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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현장의 진실을 중앙에 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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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 37번 외친 문 대통령…"BTS 노래는 들린다, 따라갈 수 있겠다"

'엄빠 찬스’ 논란을 일으킨 전ㆍ현직 법무부 장관의 사례를 꺼내진 않았지만, 인국공 사태는 거론했습니다.

[단독] 아들 해외봉사 간날...추미애, 공항에 있었다

봉사단 중 유일한 중학생이었던 서씨가 뒤늦게 합류하는 과정에서 "엄마 찬스를 쓴게 아니냐"는 게 야당의 의혹 요지입니다.

"햄버거 먹다온 꿀빨러는 빠져"…요즘 더 서러운 카투사의 항변

"햄버거나 먹다 왔으면 군대 얘기 때 빠지란 친구들 말도 속상한데, 국민 대표란 사람이 카투사는 편하다고 하니 불쾌했죠"

꽃게철 더 치밀해진 중국 불법어선...죽창없애고 게릴라 전술

중대형 어선끼리 뭉쳐다니며 해경을 위협했으나, 요즘은 소형 고속어선으로 작업해 해경이 오면 흩어져 도주합니다.

독한 코로나…바늘 100번 찔러도, 90도 열에도 끄떡없었다

"지금껏 인류에 알려진 바이러스 중 최고의 탄성을 지니고 있을 수 있다"

나체로 소방관에 욕설...2년전 숨진 소방경 때린 그놈이었다

고 강연희 소방경에게 폭력을 행사해 실형을 살다 출소한 직후 또 비슷한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나흘간의 '추미애 전쟁'…이들은 추미애와 거리두기 택했다 (영상)

“중요한 민생의 이슈를 다뤄야 했었던 소중한 시간 대부분은 추 장관 아들의 문제를 둘러싼 정쟁에 허비됐습니다.”

"혈세로 일본 장수 동상 세우나" 반발에 결국 설치 취소한 순천시

이 동상의 주인공은 부산을 침공해 일본군 선봉장으로 활약하며 평양성까지 함락시킨 인물입니다.

폐암 김철민, 구충제 복용 중단 "암 못죽이고 간수치 높아졌다"

"구충제를 복용했지만 암세포를 죽이지는 못했습니다. 저는 실패했지만 꼭 성공하는 분들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가을 오니 끝? 나무 뒤덮은 그것들, 내년 '여름 습격' 기다린다

'벌레 삼대장'이
돌아왔습니다.

안산 반응 알고있다는 조두순, 딴 곳으로 갈수도 있다는데...

조두순 상세 주소도 알 수없는데 개명까지 하면 어쩌냐는 우려가 나오는데요, 이게 가능할까요

탈당하면 의원직 잃는데…제명당한 김홍걸 "당 결정 수용"

자진해서 탈당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무소속 국회의원이 유지됩니다.

민주당, 재산 논란 김홍걸 제명···"부동산 다보유로 당 품위 훼손"

"당 윤리감찰단이 조사를 개시했지만 김 의원이 감찰 의무에 성실히 협조할 것으로 보이지 않았다"

"코로나로 욕보제. 추석엔 딱 들어 앉았꺼라" 의성 할매들의 영상편지

"어르신들은 '너거꺼정 쉬어라', '올해는 오저 마라' 등 방문 자제를 이야기하지만, 일부 어르신은 '그래도 올끼라'며 자식들을 보고 싶어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라면 형제' 불길 덮치자…10살 형은 8살 동생부터 보호했다

동생은 책상 아래 좁은 공간에서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있었습니다.

안철수 “통신비 2만원, '라면 화재' 형제 구하는 데 써라"

전 국민에 통신비 2만원 지급은 세금 낭비라며,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더 많은 예산을 써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15kg 뺀 '확찐자' 경험 살렸다···믹서 하나로 매출 10억원

스스로 몸에 좋은 과일과 야채를 찾아 먹으면서 감량 효과를 보고 있다고 느낀 그는...

'ㅜㅗㅏ'로 돌아가니 "우와"…LG 윙 써보니 기대이상

윙의 기기 짜임새는 일단 2016년 출시됐던 G5와는 확연히 다른 것으로 보입니다.

해인사 스님 "진보는 진보, 보수는 보수 내려놔라"

그가 말한 '살불살조'는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이고, 조사를 만나면 조사를 죽여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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