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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즐기는 더 재미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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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패밀리 세단은?

현대 그랜저와 바다를 건너온 석 대의 차가 맞붙었다. 최고의 패밀리 세단이라는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해

잘빠진 슈트를 입은 듯한 폭스바겐 파사트 GT

폭스바겐 브랜드의 프리미엄은 ‘폭스바겐’ 그 자체였다. 엔지니어링에 대한 고집, 태풍이 불어도 끄떡없을 것 같은 견고한 주행감각 같은 게 그 이면에 있었다.

속도에 신의 영역을 엿볼 수 있는 세나

상식 따위는 이미 잊힌 지 오래다. 속도의 한계선이라고 생각했던 기준점이 흐려지기 시작했다. 30년 넘게 수많은 자동차를 트랙에서 몰았지만 그 어떤 차도 최근 영국의 실버스톤 서킷에서 몰아본 맥라렌 세나에 견줄 순 없다.

일과 삶의 완벽한 균형을 위해 태어난 대형 SUV들

누가 고유가와 나날이 강화되는 환경기준, 엄청난 경기 불황을 견디고 이 다섯 대의 SUV가 살아남으리라고 생각했을까? 하지만 이들은 이렇게 건재하다.

삼각별을 손에 쥘 수 있는 방법

그래도 벤츠! 메르세데스 벤츠에서 가장 저렴한 삼각별이지만 브랜드가 주는 가치는 상위 모델 못지않다.

세계적으로 SUV 인기가 높아지면서 부자들도 SUV를 찾기 시작했다

S 클래스를 타던 사람들에게 그랜드 체로키는 성에 차지 않았다. 럭셔리 SUV가 탄생하게 된 배경이다. 값비싼 SUV는 오프로드 성능은 물론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실내로 부자들의 품격을 높여준다

테슬라는 곤경에 빠져있다

테슬라는 과연 막강한 경쟁자들 사이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테슬라 모델 3의 핵심 기술

대단히 뛰어난 능력을 갖춘 사람들과 함께 모델 3의 제품 및 공정 기술을 깊이 파고들 생각이다.

역대 콜벳 중 가장 강력한 2019년형 콜벳 ZR1을 처음 만났다

지금까지 나온 쉐보레 콜벳 중 가장 강력한 모델이다. 우리가 꿈꾸던 바로 그 차다

질릴 때까지 포르쉐 718 박스터 타고 달리기

어떤 이유에서건, 올해 여름휴가를 혼자 보내기로 한 독자가 있을 것이다.

프랑스 차 특유의 생기 있는 핸들링을 느낄 수 있는 SUV

GT라는 이름과 달리 넘치는 힘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 하지만 1.6 모델보다 가속페달을 밟는 오른발의 부담이 확실히 덜하다

2000만원 대에 가질 수 있는 소형 수입차

클리오는 과연 한국 시장에서도 유럽에서의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까?

‘올해의 차’ 승용차 부문에 이름을 올린 혼다 어코드!

어코드의 올해 목표 판매량은 6000대다. 고작 7개월밖에 안 남았는데 말이다

부산 모터쇼 출장 후 느끼는 해산물의 맛!

출장은 그 지역의 별미를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부산 하면 역시 해산물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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