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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CLC 친구 525

한국CLC (Christian Life Community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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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의 협력자가 되려면>

* 천주교 경향 잡지에 실린 한국CLC 사무처장 고영선 회원의 글입니다.
평신도는 누구이며 평신도의 사명과 양성목표는 무엇인지에 대해 그리고
평신도 양성 방법에 대해 그간의 양성 ​체험을 바탕으로 한 나눔입니다. ​



"그리스도인들은 하느님께서 우리를 위해 만드신 세상과 인생이라는 초대에 감사하며, 각자 고유하게 부여받은 사명을 자신의 삶 안에서 구체적으로 식별하고 이를 기꺼이 살아가려는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교회와 세상 안에서 봉사하도록 자신을 정화하고 내어놓는 것, 그렇게 함으로써 하느님 안에서 한 인간으로 성숙되고 구원의 길로 끊임없이 나아가도록 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평신도 양성의 목표이다.
세상 한가운데에서 살아가는 평신도들은 자신의 자리와 역할 안에서 친교를 통해 ‘성스러워’지며, 이는 어느 누구도 예외가 되지 않는다. ‘성스러움’은 인간과 세상에 봉사하는, 끝없는 사도적 능력의 원천이 된다. "

CLC 회원의 신앙에세이 - 가톨릭신문에 게재된 글의 마지막 편입니다.
공동체와 더불어 기도와 성찰을 통해 사랑으로 부르시는 하느님을 발견하는 일상의 감사함을 나누고 있습니다.

[평신도를 위한 침묵피정] 안내

[평신도를 위한 침묵피정]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쉬며
내 인생에 함께 하시는 하느님과 만나는 시간입니다.

* 피정주제 ; 하느님의 사랑, 그리고 나의 삶
* 기간 ; 2018년12월7일(금) 오후 1시30분 ~9일(일) 오후3시30분까지
* 장소 ; 성바오로 피정의 집( 시흥시 계수동 539-4 범안로 336길 46)
* 개인 침묵피정 ; 1인1실
* 피정비 ; 18만원 (2박 6식) ​
* 준비물 ; 영적노트, 미사책, 시계, 세면도구, 보온용 외투​​
* 취소신청은 피정시작 1주일 전(11월 30일)까지만 가능하며,
그 이후부터는 취소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

*문의 및 접수 ; 한국CLC 02-333-9898

신앙에세이-공동체 안에 계신 하느님

가톨릭 신문에 게재된 CLC 회원의 신앙에세이입니다.
내 인생에서 나를 이끌어오신 하느님을 고백하고,
공동체와 하느님의 사랑속에서 영적전쟁을 치르며
나 중심에서 벗어나 이웃과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 아름답습니다.

평신도를 위한 기도훈련

한국CLC에서는 4년 전부터 [평신도를 위한 기도훈련] 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기도는 하고 싶으나 어떻게 해야할 지 그 방법을 잘 몰라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지금까지 해오던 기도가 좀 더 깊어지기를 바라는 평신도들을 위한 과정입니다.

평신도들이 기도를 통해 사랑 자체이신 하느님을 만나고, 내 인생이 그 분의 사랑으로 이끌어져 온 것임을 깨달아 자신의 삶을 소중히 여기고 기쁘게 살아가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이 과정은 이냐시오 영성을 바탕으로 한 묵상 요점을 중심으로 기도합니다. 6주간의 기초단계가 있으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좀더 깊은 기도의 맛을 체험하고 싶어 하는 수강생들을 위한 7주간의 심화단계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평신도 길잡이가 함께 하여 기도가 일상 삶에 일치되도록 실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또한 그룹 나눔을 통해 당신께서 창조하신 사람들 한사람 한사람 안에서 세심히 일하시는 하느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습니다.

참가자분들이 이 과정을 마치고 나눠주시는 후기를 통해 알 수 있듯이 [평신도를 위한 기도훈련]은 기도에 대해 새로 알게되고, 체험하고, 기도하는 방법을 훈련하면서 삶에서 새로운 기쁨을 발견하게 됩니다. '칠십 평생 처음으로 하느님이 어떤 분인지 알게 됐다'며 감격스러워 하던 분, '고통 중에 함께 눈물 흘려주시던 하느님을 통해 큰 위로를 받았다'는 분, '하느님이 두려운 대상으로 멀리 계신 분이 아니라 아주 가까이에서 나를 어루만져 주시는 사랑'임을 깨달았다는 고백들이 이어지고 있어, 기도가 우리 평신도의 삶에 주어진 가장 값진 선물임을 깨닫게 합니다.

