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제목에 펭수가 없었다면 클릭하지 않았을 것이다.
의식의 흐름대로 클릭 후 스크롤 마지막에 이 글의 비유가 적합하냐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
나의 편견에 대해 생각할 시간을 준 글이었다.👍
https://buff.ly/2Yglo80
#inspire

댓글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