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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윤지오 국내 송환 추진…캐나다에 공조 요청

고 장자연 씨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를 자처하고 나섰다가 후원금 사기 혐의 등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윤지오 씨에 대해 경찰이 캐나다에 사법 공조를 요청했습니다. 이르면 다음 주 윤 씨에 대한 체포영장도 다시 신청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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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시위 리더, '쇠망치 습격' 당했다…커져가는 공포

홍콩에서 이번 시위를 주도하고 있는 단체 대표가 쇠망치를 든 괴한들로부터 공격당했습니다. 시위가 길어지면서 이렇게 주요 인사들을 노리는 테러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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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이 심야 귀가 여성 집까지 따라가 성폭행 시도

서울 광진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주거침입강간미수) 혐의로 서울지방경찰청 모 기동단 소속 30대 A경사를 구속해 지난 8일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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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 매일 닦고 설탕물 먹여"…수련원 사망 미스터리

제주 시내에 있는 한 명상수련원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약 한 달 반 전에 숨진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수련원 안에서 그 시신을 닦고 또 설탕물까지 먹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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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한 여자" "옷 벗는 건?"…공공도서관에 '성희롱 퀴즈'

구청은 이미 시정 조치가 끝났다는 말만 되풀이하면서 재발 방지 대책에 대해서는 답변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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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서울-평양 올림픽 물 건너갔다"

하지만 북한이 우리 정부의 노력에 찬물을 끼얹으면서 공동 유치가 무산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대한체육회를 비롯해 국내 체육계 인사들의 의견을 종합하면 다음과 같은 이유로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가 사실상 물 건너갔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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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지문에나 열리는 '삼성 갤럭시 S10'…뻥 뚫린 보안

삼성의 최신 스마트폰에 있는 지문 인식 기능에서 문제가 발견됐습니다. 다른 사람 지문 대면 이렇게 열리지 않는 것이 정상인데, 1천 원짜리 보호 케이스를 화면에 덮기만 하면 모든 지문을 주인의 지문으로 인식해서 이렇게 잠금이 풀려버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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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KBS 여기자 성희롱 발언 뒤늦게 인지…감수성 부족했다"

유 이사장은 이날 KBS1 라디오 '열린토론'에 나와 "사회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여성들이 업무능력이 아니라 마치 다른 요인을 갖고 성과를 낸 것처럼 얘기한 것이기 때문에 대단히 잘못된 발언"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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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정형외과서 '뇌종양 증명서'…의사 · 병원명 無

조국 전 장관의 부인 정경심 교수가 어제(16일) 6번째 검찰 소환 조사를 받았습니다. 뇌종양과 뇌경색을 앓고 있다면서 검찰에 입원 증명서도 제출했는데요, 하지만 의사 이름이나 병원 명칭이 가려져 있어 병을 구체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추가로 제출해 달라고 검찰이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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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도용 의심" 앱 설치 유도…2억 8천만 원 빼갔다

사용하지도 않은 카드 결제 문자를 받게 되면 보이스피싱을 의심해 보셔야겠습니다. 이런 가짜 결제 문자를 보낸 뒤 문의하는 전화를 하면 보안앱을 깔라고 유도하고 돈을 가로채는 보이스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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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새 아파트 욕실에 핀 버섯, 입주자 생활습관 탓?

더 황당한 것은 문틀을 뜯어보니 안에서 5cm 정도의 버섯이 자라고 있었다는 것인데요, 문틀에서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8차례나 버섯이 자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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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아직도 포기 못한 상명하복 '검사동일체'

검찰을 관철하는 단어가 있다. '검사동일체(檢事同一體)'. '검사는 검찰사무에 관해 상사의 명령에 복종한다'는 뜻이다. 다섯 글자에 불과한 이 원칙의 영향력은 상당했다. 지금의 검찰을 만든 단어라고 여겨도 될 만큼이다. 2004년 검찰청법 7조 명칭이 '검사동일체 원칙'에서 '검찰사무 지휘 감독'으로 바뀌고, '명령'과 '복종' 표현도 삭제됐다. 표면적으로 다섯 글자는 자취를 감췄지만, 다른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집중 관리 대상 검사 선정 및 관리 지침(법무부 예규 1146호)'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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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민다나오섬서 6.4 지진…최소 5명 사망·60명 부상

진앙은 1만6천 명이 사는 다바오에서 남서쪽으로 20.7㎞, 12만 명이 사는 코로나달에선 북동쪽으로 29.1㎞ 떨어진 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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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지 폐사체서 7번째 검출…지역 통제 조치 연장

강원도 민통선 안쪽, 그러니까 민간인이 다닐 수 있는 곳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또 검출됐습니다. 돼지열병 사태가 오늘(17일)로 한 달째를 맞는데 정부는 중점 관리 지역 통제 조치를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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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시진핑 만날 때까지 무역 합의 서명 안 해"

미국과 중국이 지난주에 부분적 합의에 도달하면서 두 나라가 무역전쟁이 벼랑 끝에서 멈춰 섰죠,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과 만날 때까지는 합의에 서명하지 않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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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 주도자 '둔기 피습'…캐리 람 막은 '시진핑 마스크'

홍콩 시위를 주도하고 있는 시민단체 대표가 어젯(16일)밤 괴한들의 공격을 받아 크게 다쳤습니다. 이렇게 시위와 백색 테러가 20주 가까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미국 하원이 홍콩 인권 법안을 통과시키자 중국 정부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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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크고 · 살 10kg 빠지더라' SNS 허위 · 과장 광고 적발

아이들 키를 크게 해 준다, 써보니 살이 10kg이나 빠지더라, 이런 허위·과장 광고를 SNS에 올린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일반인 후기는 광고대행사 직원이 쓴 가짜였고, 들어 있다는 특허 물질은 효과도 알 수 없을뿐더러 아주 조금 들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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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과다 사용 → 색맹 진단…블루라이트 때문?

타이완에서 16살 소녀가 스마트폰을 너무 많이 보는 바람에 색맹 증상을 보였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국내 전문가들의 의견은 어떤지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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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아이돌학교' 조작됐다…인권 없는 촬영" 주장

이해인은 "처음에는 (제작진이) 3000명이 있는 오디션장(방송 전 2차 오디션)에 가지 말라고 얘기를 했다. 그래서 준비를 안 하고 있었는데, 촬영 전날 작가님이 저에게 '가줘야 할 것 같다'고 했다"며 "왜냐하면 제가 '프로듀스' 시리즈를 참여했었고 비교적 인지도가 있는 연습생이었기 때문"이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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