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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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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말씀 묵상<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발췌문 32)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약속하다
(창 17:15~17)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내 사래는 이름을 사래라 하지 말고 그 이름을 사라라 하라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로 네게 아들을 낳아주게 하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로 열국의 어미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열왕이 그에게서 나리라 아브라함이 엎드리어 웃으며 심중에 이르되 백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 사라는 구십세니 어찌 생산하리요 하고”
(창 17:21~22) “내 언약은 내가 명년 이 기한에 사라가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라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그를 떠나 올라가셨더라”
하나님이 하고자 결정한 사역은 아무도 막을 수 없다
아브라함에 관한 이야기를 방금 다 들었을 것이다! 그는 하나님이 홍수로 세상을 멸한 후에 택한 인물로, 이름은 아브라함이다. 그가 100세, 그의 아내 사라가 90세가 되었을 때, 하나님의 약속이 그에게 임했다. 하나님은 그에게 어떠한 약속을 주려고 했느냐? 바로 성경에서 언급한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로 네게 아들을 낳아주게 하며”라는 약속이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약속했을 때 아브라함의 당시 상황은 어떠했느냐? 성경에 “아브라함이 엎드리어 웃으며 심중에 이르되 백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 사라는 구십세니 어찌 생산하리요”라는 기록이 있다. 다시 말해, 이 노부부의 나이에는 더 이상 아이를 낳을 수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에 대해 아브라함은 어떤 반응을 보였느냐? 그는 땅에 엎드려 웃으며 속으로 ‘백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라고 했다. 아브라함은 그것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다른 말로,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그에게 한 약속을 단지 농담으로 여긴 것이다. 사람이 보기에 그것은 인간이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이고, 하나님이라 해도 불가능한 일이었다. 아마도 아브라함에게는 그것이 아주 웃긴 일이었는지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다.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셨으면서 이렇게 나이 많은 사람이 아이를 낳을 수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시다니. 게다가 내게 아이를 낳아 기르라며 아들을 주겠다고 약속하시다니, 이건 불가능한 일이야!’ 그래서 아브라함은 땅에 엎드려 웃었다. 그리고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불가능해. 하나님께서 사람한테 농담하시는 거야. 이게 진짜일 리 없어!’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진짜로 여기지 않았다. 그럼 아브라함이라는 사람은 하나님의 눈에 어떤 사람이었느냐? (의인이었습니다.) 어떤 점에서 그를 의인이라고 하느냐? 너희는 하나님이 부른 사람이면 다 의인이고, 완전한 사람이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라고 여긴다. 참으로 교조적이구나! 이 일은 너희가 제대로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사람을 쉽게 정의하지 않는다. 여기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의인이라고 말하지 않았다. 하나님의 마음속에는 모든 사람에 대한 평가 기준이 있다. 비록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어떤 사람이라고 말하지는 않았지만, 아브라함이 이 일에서 보여 준 태도를 보면 하나님에 대한 그의 믿음이 어떠하냐? 막연한 면이 있지 않으냐? 그의 믿음이 크냐? 크지 않다! 아브라함의 웃음과 그의 마음속 생각이 아브라함 본인을 보여 주고 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를 의인으로 여기는 것은 순전히 상상에 불과하고, 아무렇게나 끼워 맞추는 것으로, 무책임한 평가인 것이다. 아브라함의 웃음과 몸짓을 하나님이 보지 않았느냐? 하나님이 알지 않았느냐? 하나님은 알고 있었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자신이 정한 일을 바꾸겠느냐? 그럴 리가 없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선택하기로 마음먹고 계획했을 때, 그 일은 이미 이루어진 것이다.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든, 사람이 어떤 태도를 보이든, 하나님은 어떤 영향도, 방해도 받지 않는다. 하나님은 자신의 계획을 쉽게 바꾸지 않을 것이며, 사람의 태도 때문에, 심지어 무지한 태도일지라도 자신의 계획을 함부로 바꾸거나 무너뜨리지 않을 것이다. ...
―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 중에서

교회생활 간증 동영상 <사람답게 사니, 참 좋다!>

<사람답게 사니, 참 좋다!>는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을 경험한 그리스도인의 간증입니다. 주인공은 교회에서 감독 본분을 맡게 되면서 자신을 뛰어나고 출중한 인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점점 더 교만해져 형제자매들의 제안이나 건의를 무시하고 결정권을 독점하려고 했으며, 지위권을 가지고 형제자매들에게 눈치를 주면서 교회 사역을 방해하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이 일로 그 본분에서 교체되고, 하나님 말씀을 보면서 반성의 시간을 가집니다. 그제야 교만하고 독선적인 자신의 사탄 본성을 조금씩 알게 되면서, 교만하고 거만했던 모습을 버리게 됩니다. 그 후 여러 가지 일 속에서 진리를 구하고, 주변 사람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주인공은 참다운 사람의 모습을 살아내게 됩니다. 이렇게 심판과 형벌이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참된 사랑과 구원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동영상 출처➡️
https://youtu.be/-z6HflbSB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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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1>

창 9:11~13) “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우리니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 땅을 침몰할 홍수가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나와 너희와 및 너희와 함께하는 모든 생물 사이에 영세까지 세우는 언약의 증거는 이것이라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의 세상과의 언약의 증거니라”

