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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곰이친구 431

아기를 생각하는 달곰이 아기물티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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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미안하다~

생후 15개월이 되면 점점 아기의 고집이 세집니다~
아직 말의 의미를 명확히 파악하지 못하기 때문에
부모가 말로만 훈육하면 정확한 메시지가 전달되지 않아
거친 스킨십으로 자신의 행동을 부모가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전달받을 수 있지만 이때는 아기의 몸을 강하게 잡기보다
아기를 부드럽게 안고 다른 장소로 옮겨 가는 행동으로
아기에게 부모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엄마 아빠, 저도 소유격을 이해할 수 있어요~

생후 17개월이 지난 아기는 소유격을 이해합니다~
자신이 알고 있는 사물과 사람의 호칭을 연결할 수 있지요~
'엄마 신발, 아빠 가방' 등을 알고 정확히 가리킬 수 있습니다!
아기가 17개월이 지났는데 소유격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조급해하지 말고 지속적으로 알려주기만 한다면
23개월 이후에는 소유격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엄마 아빠, 조급해하지 마세요~

말을 한 번 하고 나서 아무 말도 하지 않다가
시간이 지난 후 간단한 장으로 말을 하기도 합니다~
말을 잘 하다가 하지 않는다고 해서
아기에게 억지로 말을 강요하지 말고
아기가 스스로 새로운 다른 말을 할 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아기 달곰이의 첫 마디, 맘마?

'맘마'라는 말을 먼저 한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16개월의 언어 발달은 말하는 능력보다 이해하는 능력이 중요하므로
아기가 '밥 먹자', '앉아' 등 일상생활에서 반복적으로 하는 말들을
이해하는지 먼저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신체부위를 알려주는 놀이

아기는 자주 듣는 신체의 명칭을 먼저 인지하는데,
신발을 신을 때 '발'이라는 말을 자주 들으면 그 단어가
자신의 발을 지칭하는 단어임을 알게 됩니다~
아기를 씻긴 후 로션을 발라주며 신체 부위별로
단어를 알려주는 놀이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아기의 이해를 돕는 친절한 말걸기!

생후 15개월에는 주변 사물의 이름은 대부분 인지한다고 해요~
하지만 생후 24개월 이전에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말과 소리를
구분하지 못하는 아기들도 있으므로, 말할 때 간단한 동작을
취해주면 큰 도움이 됩니다~ 모든 말에 크고 작은 동작을 첨가하는
것이 아기의 언어 이해력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엄마 아빠! 아기의 기질을 파악해 주세요~

아기의 무뚝뚝함은 발달상의 문제가 아니라 부모의 기질을
닮은 것일 수도 있으니 먼저 부모의 성격을 돌아보세요~
부부가 서로의 기질을 이해하는 것은 부부 간 갈등을 막고,
아기를 이해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아기의 옹알이가 줄었나요? 걱정하지마세요~

생후 3~4개월의 아기가 옹알이로 자신의 기분을
표현한다면, 생후 5개월부터는 옹알이가 줄어들고
가만히 상황을 살펴보다가 미소를 짓거나
소리를 지르는 형태로 표현이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엄마 아빠! 가사도우미, 망설이지 마세요~

아기에게 한마디라도 더 건네기 위해서는
엄마, 아빠의 에너지가 충전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가사 노동에서 서로를 회복시켜줄
지혜가 필요합니다~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아가야 이제 그만하자~

부정적인 행동들은 모두 '싫다'라는 아기의 마음을 보여주는 방법일 뿐입니다.
이러한 아기의 행동은 만 5세 전후로 사라집니다~
이러한 반응을 보인다고 해서 부모도 똑같이 소리를 지르거나때리면
아기의 공격적인 표현이 더 오래 지속될 수 있습니다!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엄마 아빠 아기는 연기하는 어른이 아니에요~

우는 소리를 내는 것도, 몸을 버둥거리는 것도 아기 입장에서
'싫다'는 의사를 부모에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생후 12개월 된 아기는 가짜 울음, 버둥거림, 소리 지름으로
충분히 자신의 의사를 표현합니다~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행동으로 부모의 마음 전달하기

몸짓으로 나타내면 아기에게
부모의 의도가 충분히 전달됩니다~
말로 훈육하기 어려운 시기이므로 행동으로
부모의 마음과 생각을 전달해야 합니다~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엄마 아빠 저는 몸짓으로 말을 걸어요~

생후 3~5개월에는 단순히 머리를 돌리거나
등을 젖히는 동작으로 거부의사를 드러냈다면
생후 6개월부터는 울면서 바닥에 엎드리거나,
바닥을 구르고 도망감으로써 거부의 메시지를 나타냅니다~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엄마 아빠 저는 몸짓으로 말을 걸어요~

부모는 아기의 행동을 긍정적인 감정으로
해석하지 못하고 공격적인 메시지로 느끼기도 합니다~
아기가 즐거워한다고 느껴지면 "기분이 좋구나"라고
아기가 하고 싶은 말을 대신해주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아기가 느끼는 감정을 말로 표현해 주세요~

아기가 기어 다니기 시작하면 흔들림을 즐기는
신경망이 발달하여 이전과 달리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게 되지요~ 이를 이용하여 부모는 아기를 안은 채
살짝 움직이면서 감정을 말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엄마 아빠, 기분을 나타내는 단어만 사용해요~

"안 먹으면 이 밥 치워버린다"라고 말하면
아기는 부모가 하는 말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아기는 그저 부모가 화가 났다는 사실만 인지할 뿐입니다!
아기가 하고 싶어 하는 말을 대신해 주세요~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아기가 느끼는 감각을 말로 표현해 주세요~

늦어도 생후 10~12개월이 되면 모든 아기는
스스로 몸을 움직여서 기어 다닐 수 있습니다~
아기의 활동 범위가 넓어지면서 아기는 부모가
의도치 않은 여러 느낌의 물건들을 만지게 됩니다~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엄마 아빠, 짧은 단어를 반복해서 말해주세요~

새로운 장난감을 많이 접하게 되는 시기입니다~
아기에게 장난감을 새로 보여줄 때는
"이게 종이야. 딸랑딸랑 종!"처럼
장난감의 이름을 반복해서 말해주세요~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엄마 아빠, 동화책보다 낱말 카드가 좋아요~

생후 8개월에는 긴 문장의 말은 단순한
소리로 들릴 뿐 말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해요~
그림책을 보여주고 싶다면 문장이 아닌
간단한 단어로만 이루어진 책을 선택하세요!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엄마 아빠 소리의 의미를 알려주세요~

아기는 우리가 의미를 전달하고자 하는 '말'과 주변에서
나는 단순한 '소리'를 모두 듣습니다! 빠르면 생후 6개월에서
보통 생후 9개월이 되면 아기는 자신에게 들리는 소리가 의미를
지닌 말인지, 아니면 단순한 소리인지를 분별하게 되지요~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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