·피부과·클리닉들이 줄기세포 미용성형시장이란 블루오션에 뛰어드는 판국이다. 그러나 옥석을 가려야 한다. 무엇보다도 줄기세포는 첨단 추출장비를 갖춰야 한다. 일정 수량 이상의 줄기세포가 제대로 목표 부위에 주입됐는지 파악해주는 셀카운터도 필수적이다. 또 의료진이 숙련된 기술력으로 고열이나 진동에 의해 줄기세포가 손상되지 않도록 최단시간에 뽑아내 적재적소에 주입하는 것도 중요하다.

2007년부터 줄기세포치료를 특화해온 SC301의원의 신동진 원장은 “줄기세포에만 집중해도 최선의 결과를 얻기 어려운데 이것저것하면서 줄기세포치료도 한다는 병원은 실력을 의심해봐야 한다”며 “병원 선택시 줄기세포를 전문적으로 연구·임상한 곳인지 따져봐야 한다”고 말했다. 신동진 원장은 3차례의 국제논문을 통해 줄기세포 생착률 70%이상을 입증해왔다. 줄기세포를 활용하지 않는 단순 자가지방이식의 경우 생착률은 20~30%대에 머물고 있으며 70%이상이라고 주장하는 곳 대부분이 학술적으로 이를 입증하지 않은 채 다른 국내외 병원의 데이터를 자기 것인처럼 둘러대는 상황이다.

sc301은 5,000케이스 이상의 줄기세포성형을 집도하며 풍부한 노하우와 체계적인 사전·사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고객과의 신뢰도를 쌓았다. 특히 수퍼볼 스타이자 한국계 미국인 전 미식축구 선수였던 하인스 워드가 sc301의원에 방문해 줄기세포 시술을 받고 본인 신체에서 추출한 지방 및 줄기세포를 초저온에 장기간 보관하는 셀뱅킹 서비스에 등록해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sc301의원은 순수 줄기세포를 얼굴의 피부층에 주사해 새로운 조직의 형성에 도움을 주는 ‘쎌린지’(동안성형), 정맥에 주사해 전신활력을 돕는 안티에이징 줄기세포 항노화 주사, 순수 지방세포와 줄기세포로 가슴볼륨을 높이는 ‘줄기세포가슴성형’으로 일관화된 치료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줄기세포 항노화주사나 쎌린지는 이미 상당히 진행된 노화로 스트레스가 큰 경우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면역거부반응이 없어 안전하고 주름 및 피부탄력 개선, 미백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줄기세포가슴성형에 사용하는 줄기세포는 무엇일까요?

줄기세포 가슴성형이 정말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라면, 왜 대중화되지 않았나요?

줄기세포 가슴성형이 기존의 보형물을 삽입하는 가슴성형 방법보다 도입된 기간이 짧기 때문에 생소하게 느껴지실 겁니다. 줄기세포 가슴성형은 수술 방법이 복잡하여 많은 장비와 시스템을 갖추고 풍부한 노하우가 있어야만 제대로 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 장비와 시스템, 노하우를 갖추기 어렵기 때문에 대중화되기 힘든 부분이 있으나, 그 어떤 가슴수술 방법보다 정통 줄기세포 가슴성형이 안전합니다.

지금까지 대중화된 가슴성형은 보형물을 가슴에 삽입하는 방법으로 보형물의 재질과 의료 기술이 발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물질이라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부작용에서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대안책으로 지방이식 가슴성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순 지방이식 가슴성형은 허벅지나 복부 등에서 지방을 흡입한 뒤 자가지방을 가슴에 이식하는 방법으로 생착률(10~20%)이 낮기 때문에 대부분 시술 후 이식한 지방이 몸으로 흡수되어 수술 전의 형태로 돌아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번 수술을 하거나 과도하게 지방을 많이 주입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과정에서 지방세포가 괴사하거나 죽은 지방이 인체에 남게 되어 돌처럼 단단해지는 석회화 부작용이 증강합니다.

이같은 지방이식 가슴성형을 보완, 발전시킨 게 바로 줄기세포 가슴성형입니다. 기존의 자가 지방이식과 같은 수술법처럼 보이지만 줄기세포 가슴성형은 지방에서 줄기세포를 추출하여, 이를 순수 지방세포와 배합해 이식한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줄기세포는 혈관생성을 촉진하여 지방세포를 활성화 해 지방이 잘 생착되도록 돕는 역할을 하므로 지방이식 가슴성형보다 월등히 높은 76%의 생착률을 보이며 단 한 번의 시술로도 만족스러운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최소한의 절개로 시술이 이뤄지기 때문에 수술에 대한 부담이 적고, 염증이나 출혈의 범위가 적어 회복기간도 매우 빠른 편이라 바로 다음 날 바로 일상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간혹 집도의의 경험 부족으로 한 부위에만 지방 세포를 과다 주입하거나, 무리하게 많은 양의 지방을 넣을 경우 시술 부위가 울퉁불퉁하거나, 지방세포끼리 뭉치는 석회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므로 반드시 제대로 된 장비를 구축하고 풍부한 시술 경험을 가진 의료진 선택이 최우선이며 안전성과 효과가 입증되지 않은 무허가 줄기세포 치료제 시술을 받지 않도록 꼼꼼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2018년 05월 18일자 조선일보 지면광고