노아 이야기의 결말인 이 부분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평소와 다른 이례적인’ 방식으로 당시 자신의 심정을 표현했음을 보았다. 이 방식은 무척 특별했다. 하나님이 사람과 언약을 세우는 방식으로 하나님이 홍수로 세상을 멸한 것을 일단락 짓겠다고 선포한 것이다. 겉으로 봤을 때 ‘언약을 세운’ 일은 아주 평범한 일이다. 그것은 단지 문자의 형식으로 양측을 구속하는 일로, 일을 행할 때 규정을 어기지 않도록 양측의 이익을 보호하는 목적을 이루려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형식상 아주 일반적인 일이다. 하지만 하나님이 이런 일을 행한 출발점과 의미에 입각해서 보면, 이는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생각이 진실하게 나타난 것이다. 만일 네가 이 말을 내버려 두고 상관하지 않는다면, 내가 일의 진상을 알려 주지 않는다면, 인류는 정말로 영원히 하나님의 생각을 알지 못할 것이다. 너의 상상 속 언약을 세우던 하나님은 웃고 있었을 수도 있고, 엄숙한 표정이었을 수도 있을 것이다. 사람의 상상 속 하나님이 가장 일반적인 어떤 표정을 짓고 있었든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아픔을 알 수 있는 사람은 없으며, 더욱이 하나님의 고독을 알 수 있는 사람은 없다. 하나님이 신뢰하거나 신뢰할 만하여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아픔을 토로할 대상이 될 만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래서 하나님은 어쩔 수 없이 이런 행동을 취한 것이다. 표면적으로 봤을 때 하나님은 간단한 일을 행하여 지난 인류와 작별했고, 과거의 일을 해결했으며, 홍수로 세상을 멸하는 일에 완벽한 마침표를 찍었다. 하지만 그는 그때의 슬픔과 아픔을 마음 깊은 곳에 꼭꼭 숨겨 두었다. 하나님은 그가 토로할 만한 상대가 되어 줄 사람이 아무도 없는 상황에서 사람과 언약을 세워 사람에게 다시는 홍수로 세상을 멸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무지개가 나타날 때 과거에 이런 일이 발생한 적이 있음을 상기하게 했고, 악행을 저지르지 말라고 경고하였다. 하나님은 이토록 마음이 아픈 상황에서도 사람을 잊지 않고 여전히 이렇게 사람을 염려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고 사심 없음이 아닐까? 반면 사람은 고통스러울 때 무엇을 생각할까? 이때가 바로 사람에게 하나님이 가장 필요한 순간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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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처럼 시련 속에서 하나님 편에 굳게 서는 법

실생활 속에서 우리는 예상하지 못한 크고 작은 시련을 마주할 때가 많습니다. 누구는 핍박이나 환난, 누구는 천재나 인재로 인한 피해, 또는 질병 등을 겪습니다. 이러한 일들은 모두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믿음과 순종을 검증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시련이 오면 흔히 실족하거나 낙담하고, 심지어 하나님을 오해하고 원망하며 울림 있는 간증을 하지 못합니다. 오늘은 욥의 사례를 보려고 합니다. 욥은 하룻밤 사이에 많은 재산을 잃고, 자녀와 종들을 잃게 됩니다. 하지만 욥은 사람들을 모아 싸우러 나가지 않았고 하나님을 오해하거나 원망하지 않았으며 도리어 하나님을 칭송했습니다. 만약 우리에게 이런 문제가 생긴다면 우리는 욥처럼 못할 것입니다. 그럼 욥이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 말씀을 보겠습니다. 『욥의 마음속에는 자신의 모든 것은 다 본인이 힘들게 노력해서 얻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온 복이라는 생각이 있었다. 그러므로 그는 받은 복을 밑천으로 삼는 대신 자기가 지켜야 할 도를 전심전력으로 지키는 것을 삶의 원칙으로 삼았던 것이다. 욥은 하나님이 베풀어 준 복을 소중하고 감사하게 생각했지만, 더 많은 복을 탐하거나 더 가지려고 하지 않았다. 이것은 그가 재산을 대하는 태도였다. 욥은 복받기 위해 무엇을 하지는 않았으며, 복이 없거나 복을 잃었다고 걱정하거나 상심하지도 않았다. 그는 하나님이 베풀어 준 복으로 말미암아 지나치게 기뻐하거나 모든 것을 망각하는 일이 없었고, 항상 복을 누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도를 소홀히 하거나 하나님의 은혜를 잊는 일도 없었다. 재산을 대하는 욥의 태도를 통해, 사람들은 욥의 참된 인성을 볼 수 있다. 첫째, 욥은 탐욕스러운 사람이 아니었다. 그는 물질생활에 대한 요구 기준이 아주 낮았다. 둘째, 욥은 하나님이 자신에게서 모든 것을 거두어 갈까 걱정한 적도 없고 두려워한 적도 없다. 이것은 그가 마음으로 하나님께 순종한 태도이다. 즉, 하나님이 언제 거두어 가든 혹은 하나님이 거두어 가든 가지 않든, 어떤 요구도 원망도 없었다. 그는 이유도 묻지 않았고, 하나님의 안배에 순종하기만을 바랐다. 셋째, 욥은 본인의 재산은 하나님이 준 것이라고 생각했지 자신이 노력해서 얻은 것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었다. 이것은 하나님에 대한 욥의 믿음이다. 즉, 욥의 확신을 가리킨다. 욥에 대한 이상의 3가지 개괄을 통해 욥의 인성과 그가 평소에 진실로 추구한 것에 대해 확실히 알게 되지 않았느냐? 욥이 재산을 잃었을 때 그처럼 냉정한 반응을 보일 수 있었던 것은 욥의 그러한 인성과 그의 추구와 불가분의 관계가 있다. 욥은 평소에도 그렇게 추구했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준 시련 속에서도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찌니이다”라는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분량과 믿음을 갖게 된 것이다. 욥이 한 이 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도, 그가 갑작스러운 생각이 떠올라 만들어 낸 말도 아니다. 이는 그가 오랜 인생의 경험에서 보고 얻은 것이다.』
이처럼 욥은 평소의 삶을 통해 사람이 가지게 된 많은 재산과 자녀는 하나님이 주신 것이며, 사람의 능력과 노력으로는 안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재산과 자녀를 잃게 되었을 때, 욥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검증이자 시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나아가 피조물로서 하나님을 원망하지 말고, 입술로 범죄 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계획에 순종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앎이 욥을 시련 속에서 하나님 편에 굳게 설 수 있게 만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시련 속에서 욥처럼 굳게 서고 싶다면, 실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법을 실천해야 합니다. 자신이 바리는 일이 생기든, 바라지 않는 일이 생기든, 하나님께로 받아들이며 그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실행 길을 찾고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행할 때, 하나님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되며, 종국에 하나님 편에 굳게 설 수 있습니다.

