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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 트렌드친구 105,901

자동차를 즐기는 더 재미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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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트렌드 정기구독 할인

motortrendkorea.com오픈 기념으로 <모터 트렌드 코리아 닷컴>에서 정기구독 40%할인 이벤트를 합니다. 신청기간은 10월 23일 까지 이오니 특별할인 이벤트에 응모하세요~!

초심으로 돌아가다, BMW 3시리즈 프로토타입

시승차는 차체를 낮춰주는 스포츠 서스펜션이 적용되고 런플랫 타이어를 끼운 모델로 최악의 상태를 가정한 코너와 언덕, 쭉 뻗은 시골길을 1시간 동안 달렸다. 움직임은 흠잡을 데 없이 깔끔하고 날카로움 속에 클래식 BMW의 나긋나긋함이 어우러졌다.

티켓 재 오픈!

<모터 트렌드>×카카오 익스피리언스 행사(10월 23일)와 함께 진행되는 르노 클리오 패션 포 [드라이빙] 티켓 판매를 시작합니다.

르노 클리오 패션 포 [드라이빙]은 여성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인제스피디움 서킷에 특별히 마련된 공간에서 전문 인스트럭터로부터 기초적인 운전자세 비롯해 슬라롬, 원선회, 급가속, 풀브레이킹 등 안전운전에 꼭 필요한 드라이빙 스킬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후 르노 클리오를 타고 인제스피디움 서킷을 직접 공략할 수도 있습니다.

모든 프로그램이 종료되면 수료증과 함께 르노가 준비한 초호화 기념품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티켓이 몇 장 남지 않았으니 서두르시기 바랍니다.

충분한 변화를 느껴라, 메르세데스 AMG GT S

이 정도 변화로도 충분하다. 이처럼 극단적인 FR 스포츠카가 또 없으니까

프리우스에 대항하는 혼다 최신 모델의 실력은?

내가 프리우스를 정상의 자리에서 끌어내리려는 혼다의 세 번째 시도를 긍정적으로 봐야 할까? 어쩌면 그래야 할지도 모르겠다.

모터 트렌드 x 카카오 EXPERIENCE DAY

<모터 트렌드>와 카카오가 대한민국의 자동차 문화 발전과 독자들에게 경험의 기회를 제옥하고자 아래와 같이 MOTOR TREND X KAKAO EXPERIENCE DAY를 개최합니다.
참여 대상: 운전면허를 소지한 대한민국 국적의 성인
프로그램: 서킷 스포츠 주행, 슈퍼카 택시 드라이빙, 레이싱카 택시 드라이빙, 카트 체험, 클래식카 택시 드라이빙 등
참여 브랜드 및 차종: 아우디 R8 LMS, 페라리 488 스파이더, 포르토피노, 재규어 F 타입,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벨라, 레인지로버 스포츠, 포르쉐 911 카레라, 718 카이맨, 718 박스터, 파나메라, 미니 JCW 해치백, JCW 컨트리맨, 쉐보레 카마로 SS, 이쿼녹스, 말리부 (참가 차종은 업체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이 외 그릿 모터테인먼트의 BMW M4 경주차 택시 드라이빙, 라라클래식 소장 클래식카 택시 드라이빙

2018년 상반기 최고의 콤팩트 SUV를 찾아서

콤팩트 SUV라는 장르에서 프리미엄이 가치가 있을지 궁금해서였다. 물론 이 가치 비교가 절대적이진 않다. 시장에 있는 모든 SUV를 모은 것은 아니니까. 그저 요즘 나온 SUV들 중 대중 모델과 프리미엄 모델의 차이가 어디에 있는지 참고하는 정도로 이해하면 되겠다.

끊이지 않는 수입 자동차 화재

그렇다면 원인 진단이 잘못된 것은 아닐까? 충분히 그럴 수 있다. 지금도 리콜은 ‘가능성’을 의심해 제거하자는 차원이지, 해당 원인만 해결하면 문제가 원천 차단된다고 장담할 수 없다.

100마력을 넘지 않는 차들을 모아 소소한 운동회를 열었다

예상외로 대결은 치열했고, 10분의 1초 차이로 승부가 갈렸다. 취지는 운동회였지만 현장은 올림픽을 방불케 했다

푸조 208과 르노 클리오를 맞붙였다

둘 모두 작은 차만의 매력에 충실했다. 옹골지되 밝고 경쾌했다. 하지만 승부는 작은 부분에서 갈렸다

지옥에서 훈련 중인 3시리즈

BMW가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에서 신형 3시리즈의 모습을 공개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볼 수' 있다.

운전 그 자체, 드라이버의 실력만으로 다투는 TCR이 드디어 우리나라에서 열린다

불멸의 매력, 클래식 G 바겐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을 독일의 지프, 클래식 G 바겐 석 대를 만나다

S 클래스가 지겨울 때 기분 전환 삼아 몰아볼 차들

플래그십 세단은 브랜드의 최고급 세단이다. 뒷자리에선 회장님 같은 호사를 누릴 수 있다. 하지만 LS와 7시리즈는 직접 운전대를 쥐기에도 어색하지 않다.

최고의 패밀리 세단은?

현대 그랜저와 바다를 건너온 석 대의 차가 맞붙었다. 최고의 패밀리 세단이라는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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