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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곰이친구 810

아기를 생각하는 달곰이 아기물티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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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우는 데는 이유가 있어요~

배가 고픈 것도 아니고 대소변을 싼 것도 아닌데
아기가 계속 운다면 누워 있는 곳의 온도가
높거나 낮은 것은 아닌지 아기가 누워 있는 이불이 축축하거나 울퉁불퉁한 지 확인해 보세요.
또는 심심한 것일 수 있으니
흥미를 끌만한 것을 주거나 동요를 틀어 보세요.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공갈젖꼭지는 정서적 안정감과 관련 있습니다

영구치가 나는 6세에도 공갈젖꼭지를 물고 있다면
치아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아기들은 이 시기가 되면 자연스럽게 공갈젖꼭지를 빨지 않게 됩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손가락 빨기는 자연스럽게 사라져요

양손을 가지고 놀아야 하는 장난감을 주어서 손이 입에 들어갈 기회가 없도록 만드는 게 좋습니다.
공갈젖꼭지는 손가락에 상처가 나거나
세균에 감염될 위험도 없고, 엄지손가락을 대신해서
일장 기간 만족감, 편안함, 엄마를 대체하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손을 빠는 건 잘 자라고 있다는 표현입니다~

신생아는 혀, 입술, 볼 등에 무엇인가가 닿으면
입을 움직여서 자동으로 빨려고 하는
'빨기 반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빠는 것은 점점 만족감이나 편안함과
연결되고 엄마가 없을 때 엄마를
대체하는 효과를 가지게 됩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때리는 원인을 파악해야 합니다

원하는 것이 있을 때: 대개 아기가 머리를 때리는
자해 행동은 본인이 원하는 것을 엄마에게 들어 달라고 요구하기 위해서입니다.
관심을 받고 싶을 때: 아기가 머리를 때리면 엄마는 깜짝 놀라서 바로 하던 일을 멈추고 아기를 쳐다보게 됩니다.
화가 났을 때: 말을 잘 못하는 아기들은 화가 나거나 흥분했을 때 자신을 때리며 감정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때리는 소리가 재미있을 때: 다른 사람의 반응과 상관없이 때리는 소리나 느낌이 재미있어서 자신을 때리는 아기들이 있습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모방에도 발달 순서가 있습니다

모방은 종류, 단계도 많고
발달 속도도 아기마다 다릅니다.
대근육이나 소근육 발달이 정상이고,
눈 맞춤이나 가리키기와 같은 상호작용,
옹알이를 한다면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아기와 눈을 맞추고 많이 웃어 주세요

지금 많이 웃지 않는 아기라고 해서
어른이 되어서도 계속 웃지 않고
뚱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성격이 형성되는 요인에는 타고난 기질뿐 아니라
사람들과 나누었던 상호작용이
더 큰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호기심이 많지 않지만 발달은 정상입니다

기질적으로 새로운 것을 좋아하여 만지거나
탐색하는 데 두려움이 없는 아기도 있고,
영민하지만 겁이 많아 안전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나서야 움직이는 아기도 있습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눈 맞춤을 많이 하고, 놀이 시간을 자주 가지세요~

눈 맞춤을 통해 부모가 자신과
소통하고 있음을 알려 주세요.
아기와 20분 이상 매일 규칙적으로
특별한 놀이 시간을 가지세요.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아기 기질에 따라 호명 반응의 차이가 있어요

12~24개월 사이의 아기는 본인의
이름을 부르거나 엄마의 목소리가 들리면
돌아보고 엄마의 눈을 쳐다봅니다.
이렇게 다른 사람의 소리에 반응하는 것을
'호명 반응'이라 하는데, 이를 통해
청력과 여러 가지 발달이 잘 이루어지는지 알 수 있습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침샘이 발달되면 자연스럽게 침이 흘러요

대근육과 소근육 발달이 정상적이고,
인지발달에 지연이 없다면 늦어도 두 돌 무렵에는
침 흘리는 양이 눈에 띄게 줄어들 것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아기는 돌봐 주는 사람과 애착을 나눕니다~

엄마가 아니더라도 아기와 애착을
잘 형성할 양육자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기가 할머니를 잘 따르고 좋아한다면 안정된 애착을 형성하고 있다는 뜻이니까 안심하셔도 됩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초보 아빠는 아기에게 무엇을 해 줄 수 있을까요?

가능한 한 아기를 자주 안으며 아빠의 사랑을 전달하세요. 아기에게 눈을 맞추고 말을 걸어 주세요.
아기와 몸으로 놀아 주세요.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아빠도 아기를 잘 돌볼 수 있어요

아빠와 안정된 애착을 형성한 아기는
자신의 감정을 더 잘 조절할 수 있고,
자신감을 가지고 대인관계를 맺을 수 있으며, 아동청소년기에 문제행동이나
비행이 나타날 확률이 더 적다고 합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어린이집의 위치와 환경을 살펴보세요~

어린이집은 집이나 부모의 회사에서
20분 이내에 찾아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여야 합니다. 그래야 부모가 자주 가서 아기도 살피고
선생님과 쉽게 소통할 수 있으니까요.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어린이집을 보내는 시기는?

어린이집을 보내는 데 적당한 시기가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을 해야 하는데
돌봐 줄 사람이 없어서 아기를 어린이집으로
보내기로 결정했다면, 그때가 바로 적당한 때입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베이비시터를 대할 때

베이비시터와 엄마의 사이가 좋아야 아기가
정서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베이비시터의 제안이 엄마가 생각하기에도
합리적이고 좋은 방식이라면 고마운 마음으로 따르고,
혹시 엄마의 생각과 같지 않다면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유를 설명하면서 의견을
조율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베이비시터를 선택할 때

첫째, 실제 육아 경험이 얼마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둘째, 아기를 돌보는 방식과 놀이하는 방식을
파악할 수 있게 예전에 일하던 집에서는 하루 일과가 무엇이었는지, 아기와 어떻게 놀았는지 물어보세요.
셋째, 어떤 성품을 지녔는지 살펴보세요.
넷째, 건강상의 문제는 없는지, 체력은 괜찮은지 물어보세요. 다섯째, 사는 지역이 어디인지 확인하세요.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함께 양육해도 좋아요

베이비시터가 건강하고, 아기를 존중하는
좋은 분이라면 아기도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습니다.
실제로 베이비시터와 엄마, 아기가 서로 잘 맞는다면
아기도 안정적으로 보살핌을 받을 수 있고,
엄마도 편안하게 직장을 다닐 수 있습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자신과 아기를 믿으세요

엄마가 아니어도 아기의 요구에 빠르고 일관되게 반응하고
사랑해 주는 사람이 있으면 아기는 건강하게 자라납니다.
그러니 아기에게 죄지은 기분으로 안절부절하기보다는
내 일과 아기에게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세요.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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