2018년 [평신도를 위한 기도훈련]에는 서울지역 14,15,16기가 한국CLC 사무국에서, 인천지역 3기가 인천교구청에서 총 53명이 참가하셨습니다. 현재 기도훈련 16기 2과정이 진행중이며, 서울지역 17기(10월 23일), 수원지역 4기(12월4일)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매일의 삶 안에서 기도를 통해 하느님과 더 가까와지기를 원하시는 평신도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서울지역 17기 신청하기-->
https://goo.gl/forms/ujwKTsPu0JDLNqLA3

[예수님께 인생을 묻다] 수원교구청 개강 안내

-평신도 영성강좌-
[예수님께 인생을 묻다] 는
평신도들이 복음의 정신을 깊이 이해하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남으로써
세상 속에서 평신도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전망을 갖게합니다.
예수님을 깊게 만나가며 예수님의 가르침과 그분 삶의 여러 모습,
더 나아가 공동체적 삶까지 함께 묵상하도록 초대하는 강좌입니다.

10월23일 ~ 11월 27일 (6주간, 화요일 10시~12시)
수원교구청 지하대강당
신청하러 가기 ☞
https://goo.gl/forms/a5ulpBUYDBUD0lmj1

< 2018 이냐시오 축일 및 세계총회 보고​ >

지난 8월 11일 토요일에 사랑의 힘 지하공연장에서 세계총회 보고와 이냐시오 축일 미사가 있었습니다.

2018년 세계CLC 총회는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위치한 산 미구엘 로욜라 센터에서 7월22일부터 31일까지 열렸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께서 사목한 곳이자 예수회의 풍부한 역사를 지닌 곳에서 CLC 총회가 개최되어 특별한 감사함이 더해졌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과 교황청 평신도 가정생명성의 파렐 추기경은 세계총회를 하는 CLC에게, 교회와 세상의 선물이 되고자 하는 CLC가 굳건한 영성생활과 하느님 나라를 위한 활동으로 그리스도인다운 생활을 유지하라고 서한을 통해 격려해주셨습니다.

17차 세계총회는 75개 국가공동체에서 51명의 예수회원을 포함한 204명의 참가자가 참석한 가운데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총회의 주제는 ‘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느냐, 가서 보아라.’이었으며, 오늘날 우리 세상에서 CLC카리즘을 살아감에 있어서 더 깊어지고 통합되고자하는 열망을 은총으로 청했습니다.

이번 총회는 CLC로 쇄신된 50주년과 교회를 쇄신하는 교황권, 그리고 오늘날 세상 가운데에서 평신도에 대한 새로운 요청을 배경으로 개최되었으며, 세계총회에 참가한 회원들의 보고를 통해 한국CLC 서약회원들은 지금이 식별하는 평신도 이냐시안이며 사도적 공동체인 우리의 정체성과 사명을 더 깊게 성찰해야 하는 카이로스의 시간임을 보았습니다.

이번 이냐시오 축일에는 두 명의 새서약자가 가족과 서약회원들의 축복을 받으며 하느님과 공동체 앞에 CLC로 살아갈 것을 서약했습니다. 서약회원들은 수련기간을 거치며 하느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하느님이 주신 열망을 키워나가게 된 새로운 회원들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뜨거운 포옹으로 환영했습니다.

<2018 하반기 [목요신학강좌] 심화과정 개강 안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목요신학강좌는 평신도가 그리스도교에 대해 기본적으로 꼭 알아야 할 신학의 내용을 알기 쉽게 전달하여 영적 성장에 도움을 주는 강의입니다. 상반기에는 목요신학강좌 기초과정을 마쳤고 하반기에는 심화과정으로 예수 그리스도에 집중하여 강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예수님을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라고 고백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가장 근원적인 신원입니다. 그분의 강생과 삶, 죽음, 부활을 통해 그리스도교 본질의 의미를 이해하고, 오늘 날 예수를 믿고 또 살아간다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할 뜻 깊은 강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 일 시 : 2018. 9. 13.〜 10. 18.(6주) 19:30〜21:30
2. 장 소 : 사랑의 힘 빌딩 5층(2호선 영등포구청역 4번 출구,9호선 당산역 10번 출구)
3. 수강료 : 8만원 (학생 50% 할인)
4. 문 의 : 한국CLC (02-333-9898)

* 신청하기 ☞
https://goo.gl/forms/5j9efXgHfU4fGKYW2


9/13(목) 예수님, 당신은 누구십니까
정태현 신부 (전주 부송동 성당, 前 광주가톨릭대 교수)

9/20(목) 마리아의 아들, 예수 - 역사의 예수
9/27(목) 하느님 나라가 다가왔다 - 예수의 복음 선포
김진호 목사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10/4(목) 참 하느님이면서 참 인간, 예수
10/11(목)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나이까
이규성 신부 (서강대 신학대학원)

10/18(목) 세상 속에서 예수로 살아가기
현재우 박사(서강대/하상신학원)

7월 7일 토크콘서트 "평신도는 없고, 그리스도인은 있다"
에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교회와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우리 삶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얘기하는 기회를 마련하도록 애쓰겠습니다.

