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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저는 몸짓으로 말을 걸어요~

부모는 아기의 행동을 긍정적인 감정으로
해석하지 못하고 공격적인 메시지로 느끼기도 합니다~
아기가 즐거워한다고 느껴지면 "기분이 좋구나"라고
아기가 하고 싶은 말을 대신해주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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