천국에 가기 원하는 사람이 소홀히 해서는 안 되는 것

지난 시간에는 죄의 매임에서 벗어난 사람, 패괴 성품에서 정결함을 받은 사람만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내용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먼저 하나님 말씀을 보겠습니다.
『예수는 사람들 가운데 와서 수많은 사역을 했다. 그러나 그는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완성하고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되었을 뿐, 사람의 패괴 성품을 다 벗기지는 않았다.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완전히 구원하려면 예수가 속죄 제물이 되어 사람의 죄를 담당해야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더 큰 사역을 하여 사탄에 의해 패괴된 사람의 성품을 완전히 벗겨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이 죄 사함을 받은 후 다시 성육신하여 사람을 새 시대로 인도하고, 형벌과 심판의 사역을 시작했다. 이 사역은 인류를 더 높은 경지로 인도했다. 하나님의 권세에 순종하는 사람은 모두 더 높은 진리를 누리고, 더 큰 축복을 얻고, 진정으로 빛 속에서 살며, 진리와 길,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심판하고 형벌하는 이번 단계의 사역으로 사람은 자기 안에 있는 더럽고 패괴된 본질을 완전히 깨닫게 될 뿐만 아니라 완전히 변화되어 정결한 사람이 될 수 있다. 그래야만 비로소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자격이 주어진다. 오늘날 행하는 이 모든 사역은 사람을 정결케 하고 변화시키기 위한 것이며, 말씀의 심판과 형벌, 연단으로 패괴를 벗겨 정결케 하는 것이다. 이 단계의 사역은 구원 사역이라고 하기보다는 정결케 하는 사역이라고 하는 편이 낫다.』

이처럼, 은혜시대에 예수님이 구속을 완성하시어 우리의 죄를 사해 주신 것은 맞지만 우리 안의 죄성(罪性)은 아직 그대로 남아 있어 여전히 자기도 모르게 죄를 짓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말세에 하나님은 패괴된 인간에게 맞게 다시 한 번 성육신으로 오셨고, 말씀을 선포하시어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하셨습니다. 이 사역을 통해 죄를 짓게 만드는 우리의 본성을 완전히 해결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세에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의 심판을 받아들여야만 패괴 성품을 점차적으로 벗어버릴 수 있으며, 정결케 되고 구원받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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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말씀 묵상<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1>(발췌문 29)

『하나님은 인류를 창조한 후, 인류가 패괴된 이후든 인류가 그를 따랐던 때든 상관없이 인류를 자신의 절친한 대상으로 여겼다. 그러니까 인류가 말하는 가장 가까운 존재라고 여겼지, 장난감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하나님 스스로는 창조주이고 인류는 피조물이라고 한 이 말씀은 계급이 나뉘어 있다는 것처럼 들리지만, 하나님이 실제로 인류를 위해 한 모든 행사는 이런 관계를 한참이나 넘어서 있다. 인류를 사랑하고, 보살피고, 염려하고, 그리고 끊임없이 인류에게 공급하는 일까지, 그의 마음은 이런 것들을 가욋일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고, 공로가 큰 일이라고 생각한 적도 없다. 그는 인류를 구원하고 인류에게 공급하며 베푼 모든 것이 인류에게 엄청난 공헌을 한 일이라고 생각한 적도 없다. 그는 그저 자신의 방식과 자신의 본질과 소유와 어떠함으로 조용하고 묵묵히 인류에게 공급하고 있을 뿐이다. 사람이 그에게서 얼마나 많은 공급과 도움을 받았든지 그는 사람에게 공을 요구할 생각이나 행동이 전혀 없다. 이는 하나님의 본질로 인한 것이자 진실로 하나님의 성품이 나타난 부분이기도 하다. 그래서 우리가 성경에서나 다른 서적에서 하나님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한 부분을 발견하지 못했던 것이다. 또한 그래서 사람의 감사와 찬미를 받아 내려고 인류를 향해 하나님 자신이 왜 이렇게 행했고, 왜 이렇게 인류를 보살피는지 설명하거나 표현한 부분도 발견하지 못한 것이다. 심지어 그는 상심하거나 극심한 아픔을 느낄 때에도 인류에 대한 책임과 염려를 잊지 않고 그런 ‘상심’과 ‘아픔’을 홀로 묵묵히 감내한다. 오히려 그는 예전과 다름없이 이렇게 인류에게 공급한다. 비록 인류가 자주 하나님을 찬미하고 증거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이는 하나님이 사람에게 그러라고 요구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잘 대해 준 것을 가지고 사람의 은혜에 대한 감사나 보답을 받으려고 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 하나님을 진실로 따르는 사람과 그의 말씀을 듣고 그에게 충성하고 순종하는 사람은 자주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다. 하나님 쪽에서 이 축복은 조금의 아낌도 없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이 하나님께 받는 축복은 흔히 사람의 상상을 넘어서고, 사람이 한 행위와 사람이 들인 대가로 얻을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선다. 하나님의 축복을 누릴 때 하나님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주의를 기울이는 사람이 있느냐? 하나님의 심정이 어떨지 관심을 갖는 사람이 있느냐? 하나님이 받은 아픔을 이해하는 사람이 있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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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하나님 말씀:하나님이 무지개를 사람과 맺은 언약의 증거로 삼다

