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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생각 베스트 사연을 오디오로 만나 보세요~

꿀벌들은 춤을 추며 꿀이 있는 곳의 거리와 방향을 알립니다.
말이 콧구멍을 벌렁거리면 반갑다는 뜻이고,
토끼가 높이 뛰어오른다면 아주 신이 났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지내는 분들이라면 동물들의 몸짓과 언어만으로도
그들의 기분과 상태, 보호자를 사랑하는 마음을 알아차릴 수 있을 텐데요.
때론 말보다 행동이 진심을 전하는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얼어붙은 마음을 따뜻하게 녹인 한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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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섭2019년 12월 4일 오전 10:47

좋은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