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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CLC (Christian Life Community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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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견진특강

올해 한국CLC의 견진 특강은 일산과 이천지역의 본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천 모전동 본당에서 5월 12일부터 6월 2일까지, 일산 탄현동 본당에서 5월 30일부터 6월 20일까지 이루어진 견진교리 특강은 견진성사를 준비하는 신자 및 재교육을 원하는 모든 신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강의를 맡은 현재우 박사(한국CLC)는 성령의 은총을 통해 신앙인으로 성장하는 것의 의미를 복음 속에서 예를 들어 설명했습니다. 또한, 하느님 안에서 예수님의 삶과 관계를 맺고 공동체를 통해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사명이라고 말했습니다.

신자분들은 강의를 듣고 자신 안에 하느님께서 심어주신 열망이 있다는 것과 우리 인생은 하느님의 부르심과 응답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에 깊이 공감하며 하느님의 부르심으로 내 인생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또한, ‘내 인생에 있었던 부르심의 사건을 살펴보라는 질문이 자꾸 떠오르면서 하느님께서 나의 인생에 어떻게 함께하셨는지 돌아보게 된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성장한다는 것은 나를 내려놓고 하느님의 뜻을 살피면서 관계가 변화되어 가는 과정이다. 성령께서는 나의 협력자, 보호자임이 너무도 든든하게 다가온다. 우리가 성령을 통하여 예수님을 기억하고, 성령을 손길로 예수님의 소리를 알아듣게 되는 것이 더 감사해진다. 사랑때문에 자신을 부수며 우리에게 다가오시는 예수님으로부터 진정으로 섬기는 삶을 배워갈 수 있기를 청하게 된다.’고 소감을 나눠주셨습니다.

강의 내내 주임 신부님께서 강의가 잘 이루어지도록 세심하게 배려를 해주시는 모습에서 본당 신자들과 함께 견진성사를 준비하는 정성스런 봉헌의 의미가 더 느껴졌습니다. 견진성사를 준비하면서 우리의 신앙이 한층 성장하여, 세상에서 성령의 도우심으로 그리스도인의 사명을 행복하게 살아가게 되길 희망합니다.

2019 견진특강

올해 한국CLC의 견진 특강은 일산과 이천지역의 본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천 모전동 본당에서 5월 12일부터 6월 2일까지, 일산 탄현동 본당에서 5월 30일부터 6월 20일까지 이루어진 견진교리 특강은 견진성사를 준비하는 신자 및 재교육을 원하는 모든 신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강의를 맡은 현재우 박사(한국CLC)는 성령의 은총을 통해 신앙인으로 성장하는 것의 의미를 복음 속에서 예를 들어 설명했습니다. 또한, 하느님 안에서 예수님의 삶과 관계를 맺고 공동체를 통해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사명이라고 말했습니다.

신자분들은 강의를 듣고 자신 안에 하느님께서 심어주신 열망이 있다는 것과 우리 인생은 하느님의 부르심과 응답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에 깊이 공감하며 하느님의 부르심으로 내 인생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또한, ‘내 인생에 있었던 부르심의 사건을 살펴보라는 질문이 자꾸 떠오르면서 하느님께서 나의 인생에 어떻게 함께하셨는지 돌아보게 된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성장한다는 것은 나를 내려놓고 하느님의 뜻을 살피면서 관계가 변화되어 가는 과정이다. 성령께서는 나의 협력자, 보호자임이 너무도 든든하게 다가온다. 우리가 성령을 통하여 예수님을 기억하고, 성령을 손길로 예수님의 소리를 알아듣게 되는 것이 더 감사해진다. 사랑때문에 자신을 부수며 우리에게 다가오시는 예수님으로부터 진정으로 섬기는 삶을 배워갈 수 있기를 청하게 된다.’고 소감을 나눠주셨습니다.