2018년 05월 18일 금요일!
조선일보에 sc301 지면광고가 나갑니다.
신문보실 때 발견하시면 인증샷을 남겨주세요~♡

바쁜 현대인들이 줄기세포 가슴성형을 찾는 이유

문 ▶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불규칙한 식습관 때문에 복부랑 허벅지에 군살이 많이 생겼어요. 체중감량을 위해 노력하고 있긴 하지만 전체적인 몸매 라인을 다듬기 쉽지 않네요. 이것저것 찾아보다 지방을 빼서 가슴에 넣는 자가지방이식 가슴성형에 대해 알게 됐습니다. 자가지방이식 가슴성형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던데 자세히 알고 싶어요.

답 ▶ 오랜 시간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불규칙한 식습관이나 생활습관 등으로 인해서 원치 않은 신체의 변화가 생기기도 합니다. 이는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인 뿐만 아니라 아이를 돌보며 생활 습관이 달라진 주부들에게도 흔히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특히 직장인들의 대부분은 식사 후에 바로 일을 하기 때문에 앉아있는 시간이 활동하는 시간에 비해 월등하게 많기 때문에 체중증가와 원치 않는 곳에 군살이 생기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요즘엔 불필요한 군살도 정리하고 군살의 지방을 채취해서 다른 곳에 더 용이하게 쓸 수 있는 자가지방이식 가슴성형이 많이 선호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방흡입후에 지방을 버린다고 생각하지만 흡입한 지방을 가슴에 넣게 된다면 원래 내 가슴인 듯 자연스러운 풍만한 모양의 가슴확대가 가능함과 동시에 군살제거로 인해 날씬한 몸매라인이 완성됩니다. 자가지방이식 가슴성형은 자신의 지방을 이용해 이물감이나 거부반응 없이 안전하지만, 이식된 지방세포가 생착되지 않고(생착률 10~20%) 체내로 대부분 흡수됩니다. 따라서 2~3개월만에 가슴이 다시 작아지는 현상을 보이며 1회 시술만으로는 원하는 볼륨을 채우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줄기세포 가슴성형은 기존의 한계인 지방세포가 다량 흡수(소실)된다는 단점을 보완한 데서 분명한 차이를 보입니다. 복부나 허벅지에서 남는 지방을 흡입한 뒤 순수지방과 지방유래 줄기세포를 추출, 일정한 비율로 혼합해서 주입하면 생착률이 향상되고 자연스럽게 볼륨을 키워줍니다. 최적의 기술과 장비를 동원한 줄기세포 가슴성형은 평균 70%대 이상의 생착률(신동진원장 국제논문근거)을 기대할 수 있고 1회 시술만으로도 원하는 볼륨을 얻을 수 있는 것도 강점입니다. 무엇보다 회복기간이 빠르기 때문에 바쁜 현대인들에게도 부담 없는 시술로 선호되고 있습니다.

줄기세포 가슴성형은 재료인 지방이 한정돼 있어 한 번 시술을 잘못해 실패하면 재수술의 여부가 힘든 수술이므로 처음 수술할 때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수술을 위해서는 줄기세포 수술에 대한 시스템과 장비를 제대로 갖추고 의료진이 풍부한 임상 경험이 있는지 등을 살펴봐야 합니다.

항노화에 효과적인 줄기세포… 성형에는 어디까지?

▶문= 뉴스나 신문기사를 보니까 줄기세포가 항노화에 굉장히 좋다던데, 성형에는 어떻게 사용되나요?

