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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사막 가운데 솟은 명사산 올라 야경을 기다리다

명사산의 일몰을 만끽하러 가파른 사막을 올랐다. 오르는데 약 15분, 힘들다. 사구 위에 올라 월아천을 보며 뛰어도 보고 누워도 보고 별짓 다 한다. 이처럼 맑고 부드럽고 신비한 사막은 참 뜻밖이다. 조명이 들어오니 수많은 사람들이 환호성이다. 덥지도 않다. 행운이다. 행운의 연속이다. 사막과 오아시스도 멋지지만 야경이 환상적인 명사산, 한여름에는 밤 9시까지 개방한다.

출처:
http://youyue.co.kr/1487 [13억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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