강의 내내 주임 신부님께서 강의가 잘 이루어지도록 세심하게 배려를 해주시는 모습에서 본당 신자들과 함께 견진성사를 준비하는 정성스런 봉헌의 의미가 더 느껴졌습니다. 견진성사를 준비하면서 우리의 신앙이 한층 성장하여, 세상에서 성령의 도우심으로 그리스도인의 사명을 행복하게 살아가게 되길 희망합니다.

나의 회심과 결심, 매일 생활 속 작은 습관이 지구를 살립니다.
특별히 함께하는 행사를 통해 생태적 회심을 이웃과 세상에 확산시키며 공동의 집을 함께 지켜가는 뜻 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환경의 날 맞이 쓰레기 '줍깅' 행사

6월 1일 오후 뚝섬 한강공원에서 시작한 쓰레기 '줍깅' 행사는 한국 CLC와 자양동 성당, 하늘땅물벗 회원 3개의 단체에서 12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주말 오후 한강 변에는 강바람을 맞으며 자연 속에서 쉬는 시민들로 붐볐고, 벼룩시장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이 열리고 있었습니다. CLC가 마련한 환경 관련 사진전과 친환경 물품 부스에도 많은 분이 관심 있게 봐주셨습니다. 아이들에게 페이스 페인팅 코너는 언제나처럼 인기였습니다. 참여하신 분들은 2시간가량 한강 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주우면서 나와 이웃, 자연과 세상 등 많은 생각을 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또한, 이날 서울에서 함께하지 못한 대전 지역의 CLC 회원들은 4일 오후 젊은이의 거리인 대전 궁동에서 쓰레기 '줍깅'을 했습니다.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 공동의 집인 지구를 돌보며 깨어진 세상에 대한 아픔과 회심의 마음으로 마련한 이 자리는 자연이 소중해서, 사람이 귀해서, 세상이 아파서, 그런 마음으로 서로 힘이 되어주고 싶은 사람들이 모인, 참으로 아름다운 축제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매일 생활 속 작은 습관으로 지구를 돌보는 마음이 깊어지지만, 특별히 함께하는 이런 행사를 통해 생태적 회심을 이웃과 세상에 확산시키며 공동의 집을 함께 지켜가는 뜻 있는 자리가 된 것 같습니다.

소식지 11호(2019 봄)이 나왔습니다.

지난 세계총회에서 식별한 내용을 바탕으로 지금 한국 CLC는
지난 역사를 성찰하며 정체성을 더 깊게 하고,
일상에서 평신도 성소를 충실히 살아냄으로써 우리의 카리즘을 세상과 겸손히 나누며,
그리스도를 긴밀히 따르고자 가장 도움이 필요한 곳에 봉사하기 위해 앞으로 나아가고자 더 애쓰고 있습니다.
CLC의 이런 모습을 소식지에 담아보았습니다.

환경의 날 맞이 '쓰레기 줍깅' 행사

‘한강 쓰레기 줍깅’ 행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 공동의 집’인 지구를 돌보며 깨어진 세상에 대한 아픔과 회심의 마음으로 쓰레기 줍깅 행사를 한국 CLC 회원과 자양동 성당(환경 분과 팀)이 연대하여 함께 하고자 합니다.

태평양을 떠도는 쓰레기 대륙과 그것을 먹고 죽어가는 바다 생물들의 참상은 바로 나 자신이 시작한 것이 우리에게 되돌아온 것임을 일깨워줍니다. 많은 사람에게 환경의 중요성과 회복의 절박함을 알리고 의식하며 희망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우리의 공동의 집을 돌보는 청지기의 마음으로, 쓰레기 줍깅 행사에 기쁘게 함께 해주세요!!!