▶답= 전세계적으로 줄기세포를 이용해서 암을 근본적으로 치유하거나, 뇌에 줄기세포를 주사해 치매·파킨슨병을 개선하는 치료법이 꾸준히 연구되고 있습니다. 200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설마’하던 수준이었지만 현재 치매, 퇴행성무릎관절염, 허혈성혈관질환, 스타가르트병(망막질환)등에 대한 연구 열기가 뜨겁습니다. 특히 미용성형분야에서 가슴이나 안면에 줄기세포와 지방세포를 이식하여 빈약한 볼륨감을 살리고 처진 피부를 젊게 되돌리는 이른바 ‘항노화성형’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줄기세포 가슴성형은 복부나 허벅지 등에서 지방을 뽑아 줄기세포를 추출하고 추출한 줄기세포와 지방을 최적의 비율로 혼합해 가슴에 주입하는 수술입니다. 줄기세포가 인접한 세포나 조직의 분화와 증식을 돕고, 끈질긴 생명력을 부여하기 때문에 단순지방이식의 생착률(10~20%)보다 뛰어난 생착률(신동진원장 국제논문의거 70%이상)을 보입니다. 가슴이 비대칭인 경우, 상대적으로 빈약한 윗가슴만 채우는 경우 등 다양한 가슴모양을 보완할 수 있으며 항노화를 목적으로 처진 가슴을 탄력 있는 가슴라인으로 변화시켜 주기도 합니다.

또 줄기세포를 피부에 주사하는 셀린지 시술은 얼굴 탄력을 강화시키고 광채가 나는 효과를 줍니다. 안면에 줄기세포와 지방세포를 섞어 주입하면 줄기세포가 지방세포나 혈관의 분화와 증식을 유도하므로 주름을 메꾸고 얼굴 볼륨감이 살아납니다. 특히 기존에는 시술이 어려웠던 목주름 개선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노화를 극복하기 위해 현재의 젊고 건강한 줄기세포를 보관하는 셀뱅킹 서비스를 받는 사람들도 늘고 있습니다. 셀뱅킹은 -196℃ 초저온에 줄기세포를 냉동 보관하여 세포나 조직의 손상 없이 장기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언제라도 꺼내 피부미용치료 및 안티에이징에 활용하거나 난치병 및 항노화 치료에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줄기세포성형이 인기를 끌고있는 만큼, 서울 강남지역을 중심으로 수십 곳에서 줄기세포수술이 많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 수술을 병행하며 줄기세포성형을 전문적으로 하는 척 내세우는 곳들이 많습니다.

줄기세포성형은 최신 줄기세포 추출 장비를 갖추고, 세포가 손상되지 않도록 최단시간안에 줄기세포를 추출하여, 최적의 비율로 순수 지방세포와 배합해야만 높은 생착률이 나옵니다. 따라서 줄기세포만 전문적으로 수술하고, 수 천 케이스 이상의 임상경험이 있는 곳을 찾아야만 만족할 만 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합니다.

Q. 줄기세포 가슴성형으로 보형물의 한계를 극복하다.

▷문 = 보형물 없이 가슴이 어떻게 커질 수 있는지, 줄기세포 가슴성형이 정말 효과적이고 안전한지 궁금합니다.

▷답 = 기존의 대중적인 가슴성형은 가슴에 실리콘겔 보형물을 넣어 확대시키는 방법으로 30여년동안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아왔지만 이에 따른 부작용도 적잖이 발견됐습니다. 보형물 특성상 시간이 흐르면 내구성이 떨어지며, 수술한 지 10여년이 지나면 보형물의 외피가 약해지면서 손상되어 내용물이 밖으로 새어 나올 위험성이 높습니다. 또한, 수술 보형물이 파열되어 유방조직에 염증 및 괴사가 일어나거나 가슴부위가 딱딱해지는 구형구축, 염증 등 다양한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보형물 가슴성형의 약점과 한계를 극복한 게 바로 ‘줄기세포 가슴성형’입니다.

줄기세포 가슴성형은 허벅지·복부 등 불필요한 지방이 축적된 자신의 신체부위에서 지방을 흡입한 뒤 순수 지방세포와 줄기세포를 일정한 비율로 혼합해 가슴에 주입하는 시술입니다. 이때 채취한 지방이 인공 유방보형물의 볼륨 충전제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단순 지방이식은 지방이 이식한 주위조직에 흡수(소실)되는 반면 줄기세포 지방이식은 줄기세포가 유방 내 지방세포를 활성화해 잘 생착되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현재 지방세포 생착률이 단순 지방이식(20~30%)보다 50%p 높은 70%대에 도달하고 있으며 한 번의 시술로도 가슴 모양이 자연스럽게 연출되어 충분한 볼륨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줄기세포 가슴성형은 보형물이 파열되거나 누수 될 위험도 없고, 상대적으로 조직 손상이 적은 인체 친화적인 방법이기 때문에 많은 병원에서 선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병원은 줄기세포를 제대로 추출하지 않고 수준 이하의 줄기세포 추출 장비인 PRP(혈소판풍부혈장)를 쓰면서 줄기세포 추출기를 활용하는 것처럼 최상의 생착률을 보장한다고 과장하기도 합니다. PRP시술은 조직 재생과 관련해 일부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세포의 생착률을 높이는 분화와 증식 치료 효과와는 다릅니다.

