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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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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생각하는 달곰이 아기물티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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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가락으로 직접 먹게 한다

생후 7~8개월이 되면 이유식을 먹을때 숟가락을
뺏어가 자기가 직접 먹으려고 해요~ 음식으로
장난을 칠까 걱정이 되어 못하게 하면 아기 스스로
하려는 의지가 없어진다는 것을 알아두세요!
직접 숟가락질을 해서 조금이라도 먹게 해보고
어느 정도 놀게 한 후 떠먹여주세요~

자신의 이름을 듣고 반응해요

생후 5~6개월이 되면 청각이 더욱 발달해서
소리에 민감한 반응을 보입니다~
엄마가 이름을 부르면 쳐다보거나
옹알이로 반응해요~ 발달이 빠른 아기의 경우
'아', '우'등 모음외에 'ㅁ', 'ㅂ' 등
자음으로 소리를 내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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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비디오 증후군이 뭔가요?

생후 5~6개월이 되면 시각이 발달해 TV나
비디오에 관심을 갖기 시작합니다~
특히 변화가 많은 TV 광고는 집중력이
떨어지는 이 시기의 아기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지만 그 의미를 알지 못하면서
강렬한 시각적 자극에만 현혹되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키울 수 없으니 주의해주세요~

모유나 분유만으로 수분 보충이 될까요?

이제까지는 모유나 분유만으로도 수분 보충이
충분했지만 생후 4개월 된 아기는 땀샘 활동이
활발해 땀을 많이 배출 할 뿐만 아니라 침도 많이
흘려 수분 소모가 많으므로 신경 써서
물을 많이 먹여주세요~

아이의 눈의 초점이 맞지 않으면 어떡하나요?

두 눈이 다른 방향을 향하고
있는 것을 사시라고 합니다.
생후 6개월이 지나도록 물체에 눈을 못맞추고,
아이의 양쪽눈이 다른 방향을 향하고 있다면
사시일 수 있으니 소아안과에서
검진을 받아보도록 하세요~

시판 이유식, 아이 건강에 괜찮을까요?

시판 이유식은 여러 곡물을
혼합해 만든 것으로 아기가 알레르기를
일으키면 원인 식품을 알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방부제와 색소 등 인공 첨가물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이에게 생우유를 먹여도 될까요?

생우유는 돌 전에 먹이지 않는 게 좋습니다.
돌 전에 먹게 되면 알레르기가 발생할 수 있고,
철분 부족으로 빈혈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 드물게는 장 출혈이나 소아성 당뇨를
유발하는 경우도 있고,
생우유의 분자가 커서 아기가 소화시키기
어렵다고 하니 너무 일찍 먹이는건 자제합시다!

아이가 위험한 장난 칠때 어떻게 해야되나요?

행동반경이 넓어지고 호기심이 많아지면
아이는 집 안을 돌아다니며 장난을 치게 됩니다~
뜨거운 물체나 날카로운 칼을 만지는 것 처럼
위험한 행동을 할 때는 단호하게 꾸짖어
위험한 장난을 방지합니다!
너무 꾸짖으면 모험심과 탐구심을
꺾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18~24개월 아기에게 느끼하거나 매운 음식을 줘도 될까요?

이 시기에는 아이가 유아식에 완전히 익숙해져
소화력이 한층 좋아졌기 때문에 느끼하거나 매운 음식이
큰 문제가 되지 않으며, 숟가락질도 잘하고,
컵도 혼자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엄마의 도움 없이 혼자 식사할 수도 있습니다~

수유 후 반드시 트림을 시켜주세요

신생아는 수유 후 구토를 잘하는데 너무 많이 먹었거나,
젖꼭지를 빨 때 공기가 들어가거나, 위식도 역류로 하게됩니다.
따라서 수유 후 아기를 한 손으로 엉덩이를 받쳐서 세워 안고,
어깨에 손수건을 깐 후, 아기의 고개를 돌려
등을 살살 쓸어주면 됩니다~

싫어하는 음식은 어떻게 먹이나요?

