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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8월 15일은 72주년을 맞이하는 빛을 되찾은 날, 광복절입니다.

8월 15일 오늘은 72주년을 맞이하는 빛을 되찾은 날, 광복절입니다.
일제로부터 독립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신 애국선열들께 다시 한번 경의를 하고, 특히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직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싸우다 이름도 없이 스러진 분들의 희생이 쌓아 올린 광복의 기쁨이기에, 마냥 기쁘지만은 않습니다.

또한 어제는 위안부 기림일 이었습니다.
현재도 일본의 군 ‘위안부’ 문제는 대표적인 전시 성폭력 문제로, 개인적 인권침해 사안이 아니라
군과 정부가 개입하여 저지른 조직적 인권침해입니다. 하지만 광복 72년이 되도록 제대로 된 진상규명과 공식사죄, 피해자 명예회복이 이뤄지지 않은 아픈 역사입니다. 12·28 한일 합의 후 피해자 할머니들은 “우리를 얼마나 무시했으면 우리한테 의견도 묻지 않고 정부끼리얘기하고 타결하냐, 왜 우리를 두 번, 세 번 죽이느냐, 아베 총리가 직접 사죄하도록 죽을 때까지 싸우겠다”고 분통을 터뜨리시기도 했습니다.
미완의 광복, 우리나라의 모든 아픔을 씻어 내고나서야 진정한 광복의 기쁨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8월 15일, 72주년을 맞이하는 빛을 되찾은 날
일제로부터 독립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신 애국선열들께 다시 한번 경의를 하고, 특히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직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싸우다 이름도 없이 스러진 분들의 희생이 쌓아 올린 광복의 기쁨이기에, 마냥 기쁘지만은 않습니다.
또한 어제는 위안부 기림일 이었습니다.
현재도 일본의 군 ‘위안부’ 문제는 대표적인 전시 성폭력 문제로, 개인적 인권침해 사안이 아니라
군과 정부가 개입하여 저지른 조직적 인권침해입니다. 하지만 광복 72년이 되도록 제대로 된 진상규명과 공식사죄, 피해자 명예회복이 이뤄지지 않은 아픈 역사입니다.
12·28 한일 합의 후 피해자 할머니들은 “우리를 얼마나 무시했으면 우리한테 의견도 묻지 않고 정부끼리얘기하고 타결하냐, 왜 우리를 두 번, 세 번 죽이느냐, 아베 총리가 직접 사죄하도록 죽을 때까지 싸우겠다”고 분통을 터뜨리시기도 했습니다.

미완의 광복, 우리나라의 모든 아픔을 씻어 내고나서야 진정한 광복의 기쁨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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