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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곰이공식계정친구 1,388

아기를 생각하는 달곰이 아기물티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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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피부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생후 2개월이 되면 땀구멍이 발달해 더우면 땀을 흘리기 시작합니다~
이 시기에는 땀띠나 기저귀 발진, 습진 등의 피부염이 잘 생기므로
옷을 얇게 입히도록 하고, 서늘하면 한 겹 더 입혀주세요~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 등 살이 겹치는 부분은 땀이 차지 않도록
자주 닦아주어 보송보송한 상태를 유지해주세요~

장난감으로 적절한 자극을 해주세요

전화나 호루라기 같은 장난감은 아이의 언어 발달에 매우 효과적인데,
전화 놀이는 무의식중에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을 배우게 되고,
입 안에 공기를 모아 입술 사이로 조금씩 내뱉는 호루라기는
언어 발달이 늦거나 발음이 부정확한 아기에게 좋습니다~

배꼽은 청결하게 소독하고 말려요

출산 직후 잘려진 탯줄의 꼬투리가 말라서
자연스럽게 떨어지고 배꼽이 제대로 아물기 전에는
알코올 솜으로 소독하고 잘 말려주세요~
이때 잘못 관리하면 배꼽으로 세균이 침투해
파상풍 등 병에 걸릴수 있으니 주의합시다!

우식증이 뭔가요?

우식증은 충치의 일종으로 대개 앞니 4개에 잘 생기며
진행이 빠르면서 심한 통증을 일으키고, 우유병을 오랜 시간
빨거나 빨면서 자는 아기들에게 더 잘 생깁니다.
이를 예방하려면 우유병을 물고 잠들게 하지 않고
밤중 모유를 먹는 아기들은 돌 전에 밤중 수유를 끊는 게 좋습니다~

모로 반사에 놀라지 마세요

갑자기 큰 소리가 나거나 손에 자극을 받으면
양팔을 좌우로 벌리고 허우적거리는 것은
아기가 태어나면서부터 갖고 있는 원시 반사 중 하나인데
그 반응에 놀라 기응환을 먹이는 경우가 있는데 효능이
과학적으로 밝혀지지 않은 상태이니 함부로 먹이지 맙시다!

대변으로 건강을 체크해주세요

아기 몸에 이상이 있는지를 알아보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변의 상태를 보는 것!
대변을 보는 횟수와 냄새, 색깔 등으로
이상 유무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변의 형태가 늘 보던 것과 다르다면
소아과 검진을 받아보도록 해요!

습관적으로 안아주면 안돼요

아기가 울 때마다 안아주면 습관이 되기 쉽습니다~
젖을 먹일 때나 기저귀를 갈고 난 후 안아주는 것은
엄마와 아기의 유대감을 높이는 데 좋지만
자주 안아주는 것은 자제하도록 해요~

엎드려 재우기 괜찮을까요?

6개월 이전에는 목을 제대로 가누지 못해 직실할 위험이 있고,
영아 돌연사가 많기 때문에 머리 모양을 예쁘게 만들기 위해
아기를 엎드려 재우는 것은 아직 이릅니다~
하지만 아기가 깨어있는 동안 운동 삼아 잠시 엎어두는 것은
일부 근육의 경우 발달에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집안 물건을 자꾸 물고 빨아요

7~8개월쯤엔 아이가 혼자 앉을 수 있고 양손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면서
자주 가지고 놀던 장난감에는 관심을 두지 않고 전화기, 리모컨,
엄마 지갑 같은 것에 더 많은 흥미를 보입니다~
아기 입에 넣어도 문제가 없고 사고 위험이 없는 주방 용품과 같은
놀잇감으로 바꿔주면 좋습니다~

아이에게 채소도 골고루 먹이고 싶어요

당근과 시금치에는 질소 화합물이라는 아기에게 빈혈을
일으킬 수 있는 성분이 들어있어요!
때문에 생후 6개월까지는 이유식 재료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생후 6개월 이후 고기와 다른 채소를 골고루 잘 먹어 철분 섭취에
이상이 없다면, 그때 이유식에 함께 섞어서 주세요~

