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대한간호조무사협회
친구 24,485

사단법인 대한간호조무사협회 플러스 친구 계정입니다. :)

포스트 메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0년은 간무협 법정단체 관철의 해입니다.
법정단체는 간호조무사 인력을 국가적으로 관리하고, 보건의료서비스를 발전시키기 위한 초석입니다.

2025년 초고령사회로 진입이 예상되는 대한민국에서 정당한 간호인력으로서 간호조무사의 활용은 반드시 필요한 일입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치매국가책임제', '방문건강관리사업',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등 국가 보건 사업에서 간호조무사 활용 증대를 위해 법정단체 지정은 반드시 필요한 일입니다.

간호조무사 회원 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설 연휴 즐겁게 보내십시오~

홍옥녀 대한간호조무사협회 회장, "2020년은 간무협 법정단체 관철의 해"

2020년 경자년(庚子年)을 맞아 대한간호조무사협회(이하 간무협) 홍옥녀 회장이 신년사를 발표했다.

간무협은 2020년을 ‘간무협 법정단체 관철의 해’로 슬로건을 정해 간호조무사의 권익 향상을 위해 ▲법적 지위 향상 ▲국가보건의료 정책에서의 간호조무사 역할 확대 ▲간호조무사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내실 있는 교육 사업 ▲간호조무사 처우개선 및 취업지원사업 활성화 ▲간호조무사 조직화 사업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11.3. 전국 간호조무사 결의대회 이모저모

지난 11월 3일 여의도에서 개최된 전국 간호조무사 결의대회(참가자 1만명)의 스케치 영상입니다.

다시 한 번 그 날의 감동을 감상해주세요~ :)

간호조무사가 된 시인의 1,246일 동안의 기록, 서석화 시인 ≪이별과 이별할 때≫ 발간

2018년 보건복지부 통계 자료에 따르면 요양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조무사의 숫자는 31,821명이다. 대부분 생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요양병원의 간호인력으로서 간호조무사들은 항상 환자들과 이별하는 삶을 살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러한 가운데 시인으로서 간호조무사가 되어 환자들과의 이별을 시로 담은 작품이 화제이다. 간호조무사이기도 한 서석화 시인이 시집 ≪이별과 이별할 때≫를 출간했다.

서석화 시인은 무남독녀 외동딸로 3년 전 16년간 투병 생활을 하던 어머니를 요양병원에서 떠나보내었다. 이때의 경험으로 서석화 시인은 출강하던 대학교의 강사일을 그만두고, 그 해 간호조무사가 되어 환자들과 생활을 하였다고 한다. 이번에 출간한 시집 ≪이별과 이별할 때≫는 요양병원에서 시인이 만난 이별의 기억들을 모아둔 것이다.

기사링크(
http://klpnnews.co.kr/3546)

전국 간호조무사 결의대회까지 투쟁의 발자취

11.3. 상영한 간호조무사들의 투쟁의 발자취 영상입니다.

전국 간호조무사 결의대회를 성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국에서 1만 명의 간호조무사 회원 여러분들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
이 투쟁 열기로 반드시 법정단체 인정 의료법 통과와 함께 간호조무사 차별 철폐를 이뤄내겠습니다.

11월 3일 전국 간호조무사 결의대회에 동참해주세요

11월 3일 간호조무사 차별철폐, 법정단체 인정 촉구 전국 간호조무사 결의대회에 참여해주세요

간호조무사 법정단체 인정을 위한 투쟁의 발자취

간호조무사 법정단체 인정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 중인 간호조무사들의 투쟁 발자취를 담은 기록영상입니다.

우리의 목소리로, 우리의 힘으로 '간호조무사협회 법정단체' 꼭 쟁취합시다!

'간호조무사협회 법정단체 인정'에 회원 여러분의 많은 격려와 지지 부탁드립니다.

11월 3일 1만 간호조무사 연가투쟁 참여합시다!

환자와 국민을 위해 간호인력으로 묵묵히 헌신해온 간호조무사.
그러나 돌아온 건 열악한 근로환경과 부당한 차별뿐입니다.

간호조무사의 처우개선과 간호인력으로서의 합당한 대우는 '법정단체 인정'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우리의 목소리로, 우리의 힘으로 '간호조무사협회 법정단체' 꼭 쟁취합시다!


일시: 2019년 11월 3일 12시 30분
장소: 여의도 국회 앞 도로

[더 이상 참을 수 없습니다]

· 단지 환자를 위해 헌신한 간호의 가치를 인정받고 싶었습니다.
· 그저 땀 흘려 일한 노동의 가치를 존중받고 싶었습니다.
· 오로지 간호조무사의 이름으로 당당하게 살아가고 싶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간호조무사협회 법정단체 인정에서 시작됩니다.
간호조무사협회는 오로지 간호조무사의 권리와 권익을 위해 46년간 달려왔습니다.

이제 더 이상 물러설 곳도, 물러설 수도 없습니다!
간호조무사협회가 법적으로 인정받는 그 날까지 우리는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연대의 힘으로 끝까지 믿고 갈 것입니다.

10월 23일, 1만 간호조무사 연가투쟁을 위한 기금 마련에 동참해주세요.

↓↓↓ 기금 참여하기

간무협, 10월 23일 국회 앞에서 ‘1만 간호조무사 연가투쟁’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홍옥녀, 이하 간무협)가 오는 10월 23일 국회 앞에서 1만 간호조무사 연가투쟁을 벌이기로 했다.

