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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아전망대ㆍ바람의 언덕…여름휴가엔 ‘남해안 경관 명소’ 어때요?

전남 고흥에서 경남 거제까지. 감탄을 절로 자아내는 ‘남해안 오션뷰 명소 20선’이 공개됐습니다.

檢 ‘하일지 교수 제자 성추행 의혹’ 넉달만에 수사 착수

올해 3월 초 동덕여대 재학생이 "하 교수에게 2년 전 강제로 입맞춤을 당했다"고 ‘미투(Me Too)’ 폭로를 한 지 4개월 만입니다.

"자영업자ㆍ소상인 절반, 최저임금 감당 못해 직원 축소"

영세 자영업자와 소상인 10명 중 7명은 내년 최저임금을 감당하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0대 주식부호들…지분가치 올해 10조원 증발

보유 주식 가치가 가장 많이 줄어든 부호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었습니다.

송 국방, 마린온 유족에 “진의 잘못 전달돼 송구” 사과

송 장관은 앞서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유족들께서 의전 문제에 있어 흡족하지 못해 짜증이 나신 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해 논란을 빚은 바 있습니다.

“김정은, 평양공연 때 나훈아 안 왔나 말해”

도 장관은 "평양공연을 계기로 남북교류 방식의 보완 필요성을 느꼈다"고도 했습니다.

‘가짜뉴스’ 판치는 커뮤니티…도넘은 구체성, 피해 증폭

가짜뉴스를 신고하려면 구체적인 증거가 필요해 기댈 수 있는 것은 사용자들의 자정작용 뿐입니다.

“직장 괴롭힘 피해자 8% 자살 충동…극단적 괴로움 느껴”

특히 ‘타인 앞에서 모욕감을 주는 언행'이 근로자에게 자살 충동을 일으키는 핵심 괴롭힘 행위였습니다.

심근경색은 겨울에만?…땀 많이 나는 여름도 ‘위험’

체내 수분이 부족해지면서 혈액 농도가 올라가고, 이는 혈관을 끈적하게 만들어 동맥경화 가능성을 높이기 때문입니다.

덥다고 에어컨만 찾는 당신…2시간마다 환기 해주세요

적당한 시간 간격으로 환기를 시켜 실내외 온도 차이를 맞춰야만 냉방병을 피할 수 있습니다.

벤츠트럭 이어 만ㆍ볼보 차주도 집단 소송…수입트럭 잇단 결함 논란

차주들은 비록 브랜드는 다르지만 공통된 하자들이 있는 점,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점 등을 근거로 정부 조사까지 요구하고 있습니다.

2014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데니스 텐, 올 초 평창에도 왔었는데…

데니스 텐은 자신의 차량 백미러를 훔치던 절도범과 2대1 난투극을 벌이다가 참사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파트경비ㆍ청소업 최저임금 인상 직격탄 맞나…고령층 일자리 위기

“고령층은 노동생산성보다 비용에 초점을 맞춰 고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임금이 올라가면 당연히 먼저 정리하지 않겠느냐”는 겁니다.

제10호 태풍 암필, 한국 영향 없다

우리나라에는 비를 내리는 대신, 수증기를 대량 유입시켜 습도만 더 높일 것으로 보입니다.

“브랜드 가치 지키려”…버버리, 재고 442억원어치 회수해 소각

재고가 암시장 등으로 흘러 들어가 싸게 팔리며 명성을 떨어뜨리게 하느니 태워버리겠다는 겁니다.

킴 베이싱어 등 美 연예인, LA총영사관 앞서 개고기 반대 집회

한국의 '초복'에 맞춰 시위를 기획한 겁니다. 여러분은 이 소식을 어떻게 받아들이시나요?

일자리 올해 정부 목표 달성돼도 금융위기 후 최저

‘재난수준’의 고용침체가 장기화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옵니다.

법원, 세월호 참사 국가 책임 첫 인정…희생자 1인당 2억 배상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여러 소송이 제기됐지만, 국가가 책임을 져야 하는지에 관한 판단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중앙부처 남성육아휴직 사용률 3.8% 그쳐…과기부 ‘꼴찌’

사실상 여성에게만 육아의 짐을 떠넘기는 풍조가 공직사회에 여전히 만연한 겁니다.

김장 김치 보릿고개 다가오는데…고추ㆍ배추 가격 껑충

김치 주재료인 배추는 물론 건고추, 무, 마늘 가격이 모두 고공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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