『(창 9:11~13) “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우리니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 땅을 침몰할 홍수가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나와 너희와 및 너희와 함께하는 모든 생물 사이에 영세까지 세우는 언약의 증거는 이것이라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의 세상과의 언약의 증거니라”
이어서 ‘하나님이 무지개를 사람과 맺은 언약의 증거로 삼다’라는 성경 말씀을 살펴보자.

많은 사람이 무지개가 무엇인지 알고 무지개와 관련된 이야기도 들어 보았다. 성경에 나온 무지개와 관련한 이야기를 어떤 이들은 믿고, 어떤 이들은 전설로 간주하며, 또 어떤 이들은 아예 믿지 않는다. 어쨌든 무지개와 관련해 전후로 발생한 일들은 모두 하나님이 행했던 일이자 하나님이 인류를 경영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일이다. 이 일들은 있는 그대로 성경 속에 기록되어 있다. 물론 기록 속에 당시 하나님의 심정이 어떠했는지는 나와 있지 않다. 하나님이 이런 말씀들을 한 의도가 무엇인지도 알려 주지 않는다. 하나님이 이런 말씀들을 하였을 때 하나님의 기분이 어떠했는지에 대해서 느낄 수 있는 사람도 없다. 하지만 하나님이 이 일을 행하기 전후의 생각이 말씀의 행간에 드러나 있다. 말씀의 한 글자 한 글자를 통해 당시 하나님의 생각이 모두 생생하게 표현된 듯하다.

하나님의 생각은 인류가 가장 관심을 갖고 알아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생각은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이해와 밀접한 관련이 있고, 또한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이해는 사람의 생명 진입에 있어서 절대 없어선 안 되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일들이 발생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생각은 어떠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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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하나님 말씀:홍수 후 하나님이 노아에게 내린 축복

『(창 9:1~6) “하나님이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에 기는 모든것과 바다의 모든 고기가 너희를 두려워하며 너희를 무서워하리니 이들은 너희 손에 붙이웠음이라 무릇 산 동물은 너희의 식물이 될찌라 채소 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 그러나 고기를 그 생명 되는 피채 먹지 말것이니라 내가 반드시 너희 피 곧 너희 생명의 피를 찾으리니 짐승이면 그 짐승에게서, 사람이나 사람의 형제면 그에게서 그의 생명을 찾으리라 무릇 사람의 피를 흘리면 사람이 그 피를 흘릴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었음이니라”

노아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들여 방주를 지은 뒤 하나님이 홍수로 세상을 멸하는 날들을 보냈고, 그의 여덟 식구는 살아남았다. 노아의 여덟 식구 이외의 인류는 모두 멸망되었고, 땅의 생물들도 모두 멸망되었다. 하나님은 노아에게 축복을 내렸다. 하나님은 노아와 노아의 아들에게 어떤 말씀들을 하였다. 이 말씀들은 하나님이 노아에게 베풀어 주려는 것이자 노아에 대한 하나님의 축복이었다. 이는 하나님이 그의 말씀에 순종하고 그의 명령을 받아들인 사람에게 주는 축복이고 약속이었다. 또한 하나님이 사람에게 상을 주는 방식이기도 했다. 다시 말해, 하나님 보기에 노아가 완전한 자이든 의인이든 상관없었고, 하나님에 대해 얼마나 알든 상관없었다. 결국, 노아와 그의 세 아들은 하나님 말씀을 따랐고, 하나님의 사역에 협력했으며,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다. 그리하여 홍수로 세상이 멸망된 뒤에도 하나님을 위해 인류와 각종 생물이 보존될 수 있게 하였고, 하나님의 다음 단계 경륜을 위해 혁혁한 공헌을 하게 되었다. 바로 노아의 이 모든 행위 때문에 하나님이 축복을 내린 것이다. 어쩌면 지금의 사람에게 있어 노아의 행위는 언급할 가치가 전혀 없는 것일지도 모른다.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노아도 한 일은 없잖아. 하나님이 노아를 남기겠다고 결정하셨으니 그는 당연히 남을 수 있었겠지. 그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건 그의 공로 때문이 아니야. 하나님이 이렇게 이루려고 하셨던 거지. 사람은 피동적이니까.’ 하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보기에 위대한 사람이든 보잘것없는 사람이든 상관없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 하나님의 명령과 받은 사명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협력하여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순조롭게 완수될 수 있도록 한다면, 하나님 입장에서 이런 행위는 하나님이 기억할 만하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만하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의 이런 행위를 아끼며,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이런 정과 마음을 귀하게 여긴다. 이것이 하나님의 태도다. 그러니 하나님이 왜 노아를 축복했겠느냐? 하나님은 사람의 이런 행위와 순종을 아끼고 귀하게 여겼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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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갈 수 있는 사람은 과연 어떤 사람인가?

