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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이의 아침식땅친구 1,135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개가 필요하잖아요 사소한 하루의 시작,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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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식땅ㅣ아침밥을 선물하세요! (강남 인근)

아침밥 챙겨주고 싶은 사람이 떠오른다면,
마음까지 배달하는 왈식땅에서 주문하세요.
▶︎ 주문하기
bit.ly/2jEykks

따뜻하고 든든한 아침밥을 왈이가 대신 배달해드립니다.
전하고 싶은 마음을 적어주시면 정성스레 적어 동봉 할게요.

◼︎ 동봉되는 선물: 왈 엽서 5종 + 왈스티커 + 편지
◼︎ 모집 지역: 강남역, 역삼역, 삼성역, 선릉역 인근
◼︎ 모집 일자: 5/9(수)~5/20(일)
◼︎ 안내 메시지 발송일: 5/23(수)
◼︎ 배달일: 5/25(금) 8AM
◼︎ 한정 수량: 50개
◼︎ 아침밥 메뉴: 타마고 샌드위치 외
◼︎ 가격: 1만원

*아침밥 배달은 <애니맨>과 함께 합니다.
*애니맨 쿠폰 받기
bit.ly/2K4XBj9

왈이는 소고기 주먹밥을 싣고

들어보기(6분)👉 http://bit.ly/2HEyenN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 무서운 인간을 위한 딸기 그릭 요거트

오늘은 정말 아무것도 안 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다보면
어느샌가 이래도 괜찮은 걸까? 하는 불안감에 뭐라도 손에 잡고 있는 나를 발견해요.

무언가를 하는 것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 더 어려운 일이 된 것 같아요.
참 이상하죠?

들어보기(6분)👉
bit.ly/2ooompr

‘밥 한 번 먹자’는 말이 싫은 인간을 위한 <날 먹고 가오> 세트

진심이었다면 아마 하지 않았을 거예요.
비어있는 대화의 마무리를 채우기 위해 억지로 끌고온 말이 되어버렸어요.
'밥 한 번 먹자'는 말.

대답도 쉽잖아요. '그래, 좋지!'

이젠 빈 말이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마음으로 꽉 채울 수 있는 말이었으면 좋겠어요.
그런 의미로 진짜 우리 '밥 한 번 먹어요.'


들어보기(5분)👉
bit.ly/2HemOHf

질문 전쟁터에서 부상 입은 인간을 위한 곶감 수정과

애인은 있니? 취직은 했니? 연봉은 얼마니?

명절의 라이언 일병들에게. 질문들이 총알처럼 슝슝 날아다니는 전장에서 부상 입은 인간들을 위해 준비함.

#곶감동동띄운
#수정과

즐거운 설날 보내세요🐕

들어보기(5분)👉
bit.ly/2BXFYSa

아침밥 챙겨주고 싶은 사람 있나요?

왈이가 대신 간다🛵

아침밥은 먹고 나가는지
허둥지둥 이불도 못 개키고 출근하는 사람이 떠오른다면
서울에 혼자 살아서 집밥이 그립다는 사람이 떠오른다면
회사 생활, 시험공부, 취업준비 때문에
힘들어하는 친구나 연인이 있다면
가까이 있지만 쑥스러워 늘 표현을 미루던 가족이 있다면.
(이 중에 한 명은 있겠지...)

아침밥을 챙겨주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 주세요📝
그 분을 위해 아침밥을 '진짜로!' 차려드립니다.
마음이 담긴 사연을 써준 네 분을 선정할게요.

📮참여방법
아침밥 챙겨주고 싶은 사람과 그 이유를 댓글로 적으면 끝! (본인 연락처를 꼭 남겨주세요)
ex. 사연 내용 / 010-1234-5678

📭사연 신청 기간 : 2월 12일(월)~2월 18일(일)
📭당첨 공지일 : 2월 19일(월)
📭아침밥 배달일 : 2월 26일(월) 8am

🎁아침밥 배달 과정
- 당첨자에게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 아침밥을 받을 지하철역을 알려주세요
- 2월 26일(월) 아침 8시 해당 지하철역 사물함에 한 사람만을 위한 왈식땅이 열립니다
- 식당에 들어가는 비밀번호는 메시지로 알려드립니다

그럼 시-작.
"@정수야, 아침은 먹었어?"

