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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곰이친구 1,029

아기를 생각하는 달곰이 아기물티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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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처럼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달곰이입니다!
벌써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올해는 유난히 화창하고 맑은 가을에 맞는 한가위입니다.
소중한 가족들과 보름달처럼 마음마저 가득 찬
풍요로운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언어발달 속도

대부분의 아기들이 5세 이상이 되면
복잡한 문장까지도 말할 수 있고,
언어발달의 개인차도 거의 없어집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한쪽손만 사용하는 아기

아기가 왼손잡이라면 굳이 오른손을 사용하도록
강요하는 것보다 다양한 놀이를 하면서
양손을 사용하게 하세요.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소근육 발달의 속도

운동기능에는 기기, 서기, 걷기, 뛰기, 뜀뛰기 등을
하게 하는 팔, 다리, 몸통과 같은
대근육 운동과 손이나 손가락으로
물건 잡기, 연필이나 크레파스 쥐고, 그리기,
단추 끼우기 등 손의 정교한 움직임에 관여하는
소근육 운동이 있습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걸음마를 연습할 때

실외에서 걸음마 연습을 한다면
신발과 양말을 신기는 것이
아기 발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실내에서는 양말을 벗기고
미끄러지지 않게 맨발로 연습해 주세요.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애착이 안정적이지 않은 아기

아기의 감정이나 생각을 읽어 주고
말로 표현해 주세요.
아기가 좀 더 마음이 편안해지면
자연스럽게 한 걸음씩 걸을 겁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겁이 많은 아기

아기가 스스로 불안을 극복하고
발걸음을 뗄 때까지 기다려 주고,
아기가 걸으려는 노력을 할 때마다 밝은 목소리로
웃으면서 크게 칭찬해 주세요.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아기 걸음마 연습

걷는 것이 무서워서 자꾸 주저 않는다면
엄마의 발등에 아기의 발을 올려놓은 후
아기의 손을 잡고 한 걸음 한 걸음 걸어 보세요.
넘어지는 것에 대한 무서움이나 불안감을 줄여 주고, 걸음마를 위한 대근육 발달을 도와줍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아기 걷는 시기

어떤 아기는 잘 걷지 못해도 먼저 시도해 보고
넘어지면서 걷는 방법을 배우지만,
조심스럽고 겁이 많은 기질을 타고난 아기는
스스로 넘어지지 않고 자신 있게 걸을 수 있을 때까지
걷지 않으려다가 한 번에 쑥 걷기도 합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아기의 학습방법

아기들은 정해져 있는 기술이나 정보를
배우는 것보다 스스로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알아내는 데 흥미를 보입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아기 앞에서 싸우지 마세요

아기들에게 엄마, 아빠 중의 한 명이
자기 편인 것보다 엄마, 아빠가
서로 같은 편인 것이 더 정서적 안정감을 준다고 합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아빠를 싫어해요

아빠와 아기가 즐겁게 놀이하는 모습을 녹화했다가
동영상으로 보여 주거나, 아빠가 동요를
부르는 것을 녹음해 놓고 같이 들으면서
아빠 목소리나 모습에 익숙해지도록 도와주세요.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낯가림 없는 아기

엄마와의 애착이 안정적이지 않으면
낯가림이 무척 심하거나 엄마가 사라져도
별로 신경 쓰지 않고 낯선 사람에게
쉽게 갈 수도 있습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분리불안을 줄이는 방법

아기의 마음속에 형성된 엄마에 대한 이미지와
신뢰는 평생 살아가는 동안 다른 사람에 대한
신뢰감과 안정감의 바탕이 됩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엄마 껌딱지

9개월쯤 된 아기는 엄마와 떨어지는 것에 강한 두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18개월 이전에는 보호자의 이미지가 완전히 형성되어 있지 않으니 내 눈앞에 엄마가 보이지 않으면 엄마가 사라졌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낯가림이 심한 아기

6~7개월에 낯가림이 시작된 아기는 낯선 사람을 만나거나 새로운 장소에 가는 것을 싫어할 수 있습니다. 아기의 낯가림 때문에 외출을 자제하면, 아기는 자신의 불안을 극복하는 방법을 터득하지 못하게 됩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아기의 낯가림

기질적으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게 힘든 아기들은 낯가림들 오래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아기들도 시간이 지나면 낯가림이 사라지고 편안해지는 때가 반드시 찾아옵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감각이 예민한 아기가 있어요~

감각이 예민한 아기는 새로운 감각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아기에게 적응할 시간을 주지 않고 부모의 뜻에 억지로 맞추려고 한다면
부모와 아기의 관계가 나빠질 수 있습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아기라도 나쁜 행동을 하면 훈육을 해야 합니다

부모는 아기가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있게 도와주고,
좌절과 불행, 슬픔을 같이 견뎌 주세요.
그러면 강하고 밝고 낙천적인 아가로 자라며 사회성이 뛰어나고 자존감이 높은 사람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아기가 우는 데는 이유가 있어요~

배가 고픈 것도 아니고 대소변을 싼 것도 아닌데
아기가 계속 운다면 누워 있는 곳의 온도가
높거나 낮은 것은 아닌지 아기가 누워 있는 이불이 축축하거나 울퉁불퉁한 지 확인해 보세요.
또는 심심한 것일 수 있으니
흥미를 끌만한 것을 주거나 동요를 틀어 보세요.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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