아기의 분노 발작,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기는 자신의 욕구가 좌절되었을 때 분노를 표현합니다.
아이가 분에 못 이겨 몹시 울거나 떼를 쓰고,
울면서 숨을 가쁘게 쉬는 분노 발작 행동을 보일 때는
우선 혼자 내버려두는 게 좋습니다~
아기가 스스로 분노를 거둘 때까지 내버려둔 다음,
잠잠해지면 따뜻하게 안아주며 달래주세요~

접촉성 피부염이 생긴거 같아요

피부가 약한 아기들은 찬바람을 조금만 쐬어도
금세 얼굴이 까칠까칠하고 붉게 변하며 틉니다.
특히 3~4개월 아기들은 침을 많이 흘리고
손을 자주 빨며 피부를 자극해 더욱 심해집니다.
얼굴을 깨끗하게 씻긴 후 로션을 충분히 발라 보습에 신경써주세요!

아기에게 꼭 초유를 먹어야 할까요?

초유는 면역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세균이나 바이러스로부터 아기를 지켜주며,
태변이 잘 나와 황달에 걸리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모유 양이 부족하거나 유두 함몰, 유방 울혈등으로
모유 수유가 어려운 경우에도 반드시 초유를 먹여주세요!

아기의 이는 언제쯤 나기 시작하나요?

아기의 젖니는 6~7개월때쯤 아랫니 2개를
시작으로 이가 나기 시작합니다~
이가 날 때쯤이면 아기가 보채거나 잠을 잘 안 자고,
침을 많이 흘리거나 손을 자주 입에 넣는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럴 때에는 치아 발육기를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한 후
물려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배변훈련은 언제 시키는게 좋을까요?

이유식을 잘 먹고 건강한 아기라면 배변 리듬이 정해져 있을 겁니다~
배변 시간과 배변 횟수가 규칙적인 아기는
배변 훈련을 시작해도 좋습니다!
하지만 거부감을 주어 배변 리듬이 퇴행할 수도
있으므로 절대로 억지로 시켜서는 안됩니다!

베이비 마사지를 해주세요~

시간을 정해놓고 아기의 몸을 어루만지고 쓰다듬어주면
혈액 순환이 원활해지고 피부 점막도 튼튼해집니다~
또한 척추와 신경 세포를 자극해 신체 발달에도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가장 좋은 효과는 마사지를 하는 동안 스킨십을 통해
엄마와 아기의 유대 관계가 돈독해집니다~

간단한 유아어를 시작한 아기

아기는 옹알이에서 시작해 6~7개월쯤 되면
'음마', '어부바'처럼 간단한 말을 시작합니다~

혀놀림이 제법 능숙해져
자음과 모음을 흉내 내기 시작하는 것인데요~

언어 발달도 아기마다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다른 아기들과 비교하기 보다 엄마가 반응을 보이고
많은 말을 들려주어 자극을 주는게 중요합니다~

면역력이 떨어진 아기

아기들은 태어날 때 엄마 몸으로부터 전달받은 항체에 의해
외부 균에 대한 면역력을 갖게 됩니다~
하지만 생후 6개월 무렵이면 그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와 같은 질병에 쉽게 걸립니다.
환기와 청소를 자주 하여 실내 환경을 쾌적하게 하고,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발을 깨끗하게 씻겨주세요~

호기심이 왕성한 아기

호기심이 왕성해진 아기는 부엌 싱크대를 뒤지기도 하고,
종이를 찢어놓고, 립스틱을 여기저기 쓰는 등
엄마의 눈에는 장난같이 보이는 활동을 자주 벌입니다~
너무 꾸짖고 행동을 억제하는 것은 아기의 모험심과
탐구심을 꺾을 수 있으므로 자제해주세요~

저녁 시간만 되면 칭얼거리는 아기

'저녁 울음' 이라고 하는 것은 아기 쪽에 원인이 있다기보다
엄마의 심리 상태 때문에 더욱 그렇게 느껴집니다~
예를 들면 바쁜 엄마는 아기가 잠깐이라도 조용히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아기가 조금만 칭얼대도 신경이 더 쓰이게 되죠~
시간이 지나면 점차 안정되므로 볼일을 뒤로 미루고
아기와 좀 더 놀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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