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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저는 몸짓으로 말을 걸어요~

생후 3~5개월에는 단순히 머리를 돌리거나
등을 젖히는 동작으로 거부의사를 드러냈다면
생후 6개월부터는 울면서 바닥에 엎드리거나,
바닥을 구르고 도망감으로써 거부의 메시지를 나타냅니다~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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