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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의약품 부작용 보고 25만건

메스껍고 토할 것 같거나 가려움, 두드러기 등의 증상이 가장 많았습니다. 다만 환자나 관련 종사자의 부작용 ‘호소’일 뿐, 인과관계를 정확히 따진 의약품 자체의 문제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 안의 인종차별

대림동 주변 학교엔 중국, 동남아 등 다문화가정 자녀가 많이 다닙니다. 어른들의 은근한 때론 노골적인 ‘차별’과 달리 아이들은 그냥 ‘친구들’과 잘 지냅니다. 어른들만 색안경을 벗으면 어떨까요?

위원장 교체두고 여야 기싸움 ‘팽팽’

한국당 추천위원 3명이 징계를 앞두고 민주당이 위원장을 바꾸자 사퇴한 것으로 알려집니다. 또 새 위원장이 ‘5ㆍ18 유공자’이기에 중립성 논란까지 불거졌습니다. 여야의 팽팽한 기싸움 속 징계는 미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청문회 나선 박영선

‘아들 증여세 탈루’ 의혹 등 각종 재산 의혹에 대해 청문회 위원들의 질문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평소 정치행보에서 보인 스타일답게 적극적으로 진실게임을 벌일 것으로 여겨집니다.

혐한 발언 일삼는 일본작가 또 망언

혐한 발언을 자주 내뱉어온 일본 작가가 또 망언을 했습니다. 그는 과거에도 한국 매춘부가 상냥하고 돈많은 일본남성을 좋아해 자주 오는데, ‘첩’이 되려는 속내인 것 같다”고 떠들었습니다.

페이스북, 이번엔 사용자 비밀번호 노출…최대 6억명 영향

회사 측은 문제의 파일이 외부에 노출된 증거는 없다면서, 영향을 받은 사용자가 패스워드를 바꿀 필요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서울시교육청 ‘과도한 개인정보수집 신고 창구’ 개설

‘행여 내 아이에게 피해가 갈까’ 그동안 표현 못했던 학교 신상조사에 대해 불만을 표현할 곳이 생긴 셈입니다.

미 연준 기준금리 동결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연내 인상이 없을 것’이라고 예고한 미국 연준 발표에 이 총재는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날 아시아 증시는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경기도 ‘전범기업 스티커’ 추진에 일본 반응

일본 네티즌 상당수는 ‘반일이 지나치다’며 반한 감정을 내비치고 있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은 이 같은 조례를 수용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멈취버린 ESS시장

최근 1년여간 20건 넘게 이어진 화재 등 사고로 에너지저장시스템(ESS)가동이 잇달아 중단되면서 관련 시장이 사실상 ‘올스톱’ 됐습니다. 정부의 원인 규명과 안전기준 마련이 차일피일 미뤄지면서 업계의 시름은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중국 영향은…

과기부 소속 범부처 미세먼지 국가전략프로젝트 사업단이 연구 조사한 결과,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 이상일 때 중국발 미세먼지가 50% 수준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도권 지역의 초미세먼지 발생에는 북한의 영향도 적지 않았습니다.

귀농·귀촌 생활만족도는…

귀농·귀촌을 선택하는 이유는 자연 친화적인 환경, 정서적 여유, 농업의 비전 등 대부분 자발적인데요. 그렇다면, 이들의 생활 수준은 어떨까요?

승차거부 없는 택시 ‘웨이고블루’ 시동

‘웨이고 블루’는 택시업계와 IT업계가 협력한 첫 사례로 택시업계의 고질적인 승차거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택시 호출 시 목적지가 표시되지 않는 자동 배차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청담동 주식부자’ 추천종목 결과는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씨의 부모 피살 사건과 관련해 이 씨의 주식 사기가 범행동기일 수 있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그가 매입을 권유했던 종목들을 살펴보면 대부분 주가가 떨어졌거나 아직 증시에 상장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등학생 사교육비 ‘껑충’

‘불수능’에 불안한 수험생, 학부모들은 사교육에 의존할 수밖에 없죠. 전문가들도 교육부의 불수능 정책과 대입 제도의 문제가 사교육을 조장한다고 지적합니다.

김학의 성접대 의혹에 軍도 ‘술렁’

군 안팎에서는 당시 기무사가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에 있는 문제의 별장에 드나들거나 성접대를 제공한 윤중천 씨와 교류하는 장성들을 파악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문다혜 씨 부부 의혹’에 이 총리 답변은…

19일 대정부 질문에서 문 대통령 딸 다혜 씨 가족의 해외 이주 경위와 부동산 증여·매매 등 제기된 여러 의혹에 이 총리가 “사생활”이라고 일축했습니다.

文대통령 외교 결례 논란

청와대는 “말레이시아 정부로부터 문제 제기는 없었다”고 설명했지만, 외교적 결례를 범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빅뱅 탑 사회복무 특혜 논란

탑은 이러한 특혜성 병가 의혹에 대해 “공황장애가 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원정 성매매 알선 및 도박 의혹’ 승리 심경은

승리가 해외 원정 도박 및 성매매 알선 혐의를 부인하며 “친구들끼리 허세를 부린 것인데, 진실을 믿어주지 않는 현실이 두렵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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