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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친구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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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베이싱어 등 美 연예인, LA총영사관 앞서 개고기 반대 집회

한국의 '초복'에 맞춰 시위를 기획한 겁니다. 여러분은 이 소식을 어떻게 받아들이시나요?

일자리 올해 정부 목표 달성돼도 금융위기 후 최저

‘재난수준’의 고용침체가 장기화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옵니다.

법원, 세월호 참사 국가 책임 첫 인정…희생자 1인당 2억 배상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여러 소송이 제기됐지만, 국가가 책임을 져야 하는지에 관한 판단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중앙부처 남성육아휴직 사용률 3.8% 그쳐…과기부 ‘꼴찌’

사실상 여성에게만 육아의 짐을 떠넘기는 풍조가 공직사회에 여전히 만연한 겁니다.

김장 김치 보릿고개 다가오는데…고추ㆍ배추 가격 껑충

김치 주재료인 배추는 물론 건고추, 무, 마늘 가격이 모두 고공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드루킹, 특검서 “노회찬 의원에 4600만원 줬다” 진술

"노 의원에게 돈을 주려고 한 적은 있지만 전달하지 않았다"는 기존 진술을 뒤집은 겁니다.

MB친형 이상은 친필 메모엔 “내가 다스 법적대표인데 무시”

이명박 전 대통령이 다스(DAS) 실소유주임을 암시하는 이상은 다스 회장(MB 친형)의 친필 메모가 공개됐습니다.

비트코인 ‘10% 이상’ 급등 7000달러대…잇단 호재로 질주본능 시동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이 암호화폐 투자 검토에 돌입하는 등 호재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한국어 해서 뽑아놓고, 한국말 했다고 해고?”

"인종 및 국적에 따른 차별과 보복"이라는 게 이들의 주장입니다.

해병대 ‘마린온’ 추락…20세 상병 포함 5명 사망

군 당국은 사고위원회를 구성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필리핀 마닐라 호텔 앞 한인 피격, 올해만 벌써 세번째

괴한들은 특히 달아나는 피해자에게 3~4발의 총을 쏜 것으로도 알려졌습니다.

“되레 가해자만 보호”…교통사고 특례법 폐지 추진

교특법은 종합보험에 가입한 중상해 인명사고 및 뺑소니 등 가해 운전자의 형사책임을 면제해주는 제도입니다.

상반기, 男은 싼타페, 女는 티볼리…차량 구매자 3명 中 1명은 女

남성은 비교적 묵직한 사이즈의 SUV를, 여성은 아기자기한 소형 SUV를 선호하는 현상이 뚜렸했습니다.

하와이 관광객 보트 덮친 '용암폭탄'…23명 부상

용암이 바닷물에 닿으면서 작은 폭발을 일으켜 ‘용암 폭탄’이 날아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른바 '용암 관광' 통제가 절실해 보입니다.

대통령 합성사진ㆍ성체모독 워마드, 경찰 수사 받는다

수사 결과에 시선이 쏠립니다.

파리 샹젤리제에 휘날린 ‘욱일기’…프랑스, ‘나치기’도 괜찮아?

‘나치 등 반인류 범죄 집단의 장식 착용 또는 전시를 금한다'는 현지 법이 무색합니다.

‘비정규직 제로’ 거꾸로 가는 공공부문

"고용 규모를 늘려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도, 정규직 등가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으려는 공공기관의 꼼수"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책상 위에 향초 켜놓고 외출했다가 ‘불벼락’

아침 7시부터 저녁 5시까지 10시간 이상 향초를 켜두고 외출했다가 소중한 집을 불태운 겁니다.

서울시, 구급대원 폭행 엄정 수사… 지자체 첫 ‘119광역수사대’ 출범

구급·소방대원들이 불필요한 걱정 없이 출동하는 날이 어서 오길 바랍니다.

20년 만에 월드컵 우승 프랑스, 상금 431억원

프랑스가 크로아티아를 꺾고 20년 만에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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