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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곰이친구 493

아기를 생각하는 달곰이 아기물티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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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아기가 느끼는 감정을 공감해 주세요

예를 들어 아기가 어린이집에 가기 싫다며 떼를 부릴 때!
어린이집이 좋은 이유를 설명하는 대신
"미안해요. 어린이집에 가야 해요"라고 반복하며 이야기를 하고
손으로 비는 모습을 보이며 용서를 구하는 연기를 해보세요~
부모가 미안해하는 모습을 보며 아기는 자신의 마음을
부모가 공감하고 있다고 느낍니다~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지혜로운 말 걸기

아기가 들을 준비가 되어 있을 때 말을 걸어야 합니다~
말이 느린 것이 걱정되어 듣지 않으려는 아기에게
억지로 그림책을 읽어주면 애착 관계에 문제가 생기고
아기의 두뇌도 활성화되지 않습니다~
그림책을 잘 보지 않는 아이와는 눈을 맞추며
부모의 연기력을 동원한 구연동화를 들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엄마 아빠, 한 템포만 쉬어가세요~

아기는 기분이 나쁠 때 단어 혹은 행동으로 표현합니다~
이 시기의 아기가 부모에게 하는 부정적인 언어 표현은
'싫다'는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는 것일 뿐 실제로 부모를
싫어하더나 애착 관계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기가 부모의 말을 듣지 않을 때는 숨을 크게 열 번 쉬고,
아이가 행동으로 하는 말을 "싫어요"라고
말로 대신 표현해주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우리 아기 참 잘했어요~

아기를 칭찬할 때 "참 잘했어요"라고 말로 표현해 주세요~
아기와 양손을 마주치는 것도 좋습니다~
부모가 박수를 요란하게 치거나 꽉 껴안는 등의 강한 스킨십은
아기가 더 어렸을 때처럼 부모가 반응해주기를 기대하게 하므로
자제하고 대신 손바닥을 마주치는
"하이파이브" 같은 칭찬법을 권합니다!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엄마 아빠, 저의 기질(성격)을 파악하셨나요?

아기는 표정과 몸의 움직임으로 기분이 좋다는 메시지를 표현합니다!
대개 미소나 웃음, 활발한 움직임으로 좋다는 표현을 하지만
평소 잘 웃지 않거나 쑥스러워하는 아기는 기분이 좋으면
고개를 숙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듯 아기마다 표현하는 표정과 몸짓이 다르므로
오랜 시간 아기를 관찰하고 있어야 아기의 작은 사인으로
표현되는 감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엄마 아빠 저의 표정과 행동은 베이비 싸인~②

어른의 몸짓을 익히기 전에 본능적으로 사용하는 베이비 사인,
어른의 몸짓을 따라 표현하는 베이비 사인, 아기가 이해한 상황을
나름의 몸짓으로 표현하는 베이비 사인이 있습니다~
아기와 부모가 베이비 사인으로 상호작용이 가능해지면
말을 하지 않아도 행동으로 서로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엄마 아빠 저의 표정과 행동은 베이비 싸인~①

생후 15~23개월 아기는 언어표현력 발달 정도에 차이를 보이는데요.
자신이 말하고 싶은 메시지를 상대방에게 전달하려고 애쓰는 시기입니다~
아직 말을 하지 못하는 아기는 상호작용을 위해
몸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베이비 사인'을 사용합니다~
아기가 스스로 만들어내는 베이비 사인은 자신의 상상력을 발휘한 것이므로
아기의 행동을 꾸준히 관찰하면 그 의미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엄마 아빠 활발한 움직임이 좋아요~

생후 15개월 이후 아기는 평형감각이 발달하여
몸이 흔들리는 자극을 즐기게 됩니다~
아기는 빨리 뛰기, 높은 곳에 올라가서 뛰어내리기, 등의
움직임을 통해 스스로 균형 감각을 발달시킵니다!
활발하게 움직이는 놀이를 통해 아기는 부모가
자신을 사랑하고 보호한다는 느낌을 받게 되어
애착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아가야 미안하다~

