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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아기는 연기하는 어른이 아니에요~

우는 소리를 내는 것도, 몸을 버둥거리는 것도 아기 입장에서
'싫다'는 의사를 부모에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생후 12개월 된 아기는 가짜 울음, 버둥거림, 소리 지름으로
충분히 자신의 의사를 표현합니다~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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