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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력가 아들’ 이영학 중학생 때 성폭행 교장이 무마?

당시 학생부장 “직접 조사해 퇴학시키려 했으나 교장이 무마”
“이영학 부친이 레미콘회사를 운영, 치맛바람이 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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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사랑10월 13일 오후 03:30

일재가위로 잘라죽였음좋겠어요

10월 13일 오후 04:32

독일제 가위가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