CLC 개칭 50주년 기념 토크콘서트

" 평신도는 없고 그리스도인은 있다 "

2018.7.7 토요일 오후 3시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대강당 (1층)

입장료: 1만원 (50주년 기념강좌 4강 수강시 무료)
문의 / 접수 : 한국CLC 02-333-9898

패널: 강영옥 박사 (서강대),
에스텔 선교사(하느님 자비 복음의 종),
주원준 박사(한님성서연구소),
최용진 신부(서울대교구),
현재우 박사(한국CLC)
사회 : 이상호 KBS 아나운서(한국CLC)
오프닝 공연: 최수인 / 중간 공연:트리니타스

2018년 6월7일 저녁 7시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1층 대강당에서 CLC 개칭 50주년 기념 강좌가 시작되었습니다.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현순 박사님은 평신도의 정체성, 평신도는 누구이며 누구이어야 하는가에 대해 강의하셨습니다.
훌륭한 평신도는 무엇인가, 평신도 교육은 어떤 교육이어야 하는가에 대해 생각해 봤습니다.

수강생들은 현세성 안에 평신도가 고유한 직무와 은사를 받았음을 다시 보게되었습니다. 세상에서 하느님의 일하심을, 시대의 징표를 읽는 사람이 평신도임을 확인했습니다.

평신도가 세상안의 영혼이라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설명을 들으면서 세상 속에서 살아갈 힘과 용기가 일어나는 가슴 벅찬 시간이었습니다.

이 강좌로 단 한명이라도 오늘 하루를 하느님을 위해 기쁘게 살아 갈 수 있다면, CLC의 교육은 의미가 있습니다.

<세계CLC 개칭 50주년 기념 강좌 & 토크콘서트>

1967년 가을, CLC는 ​제 2차 바티칸 공의회의 정신에 맞게 살아가고자 세상 속에서 삶을 통해 예수님을 따르는 평신도 공동체로 거듭 태어났습니다.

CLC의 50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이때 마침 한국교회는 평신도 희년을 선포했습니다.
희년은 하느님의 창조정신에 따라 모든 것을 근본부터 새롭게 하는 시간입니다.
평신도에 대해 뿌리부터 다시 살피며 우리의 신원을 서로 축복하고 우리의 교회적, 사회적 역할을 새롭게 다잡아가길 희망합니다.

한국CLC는 CLC 개칭 50주년과 평신도 희년을 맞아 "평신도"를 주제로 강좌와 토크콘서트를 준비했습니다. 함께 하셔서 더욱 뜻깊은 자리를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강좌 : 2018.6.7 ~ 6. 28 (4주) 목요일 저녁 7시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강의실 (2층)

토크콘서트: 2018.7.7 토요일 오후 3시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대강당 (1층)

수강료: 강좌당 1만원 (매주 수강신청 가능, 4강 수강시 토크콘서트 무료)

문의 / 접수 : 한국CLC 02-333-9898

2018년 4월 26일 목요일 오전10시~12시 인천교구청 복자 이안나홀에서 50여명의 수강생들이 모인 가운데 6주간의 영성강좌 [예수님께 인생을 묻다]가 개강했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세례성사를 받고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주님으로 부르는 그 예수님께 내 인생에 대해 진실하게 물어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인생을 묻다] 강좌가 진행되는 6주 동안에는 복음 속 예수님의 삶과 행동을 살펴보면서, 내 인생을 예수님의 삶에 비춰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오늘 수강하러 오신 분들이 끝까지 함께 하시어, 내 인생이 하느님 안에서 소중해지는 시간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2018년 한국 CLC 국가 총회>

지난 3월 24~25일 이틀에 걸쳐 한국 CLC의 국가 총회가 사랑의 힘 건물 지하공연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국가총회는 한국 CLC의 최고 의결기구로 2년마다 열립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그동안 교회와 세계 CLC 내의 각종 연대 활동과 재정 상황을 회원들과 공유했습니다. 올해는 새로운 의장 식별과 국가 규약 개정도 있었습니다. 새 의장으로 김미아 엘리사벳 양성사도직 상임위원이 식별되었습니다. 김미아 의장은 2022년까지 한국 CLC의 의장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의장식별에 이어 지난 2년간의 공동체의 활동을 평가하고, 차기 총회까지 2년간의 우선순위를 공동식별 했습니다. CLC가 교회와 세상에서 받는 요청과 그동안 우리가 받은 은총을 돌아본 지난 서약회원 연수의 흐름 안에서, 다음 총회까지 공동체가 우선하여 수행해야 할 것으로 '선물로서의 CLC'가 세상과 교회에 내어줄 것들을 더 잘 살피고, 공동체 내적으로도 재정비할 것을 합의했습니다.