어제의 글을 보시고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 얻은 것이 천국에 갈 수 있는 징표가 못된다면 어떤 사람이 천국에 갈 수 있는지, 천국에 가는 기준이 무엇인지에 대해 문의하신 분이 계십니다.

이에 대해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마 18: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 7:21~23)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언뜻 보기에는 모두가 눈코 뜰 새 없이 바삐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고 사역하는 것 같았지만, 사실 사람의 내면 깊은 곳에는 어떻게 해야 앞으로 복을 받을 수 있을지, 혹은 왕권을 잡을 수 있을지 타산하고 있었다. 다시 말해, 사람의 마음은 하나님을 누리는 동시에 계산속을 드러내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그런 모습은 하나님이 몹시 증오하는 것이었다. 하나님의 성품은 그를 기만하고 이용하는 자를 아무도 용납하지 않는다.』

『너는 내가 어떤 사람을 원하는지 알아야 한다. 하나님나라에는 더러운 사람이 들어가는 것을 용납하지 않고, 더러운 사람이 거룩한 땅을 더럽히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네가 오랫동안 많은 사역을 했지만 마지막에 이르러서도 더럽기 짝이 없다면, 네가 내 나라에 들어가려는 것은 하늘의 이치로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창세부터 지금까지 나는 나에게 잘 보이려고 아첨하는 그 어떤 이에게도 특혜를 준 적이 없다. 이것은 아무도 깰 수 없는 하늘의 규칙이다!』

하나님은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회개를 통해 어린 아이처럼 순수하고 순종하는 사람으로 변화받아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에 목적을 두지 않고 오직 상을 받고 면류관을 받는 것에 목적을 둔다면,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과거의 바리새인들이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며 율법을 전파했지만 주님이 오셨을 때, 주님이 하시는 일에 대해 알아보기는커녕 도리어 주님을 대적하고 정죄하고 십자가에 못 박아 벌을 받은 것과 같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고 진정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진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자 천국에 갈 수 있는 사람입니다. 베드로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베드로는 모든 일을 겪으면서 하나님의 뜻을 찾는 일에 마음을 들였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주의 뜻대로 살려고 했으며, 인생의 목표를 하나님을 사랑하고 흡족게 하는 것에 두었습니다. 그는 어떤 고난이 와도 원망이나 불평을 하지 않았고, 평생 하나님께 충성하였고, 마지막에는 죽기까지 순종하여 울림 있는 간증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베드로를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사람이라고 하셨고, 천국의 열쇠를 그에게 주신 것입니다.

매일 말씀 묵상:하나님이 홍수로 세상을 멸하려고 노아에게 방주를 지으라고 명하다

『(창 6:9~14)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그가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벳이라 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패괴하여 강포가 땅에 충만한지라 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패괴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패괴함이었더라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그 안에 간들을 막고 역청으로 그 안팎에 칠하라”

(창 6:18~22)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자부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 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너는 각기 암 수 한쌍씩 방주로 이끌어 들여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케 하되 새가 그 종류대로, 육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각기 둘씩 네게로 나아오리니 그 생명을 보존케 하라 너는 먹을 모든 식물을 네게로 가져다가 저축하라 이것이 너와 그들의 식물이 되리라 노아가 그와 같이 하되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이 성경 말씀을 통해 노아라는 사람에 대해 대략적으로 알 수 있었지 않느냐? 노아는 어떤 사람이었느냐? 본문에 이렇게 나와 있다.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지금 사람들의 이해에 의하면 그 당시 ‘의인’은 어떤 사람일까? ‘의인’은 완전한 자여야 한다. 완전한 자란 사람의 눈에 완전한 자인지, 하나님의 눈에 완전한 자인지, 너희는 아느냐? ‘완전한 자’란 의심할 바 없이 하나님의 눈에 완전한 자이지 사람의 눈에 완전한 자가 아니다. 이건 분명하다! 사람은 눈이 멀어 보지 못하고 오직 하나님만이 온 땅을 감찰하고 모든 사람을 감찰한다. 오직 하나님만이 노아가 완전한 자임을 알고 있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홍수로 세상을 멸할 계획은 노아를 부른 그 순간부터 시작된 것이다. ...』
―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1>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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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시대 '구원'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

오늘은 계속해서 은혜시대 때에 말하는 '구원'에 대해 나누어 보겠습니다. 먼저 하나님 말씀을 보겠습니다. 『예수가 당시에 행한 사역은 전 인류를 속량하는 것이었다. 그를 믿는 자는 죄 사함을 받았다. 그를 믿기만 하면 속량받았고, 그를 믿기만 하면 죄에 속하지 않고 죄에서 벗어났다. 이것이 바로 구원을 얻은 것이고, 믿음으로 의롭다 칭함 받은 것이었다. 하지만 믿는 자에게는 거역하고 대적하는 것들이 여전히 남아 있는데, 이것은 조금씩 벗어 버려야 한다. 구원을 얻었다 함은 사람이 예수에게 온전히 얻어졌다는 것이 아니라 죄에 속하지 않고 죄 사함 받았다는 것을 뜻한다. 그를 믿기만 하면 영원히 죄에 속하지 않게 된다.』