※ 주최: 한국 CLC 생명 살리기 팀
※ 주관: 한국 CLC 생명 살리기 팀, 자양동 성당(환경 분과)
※ 일정: 2019년 6월 1일(토) 3시~6시
※ 장소: 뚝섬유원지 (7호선 뚝섬유원지역 1번 출구, 뚝섬 나들목으로 나와 공터에서 모임)
※ 준비물: 물, 간식, 모자

※ 이 행사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가까운 지역에서 단체, 가족, 개인별로 ‘쓰레기 줍깅‘ 운동에 참여하시고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사진 올려주세요!
#쓰레기_줍깅 #줍깅 #환경의_날 #생명_살리기

[평신도를 위한 기도훈련 ]-서울 20기 안내

"저는 처음에 별 기대를 안 했습니다.
피정이나 기도훈련을 받아도 그때뿐이고 삶을 바라보는 제 시각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우연히 주보를 보고 마음에 동요가 일어나 ‘평신도를 위한 기도훈련’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매주성경 말씀 주신 것을 묵상하며 제 마음이 조금씩 변화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지독히 자신을 비하하고 단죄하는 편입니다. “예수님께서 나의 죄를 용서하실까?”라는 생각이 뿌리에 박혀 있습니다. 하지만 매일 묵상을 통해 하느님께서 저에게 관심(?)이 있고 만나 주신다는 생각이 조금씩 들었습니다.

아직 초보 단계이지만 감옥 같은 제 삶에 한 줄기 빛이 들어 온다는 것을 느낍니다. " - 기도훈련 19기 수강 후기 중-

◆ 교육과정 : 6주(주 1회)
2019. 6/4 ~7/9(화) 오전반 10:30 / 저녁반 19:40

◆ 장소 : 사랑의 힘 5층, 한국CLC (영등포구청역 4번 출구, 당산역 10번 출구)

◆ 교육비 : 7만원

◆ 문의 및 신청 : 02-333-9898 (한국CLC)
https://forms.gle/NYAWHjxPQiZWGNvu8

평신도를 위한 침묵피정에 초대합니다.

- 평신도를 위한 침묵피정 안내 -

평신도를 위한 침묵피정은
-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 자연 속에서 쉬며
- 내 인생에 함께 하시는 하느님과 만나는 시간입니다.

* 피정주제 ; 하느님의 사랑, 그리고 나의 삶
* 기간 ; 2019. 6.14 (금) 오후 1:30 ~ 6.16 (일) 오후 3:30
* 장소 ; 베네딕도 영성관 (대구시 북구 사수로 363-36)
* 개인 침묵피정 ; 1인1실
* 피정비 ; 17만원 (2박 6식) ​
* 준비물 ; 영적노트, 미사책, 시계, 세면도구​​
* 취소신청은 피정시작 1주일 전(6월 7일)까지만 가능하며, 그 이후부터는 취소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
*문의 및 접수 ; 한국CLC 02-333-9898

사순특강

지난 3월10일부터 4월7일까지 대구와 인천지역의 본당에서 올해의 한국CLC 사순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열정과 고통, 예수님의 선택’이라는 주제의 본당 특강은 사순시기를 보다 의미있게 보내고자 하시는 본당 신자분들과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한국CLC의 현재우 박사는 강의를 통해 온전한 인간으로 사신 예수님이 어떻게 사랑하며 사셨는지, 모든 사람은 예외없이 하느님의 사랑을 받는 존재라는 것을 예수님의 삶으로 보여주셨음을 말했습니다. 아버지의 사랑을 알리는 데 끝까지 최선을 다하신 예수님의 열정과 사랑이 십자가를 감수하고 그 고통을 받아들였다는 것을 살펴보면서, 우리 인생을 예수님 인생에 비춰 바라보면서 고통의 바닥에 있는 사랑을 발견하는 사순 시기의 깊고도 기쁜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사순 특강을 들으면서 십자가에 대해 새롭게 보게 되었다. 세상 사람들과 함께 고통을 받겠다는 예수님의 선택이 십자가를 질 수 밖에 없었다는 말씀이 나를 치는 느낌이 들었다. 그동안 나는 내가 십자가를 지고 산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함께 고통받겠다는 선택이 십자가로 이어지는 것과 내가 십자가를 지겠다는 태도는 얼마나 다른가 깨닫게 되었다.’