생후 15개월이 되면 점점 아기의 고집이 세집니다~
아직 말의 의미를 명확히 파악하지 못하기 때문에
부모가 말로만 훈육하면 정확한 메시지가 전달되지 않아
거친 스킨십으로 자신의 행동을 부모가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전달받을 수 있지만 이때는 아기의 몸을 강하게 잡기보다
아기를 부드럽게 안고 다른 장소로 옮겨 가는 행동으로
아기에게 부모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엄마 아빠, 저도 소유격을 이해할 수 있어요~

생후 17개월이 지난 아기는 소유격을 이해합니다~
자신이 알고 있는 사물과 사람의 호칭을 연결할 수 있지요~
'엄마 신발, 아빠 가방' 등을 알고 정확히 가리킬 수 있습니다!
아기가 17개월이 지났는데 소유격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조급해하지 말고 지속적으로 알려주기만 한다면
23개월 이후에는 소유격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엄마 아빠, 조급해하지 마세요~

말을 한 번 하고 나서 아무 말도 하지 않다가
시간이 지난 후 간단한 장으로 말을 하기도 합니다~
말을 잘 하다가 하지 않는다고 해서
아기에게 억지로 말을 강요하지 말고
아기가 스스로 새로운 다른 말을 할 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아기 달곰이의 첫 마디, 맘마?

'맘마'라는 말을 먼저 한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16개월의 언어 발달은 말하는 능력보다 이해하는 능력이 중요하므로
아기가 '밥 먹자', '앉아' 등 일상생활에서 반복적으로 하는 말들을
이해하는지 먼저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신체부위를 알려주는 놀이

아기는 자주 듣는 신체의 명칭을 먼저 인지하는데,
신발을 신을 때 '발'이라는 말을 자주 들으면 그 단어가
자신의 발을 지칭하는 단어임을 알게 됩니다~
아기를 씻긴 후 로션을 발라주며 신체 부위별로
단어를 알려주는 놀이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아기의 이해를 돕는 친절한 말걸기!

생후 15개월에는 주변 사물의 이름은 대부분 인지한다고 해요~
하지만 생후 24개월 이전에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말과 소리를
구분하지 못하는 아기들도 있으므로, 말할 때 간단한 동작을
취해주면 큰 도움이 됩니다~ 모든 말에 크고 작은 동작을 첨가하는
것이 아기의 언어 이해력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엄마 아빠! 아기의 기질을 파악해 주세요~

아기의 무뚝뚝함은 발달상의 문제가 아니라 부모의 기질을
닮은 것일 수도 있으니 먼저 부모의 성격을 돌아보세요~
부부가 서로의 기질을 이해하는 것은 부부 간 갈등을 막고,
아기를 이해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아기의 옹알이가 줄었나요? 걱정하지마세요~

생후 3~4개월의 아기가 옹알이로 자신의 기분을
표현한다면, 생후 5개월부터는 옹알이가 줄어들고
가만히 상황을 살펴보다가 미소를 짓거나
소리를 지르는 형태로 표현이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엄마 아빠! 가사도우미, 망설이지 마세요~

아기에게 한마디라도 더 건네기 위해서는
엄마, 아빠의 에너지가 충전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가사 노동에서 서로를 회복시켜줄
지혜가 필요합니다~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아가야 이제 그만하자~

부정적인 행동들은 모두 '싫다'라는 아기의 마음을 보여주는 방법일 뿐입니다.
이러한 아기의 행동은 만 5세 전후로 사라집니다~
이러한 반응을 보인다고 해서 부모도 똑같이 소리를 지르거나때리면
아기의 공격적인 표현이 더 오래 지속될 수 있습니다!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엄마 아빠 아기는 연기하는 어른이 아니에요~

우는 소리를 내는 것도, 몸을 버둥거리는 것도 아기 입장에서
'싫다'는 의사를 부모에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생후 12개월 된 아기는 가짜 울음, 버둥거림, 소리 지름으로
충분히 자신의 의사를 표현합니다~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행동으로 부모의 마음 전달하기

몸짓으로 나타내면 아기에게
부모의 의도가 충분히 전달됩니다~
말로 훈육하기 어려운 시기이므로 행동으로
부모의 마음과 생각을 전달해야 합니다~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김수연, 예담friend)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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