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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발달은 엄마의 마음과 건강상태에 달려있어요~

아기를 낳은 엄마들은 한 달 동안 훗배앓이나, 오로, 회음부 통증, 부종이나
관절통 같은 신체적 변화가 일어나고, 갑작스러운 호르몬의 변화 때문에
감정의 변화도 심해집니다.
엄마가 회복이 빨라 직접 아기를 돌볼 수 있으면 좋지만,
산후조리원이나 도우미의 도움을 받아 편안한 환경에
있을 수 있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엄마의 몸과 마음이 편안해야 아기를 안아 주고, 눈 맞춤하고,
웃어 주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며 이런 상호작용을 통해서
아기의 정서발달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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