이 말씀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은혜 시대에서 말한 구원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죄를 자복하면 죄 사함을 받고,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기쁨과 풍성한 은혜를 받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이 진정 은혜시대에 얻은 구원의 참된 의미입니다. 아시다시피 율법시대 말기에 이르면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율법을 지키지 못했고 갈수록 점점 더 많은 죄를 지었습니다. 그 결과 제사 드릴 제물이 부족했고, 율법에 의해 죽임을 당해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패괴된 인간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하나님은 잘 아셨습니다. 그래서 친히 육신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달리시고 인간을 위한 속죄 제물이 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은혜 시대에서 말한 구원은 율법에 의해 정죄받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는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지만 늘 죄를 범하는 삶을 살며, 죄의 매임과 통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요 8:34~35)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믿는 사람이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 얻었다고 천국에 갈 자격이 생긴 것이 아닙니다. 은혜시대의 구원을 얻은 것과 천국에 가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 얻으면 정말 천국에 갈 수 있는가?

최근 들어,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는 잦은 재앙을 보며 많은 사람들은 주님이 이미 오셨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빨리 환난 전에 들림 받아 천국 가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천국에 갈 수 있는지, 이에 대해 사람마다 생각하는 것이 다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칭함 받고 은혜로 구원을 얻었으니 예수의 이름을 굳게 지키며 예수님이 구주이심을 굳게 믿고 기도와 성경 읽기에 힘쓰면, 주님 오실 때, 들림 받아 천국에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와 반대의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 얻은 것은 맞지만 우리는 계속 주님의 가르침대로 지켜 행하지 못하고 거만하고 교만한 성품을 드러내고 자기 자랑을 하면서 다른 사람을 무시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나아가 항상 자기 중심적이라 자기에게 조금 불리할 것 같으면 거짓말을 하게 되고, 시련이나 연단, 시험이 오면 하나님을 오해하고 불평하고 심지어 하나님을 배반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레 11:45)라고 하셨습니다. 더구나 거룩하신 하나님의 나라에는 더러운 것이 용납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우리처럼 늘 죄를 범하는 사람이 과연 하나님에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은혜로 구원 얻었으면 정말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이는 우리가 정말 구원을 얻어 천국에 갈 수 있는지에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내일 이 시간에 이 문제를 함께 나누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댓글을 남기시거나 messenger를 통해 연락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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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 알아야 할 것] 진리란 무엇인가?

예수님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요 14:6)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진리란 무엇일까요? 이 답은 하나님께서 알려주지 않으시면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즉, 우리 인간에게는 신비한 비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진리에 대해 하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진리는 인간 세상에서 온 것이지만, 인간 세상의 진리는 그리스도가 전한 것이고 그리스도에게서 비롯된 것이다. 다시 말해, 사람이 도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에게서 비롯된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려 있다> 중에서)

『사실, 진리는 가장 실제적인 것이고 인류의 최고 인생 격언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그것은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이자 하나님 자신이 직접 행한 사역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생 격언’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 격언은 종합해 낸 것도 아니고 위인의 명언도 아니라 천지 만물의 주재자가 인류에게 발한 음성이다. 또한 사람이 이것저것 종합해서 생긴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고유한 생명이다. 그러므로 ‘최고의 인생 격언’이라고 하는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과 하나님의 사역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흡족게 할 수 있다> 중에서)

『진리를 인류의 언어로 표현하면 ‘인류의 정수’라고 할 수 있는데, 인류는 그것을 영원히 다 체험할 수 없다. 인류는 마땅히 그것으로 살아가야 한다. 한 가지 진리라도 전 인류를 수천 년 동안 살게 할 수 있다. 진리는 하나님 자신의 생명으로, 하나님 자신의 성품과 본질, 그의 내면에 있는 모든 것을 대표한다.』(<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너는 진리가 대체 무엇인지 알고 있느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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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말씀 묵상: 아담에 대한 하나님의 당부

(창 2:15~17)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아담에 대한 하나님의 당부’와 관련된 말씀에서 너희는 무엇을 깨달았느냐? 이 말씀에서 너희는 어떤 느낌을 받았느냐? 왜 ‘아담에 대한 하나님의 당부’와 관련 있는 이 말씀을 골랐을까? 너희 각자의 마음속에 하나님과 아담의 그림이 떠오르느냐? 상상해 보아라. 너희가 그 입장이라면 너희 마음속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일까? 이 장면은 너희에게 어떤 느낌을 주느냐? 이건 감동적이고 따뜻한 장면이다. 이 장면 속에는 하나님과 사람만 있는데, 양자의 친밀한 관계는 사람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하나님의 차고도 넘치는 사랑이 아무 대가 없이 주어져 사람을 에워싸고 있다. 사람은 순진무구하고 근심 걱정 없이 하나님의 눈앞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 하나님은 사람을 염려하고, 사람은 하나님의 보호 아래 살고 있다. 사람의 모든 언행은 하나님과 떨어질 수 없는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는 하나님이 인류를 창조한 이후 사람에게 한 첫 번째 당부라고 할 수 있다. 이 당부에는 어떤 것이 담겨 있을까?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고, 인류에 대한 그의 걱정이 담겨 있다. 이는 하나님의 첫 번째 당부이자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첫 번째 걱정인 것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은 인류를 창조한 그 순간부터 인류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되었다. 그 책임은 무엇일까? 사람을 보호하고 보살피는 것이다. 그는 사람이 그의 말씀을 믿고 따르기를 바랐는데, 이는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첫 번째 바람이기도 하다. 하나님은 그런 바람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했다.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이 단순한 말씀은 하나님의 뜻을 대변하고, 하나님의 마음이 이미 사람을 염려하기 시작했음을 드러내고 있다. 만물 중 오직 아담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고, 하나님의 생기를 가진 생령이며,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고 하나님과 대화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담에게 이런 당부를 한 것이다. 이 당부에는 사람이 해도 되는 것과 해서는 안 되는 것이 담겨 있었고, 하나님은 이 부분을 아주 분명하게 말씀했다.

