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아가야 미안하다~

생후 15개월이 되면 점점 아기의 고집이 세집니다~
아직 말의 의미를 명확히 파악하지 못하기 때문에
부모가 말로만 훈육하면 정확한 메시지가 전달되지 않아
거친 스킨십으로 자신의 행동을 부모가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전달받을 수 있지만 이때는 아기의 몸을 강하게 잡기보다
아기를 부드럽게 안고 다른 장소로 옮겨 가는 행동으로
아기에게 부모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댓글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