페북에서도 참여하기 >
bit.ly/2EHWSVZ
인스타에서 참여하기 >
bit.ly/2CkH8CS

수줍음은 사회생활의 적이라는 말을

어느 작가님의 책에서 읽은 적 있어요.
왜 나의 일상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정도의 웃음과 말이 사회에서는 부족함으로 해석되는 건지.
이런 생각을 해보았다면 오늘의 아침밥을 놓치면 안 되겠어요. 왈식땅 4호점, 문 열었습니다. 아침밥 챙겨가세요!

어디로? 어떻게?

🎈장소 : 혜화역 4번 출구에서 가장 가까운 물품보관함
🎈방법 : 오디오클립 속 비밀 초대장 듣기

4호점 비밀번호는 오디오클립을 통해 확인해볼 수 있어요. 마지막까지 놓치지 말고 꼭 챙겨주세요!

들어보기👉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393/clips/35

책임감으로 무장한 인간을 위한 레몬 연어 구이

일에 모든 걸 쏟고 있었을 때였는데, 오랫동안 만난 연인이 있어요. 김태리 인터뷰를 공유해주는 거예요. 언제든 도망칠 수 있다는 그 생각이 인생에 얼마나 큰 위안이 되는 지 모른다는 말을 했는데, 그 말이 정말 크게 들렸어요.

자기만의 쥐구멍이 있어야 건강한 멘탈로 살 수 있는 거 같더라고요.


책임감으로 무장한 인간의 이야기가 더 궁금하다면?
들어보기👉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393/clips/36

현실에서 도망치고 싶은 인간을 위한 낙원 토스트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

누군가 말했어요.
그저 도망치고 싶은 날이 있었다고. 눈앞의 것들을 내팽개치고 '에라 모르겠다'의 마음으로 도망쳐버린 날. 무작정 가보고 싶던 커피집으로 발길을 옮겼고, 거기서 만난 토스트 한 쪽에 사르르 녹아버렸대요.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을지언정, 낙원 같은 토스트 하나는 있을 수 있죠. 도무지 질 수밖에 없는 그런 맛이요.

들어보기👉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393/clips/34

생존용 쓴 맛에 적응해버린 인간을 위한 왈이슈패너

금요일의 달콤 처방.

평소엔 블랙 커피만 찾아요. 근데 눈뜨자마자 '오늘은 라떼다!' 싶은 날이 있어요. 이런 날은 다른 걸 다 던져두고 라떼를 넣어줘야 해요. 그래야만 몸이 굴러가요. 모르긴 몰라도 오늘 왈이가 차린 아침밥을 들어본다면 '오늘은 아인슈패너다!' 하는 날이 될 거예요. 금요일인데. 퇴근길엔 달콤한 금요 처방전도 괜찮겠어요.

들어보기👉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393/clips/33

부장님과의 주말 등산에 시달리는 인간을 위한 브로콜리 수프

각자의 소울 푸드.

버겁다는 생각이 들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이 있어요?
친구가 해준 명언이 하나 떠올라요. '식탐이 있으면 그래도 살 만한데.'
아무리 힘들어도 먹고 싶은 것 하나만 사랑해도 살 만하거든요.
기대고 싶은 음식 하나 만들어요. 그런 비빌 구석 하나.
누군가에겐 그게 브로콜리 수프래요.

들어보기👉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393/clips/32

세상에서 가장 작은 식당이 문을 엽니다

[1호점] 광화문역 5번출구 물품보관함 15번
[2호점] 합정역 1,2번 출구 물품보관함 12번
[3호점] 역삼역 3,4번 출구 물품보관함 112번

이벤트 공지 들어보기👉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393/clips/28

'내 입장'이라는 게 생긴 인간을 위한 매운 낙지 꼬마 김밥

입장의 성장통.

시간이 지난 모든 것들이 그렇듯, 관계도 녹이 스는가 봐요. 오랫동안 알고 지냈던 그 친구들도 각자 삶의 배경이 달라지면서 자연스레 멀어져요. 삶에 새롭게 등장하는 사람들과의 관계도, 옛 친구들과의 관계도 모두 완벽하게 가져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버거움을 느끼고 말죠.
마음은 아프지만, 옛 관계는 한쪽에 내려놔야겠다. 는 생각이 들 때.
쉽지 않은 선택이지만 그 선택 덕분에 하나둘 내 입장이 생기는 것이겠죠?

들어보기👉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393/clips/30

자기만의 방을 지키고 싶은 인간을 위한 아보카도 콥샐러드

아보카도를 닮은 인간에게.

