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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게 말을 걸어보세요~

엄마나 돌보는 사람이 몸이 힘들거나 스트레스가 심해서
아기의 옹알이에 반응을 덜 해 주어도 옹알이는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
아기는 같이 놀자고 신호를 열심히 보내는데 같이
놀아 주는 사람이 없으니 아기도 신호를 그만 보내게 되는 거지요.
옹알이가 줄었다면 엄마가 마음 편할 때 아기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려고 노력해 보세요.
그러다가 아기가 눈짓이나 소리로 반응을 보이면 그것을 엄마가
반복하거나 비슷하게 확장, 변형해 줍니다.
이렇게 눈을 맞추고 놀아 주면 곧 다시 신나게 옹알이를 할 거에요.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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