‘아버지 하느님의 사랑 안에 머물러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한 예수님에 대한 이해가 더 깊어졌고, 사랑할 수 있도록 내 마음을 움직여준 강의였다.’

‘사순시기는 내 어둠을 생각하는 조금 무거운 시기일 수 있는데, 강의에서 믿음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해 듣고 새로운 용기와 희망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

수강하신 분들의 소감에서 보듯이 사순 시기는 하느님 사랑 안에 있다는 믿음을 얻고, 내가 그 사랑을 받고 있는 존재라는 것을 깨닫는 사랑의 시기임을 감사히 고백합니다.

한국CLC는 해마다 사순 시기를 통해 우리의 사랑이 조금씩 더 깊어지기를 희망합니다.

목요신학강좌 - 2019 봄

2019 봄 목요신학강좌의 마지막 강의가 4월11일에 끝났습니다. ‘하느님 나라’를 주제로 한 이번 목요신학강좌의 마지막은 현재우박사(한국CLC )의 “세상 속에서 하느님 나라를 산다는 것”이었습니다. 하느님 나라 그 자체였던 예수님의 인생은 우리가 이 세상 속에서 하느님 나라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보여주셨습니다. 그분의 사명을 나의 사명으로 삼아 ‘이미’ 왔지만 ‘아직 ‘완성되지 않은 하느님의 다스림을 완성하기 위해 각자가 세상 속의 교회로서 희망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나아가며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그리고 함께 이루어 갈 수 있음을 일깨워주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느님 나라는 축제입니다. 하느님의 선과 정의, 자비로 가득한 이 잔치에 세상 모든 생명들이 어떤 차별없이 즐거이 함께 살아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세계CLC의 날 행사

지난 3월23일 토요일 한국CLC는 ‘세계CLC의 날’을 지냈습니다.
올해 세계CLC의 날은 지난 부에노스 아이레스 세계총회에서의 공동식별을 전세계 CLC회원이 체험하자는 세계상임위의 제안에 따라, ‘더 깊어지고, 나누고, 앞으로 나아가라’는 CLC에게 하시는 이 요청에 귀 기울이는 시간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세계 CLC의 날의 공동식별을 위해 회원들은 미리 개인 기도와 단위공동체 모임에서 오늘날 세상에서 CLC에게 하시는 요청을 식별하며 준비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10월 한국에서 개최될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회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또한 오늘날 세상에서 하느님의 사명을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 돌아보면서 한국CLC가 ‘지금 여기서‘ 받는 요청에 더 잘 응답하기 위한 공동체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생각해보는 강의가 있었습니다. 회원들은 개별 기도 시간에 이어 소그룹에서 오늘날 우리가 받는 구체적인 요청을 공동 식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CLC로 사는 삶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이날 회원들은 성모님의 당신에게 맡겨진 사명에 대한 자유로운 응답을 마음에 되새기며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을 기념하는 미사를 드렸습니다. 이날 미사에서는 4명의 회원이 공동체를 통해 이끌어 가시는 하느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그분이 주시는 내적 자유로움 안에서 선택한 사도적 열망을 공동체 앞에서 봉헌하는 종신서약식이 있었습니다.

교회와 세상에서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을 생각하고 지금 이 시기의 요청을 들으며 우리의 사도적 삶의 의미를 깊게하는 이 날 행사로 회원들은 CLC로 살아가는 기쁨을 한층 깊이 느꼈습니다.

[평신도를 위한 침묵피정] 모집 안내

[평신도를 위한 침묵피정]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쉬며 내 인생에 함께 하시는 하느님과 만나는 시간입니다.

* 피정주제 : 하느님의 사랑, 그리고 나의 삶
* 기간 : 2019년 4 월 26일(금) 오후 1시30분 ~ 28일(일) 오후3시30분까지
* 장소 : 스승 예수 피정의 집( 경기도 여주군 강천면 도전3리 651-2)

* 개인 침묵피정 : 1인1실
* 피정비 : 16만원 (2박 6식) ​
* 준비물 : 영적노트, 미사책, 시계, 세면도구​​
* 취소신청은 피정시작 1주일 전(4월 19일)까지만 가능하며, 그 이후부터는 취소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
*문의 및 접수 : 한국CLC 02-333-9898

*자세한 내용 및 피정 후기는 한국CLC 홈피에 있습니다.

