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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즐기는 더 재미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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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로드로 간 스포츠카

자세 낮은 스포츠카가 험로를 질주하는 모습은 익숙지 않다. 하지만 흙먼지를 뒤집어쓰며 맹렬히 달리는 스포츠카들이 있다. 매끈한 아스팔트에서 벗어나 오프로드를 달리는 차들

페이스리프트와 각자의 동상이몽

페이스리프트는 원래 차의 안팎 디자인을 바꾸고 편의장비와 안전장비를 살짝 더해 신선도를 유지하는 게 목적이었다. 하지만 요즘 페이스리프트는 자동차 회사마다 그 범위가 큰 차이를 보인다. 격변기라는 말이 새삼 실감난다

난 먹으러 간다

멀리 전라도 광주까지 맛깔나는 한정식을 먹으러 달려갔다. 그럴 가치는 충분했다

비일상의 탐독

누군가 여행은 비일상적인 경험을 위해 떠나는 것이라 했다. 그래서 나는 읽으러 갔다. 강릉으로

더욱더 완벽한 공간을 연출하다, 볼보 S90

프리미엄 E 세그먼트 세단이 갖춰야 할 첫 번째 덕목은 바로 고급스럽고 안락하며 여유로운 공간이다. 새로운 S90는 한층 넉넉하고 고급스러운 공간으로 거듭났다

썸과 운전의 상관관계

9월 17일은 ‘고백 데이’다. 그날부터 연애를 시작하면 100일째 되는 날이 크리스마스기 때문. <모터트렌드> 여기자 3인이 ‘심쿵’했던 조수석 에피소드를 풀었다. 우리는 남자의 이런 모습에 깼고, 이런 모습에 설레었다

나 만의 인생 맛집, 그 첫 번째 이야기

입맛이 부쩍 올랐다고? 음식 취재 좀 다녀봤단 에디터와 미디어 업계 관계자들의 ‘찐맛집’ 좌표가 여기 있다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봐야할 자동차 뉴스!

람보르기니가 오직 트랙에서만 탈 수 있는 자동차를 공개했다. 생산대수는 딱 40대다

더욱더 완벽한 공간을 연출하다, 볼보 S90

프리미엄 E 세그먼트 세단이 갖춰야 할 첫 번째 덕목은 바로 고급스럽고 안락하며 여유로운 공간이다. 새로운 S90는 한층 넉넉하고 고급스러운 공간으로 거듭났다

친환경의 탈을 쓴 맹렬함, 포르쉐 카이엔 E 하이브리드

그렇고 그런 PHEV를 예상했다가 넘치는 출력에 어안이 벙벙해졌다

카니발과 엘리스 중 무엇을 골라야 할까?

<모터트렌드> 에디터들은 이동의 과정을 어떻게 소비할까? 운전의 즐거움인가? 내 집 같은 편안함인가?

사이버펑크 도시, 그리고 그 차들

다니엘레 가스파리니는 모빌리티를 소재로 사이버펑크 세계를 구현하는 그래픽 아티스트다. 우리가 지금 그에게 주목한 이유는 다른 게 아니다. 코로나 블루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찾아온 열대야, 극으로 치닫는 무력감을 여과할 필터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지구 반대편으로 메일을 보냈고, 그가 눈으로 듣는 록 음악을 보내왔다

개 편한 차, 기아 쏘울 EV

배터리 방전 사태는 시동 배터리가 아닌 리튬이온 배터리를 활용하는 ‘유틸리티 모드’를 적극 사용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그 수혜는 의외로 우리 집 보물 1호인 강아지가 가장 많이 누리고 있다

슬기로운 충전 생활

짧게는 30분, 길게는 10시간 이상 전기차를 충전하는 동안 뭘 하면 좋을까? 뭘 할 수 있을까?

저 풀장에 누워

코로나는 잠시 잊고 여유롭고 신나게 휴가를 즐기고 싶다고? 다음 여섯 곳의 호텔과 리조트는 해외 휴양지 부럽지 않은 수영장을 품었다

비 사이로 막 간 콰트로, 아우디 S6 & e-트론

아우디가 오랜만에 성대한 시승행사를 열었다. 하필 비가 왔지만 다행히 전화위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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