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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변화를 만들어 가는 은평청년들 -코로나아작-

안녕하세요, 저희는 어쩌다 은평구 입니다.
누군가의 맑은 미소를 본 지 너무 오래된 것 같아요
마스크에 가려져 서로의 표정을 알 수 없어졌어요
"밥 한 끼 먹자" 인사를 하던 우리가
"코로나 좀 괜찮아지면 보자" 인사해요
여기 마음먹기를 실천하는 예쁜 청년들이 있습니다.
코로나아작을 준비하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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