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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가족 볼 시간도 없는 소방관들

집집마다 웃음꽃이 피는 추석이지만 소방관은 한 순간도 긴장을 풀 수 없습니다. 오히려 평소보다 많은 응급상황이 쏟아지기 때문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최대 보수단체 자유총연맹 “평양선언 지지”

“남북관계 발전을 통해 통일까지 이어지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한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는 건데요. 보수 정치권의 반응이 궁금합니다.

베트남 한국 마트서 영업 중인 짝퉁 한국매장 ‘무무소’ 논란

한국 브랜드인 양 속여 물의를 빚은 중국 브랜드가 한국 기업인 롯데마트에 입점해 우리 산업의 위상을 떨어뜨리고 있다는 겁니다.

[단독] 원주캠 ‘불똥’ 떨어졌는데…깊어지는 내부 '골'

연세대 원주캠은 앞서 교육부 대학 평가에서 구조조정 대상 대학이 됐는데요. 동시에 내부의 골도 깊어지는 모양새입니다.

갤럭시S10, 평면 플랫(Flat)의 ‘귀환

갤럭시 10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제품 스펙트럼을 넓히려는 조치로 보이는데요. 2016년 갤럭시S7 이후 3년만에 '평면폰'이 부활하는 겁니다.

평양 공동선언, 북미회담 불씨 살렸다…2차 북미회담도 가시권

‘평양 공동선언’이 난관에 봉착했던 북미 간 비핵화 협상에 중대 전환점이 됐습니다. 미국 측 반응이 일단 ‘환영’과 ‘대화’로 초점이 모였기 때문입니다.

채용시즌 ‘자소서 대필’ 시장 커졌다…‘블라인드 채용의 그늘’

학점, 학교, 자격증 등을 보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이 확산하면서 나타난 풍선효과입니다.

[단독] 최경란 학생들에게 이력서 작성 시켜 디자인재단 대표 됐다

최경란 서울디자인재단 대표가 직원들에게 인격 모독적 발언을 쏟아내고 각종 세금을 낭비했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재단 대표이사 이력서 작성에 대학원생들을 동원한 것으로 파악돼 파문이 예상됩니다.

“서울 통신비 6개 주요도시 중 2위…도쿄ㆍ런던보다 비싸”

통신비 부담, 그저 '느낌적인 느낌'만은 아니었던 셈입니다.

폼페이오 “北과 빈서 곧 협상”…‘트럼프 첫 임기내 비핵화’ 또 강조

북미는 IAEA 본부가 있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곧 대화를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평양 남북정상회담] 文ㆍ金, 첫날만 8시간 만났다

김대중ㆍ노무현 전 대통령 때와는 양적, 질적으로 모두 '업그레이드' 된 회담 풍경인데요. “형식적 만남이 아닌 진짜 친교의 장이 열린 것”이란 게 전문가들의 해석입니다.

[평양 남북정상회담] 남북정상 오늘 ‘평양선언’ 발표할까

관건은 ’비핵화’ 내용이 담기느냐, 아니냐인데요. ‘핵시설 신고’ 등 비핵화 의지가 포함된 문구가 선언에 담겨야 실효성이 생긴다는 겁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독방 칩거…산책도 안하고 식사도 남겨

박 전 대통령은 몇 달 전부터 운동 시간에도 나오지 않고 독방에 온종일 머무는 날이 많아진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식사도 거의 남기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美, 평양 남북정상회담에 “의미있고 검증가능한 北비핵화 조치 기대”

미국 국무부가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김정은 위원장이 비핵화 약속을 이행할 역사적 기회’라고 평가했습니다. 과연 북한의 속내는 무엇일까요?

[평양 남북정상회담] 北매체, 비핵화 언급 없이 남북관계 강조

판문점선언을 언급하기는 했지만 비핵화에 대해 직접적 언급 없이 남북관계 발전에 무게를 둔 셈인데요. 미국의 반응이 주목됩니다.

[평양 남북정상회담] 11년 만에 본 평양의 오늘

11년 만에 도착한 평양의 땅은 기대감으로 한껏 물이오른 모습이었습니다. 평양 시민들은 연분홍색, 보라색, 붉은색 꽃술을 흔들며 환호했는데요. 김정은 위원장이 영접을 나온 건 물론입니다.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학교 앞 속도위반 10건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가 지난해 1월부터 올해 4월까지 학교 앞 속도위반 10건을 저질러 과태료 34만2480원을 부과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평양 남북정상회담] 군사합의에 방점…서해 NLL 해법 도출되나

서해 NLL 일대에서의 함정 출입과 사격훈련을 제한하고, 남북공동어로가 가능한 평화수역을만들자는 게 핵심입니다.

北, 文대통령 평양 방문 보도…“북남관계 발전 중대 계기”

북한이 남측 정상의 방문 소식을 사전에 보도한 것은 이례적인 일입니다.

[단독]“아이 없으면 교육하면 안돼”

납득하기 어려운 인사는 물론 조직개편도 수차례 발생했다는 증언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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