줄기세포 가슴성형 재수술을 할 때는 첫 수술보다 많은 양의 지방과 줄기세포가 필요하기 때문에 부작용을 피하기 위해서는 처음 수술할 때부터 제대로 된 시술 시스템과 풍부한 임상경험을 갖춘 의사가 시술하는 병원을 찾는 게 현명합니다.

줄기세포 가슴성형 생착률의 이면

문 ▶ 줄기세포 가슴성형을 취급하는 모든 병원의 생착률이 다 다르던데... 똑같은 수술인데 병원마다 생착률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답 ▶ 생착률이란 쉽게 말해서 이식된 조직이 내 몸에 잘 안착하는 비율을 말합니다. 따라서 줄기세포 가슴성형의 경우 생착률이 높다는 건 이식된 지방조직이 가슴에 잘 안착하여 활발한 세포 활동을 통해 가슴이 확대되어 원하는 모양을 얻을 수 있다고 보면 됩니다.
과거의 자가지방 가슴성형은 이식한 지방세포 생착률이 10~20%에 불과해 수술효과가 떨어져 지방괴사나 석회화 같은 부작용이 흔히 나타났습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첫 수술 후 3회에서 5회 정도 추가로 주입해야 볼륨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줄기세포 가슴성형은 줄기세포가 혈관형성촉진, 성장인자 분비, 지방세포로 분화되는 기능 등으로 이식된 지방이 신체에 정착하기 때문에 제대로 된 시술만 받는다면 생착률이 평균 70%(신동진 원장 국제논문근거)를 웃돌고 단 한 번의 시술만으로도 만족할만한 볼륨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줄기세포 가슴성형을 시술하는 대다수의 병원이 생착률을 과대광고하여 80%이상, 90%이상을 보장한다고 하지만 사실상 입증되지 않은 정보이기 때문에 유의해야 합니다.
시중에는 줄기세포 가슴성형이라고 표방 하지만 실제 내용은 전혀 거리가 먼 경우가 허다합니다. 예컨대 줄기세포 가슴성형은 적어도 3000만 ~ 1억셀의 줄기세포가 투입돼야 하는데 이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병원이 대다수입니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줄기세포 가슴성형을 위해서는 줄기세포를 손상 없이 충분히 추출할 수 있는 충분한 장비와 시스템 노하우가 있어야 합니다. 병원장비나 시술하는 의사의 술기에 따라 생착률이 70%대 이상으로 올라갈 수도 있지만 낮은 생착률을 억지로 끌어올리려고 과다하게 지방세포를 주입하다가 석회화가 일어나는 부작용이 생기기도 하며 6개월 동안 잠재적인 부작용 위험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처럼 한국에선 어설픈 줄기세포 가슴성형을 대충 2~3년 시행하다 효과가 없는 등 환자의 컴플레인이 늘어 문을 닫는 병원이 비일비재합니다. 수술 실패를 피하기 위해서는 수 천 케이스 이상의 충분한 줄기세포 시술 경험을 갖춘 의사가 10년 이상 시술하여 체계적인 사전·사후 관리 노하우를 갖춘 곳을 찾는 것이 현명합니다.

10~20년 전 보형물을 아직도 유지하고 있다면 중년여성, 이젠 교체할 때

20~30대에 유방보형물로 가슴확대수술을 받았다가 유방암 등으로 보형물을 제거한 경우와 노화•출산•수유로 가슴이 처진 경우, 구형구축이 생긴 경우, 보형물 누수현상이 생겼거나 오래전 가슴지방이식으로 부작용으로 가슴이 다시 작아진 상당수의 중년여성이 다시 활력을 찾기 위해 가슴성형 재건에 나서는 경우가 늘고 있다. 과거에는 드물었지만, 요즘에는 꽤 흔한 일이 되어버렸다.

줄기세포 가슴성형을 전문 시행하는 SC301의원의 신동진 대표원장은 “내원하는 고객 5명 중 1명은 가슴재수술 환자”라며 “젊었을 때 넣은 유방보형물이 나이 들어 보니 너무 티가 나고 품격 없어 보여 스트레스를 받거나 오래전 자가지방이식 가슴성형을 했지만 생착이 잘 안 되어 불만족스러워 새로운 대안을 찾는 여성들”이라고 소개했다.