국적과 민족 관념을 깨고 하나님의 현현을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미국인이든, 영국인이든, 어느 나라 사람이든 자신의 국적에서 벗어나고 자아를 초월하여 피조물의 신분으로 하나님의 사역을 바라봐야 한다. 그래야만 하나님의 자취를 특정한 범주에 한정 짓지 않을 수 있다. 많은 사람이 관념적으로 하나님은 특정 국가나 민족에게 나타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하나님이 행하는 사역의 깊은 의의와 하나님의 나타남이 갖는 중요성을 사람의 관념과 사유로 어찌 가늠할 수 있겠는가? 그렇기에 너에게 국적과 민족의 관념을 깨부수고 하나님의 나타남을 찾으라고 하는 것이다! 그래야만 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하나님의 나타남을 맞이할 자격이 있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영원히 어둠 속에 있을 것이고, 영원히 하나님의 칭찬을 받지 못할 것이다.』(<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 중에서)

고난은 하나님의 특별한 축복

우리의 삶을 들여다보면, 모든 것이 그렇게 순탄하지 않습니다. 가끔은 예상치 못한 질병이 생기고, 생활고를 겪기도 하고, 세상 사람들의 비방과 조롱을 당하는 등, 많은 일이 닥칩니다. 이런 상황이 발생할 때, 하나님의 뜻을 모르면 저절로 괴로움과 의기소침한 상태에 빠지게 되고, 하나님을 오해하고 원망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이런 고난 속에 담긴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이런 고난들을 어떻게 겪어 나가야 할까요?
성경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케 하며 희게 할 것이나 ……”(단 12:10) “도가니는 은을, 풀무는 금을 연단하거니와 여호와는 마음을 연단하시느니라”(잠 17:3)
『오직 고난 속에서만이 공과를 배울 수 있다. 즉, 진리를 얻으며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다는 것이다. 사실 수많은 진리는 다 고난과 시련을 겪는 과정에서 깨닫게 된다. 안일하고 순탄한 환경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를 알아 가고, 하나님의 공의 성품을 느낄 수 있다고 하는 사람은 없다.』 (<시련 속에서 어떻게 하나님을 흡족게 해야 하는가> 중에서)
하나님께서 많은 고난을 허락하심은 우리의 믿음을 온전케 하고, 우리의 패괴 성품을 변화시키기 위한 것이자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모세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40년이라는 광야 생활을 통해 하나님은 모세의 혈기를 누그러뜨리시고, 모세의 의지와 인내심을 단련시키며,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믿음이 생기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쓰시기에 합당할 정도가 되었을 때,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나오는 중임을 맡기셨습니다. 이런 사례를 통해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알맞은 상황을 주어 단련시키심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자기 자신의 부족함과 패괴 성품을 깨닫고, 나아가 자기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주재하심과 안배에 순종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사는 사람이 되라고 다양한 시련을 주십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이 될 때, 진정 하나님의 약속과 축복을 받을 자격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반대로 아무런 고난도, 시련도 없는 편한 환경에서만 지낸다면, 갈수록 마음은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됩니다. 그러면 쉽게 육체의 안락함만 탐하며 하나님을 떠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고난은 하나님이 주신 특별한 축복입니다.

매일 말씀 묵상: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이자 인류가 기대 살아가야 하는 유일한 법칙

하나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진리 선포는 자신의 성품과 본질을 선포하는 것이지, 인류가 종합해 낸, 사람이 생각하는 각종 긍정적인 사물이나 긍정적인 말에 근거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곧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이며, 인류가 마땅히 의지해 살아가야 하는 법칙이자 근본이다. 반면 인류에게서 비롯된, 그 소위 신조라고 하는 것들은 하나님이 정죄하는 것이지 결코 하나님이 인정하는 것이 아니며, 하나님 말씀의 근원이나 근거는 더더욱 아니다. 하나님은 그의 말씀을 통해 그의 성품을 나타내고 그의 본질을 나타낸다. 하나님에게는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또 하나님은 모든 긍정적인 사물의 실제이기에 하나님이 선포하는 모든 말씀은 진리이다. 이 패괴된 인류가 하나님의 말씀을 어떤 위치에 놓고 어떻게 정의하든, 어떻게 보고 어떻게 인식하든,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라는 이 사실은 영원히 바뀌지 않는다. 하나님이 아무리 많은 말씀을 했다 해도, 그 말씀이 이 패괴되고 죄악된 인류에게 어떻게 정죄된다 해도, 심지어 그 말씀이 세상에 널리 퍼지지 않고 패괴된 인류에게 무시당한다 해도, 한 가지 사실은 바뀌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류가 추종하는 소위 문화, 전통이라는 것들이 그로 인해 긍정적인 사물이나 진리로 변하지는 않는다는 점이다. 이것은 변하지 않는 사실이다.
인류의 전통문화와 생존의 방식은 시간의 변화와 흐름으로 인해 진리로 바뀌지는 않는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 역시 인류의 정죄와 망각으로 인해 사람의 말로 바뀌지는 않는다. 이 본질은 영원히 바뀌지 않는다. 진리는 언제까지나 진리이다. 여기에 존재하는 한 가지 사실은 바로 인류가 종합해 낸 속담들의 출처가 사탄이며, 인류의 상상, 관념, 심지어는 육이라는 것이다. 이는 긍정적인 사물과 조금도 관계가 없다. 반면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 본질의 발현이자 하나님 신분의 발현이다. 하나님이 왜 이 말씀들을 선포했겠느냐? 왜 이 말씀들을 진리라고 하겠느냐? 그것은 만물의 법칙, 규율, 근원, 본질, 진상, 비밀이 다 하나님이 주재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손안에 있기 때문이다. 만물의 규율, 진상, 사실, 비밀은 오직 하나님만 알고 있다. 하나님은 그것들의 기원과 근원이 도대체 무엇인지 알고 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말씀이 만물에 대해 내린 정의만이 가장 정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인류에게 제시한 요구만이 인류의 기준이며, 인류가 기대 살아가야 하는 유일한 법칙인 것이다.』(<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진리란 무엇인가에 관하여> 중에서)

