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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트렌드> 기자들한테 던져봤다! 만져봐 만져봐! 이게 무슨 차?

눈을 가리고 어떤 차인지 맞히는 게 가능할까? 장난처럼 시작한 일인데 사뭇 진지했다. 일부분만 만지고도 단번에 정답을 외치는 걸 보니 자동차 환자들이 맞다

이진우 편집장
섬섬옥수의 소유자. 갓난아기 만지듯 부드럽게 쓰다듬는 타입.
류민 기자
한군데 꽂히면 거기만 집중함. 손끝으로 만지는 타입.
안정환 기자
족집게 강사처럼 포인트만 골라 만지는 타입.
고정식 기자
무심한 듯 터벅터벅 만지는데 의외로 예리한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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