인공적인 가슴보형물은 단순히 제거할 수도 있지만 이럴 경우 가슴볼륨이 현저하게 작아져 왜소 콤플렉스를 느끼게 된다. 보형물을 활용한 가슴확대수술은 한번 시술로 풍만한 볼륨감을 얻을 수 있지만 ‘인위적’임에 세월이 흐르면 타인도, 본인도 싫어지게 된다. 게다가 부작용에 시달릴 우려가 있다. 가슴 속 보형물 주변이 단단해지는 ‘구형구축’은 수술 후 5년 이내에 약 10~20%에서 나타날 수 있다. 단순히 보형물 주위의 촉감이 딱딱해지는 정도부터 모양이 틀어지거나 흉측하게 변색하는 경우까지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또 보형물의 누수나 파열도 적지 않게 발견된다.

유방암 수술로 생살 같은 가슴을 잃은 경우에도, 출산과 수유로 또래에 비해 현저하게 가슴의 탄력이 떨어져 아래로 축 처진 경우에도 가슴재건성형에 대한 욕구는 커진다. 유방암 수술 후 재건은 시간과 비용 절감, 빨리 안정을 찾으려는 환자의 심리 등의 이유로 보형물 삽입이 다수 시행되고 있지만 차분히 생각해보면 재고할 점이 많다. 보형물이 유방암 발생을 초래한다거나, 이를 자극 또는 악화시킨다는 연구는 없으나 보형물이 이물질인 만큼 이물감과 부작용이 우려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또 노화와 예전보다 못한 신체 컨디션 탓에 보형물이 살갗으로 비치거나 수술 후 회복에 적잖은 고통과 우울감이 수반되기 마련이다.

또한 오래 전 선풍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지방이식 가슴성형을 받은 여성들에게도 부작용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지방이식은 제대로 시술하면 안전하지만 장비가 불량하거나 시술자의 임상지식(경험)이나 술기가 부족하면 수술효과도 떨어지고 석회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지방조직과 순수 줄기세포를 주입하는 ‘줄기세포 가슴성형’은 이같은 고민을 해결해줄 방안으로 추천된다. 우선 보형물을 쓰지 않으므로 안전하고, 단순히 지방만 뽑아 가슴에 넣는 지방이식보다 생착률이 훨씬 높다. 단순 지방이식이 10~20%에 그친다면 줄기세포가슴성형은 70%를 웃돈다. 줄기세포가 혈관을 만들고 주위조직과 융화하도록 역할하기 때문에 복부의 지방세포가 유방조직의 지방세포와 혼연일체가 되기 때문에 이런 큰 차이가 난다.

줄기세포가슴성형은 자가지방을 이용하기 때문에 기존 보형물 가슴성형보다 모양과 탄력이 자연스러워 선호된다. 복부 허벅지 팔뚝 등의 잉여지방을 흡입하여 볼륨감이 부족한 가슴 부위에 벌충하므로 몸매 교정효과도 얻을 수 있다. 재수술의 경우 기존 보형물과 주변의 피막을 걷어낸 뒤 줄기세포와 순수지방세포를 주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하지만 줄기세포가슴성형의 효과가 알려지면서 생착률을 과대광고하는 곳이 상당수이기 때문에 병원 선택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제대로 된 시술을 받으려면 한번에 필요한 세포를 손상되지 않게 충분히 채취할 수 있는 장비를 갖추고, 이를 능숙하게 다루는 의료진의 임상 경험이 뒷받침돼야 한다.

...생략...

(더보기 링크클릭)

‘중년 여성’의 흔한 가슴 재건 고민, 탄력을 되돌리는 방법은 없을까요?