그리스도는 곧 진리, 길, 생명이시다

하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생명력을 가진 그의 말씀은 우리가 마땅히 행해야 할 도를 주고, 무엇이 진리인지도 깨닫게 하였다. 우리는 그의 말씀에 끌리기 시작했고, 그 말씀의 어조와 말하는 방식에 주의를 기울이기 시작했으며, 자신도 모르게 그 보잘것없는 사람의 마음의 소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는 우리를 위해 심혈을 쏟아부었고, 우리 때문에 침식을 잊었으며, 우리 때문에 울고, 우리를 위해 탄식하셨다. 또한 우리를 위해 병으로 신음하고, 우리의 종착지와 구원을 위해 굴욕을 견뎠으며, 또 우리의 무감각과 패역 때문에 마음에서 피와 눈물을 흘리셨다. 이러한 소유와 어떠함은 평범한 사람에게 없는 것이자, 패괴된 사람은 절대 갖출 수도, 이를 수도 없는 것이었다. 그는 평범한 사람에게 없는 관용과 인내심을 지니고 있었고, 그의 사랑은 그 어떤 피조물도 갖지 못한 것이었다. 그 말고는 어떤 이도 우리의 생각을 알지 못하고, 어떤 이도 우리의 본성과 본질을 손바닥 보듯 훤히 꿰뚫지 못하며, 어떤 이도 인류의 패역과 패괴를 심판하지 못하고, 어떤 이도 하늘의 하나님을 대표하여 우리에게 그렇게 말씀하거나 사역할 수 없었다. 또한, 그 말고는 어떤 이도 하나님의 권병과 지혜와 존엄을 갖추지 못했으며, 하나님의 성품과 소유와 어떠함은 그에게서 남김없이 발현되었다. 그 말고는 어떤 이도 우리에게 길을 제시해 주거나 빛을 가져다줄 수 없었다. 그 말고는 어떤 이도 창세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이 공개하지 않은 비밀을 밝힐 수 없었고, 그 말고는 어떤 이도 우리를 사탄의 속박과 패괴 성품에서 벗어나도록 구원할 수 없었다. 그는 하나님을 대표한다. 그는 하나님의 마음의 소리와 하나님의 당부, 전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을 선포하셨다. 그는 새로운 시대와 새로운 기원을 열었고, 새 하늘과 새 땅, 새로운 사역을 가져왔으며, 우리에게 희망을 주고, 미망 속에서 보내던 우리의 삶을 끝내셨다. 그리하여 우리에게 구원의 길을 분명히 보게 하였고, 우리를 정복했으며, 우리의 마음을 얻으셨다. 그때부터 우리의 마음속에는 지각이 생겼고, 우리의 영도 소생한 듯했다. ‘이 평범하고 보잘것없는 사람, 우리들 가운데서 살면서 오랫동안 우리에게 버림받았던 사람이 바로 우리가 오매불망 기다리던 예수가 아닌가? 이분! 바로 이분이다! 이분이 바로 우리의 하나님이다! 이분이 바로 진리요, 길이요, 생명이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다> 중에서)

교회생활 간증 동영상 <진정한 회개>

주인공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열심히 봉사하고 헌신하며 교회에서 자기 본분을 이행했습니다. 하지만 "출세를 해야 인정받는다", "마음을 쓰는 자는 다스리지만 힘을 쓰는 자는 다스림을 받는다" 등의 사탄 독소에 물들고 패괴된 이유로, 자기도 모르게 지위와 명예 이익을 추구하게 됩니다. 거기다 교만한 성품으로 동역자들과 명예와 권력을 다투고, 형제자매들을 훈계하고 통제하며 모든 결정권을 손에 넣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말씀의 심판을 통해 주인공은 자신의 잘못된 추구 관점과 패괴한 성품에 대해 조금씩 알게 됩니다. 나중에 또 경찰에 잡혀 갖은 고문과 세뇌 교육을 받으며, 중국 공산당의 사악한 실체를 알게 되고, 자신에게 있는 큰 붉은 용의 독소까지 알게 되면서 깊이 반성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 자신을 미워하고 뉘우쳐 하나님 앞에서 진정한 회개로 이어지는 삶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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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울때 힘이 되는 성경 구절을 볼까요?

우리는 실생활에서 이런저런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그러나그리스도인인 우리가 범사에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한다면, 많은 어려움을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에 대한 믿음도 크게 성장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길을 가르쳐 주는 구절과 내용을 살펴보세요. 하나님을 의지하여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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