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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현장의 진실을 중앙에 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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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가벼운 기침·미열 땐 출근 안돼, 책상에도 감염원"

"지역사회 감염이 시작됐다면 가벼운 기침을 하거나 미열이 있는 직원을 집에 머물게 하라"

이란 한국 대사관, 교민에 긴급공지 "여권 챙겨라, 만약 사태 대비"

"여권, 현금, 휴대폰 및 충전기, 중요서류 등을 준비하고 출국 비자발급 등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달라"

신천지 "우리도 피해자…가짜뉴스 이단 프레임 맞설 것"

"마녀사냥이 극에 달하고 핍박과 폭력으로 한 성도가 죽음에 이르기도 했다"고 했습니다.

코로나 확산 속도, 이젠 한국이 중국보다 빠르다

27일 한국의 신규 환자는 505명, 중국은 32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 마스크 매점매석 특별단속팀 운영한다

마스크 생산업체 152곳을 관할하는 경찰서에 전담팀을 두게됩니다.

광주 첫 코로나 환자, '신천지 공부방' 간 사실 숨겼다

교인들이 모이는 시설을 숨기기 위해 동선을 감춘 것으로 보입니다.

권영진 "'병상부족' SOS에 서울만 응답…아쉽지만 이해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대구·경북의 확진 환자,
특히 중증환자를 서울시립병원에 모시겠다"고 했습니다.

질본 "국내 코로나19 바이러스 변이 없다"

유전자 변이가 없다는 것은 돌연변이로 인한 독성변화나
유전자 검사 등의 오류 우려가 아직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문 대통령 "머잖아 종식" 발언 후폭풍…의심받는 국정상황실장 행보

대한의사협회 등 외부에선 잘못된 정보를 입력한
'비선'이 있는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다큐 '휴거' PD "28년 만에 신천지, 극단에 빠지는 심리는…"

"언제 어디서나 죽음과 우울에 빠진 이들은 있고 그 자극점을 채워주는 게 왜곡된 종교죠"

100만 넘긴 '문재인 대통령 탄핵'에 맞불 청원도

반대로 '대통령을 응원한다' 청원도 47만여명의 동의를 얻었습니다.

외신기자도 깜짝 놀란 한국의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한국 대구에 있는 의사들이 보내준 사진입니다. 현명한 아이디어를 빠르게 적용했네요."

'신천지 신도' 숨기고 확진 전날까지 과천서 편의점 알바

몇명의 손님들과 접촉했는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새벽 5시, 코스트코···'마스크 대기표'는 이미 200번대였다

코스트코 양재점은 이날 마스크를 총 280 박스 팔았습니다. 한 박스의 가격은 12,900원. 번호표를 받은 고객은 한 명당 한 박스씩만 살 수 있었습니다.

중국 등 코로나 발생 톱10 국가서 매일 1만명 이상 입국

2월 들어 24일까지 중국에서 한국으로 입국한 인원은 총 10만9446명입니다.

"한국인 얼굴 보자 택시 가버렸다" 세계 곳곳 '한국 공포증'

코로나의 진원지인 중국에서도 한국인과 한국 방문을 꺼리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대구 677명 확진자 중 309명 입원 못했다···모든 집회도 금지

대구시장은 이날 코로나19 확산의 중심에 등장한 신천지 신도에게도 경고를 했습니다.

이탄희 아내 "#신천지곽상도"...정치권 서로 '신천지 낙인찍기'

정치권에서도 여야 간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국회 '코로나 3법' 모두 의결…"감염병 대응역량 강화"

감염병 예방·관리법, 검역법, 의료법 개정안 등 이른바 '코로나 3법'을 의결했습니다.

[단독]명성교회의 거짓말···코로나 확진 부목사 동선 속였다

확진 판정을 받은 A부목사의 동선을 축소ㆍ왜곡하려 한 정황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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