문=》 20대 때 보형물 가슴수술을 했는데, 나이가 드니까 살이 처져서 보형물이 부각되는 거 같아서 보기 싫어요. 보형물만 제거하자니 이미 늘어난 살 때문에 가슴이 너무 처져 보이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답 =》내원하는 고객 5명 중 1명은 가슴재수술 환자입니다. 중년 여성의 경우 노화현상에 의해 지방이 빠져 피부가 얇아지면서 젊었을 때 넣은 보형물이 너무 티가 나고 볼품없어 보인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 또 출산 후에는 호르몬 체계가 변하게 됩니다. 임신 중에는 호르몬 영향으로 유방의 유선조직이 팽창하고, 체중이 증가하면서 지방까지 쌓여 평소보다 가슴이 조금 더 풍만해지는데 출산 후 호르몬이 정상적으로 돌아오면 이들 조직이 다시 줄어 가슴탄력이 떨어지고 처지기 쉽습니다. 출산 전에 가슴 보형물을 넣었다면 출산 후 유난히 두드러지게 티나는 모양에 자신감을 잃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슴 보형물은 비교적 단순하게 제거할 수는 있습니다. 기존 보형물과 주변의 피막을 걷어낸 뒤 줄기세포와 순수지방세포를 주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하지만 가슴피부가 처지고 보형물을 제거하면 가슴 크기가 현저하게 작아지기 때문에 가슴재건수술에 대한 욕구가 커지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보형물을 완전히 제거함과 동시에 자연스러운 가슴 볼륨을 채우고자 줄기세포 가슴성형을 많이 찾는 추세입니다.
우선 줄기세포 가슴성형은 보형물을 쓰지 않으므로 안전하고, 자가지방을 이용하기 때문에 기존 보형물 가슴수술보다 모양과 탄력이 자연스럽습니다. 복부 허벅지 등의 잉여지방을 흡입하여 볼륨감이 부족한 가슴 부위에 벌충하므로 몸매 교정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단순히 지방만 뽑아 가슴에 넣는 지방이식보다 생착률이 훨씬 높습니다. 단순 지방이식이 10~20%에 그친다면 줄기세포 가슴성형은 생착률이 70%(신동진 원장 국제논문 근거 생착률 76% 입증)를 웃돕니다. 줄기세포가 이식된 지방의 혈관을 만들고 주위조직과 융화하도록 하기 때문에 이식된 지방세포가 유방조직의 지방세포와 혼연일체가 됩니다.
하지만 줄기세포 가슴성형의 효과가 알려지면서 생착률을 과대 광고하는 곳이 상당수이기 때문에 병원 선택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제대로 된 시술을 받으려면 한 번에 필요한 세포를 손상되지 않게 충분히 채취할 수 있는 장비를 갖추고, 이를 능숙하게 다루는 의료진의 임상 경험이 뒷받침돼야 합니다. 사후관리 시스템과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어야 재건수술 실패로 인한 제2의 불만과 심리적 충격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Q. 보형물제거 이후 줄기세포성형으로 안전하게 가슴확대가 가능한가요?

▷문 = 보형물 없이 가슴이 어떻게 커질 수 있는지, 줄기세포 가슴성형이 정말 효과적이고 안전한지 궁금합니다.
▷답 = 기존의 대중적인 가슴성형은 가슴에 보형물을 넣어 확대하는 방법으로 30여 년동안 많은 여성의 사랑을 받아왔지만 이에 따른 부작용도 적잖이 발견됐습니다. 보형물 특성상 시간이 흐르면 내구성이 떨어지며, 수술한 지 10여 년이 지나면 보형물의 외피가 약해지면서 손상되어 내용물이 밖으로 새어 나올 위험성이 높습니다. 또한, 수술 보형물이 파열되어 유방조직에 염증 및 괴사가 일어나거나 가슴부위가 딱딱해지는 구형구축, 염증 등 다양한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보형물 가슴성형의 약점과 한계를 극복한 게 바로 ‘줄기세포 가슴성형’입니다.

줄기세포 가슴성형은 자신의 신체부위에서 지방을 흡입한 뒤 순수 지방세포와 줄기세포를 일정한 비율로 혼합해 가슴에 주입하는 시술입니다. 이때 채취한 지방이 인공 유방보형물의 볼륨 충전제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단순 지방이식은 지방이 이식한 주위조직에 흡수(소실)되는 반면 줄기세포 지방이식은 줄기세포가 유방 내 지방세포를 활성화해 잘 생착되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현재 지방세포 생착률이 단순 지방이식(10~20%)보다 월등히 높은 70%대에 도달하고 있으며 한 번의 시술로도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줄기세포 가슴성형은 보형물이 파열되거나 누수 될 위험도 없고, 상대적으로 조직 손상이 적은 인체 친화적인 방법이기 때문에 많은 병원에서 선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병원은 줄기세포를 제대로 추출하지 않고 수준 이하의 줄기세포 추출 장비인 PRP(혈소판풍부혈장)를 쓰면서 줄기세포 추출기를 활용하는 것처럼 최상의 생착률을 보장한다고 과장하기도 합니다. PRP시술은 조직 재생과 관련해 일부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세포의 생착률을 높이는 분화와 증식 치료 효과와는 다르므로 줄기세포 수술을 고려할 때 세심하게 체크해야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줄기세포로 가슴재수술을 할 때는 보형물로 인한 가슴조직의 유착 등 부작용을 고려하여 처음 수술할 때보다 철저한 점검과 확인이 중요합니다. 풍부한 임상경험과 충분한 시스템을 갖춘 병원과 신뢰할 수 있는 의사를 선택하는 것이 첫 번째 과제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줄기세포 주사도 이슈화되고 있어 충분한 전문가와의 상담 이후 안전성이 확보된 의료인에게 전문적인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마른 체형인데도 줄기세포 가슴성형이 가능할까?