특별히 CLC 50주년과 평신도 희년을 맞는 이 시기에, 교회가 평신도 공동체인 CLC에게 요청하는 바에 더욱 귀 기울이고, 우리 자신을 내어놓고 도전에 개방하기를, 그래서 더 구체적으로 교회와 세상 속에서 하느님께 받은 은총을 나누며 선물로서 살아갈 은총을 청하는 시간이었습니다.

25일에는 세계 CLC의 날을 기념하는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이날 미사에서는 네 명의 회원들이 종신 서약을 했습니다. 회원들은 공동체 안에서 하느님의 사랑과 하나 되어, 하느님의 뜻만을 살아가길 청하는 종신 서약자들을 뜨겁게 안아주며 종신 서약의 감사와 기쁨을 나눴습니다.

책임과 양성 사이에 있는 평신도 - 세계 CLC 상임위원회와의 만남​

<교황청 평신도 가정 생명부 소식>

2018년 3월 11일
교황청 평신도 가정 생명부 활동​

마우리시오 로페즈 의장과 세계CLC 상임위원들은 평신도 가정 생명부 케빈 파렐 장관Prefect Kevin Farrell​, 알렉산드르 아위 멜로 사무국장Secretary Alexandre Awi Mello​, 린다 기소니 사무차장Undersecretary Linda Ghisoni​을 만났다.

CLC는 교황이 인준한 신앙인 공동체로 16세기 성 이냐시오의 활동으로 일어난 뜨거운 열정이 평신도들 안에서도 일어나 생겨난 성모회를 모태로 하고 있다.

성모회는 최근 CLC로의 쇄신 50주년을 맞이하였고 (1967-2017), 2018년 7월 "CLC, 교회와 세상을 위한 선물“이라는 주제로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열릴 세계 총회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세계 총회는 CLC 50주년을 맞으면서 평신도가 세상과 교회에서 주역이 되라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지속적인 요청을 받고 있다는 맥락에서 전체 CLC가 성찰하고 공동 식별을 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다.

파렐 장관은 CLC에게 평신도만을 위한 평생 지속되는 평신도양성의 측면을 깊게 하도록 촉구하였다. 또한 파렐 장관은 평신도로서 용기있게 사회에서 행동하고, 그리스도인으로서 각자 국가의 정치 과정에 참여할 책임을 지라고 촉구하였다.

마지막으로, 프란치스코 교황의 권고에 따라 파렐 장관은 젊은이들에게 귀를 기울이고, 파나마에서 열리는 다음 번 세계청년대회에 참여하도록 격려하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 얘기하였다.

교황청 평신도 가정 생명부 웹사이트에 있는 소식입니다.

원문보기--->
http://www.laityfamilylife.va/content/laityfamilylife/en/news/2018/laici--tra-responsabilita-e-formazione.html

한국CLC가 주관하는 2018년 <목요신학강좌>가 3월 15일 홍대앞 청년문화공간 JU(구 가톨릭청년회관)에서 개강하였습니다. 첫 강의는 "우리는 삶에서 어떻게 하느님을 만나는가 "라는 주제로 인천가톨릭대학교의 송용민 신부님께서 열어 주셨습니다. 지금 여기의 삶에서 어떻게 하느님을 만나고 신앙의 삶을 살아갈 수 있을지 고민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평신도를 위한 침묵피정 -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쉬며,
내 인생에 함께 하시는
하느님과 만나는 시간입니다.

* 피정주제 ;
'하느님의 사랑, 그리고 나의 삶'

* 때 ; 2018.4.20(금) 오후 1:30 ~
22(일) 오후3시까지
* 곳 ; 스승 예수 피정의 집 (경기도 여주군 강천면 도전3리 651-2)

* 개인 침묵피정 ; 1인1실
* 피정비 ; 16만원 (2박 6식) ​

* 준비물 ; 영적노트, 미사책, 시계, 세면도구, 보온용 외투​​

* 취소신청은 피정시작 1주일 전(4월 13일)까지만 가능하며, 그 이후부터는 취소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

*문의/접수 ; 02-333-9898

<2018 목요신학강좌 기초과정 안내>

* 일시 : 3월15일 ~ 4월19일 (6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 장소 : 청년문화공간 JU 동교동
(구) 가톨릭 청년회관 다리
* 수강료 : 8만원
* 문의/접수 : 02-333-9898 한국CLC

2018 한국CLC 교육일정 수정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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