[평신도를 위한 기도훈련 ]-서울 19기 안내

[평신도를 위한 기도훈련]은 이냐시오 영성을 바탕으로 복음묵상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과정입니다.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길잡이와 함께 소그룹 나눔으로 진행됩니다.
기도 훈련을 통해 인생과 일상 삶에서 나와 함께 하시는 사랑의 하느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주차별 프로그램

1주: 하느님과의 만남 - 안내강의
2주: 세상을 창조하신 하느님
3주: 인간을 창조하신 하느님
4주: 내 인생에 함께 하시는 하느님
5주: 현존하시는 하느님
6주: 영원한 사랑, 하느님


◆ 교육과정 : 6주(주 1회)
2019. 3/12 ~ 2019. 4/16 (화) 10:30 / 19:40
◆ 장소 : 사랑의 힘 5층, 한국CLC (영등포구청역 4번 출구, 당산역 10번 출구)
◆ 교육비 : 7만원
◆ 문의 : 02-333-9898 (한국CLC)
◆ 준비물 : 영적노트, 필기도구

* 사전 접수 필수이며 당일 접수는 불가합니다.
* 전화 접수 이후 입급 순으로 신청 확정됩니다.
* 반이 확정된 후에는 교차 수강 불가합니다.

목요신학강좌가 개편되었습니다.

"우리는 왜 그리스도인인가 "라는 테마를 총 4편으로 구성했습니다.

트랙1. < 세상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트랙2. < 예수님,당신은 누구십니까 >
트랙3. <교회는 누구인가,우리가 교회다 >
트랙4. < 그리스도인 성장의 길 >

2019 봄 강좌는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라는 주제로 '하느님 나라'에 대해 알아봅니다.
개강일: 3월7일(목)
수강신청:
https://goo.gl/forms/MxDyFRI0nZLEhZHf1

[평신도를 위한 기도훈련] -서울 18기
- 이냐시오 영성을 바탕으로 복음묵상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과정입니다.
-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길잡이와 함께 소그룹 나눔으로 진행됩니다.
- 기도 훈련을 통해 인생과 일상 삶에서 나와 함께 하시는 사랑의 하느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 교육과정 : 6주(주 1회)
2019. 1/22 ~ 2019. 3/5 (화) 10:30 / 19:40
2019. 1/26 ~ 2019. 3/9 (토) 10:30
◆ 장소 : 사랑의 힘 5층, 한국CLC (영등포구청역 4번 출구, 당산역 10번 출구)
◆ 교육비 : 7만원
◆ 문의 : 02-333-9898 (한국CLC)
◆ 신청하기
https://goo.gl/forms/KA8GM0Rtni0GS1nt1

예수님의 성탄을 축하합니다!

CLC는 2017 ~ 2018년,
CLC 50주년의 희년을 감사하게 보냈습니다.

저희에게 주신 사랑과 은총을 기억하며,
아기 예수님처럼
세상과 교회에 선물이 되겠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평화로우시길 빕니다.