▷ 문= 줄기세포 가슴성형에 대해 알아보고 있는데 정보를 찾아 볼수록 지방이 많은 사람한테 좋은 수술 같습니다. 하지만 마른 체형이라 줄기세포 가슴성형이 가능할지 걱정되네요. 저처럼 마른 사람도 줄기세포 가슴성형을 할 수 있을까요?

▷ 답= 줄기세포 가슴성형의 주재료는 본인의 지방입니다. 따라서 본인이 원하는 사이즈만큼 커지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지방을 채취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마른체형이라 지방이 부족하니까 줄기세포 가슴성형이 불가능할 것 같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마른체형이 줄기세포 가슴성형을 원할 경우 사전 검사를 통해 시술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상담을 거쳐 맞춤형 시술 플랜을 세웁니다. 이 과정에서 양질의 지방을 활성화시키고 충분한 이식 공간을 확보함으로써 시술에 지장이 없도록 여건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작은 가슴의 경우 피부가 얇아 리플링 현상이 생길 가능성이 높기에 섣불리 보형물을 삽입한다면 오히려 가슴 모양이 부자연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이에 비해 줄기세포 가슴성형은 본인의 지방을 이용하기 때문에 이물감이 없고 가슴 모양이나 촉감, 탄력이 자연스럽습니다. 마른 체형에 자연스럽고 부작용 없이 안전한 가슴확대를 원한다면 보형물에 대한 부담감이 없는 줄기세포 가슴성형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줄기세포 가슴성형은 복부나 허벅지에 2~3mm의 구멍을 뚫고 지방을 채취하여 정제 후 정제된 지방에서 줄기세포를 추출하고 순수 지방세포와 줄기세포를 일정한 비율로 혼합해 가슴과 겨드랑이 사이에 각 1~2mm의 구멍을 뚫어 가슴 4개 충에 층별로 고르게 주입하는 시술입니다. 절개나 박리 과정 업이 작은 구멍을 뚫어 수술하기 때문에 유선 손상의 위험이 없어 모유수유에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염증이나 출혈의 범위가 적어 회복기간이 빨라 다음날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장점 때문에 만족도가 높습니다.
하지만 어설픈 줄기세포 가슴성형을 받아 망치게 된다면 가슴확대 효과가 없을뿐더러 다시 제대로 된 줄기세포 가슴성형을 받고 싶어도 재료인 지방이 부족해 더 이상 재수술을 받기가 힘들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첫 수술이 매우 중요합니다. 병원에서 어떤 장비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생착률이 달라질 수도 있고 최대한 빨리 건강한 줄기세포를 추출하여 바로 이식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집도의의 경험이 중요합니다. 수천케이스 이상을 집도해본 노하우가 있는지, 좋은 줄기세포 추출 장비를 갖추고 있는지 등을 꼼꼼하게 살펴본 다음 병원을 결정하는게 현명합니다.

줄기세포 가슴성형에 대한 진실과 오해

실리콘보형물을 이용한 가슴성형의 부작용 우려와 인공미에 대한 반감으로 줄기세포가슴성형이 떠오르고 있다. 자신의 복부나 허벅지 등에서 지방을 빼 줄기세포와 순수지방세포를 따로 분리한 뒤 적정 비율로 배합해 볼륨감이 빈약한 가슴에 주입함으로써 체형미가 향상된 몸매를 기대하는 게 줄기세포가슴성형의 핵심이다.

가슴에서 유선조직과 섬유조직은 70%를 차지한다. 나머지 지방조직을 최대한 늘려야 원하는 볼륨감을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지방조직만 주입해선 생착률이 10~20%대에 그치기 일쑤다. 줄기세포가 지방세포가 살아갈 수 있도록 혈관을 만들어주고 유방의 지방에 적합하도록 변화를 주기 때문이다.

대다수 성형외과 등에선 줄기세포가슴성형의 지방세포 생착률이 70%라고 주장하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다. 제대로 된 추출장비를 갖춘 곳이 드물기 때문이다. 수준 높은 장비를 갖춰야 세포가 열이나 진동에 의해 손상되지 않고 고활성 상태로 생존할 수 있다.

신동진 SC301의원 원장은 “줄기세포 추출 후 장시간 방치하면 세포 활성이 확 줄어 생착률이 낮아지게 마련”이라며 “10여분 내로 후속조치가 이뤄져야 하고 의사의 숙련된 기술로 적재적소에 단시간에 주입해야 현저히 향상된 유방 볼륨감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PRP시술도 줄기세포치료의 일종이다?

혈장에서 뽑은 PRP(혈소판풍부혈장)는 각종 조직 성장인자를 함유해 상처치유나 세포재생에 도움을 주는 보조수단으로 알려져 있다. 피부탄력 개선, 잔주름 개선, 탈모치료 등에 이용되고 있으나 아직 검증되지 않는 부분이 많다. 이에 비해 지방 유래 줄기세포는 인접한 세포의 활성화나 증식을 통해 볼륨을 올리는 효과가 검증돼 가슴성형, 안면성형 등에서 효과를 거두고 있다.

