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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곰이친구 695

아기를 생각하는 달곰이 아기물티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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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맞춤을 많이 하고, 놀이 시간을 자주 가지세요~

눈 맞춤을 통해 부모가 자신과
소통하고 있음을 알려 주세요.
아기와 20분 이상 매일 규칙적으로
특별한 놀이 시간을 가지세요.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아기 기질에 따라 호명 반응의 차이가 있어요

12~24개월 사이의 아기는 본인의
이름을 부르거나 엄마의 목소리가 들리면
돌아보고 엄마의 눈을 쳐다봅니다.
이렇게 다른 사람의 소리에 반응하는 것을
'호명 반응'이라 하는데, 이를 통해
청력과 여러 가지 발달이 잘 이루어지는지 알 수 있습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침샘이 발달되면 자연스럽게 침이 흘러요

대근육과 소근육 발달이 정상적이고,
인지발달에 지연이 없다면 늦어도 두 돌 무렵에는
침 흘리는 양이 눈에 띄게 줄어들 것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아기는 돌봐 주는 사람과 애착을 나눕니다~

엄마가 아니더라도 아기와 애착을
잘 형성할 양육자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기가 할머니를 잘 따르고 좋아한다면 안정된 애착을 형성하고 있다는 뜻이니까 안심하셔도 됩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초보 아빠는 아기에게 무엇을 해 줄 수 있을까요?

가능한 한 아기를 자주 안으며 아빠의 사랑을 전달하세요. 아기에게 눈을 맞추고 말을 걸어 주세요.
아기와 몸으로 놀아 주세요.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아빠도 아기를 잘 돌볼 수 있어요

아빠와 안정된 애착을 형성한 아기는
자신의 감정을 더 잘 조절할 수 있고,
자신감을 가지고 대인관계를 맺을 수 있으며, 아동청소년기에 문제행동이나
비행이 나타날 확률이 더 적다고 합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어린이집의 위치와 환경을 살펴보세요~

어린이집은 집이나 부모의 회사에서
20분 이내에 찾아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여야 합니다. 그래야 부모가 자주 가서 아기도 살피고
선생님과 쉽게 소통할 수 있으니까요.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어린이집을 보내는 시기는?

어린이집을 보내는 데 적당한 시기가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을 해야 하는데
돌봐 줄 사람이 없어서 아기를 어린이집으로
보내기로 결정했다면, 그때가 바로 적당한 때입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베이비시터를 대할 때

베이비시터와 엄마의 사이가 좋아야 아기가
정서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베이비시터의 제안이 엄마가 생각하기에도
합리적이고 좋은 방식이라면 고마운 마음으로 따르고,
혹시 엄마의 생각과 같지 않다면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유를 설명하면서 의견을
조율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베이비시터를 선택할 때

첫째, 실제 육아 경험이 얼마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둘째, 아기를 돌보는 방식과 놀이하는 방식을
파악할 수 있게 예전에 일하던 집에서는 하루 일과가 무엇이었는지, 아기와 어떻게 놀았는지 물어보세요.
셋째, 어떤 성품을 지녔는지 살펴보세요.
넷째, 건강상의 문제는 없는지, 체력은 괜찮은지 물어보세요. 다섯째, 사는 지역이 어디인지 확인하세요.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함께 양육해도 좋아요

베이비시터가 건강하고, 아기를 존중하는
좋은 분이라면 아기도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습니다.
실제로 베이비시터와 엄마, 아기가 서로 잘 맞는다면
아기도 안정적으로 보살핌을 받을 수 있고,
엄마도 편안하게 직장을 다닐 수 있습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자신과 아기를 믿으세요

엄마가 아니어도 아기의 요구에 빠르고 일관되게 반응하고
사랑해 주는 사람이 있으면 아기는 건강하게 자라납니다.
그러니 아기에게 죄지은 기분으로 안절부절하기보다는
내 일과 아기에게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세요.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안정적인 애착 형성

아기는 부모와 함께 보내는 시간의 질에 따라서
네 가지 애착 유형 중 어떤 애착을 형성하는지가 결정됩니다.
아기와 엄마의 애착이 안정적이지 않더라도
불안해하지 말고 꾸준히 안정적인 애착을 형성하도록 노력해 보세요.
그러면 아기도 엄마의 노력과 마음을 느끼고 편안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아기의 애착 유형

에인스워스(Ainsworth)는 낯선 상황 실험을 통해
아기들의 애착을 안정애착, 회피애착, 저항(양가적)애착,
혼란애착과 같이 네 가지 유형으로 나누었습니다.
안정애착을 가진 아동은 낯선 장소에 있어도
주위를 탐색하기 위해 어머니로부터 쉽게 떨어집니다.
회피애착 유형의 아기들은 엄마와 친밀감을 형성하려
하지 않으며, 낯선 사람이나 엄마를 대할 때
비슷한 반응을 보입니다.
저항(양가적)애착의 아기들은 심한 분리불안을 보입니다.
혼란애착은 불안정애착의 가장 심한 형태로 회피애착과 저항애착이 결합된 것입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애착이란 무엇인가요?

애착은 유아와 유아를 돌보는 사람 사이에서 생기는
특별한 정서적인 유대 관계를 뜻합니다.
아가기 부모에게 완전히 의존하는 상태에서는
아기와 부모 사이에 특별한 정서적 관계가 생기는데, 이것이 애착입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엄마~ 빨리해주세요!

젖은 기저귀를 갈아 주지 않으면 아기가 불편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상태로 계속 있어야 하고,
편안한 환경이 마련되지 않았기 때문에
정서발달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엄마가 빨리 알아차리고 일관되게 반응해 주는 것이
아기가 안정된 성격으로 자라게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기저귀는 바로 갈아주세요~

아기가 대변이나 소변을 본 경우에는 기저귀를 즉각 갈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소변을 본 기저귀를 오래 차고 있으면 소변에서 만들어진
암모니아와 습기 때문에 피부가 가렵고 붉어지며 기저귀 발진이 생길 수 있습니다.
대변이 묻은 기저귀를 오래 차고 있으면
세균에 감염되기 쉬우므로 즉시 갈아 주어야 합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아기의 감정발달을 돕는 법

아기가 자신이나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인식하고,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게 감정에
이름을 붙여주세요.
신생아 때부터 부모가 감정을 읽어 주는 것은
자신과 다른 사람의 감정을 말로 표현하고
이해하고 조절하는 능력의 기초가 됩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아기의 감정 조절

감정을 느끼는 능력이 발달됨과 동시에
다른 사람의 감정을 알아차리는 능력도 자랍니다.
하지만 아기는 부모의 감정을 이해한다기보다는
'모호한 느낌'의 형태로 인식하게 됩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아기도 감정이 있어요~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작은 아기도 흥미, 불편함,
만족감과 같은 기본적인 감정을 느끼고 얼굴로 표현합니다.
2~7개월이 되면 분노, 슬픔, 기쁨, 놀람, 공포와 같은
감정들도 느끼기 시작합니다.
돌이 지나 자신이 한 행동의 결과를 이해할 수 있게 되면서
당황스러움, 부끄러움, 죄책감, 미안함, 질투, 뿌듯함과 같은
조금 더 복잡한 감정들이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육아 상담소 발달> (김효원, 물주는아이)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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