한국CLC 드림

CLC의 사도적 파견의 삶을 기념하는 하비에르 축일 행사가 12월 1일 토요일에 사랑의 힘 빌딩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축일의 시작은 한국 CLC의 생태 관련 사도직 팀인 ‘생명 살리기’가 기획한 바자회로 열었습니다. 한국 CLC는 지난여름 기후행진에 참여하고, 8월부터는 단위공동체에서 생태 실천 운동에 대해 의견을 모아 실천 계획을 세우고, 이어지는 창조주간에는 ‘그리스도인들이 피조물과 함께 드리는 기도’를 바치면서 생태 실천 계획을 실행했습니다. 생태 보전 종량제 실천하기, 비닐사용 줄이기, 플라스틱 사용 안 하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물 사용 줄이기, 세제 덜 쓰기 등 나의 불편을 넘어 가장 연약한 피조물인 지구를 생각하며 실천해왔습니다. 이어 이번 하비에르 축일에는 전체 공동체 회원이 한자리에서 친교를 나누며 우리의 생태를 보살필 수 있는 바자회를 열었습니다. 내가 잘 쓰지 않는 물건이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것으로 나누어지는 기쁜 경험을 하면서 내 생활에서 필요한 것과 아닌 것을 식별하면 우리의 삶이 더 단순하고 가벼워짐을 체험했습니다.

일본 CLC의 초대로 나가사키 총회에 다녀온 회원의 나눔을 들으면서 하비에르 축일을 맞이하는 느낌은 각별했습니다. 일본 총회는 ‘히든 크리스찬(Hidden Christian)의 영성으로 살아가기’라는 주제로 나가사키 주변 성지 순례와 강의 및 나눔으로 이루어졌습니다.

1549년 하비에르 성인의 선교로 나가사키 주변으로 퍼진 일본 가톨릭이 금교령을 맞았고, 이로 인해 250여 년간 외진 곳으로 숨어 들어가 불교나 신사참배로 위장하며 사제 없이 살았던 히든 크리스찬이 오랜 세월 신앙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평신도 공동체로서 조직을 갖추어 교리를 학습하고 전례를 지키며, 매일의 기도와 성찰을 하는 생활에 있었습니다. 회원들은 CLC 삶의 방식의 근간을 이루는 기도와 성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또한 이번 축일 미사에는 새로 7명이 하느님과 공동체 앞에 CLC로 살 것을 서약했습니다.

회원들은 ‘CLC, 더욱 깊어지고 나누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하여’라는 주제로 하비에르 축일을 지내면서 매일의 삶으로 파견되는 우리의 사도적 삶과 기도와 성찰을 근간으로 하는 영성적 삶이 보다 깊어지기를 은총으로 청했습니다.

소식지 10호

한국CLC의 소식지10호(2018년 가을호)가 나왔습니다.

지난1년간 CLC 개칭 50주년을 기념하면서 공동체를 통해 받은 은총의 역사를 돌아봤던 이모저모를 정리해봤습니다.

이제 CLC 공동체는 그동안 받은 은총을 되새기며 우리의 정체성을 더 깊게 하고, 겸손히 그 은총을 세상과 교회에 나누고 봉사하고자 나아갈 준비를 하는 순간에 있습니다.

<평신도,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의 협력자가 되려면>

* 천주교 경향 잡지에 실린 한국CLC 사무처장 고영선 회원의 글입니다.
평신도는 누구이며 평신도의 사명과 양성목표는 무엇인지에 대해 그리고
평신도 양성 방법에 대해 그간의 양성 ​체험을 바탕으로 한 나눔입니다. ​



"그리스도인들은 하느님께서 우리를 위해 만드신 세상과 인생이라는 초대에 감사하며, 각자 고유하게 부여받은 사명을 자신의 삶 안에서 구체적으로 식별하고 이를 기꺼이 살아가려는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교회와 세상 안에서 봉사하도록 자신을 정화하고 내어놓는 것, 그렇게 함으로써 하느님 안에서 한 인간으로 성숙되고 구원의 길로 끊임없이 나아가도록 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평신도 양성의 목표이다.
세상 한가운데에서 살아가는 평신도들은 자신의 자리와 역할 안에서 친교를 통해 ‘성스러워’지며, 이는 어느 누구도 예외가 되지 않는다. ‘성스러움’은 인간과 세상에 봉사하는, 끝없는 사도적 능력의 원천이 된다. "

CLC 회원의 신앙에세이 - 가톨릭신문에 게재된 글의 마지막 편입니다.
공동체와 더불어 기도와 성찰을 통해 사랑으로 부르시는 하느님을 발견하는 일상의 감사함을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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