생후 8개월 정도가 되면 아기도 좋아하는 음식,
싫어하는 음식이 생기며 아기가 먹기 싫어한다고
엄마도 해먹이지 않으면 편식을 하고,
영양이 불균형을 이룰 수 있습니다~
이때는 조리법을 바꿔 새로운 음식을 만들어 먹입시다~

아기의 말수가 늘어났어요

생후 12~18개월이 되면 말수가 늘어납니다~
'멍멍', '붕붕' 등의 흉내내는 의성어가 발달하며,
말 한마디로 여러 가지 의미를 말합니다~
예를 들면 컵을 들면서 "엄마" 하면 물을 달라는 의미,
손을 벌리고 "엄마" 하면 안아달라는 의미처럼
자신의 욕구와 감정을 표현하게 됩니다~

아기의 감정 표현이 풍부해졌어요

생후 4~5개월이 되면 생리적인 것을 위주로 의사 표현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감정을 표현하게 됩니다~
다른 사람의 표정을 읽게 되어 웃는 표정을 지으면 따라 웃고,
무서운 표정을 지으면 울어버린답니다.

아기에게 스킨십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생후 10개월쯤엔 머리를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자신을 미워하는 것 같으면 울어버리는 눈치가 생기는 시기입니다.
이 때 스킨십을 많이 해주면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두뇌 발달에도 좋은 자극이 됩니다~
특히 피부는 정자, 난자가 착상되어 분화될 때 뇌 세포와 함께
외배엽이었기 때문에 자극을 많이 해줄수록 좋습니다~

아기 피부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생후 2개월이 되면 땀구멍이 발달해 더우면 땀을 흘리기 시작합니다~
이 시기에는 땀띠나 기저귀 발진, 습진 등의 피부염이 잘 생기므로
옷을 얇게 입히도록 하고, 서늘하면 한 겹 더 입혀주세요~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 등 살이 겹치는 부분은 땀이 차지 않도록
자주 닦아주어 보송보송한 상태를 유지해주세요~

장난감으로 적절한 자극을 해주세요

전화나 호루라기 같은 장난감은 아이의 언어 발달에 매우 효과적인데,
전화 놀이는 무의식중에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을 배우게 되고,
입 안에 공기를 모아 입술 사이로 조금씩 내뱉는 호루라기는
언어 발달이 늦거나 발음이 부정확한 아기에게 좋습니다~

배꼽은 청결하게 소독하고 말려요

출산 직후 잘려진 탯줄의 꼬투리가 말라서
자연스럽게 떨어지고 배꼽이 제대로 아물기 전에는
알코올 솜으로 소독하고 잘 말려주세요~
이때 잘못 관리하면 배꼽으로 세균이 침투해
파상풍 등 병에 걸릴수 있으니 주의합시다!

우식증이 뭔가요?

우식증은 충치의 일종으로 대개 앞니 4개에 잘 생기며
진행이 빠르면서 심한 통증을 일으키고, 우유병을 오랜 시간
빨거나 빨면서 자는 아기들에게 더 잘 생깁니다.
이를 예방하려면 우유병을 물고 잠들게 하지 않고
밤중 모유를 먹는 아기들은 돌 전에 밤중 수유를 끊는 게 좋습니다~

모로 반사에 놀라지 마세요

갑자기 큰 소리가 나거나 손에 자극을 받으면
양팔을 좌우로 벌리고 허우적거리는 것은
아기가 태어나면서부터 갖고 있는 원시 반사 중 하나인데
그 반응에 놀라 기응환을 먹이는 경우가 있는데 효능이
과학적으로 밝혀지지 않은 상태이니 함부로 먹이지 맙시다!

대변으로 건강을 체크해주세요

아기 몸에 이상이 있는지를 알아보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변의 상태를 보는 것!
대변을 보는 횟수와 냄새, 색깔 등으로
이상 유무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변의 형태가 늘 보던 것과 다르다면
소아과 검진을 받아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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