◇장비·술기 미비하면 생착률 10~20%대 그쳐

의사들은 수술별로 1년에 최소 몇 건은 해야 완벽도를 기할 수 있다고 정해놓은 게 있다. 시술마다 다르지만 줄기세포가슴성형도 예외가 아니다. 신동진 원장은 2007년부터 줄기세포가슴성형을 시도, 초기의 시행착오를 거쳐 지금은 5,000여건이 넘는 줄기세포가슴성형·동안성형 술기를 축적해왔다.

더욱이 그는 중국 산둥대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2009년과 2010년의 환자를 대상으로 2차례나 줄기세포가슴성형으로 가슴볼륨감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생착률이 70%를 넘었음을 논문으로 입증한 바 있다.

◇ 안전이 최우선

줄기세포가슴성형에 대해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종종 나온다. 줄기세포가 어떤 형태로 변할 지 모르는 이상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는 견해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선 이런 견해가 거의 무미하다는 세계적인 연구결과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실제는 시술자의 미숙함과 과욕이 부작용을 부르고 안전성을 훼손한다. 예컨대 가슴성형 시 줄기세포를 정교하게 주입하지 못하면 지방세포가 3㎜ 이상 뭉쳐 낭종(물혹)이 생기며 지방세포가 괴사할 수 있다. 이런 경우 염증세포가 몰려 부기가 생기고, 심한 경우 석회화가 나타나기도 한다. 줄기세포를 많이 얻기 위해 지방조직을 과다 채취해도 문제가 될 수 있다. 따라서 줄기세포가슴성형을 할 예정이라면 무엇보다 풍부한 임상경험이 있는 의료진 선택이 중요하다.

줄기세포 가슴성형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

Q= 다양한 가슴성형 방법 중 줄기세포 가슴성형만의 메리트가 있다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가슴성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보형물을 삽입하는 기존의 가슴성형을 비롯해 간단한 주사만으로도 가슴이 일시적으로 확대되는 가슴필러 시술, 자가 지방을 이용한 지방이식 가슴성형, 지방과 줄기세포를 혼합하여 주입하는 줄기세포 가슴성형 등 다양한 가슴 확대 기술이 생겨났습니다. 사람마다 체형이 다르고, 가슴 형태와 크기, 가슴 처짐 정도에 따라 할 수 있는 가슴성형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먼저 충분한 상담과 사전검사를 받은 후에 자신에게 맞는 가슴 성형 방법을 택해야 합니다.

합리적인 비용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가슴성형은 안전이 최우선이어야 합니다. 수많은 가슴성형 방법 중 줄기세포 가슴성형은 자가지방을 이용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고 보형물에 따른 부작용이 없으며 자신의 복부나 허벅지 등에서 불필요한 지방을 이식하기 때문에 군살제거까지 일거양득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큰 메리트가 있습니다.

지방만 채취해 이식하는 단순 지방이식과 달리 줄기세포 가슴성형은 신체부위에서 지방을 흡입하고 그렇게 얻어진 지방에서 줄기세포를 채취하여 건강하고 깨끗한 지방세포와 줄기세포를 일정한 비율로 혼합해 가슴에 주입하는 방법입니다. 이 때 줄기세포가 지방의 생착률을 월등히 높여주기 때문에 단 한 번의 시술만으로도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수술하자마자 효과가 나타나며 수술 후 3개월까지 생착기간이 필요합니다. 또 3개월이 지나면 지방세포들이 가슴에 생착되어 원래의 지방 생체 사이클로 이어져 정상적인 세포 사이클을 보입니다. 무엇보다 본인의 지방을 이용한 것이기 때문에 이물 반응, 거부반응이 없고 가슴 모양이나 촉감, 탄력이 자연스러우며 수술 후 바로 퇴원하여 다음 날 일상생활을 할 수 있고 마사지나 관리가 필요하지 않아 편리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줄기세포 가슴성형은 다른 수술에 비해 부작용 발생 확률이 현저히 적기는 하지만 염증, 지방괴사, 석회화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전문적인 집도의가 수술했을 경우 치명적인 부작용 발생 사례는 없습니다. 따라서 병원을 선택할 때 다양한 줄기세포 추출 장비와 줄기세포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지, 줄기세포 전문병원인지 확인하고 수 천 케이스의 풍부한 수술경험이 있는지 숙련된 의료진이 집도하는지 꼼꼼하게 선택하여야 합니다.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