홍옥녀 회장은 “중앙회 법정단체 인정 의료법 개정안 통과는 간호조무사 직종의 사활이 걸린 문제”라며 “75만 간호조무사의 자존심을 걸고 사즉생의 각오로 연가투쟁을 성공시키겠다”고 결의를 밝혔다.

“중앙회 법정단체 인정은 간호조무사의 자존심입니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가 중앙회 법정단체 인정 의료법 개정이 다음 회기로 연기된 것에 대해 “국회의 무책임함이 개탄스럽다”며 “국회는 간호조무사가 차별받지 않고 최소한의 권리를 지킬 수 있도록 책임을 회피하지 말라”고 호소했다.

이어 “법안 통과를 위해 협회를 비상대책위원회 체계로 전환하고, 전국 간호조무사 연가투쟁을 조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배우는 간호조무사”..‘제1차 간호조무사 아카데미’ 성료

대한간호조무사협회(이하 간무협, 회장 홍옥녀)가 지난 7월 14일 ‘제46주년 창립기념식’과 함께 ‘제1회 간호조무사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교육장에는 1천여 명의 회원이 운집해 그 열정을 더했다.

이날 아카데미는 특별강좌와 3개의 섹션강좌로 이뤄졌다. 가혁 인천은혜병원 진료원장이 ‘지역사회 통합돌봄에서 간호조무사 역할’에 대해 강의했고, 강형윤 국민건강보험공단 보장사업실 제도기획부장이 ‘간호·간병통합서비스에서 간호조무사 역할’을, 엄기욱 군산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장기요양기관에서 간호조무사의 역할’에 대해 강연했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 ‘제46주년 창립기념식 및 간호조무사 아카데미’ 성료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홍옥녀, 이하 간무협)가 지난 7월 14일 세종대학교 대양홀과 광개토관에서 ‘제46주년 창립기념식’ 및 ‘제1차 간호조무사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창립기념식에는 내‧외빈을 포함해 1천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여야 5당 국회의원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본격적인 행사 시작에 앞서 간무협은 ‘2020 총선대책본부’ 출범식을 개최하고 간호조무사 정치세력화를 선언했다. 대책본부는 간호조무사 권리 보전과 권익 보장을 위해 회원들의 적극적인 선거 참여를 당부했다.

“간호조무사는 법정인력이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가 최근 간호계를 둘러싼 이슈에 대해 “갈등으로 거론될 만한 쟁점 사안이 아니”라고 말했다. 또한 “간무협은 앞으로도 간호조무사에 대한 부당한 차별에 굴하지 않고 법정 간호인력의 권리를 적극적으로 찾아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홍옥녀, 이하 간무협)는 지난 14일, 제46주년 창립기념식을 앞두고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해 이같이 밝혔다.

임상 직무능력 강화 위한 ‘간호조무사 기초실무 직무교육’ 성황리에 수료

간호조무사 임상 직무능력 강화를 위한 ‘2019년 간호조무사 직무교육 개발 및 지원사업’의 첫 직무교육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홍옥녀, 이하 간무협)는 지난 6월 22일부터 5회에 걸쳐 실시한 ‘간호조무사 기초실무 직무교육’을 모두 마치고 7월 7일 첫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보건의료체계와 간호조무사의 역할 ▲간호윤리 ▲간호임상실무 ▲원무행정실무 ▲주사실무 ▲환자응대실무 등 실제 간호조무사가 접하는 업무이자 현장 활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

간무협-요양병원협회 “간호조무사 인력 활용 협력”

대한간호조무사협회(이하 간무협, 회장 홍옥녀)와 대한요양병원협회(회장 손덕현)가 간호조무사 현안 개선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지난 6월 25일 양 단체는 간호조무사 현안 및 개선사항을 논의하기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무협은 ▲재활의료기관 지정운영사업 인력기준에 간호조무사 포함 ▲호스피스전문기관 보조활동인력으로 간호조무사 활용 ▲요양병원 당직의료인에 간호조무사 포함 등을 대한요양병원협회에 건의했다.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함께 전담공무원이 되어야 한다”

지역보건법시행규칙 원안관철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지난 6일 발표한 지역사회보건간호연대의 지역보건법 반대 주장을 비판하는 한편, 법안 공포에 대해 강한 의지를 표출했다.

비대위는 7일 성명서를 통해 “현재 방문건강관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간호조무사도 공무원으로 인정받아야 한다는 것은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모두 상생하자는 뜻”이라며 “방문건강관리업무 중 간호조무사가 위임받아 할 수 있는 업무들이 많기 때문에 양 직역 간 협력해서 일하겠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의 코디네이터' 직무교육을 아시나요?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중앙회 뿐만 아니라 각 시도회마다 회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전문교육을 진행 중입니다.

현재 서울시회는 병원서비스매니저, 한의 코디네이터, 역량강화 리더십 등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 중 지난 7월 7일부터 총 3회로 기획된 한의코디네이터 초급과정에 대한 회원의 관심도가 높습니다.

이에 교육 기획은 물론 강연까지 진행하는 김준연 강사(현 화성 보건한의원 원장·대한간호조무사협회 전문위원)를 만나 교육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간호조무사 방문건강관리 전담공무원 포함 가시화

간호조무사를 방문건강관리 전담공무원에 포함하는 내용의 ‘지역보건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이 입법예고를 마쳤다.

개정령안 제4조의2에는 방문건강관리사업을 담당하는 전담공무원의 면허·자격 범위를 정하고 있는데, 이 조항에는 의료법 제2조에 따른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간호사와 제80조에 따른 간호조무사까지 포함하고 있다. 나아가 간호조무사가 의료법 제80조의2 제1항에 따라 간호사를 보조하여 방문건강관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로딩중입니다.