콥샐러드는 탄생이 무심한 음식이에요.
'콥'이라는 주방장이 늦은 시각에 레스토랑에 찾은 손님을 위해 냉장고에 남은 재료를 모두 털어 넣어 만든 데에서 유래되었다고 해요.
지나친 관심만이 사랑이 아닌데. 그런 사랑에 버거워하는 인간. 아보카도를 닮은 인간에게 무심한 아보카보 콥샐러드를 만들어줬어요.

들어보기👉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393/clips/29

잘 까먹는 인간을 위한 막 까먹는 호두과자

기억은 털갈이와 비슷한 것 같아요.

옛 털이 빠진 자리에 새털이 솟아나듯 하나둘 흘린 기억은 새로운 기억으로 메워져요.
그렇게 어느새 온통 새로운 것들로 빼곡해지는 걸 보면 우리는 어쩌면 매번 까먹기 때문에 새로운 기억으로 가득한 사람이 되는지도 모르겠어요.

들어보기👉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393/clips/27

김애란 작가와 사랑에 빠진 인간을 위한 편의점 호빵

마지막으로 가장 기뻤던 일은 뭐예요?

하루는 아파트에서 어떤 아저씨께서 '비나이다 비나이다'를 외치며 아파트 현관으로 달려가시는 걸 봤어요. 엘리베이터가 1층에 서 있기를 바라셨는지 마침 서 있는 엘리베이터를 보고 환호성을 지르시더라고요. 화장실이 급하셨는지 어쨌는지는 몰라요. 그냥 작다면 작은 일에 기뻐할 수 있다는 그게 좀 부러웠어요.
그것도 능력 같아서요.

들어보기👉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393/clips/26

쇼핑 빼고는 취미가 없는 인간을 위한 대강 만 김밥

위장은 튼튼해요?

스트레스 받으면 위가 약해지잖아요. 요즘 자꾸 배가 아프더라고요.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갑자기 나보고 일어나보라고 했어요. 옛날에 엄마가 에어로빅(정확치 않음. 불분명한 움직임)에서 배운 걸로 추정되는 동작을 자꾸 나보고 따라하라고 했어요. 몸을 움직여야 좀 낫다면서요. 자꾸 배를 앞뒤로 흔들었어요. 엄마도 웃고 나도 웃었어요. 그제사 잠이 오더라고요.

소화가 안 될 때는 배를 앞뒤로 흔들어요. 흔들흔들.

들어보기👉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393/clips/25

왈식땅에 사연 보내는 방법✏️

왈이의 아침식땅은 여러분의 실제 사연으로
아침밥과 디저트를 차리고 있습니다 :-)
아침 먹으며 툭, 하고 해 봄 직한 이야기들을 보내주세요.
일, 관계, 나에 대한 고민을 받고 있어요.

이제 고민은 왈이의 아침식땅에 털어놓고
여러분은 왈이가 (나름) 정성스레 차린
🍚몸을 위한 밥상과
📙마음을 위한 디저트를 드시기만 하면 됩니다.
*채택된 사연은 오디오클립에서 방송됩니다*

1. 왈이와 플친을 맺으시고,
2. 일대일 대화창에 사연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3. 끝!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지만...
왈이한테 털어놓는, 속 얘기 기다릴게요~🐾

[당첨자 발표] 추운 겨울날 커피 한잔 들고가개!🐶

지난주, 왈이의 아침식땅 <오디오 클립 구독 이벤트>가 있었어요. (지난 이벤트 보기▶ bit.ly/2kgx6MV)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왈이가 커피 나눠주는 날!

줄 수 있는 게 마음밖에 없던 왈이가
양손 무겁게 돌아왔습니다.🎁


- 왈이가 주는 커피 받아가시개!☕️-

총 4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 을 드립니다.

당첨자께서는, 12월 22일 금요일까지
아래 첨부된 네이버 포스트의 비밀댓글로
1)성함과 2)연락처를 남겨주세요.

▼당첨자 발표 포스트▼
->
bit.ly/2BL4oha (여기에 댓글 남겨주세요!)

※ 해당 포스트의 댓글을 남기실 때는
오디오 클립에 댓글을 달았던 네이버 아이디와
동일해야 합니다.

(개인정보는 기프티콘 전송 외에는
어떠한 용도로도 사용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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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저절로 따수워지는 난로 같은 댓글들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왈이는 힘이 불끈 났어요.
'왈이의 아침식땅' 2차 이벤트도 있으니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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