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할머니의 치킨 1마리와 술 2병

댓글영역
류재습부장11월 15일 오전 11:05

멋지네요.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첩경인것 같습니다 (윙크)

한창무11월 15일 오전 11:11

멋지십니다 최고의 경찰관들이십니다

운산-박승운11월 15일 오전 11:26

따뜻한소식 멋집니다!
대한민국 경찰 화이팅~♡

성권11월 15일 오전 11:49

우리가 사는 세상은 따뜻한 얘기로 살만해요... ♡

현철이11월 15일 오전 11:50

따뜻한경찰관 분들이시네요.. 사회복지계열과는 연계가 안되려나요?

김제춘11월 15일 오전 11:51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그대들이야 말로 진정한 시민의 든든하고도 큰지팡이 이시기에 감사의
큰박수를 보냅니다~~~^^

이성곤11월 15일 오후 12:05

처음부터 사정이야기들엇으면 훈방조치하고 도왓으면 더좋은경찰되겟구먼 훈방사유는 안챙겨본것같아 아쉬워요

김옥남11월 15일 오후 12:30

맘 아프고 아린사연 부모의 아픈마음 경찰이 얼마나 힘이되어을지 ㅡㅡ

김길주/ 울산푸름이단장/그린리더회장11월 15일 오후 02:21

오랫만에 포근한 소식 들었네요
외로움을 경찰 아저씨의 따뜻한
마음으로 행복한 사랑을 드렸네요

문재란11월 15일 오후 03:34

아직 세상은 살만한 훈훈한 세상입니다^^

박 계련11월 15일 오후 03:54

따뜻한마음 살만한세상 응원할게요~^^

박순옥11월 15일 오후 08:29

언제나 따뜻한 경찰관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이동희11월 15일 오후 10:14

지역 국회의원들은 무엇을 하는지~~지역주민들좀 챙기시지~~허구헌날 국회에서 쌈질이나 하고

이미화11월 16일 오전 11:04

아름다운 미담이네요.
따뜻한 마음에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