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윤식당은 판타지… 누구나 훌쩍 떠나고픈 마음 있잖아요”

“윤여정 선생님은 말과 행동이 정반대예요. ‘안 하겠다. 너무 힘들다’면서도 늘 모든 일을 본인이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죠.
★아직 우리 친구 아닌가요? 친구 추가해 주세요~

댓글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