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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즐기는 더 재미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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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만나는 자동차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자동차 회사와 F1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놓았다. 온라인을 활용하는 거다

예술이 된 자동차

우리는 이따금 고단한 현실에서 눈을 돌려 판타지에서 위안을 얻고자 한다. 자동차 브랜드의 아카이브에 묵혀 있던 아트워크를 꺼내 펼쳤다. 눈앞의 신기루가 잠깐의 오아시스가 되길 바라며

요즘 가장 금기시되는 말인 꼰대들의 전용 멘트

사회 전반에서 밈(Meme)이 파다할 정도니 ‘진짜 꼰대’라면 이제는 절대 사용하지 않는 말이 됐다. 자동차업계의 터줏대감들이 본격 ‘나 때는 말이야’를 시전했다. 도로 위 풍경과 자동차 문화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그때 그 시절 이야기

드라이브 with 반려견 aka 꼬몽이

온 가족이 함께 드라이브 가기 좋은 날씨, 지난달에 이어 또다시 반려견 시승기(?)다.

연기와 함께 사라지다

새까만 타이어가 순식간에 흰 연기로 뒤덮여버리는 마법, 번아웃(Burnout). 광고나 영화 속에서만 볼 수 있는 장면일까? 우리도 한번 부려봤다 그 마법

이걸 집에서 찍었다고?

외출이 어렵다면 방 안에서 찍으면 된다. 자동차를 집 안으로 들이기 쉽지 않다면 크기를 18분의 1로 줄인 모형을 준비하면 된다. 우리는 언제나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래왔듯이

거리두기 시대에 갈만한 거기, 그 공간들

사회적 거리두기의 실천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지만 언제까지 집에만 박혀 있을 수는 없는 일이다. ‘집콕’의 따분함과 무력감을 환기해줄, 소수로 입장 가능한 공간들

너무 달아오를까 봐 오픈톱을 마련했어

람보르기니가 또 한 번 질주 본능을 자극하기 위해 우라칸 에보 RWD 스파이더를 출시했다

현대차와 삼성의 만남에 기대를 건다

5월 13일 현대차 정의선 부회장이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과 회동을 가졌다. 그리고 정부가 자동차 산업을 포함한 7대 기간산업에 40조원을 투자하는 뉴딜 정책을 발표했다. ‘한국 미래차 컨소시엄’이 탄생할 절호의 기회다

나 혼자 타는 화끈한 차

F1 경주차는 오직 한 사람만 탈 수 있다. 그런데 경주차도 아니면서 혼자만 타야 하는 화끈한 자동차도 있다

또 하나의 도전자, 캐딜락 XT6

캐딜락 SUV 라인업인 XT 시리즈의 마침표, XT6가 등장했다. XT6를 기다리는 건 다름 아닌 쟁쟁한 경쟁모델들이다

쌍용차, 평택공장 국유화 논란이 시작됐다

인도 마힌드라 그룹의 신규투자 철회로 또다시 위기에 놓인 쌍용차. 쌍용차가 살아날 방법은 과연 국유화밖에 없을까?

초록색 그래프의 유혹, 메르세데스 벤츠 GLC 300

에코 디스플레이에는 세 가지 그림과 게이지가 표시된다. 이 세 그래프가 다 채워지면 반짝반짝 빛나는 디스플레이가 보너스로 주어진다는데 아직 한 번도 달성한 적이 없다

이렇게 하면 반려견도 시승할 수 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반려견 시승기(?)를 담았다. 1편에서는 자동차 브랜드에서 야심 차게 출시한 펫 패키지를 체험해본다

대세는 카본이지!

우렁찬 배기음의 야수성과 첨단 기술, 선망의 시선이 담긴 카본의 DNA를 계승한, 매혹적인 아이템

롤스로이스, ‘멸종 위기’ 꿀벌 보호 나서…굿우드 공장에서 양봉

2017년부터 ‘꿀벌 프로젝트’를 통해 25만 마리의 꿀벌 양봉...최고급 롤스로이스 꿀은 자동차 주문 고객이나 본사 방문자에게 특별 제공

진짜 배기량 깡패를 찾아라!

5.0ℓ 엔진 정도로 배기량 깡패라고? 무릎 꿇어라. 모자라도 한참 모자라다. 진짜 배기량 깡패가 뭔지 보여주마

링컨 코세어, 럭셔리 장인이 내놓은 당찬 콤팩트 SUV

강력한 파워트레인과 첨단 기능에 여유로운 공간감까지 선보이는 콤팩트 SUV 링컨 코세어, 사전계약 개시 후 본격 출시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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